사회과학이 현재 영미권 주류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반대로 이 『사회과학 하기』는 모두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EHESS)에 속한 연구자들의 글로 이루어져 있다. 프랑스 사회과학과 역사학의 전통을 잇는 이들은 역사사회학과 비교사회학의 쟁점들을 프랑스적 연구의 맥락에서 잘 다루고 있고 이는 역사에 가치를 두는 방법론에 강점을 둔다는 점에서 영미권 주류사회과학의
사회과학이 현재 영미권 주류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반대로 이 『사회과학 하기』는 모두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EHESS)에 속한 연구자들의 글로 이루어져 있다. 프랑스 사회과학과 역사학의 전통을 잇는 이들은 역사사회학과 비교사회학의 쟁점들을 프랑스적 연구의 맥락에서 잘 다루고 있고 이는 역사에 가치를 두는 방법론에 강점을 둔다는 점에서 영미권 주류사회과학의 맹점을 잘 보충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