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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작아 이름붙여진 토종씨앗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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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씨앗인 앉은키밀의 힘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죽음의 별이 되버린 지구에서 인류의 미래를 찾아나선 단 6일간의 기적같은 희망 이야기입니다!   인상적이고 정말 함께 여행을 떠나는 듯한, 삽화들도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24세기, 달의 식량팩토리에 작물 전염병이 돌기 시작했고, GMO종자마저 한계에 달해 인류는 식량위기에 처하죠.   이 책에서는 우리의 욕심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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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씨앗인 앉은키밀의 힘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죽음의 별이 되버린 지구에서 인류의 미래를 찾아나선

단 6일간의 기적같은 희망 이야기입니다!

 

인상적이고 정말 함께 여행을 떠나는 듯한,

삽화들도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24세기, 달의 식량팩토리에 작물 전염병이 돌기 시작했고,

GMO종자마저 한계에 달해 인류는 식량위기에 처하죠.

 

이 책에서는 우리의 욕심때문에 사라진,

안타깝고 가슴아픈 생명의 씨앗들에 대한 미래를 그려볼 수 있게

희망을 찾는 그런 이야기를 다룬답니다.

 

키가 작아 이런 이름이 붙었다는 토종씨앗 앉은키밀,

초토화된 식량자원을 대체할 토종종자를 구하러 가는데 성공할까요?

읽으면서 지구의 당장이라도 사라질 식량들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어요~


 

g*****l 2023.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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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것이 소중한 것이다 앉은키밀 지구 탐사대
"우리의 것이 소중한 것이다 앉은키밀 지구 탐사대" 내용보기
키가 작아 앉은키밀이라 불리는 우리 전통의 밀. 기후적인 특성과 쌀. 보리를 좋아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앉은키밀은 많이 재배되는 편이 아니었다. 그러나 일제 강점기 때 일본에서는 우리 전통 밀인 앉은키밀을 가져가 농림 10호로 개량했다. 그리고 그 농림 10호는 또다시 소노라 64호 개량해 멕시코 등지에 보급되었다. 그때 당시 식량난에 허덕이던 멕시코를 위기에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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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작아 앉은키밀이라 불리는 우리 전통의 밀.

기후적인 특성과 쌀. 보리를 좋아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앉은키밀은 많이 재배되는 편이 아니었다.

그러나 일제 강점기 때 일본에서는 우리 전통 밀인 앉은키밀을 가져가 농림 10호로 개량했다. 그리고 그 농림 10호는 또다시 소노라 64호 개량해 멕시코 등지에 보급되었다. 그때 당시 식량난에 허덕이던 멕시코를 위기에서 구해낸 소노라 64호는 1970년 농학자 노먼 볼로그 박사에게 노벨 평화상을 안겨 주었다고 한다. 키가 작아 이름 지어진 앉은 기밀이 식량난에 허덕이던 멕시코를 구해낸 것이다.

이 책은 식량난에 허덕이던 멕시코를 구해낸 앉은 기밀이 지구의 종말이 왔을 때 인류를 구해 낼 식량이 되지 않을까라는 상상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지구 온난화가 극심한 가운데 오염과 자원전쟁, 그리고 자연재해로 인해 더 이상 살 수 없게 된 지구.

일부 살아남은 인류는 지구를 버리고 라그랑주 포인트 L1에 마련된 스페이스 콜로니를 비롯해 달 표면에 정착해서 살아가고 있다.

지구를 떠난 지 100여 년이란 시간이 흐르고 인류는 새로운 정착지에서 제2의 지구를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일부 살아남은 인류가 가지고 온 식량은 유전자 변형 농산물 (GMO) 이었다. 인류는 식량난을 해결하기 위해 GMO 재배했고 이로 인해 사망자와 기형아의 수가 급증한 것으로 추정했다. 그러나 그마저 전염병에 노출되면서 더 이상 새로운 GMO를 생산하는 것은 위험할 것이라는 판단으로 오염에 뒤덮인 지구에 탐사대를 파견한다.

<앉은키밀 지구 탐사대.>

우주선 조종사 가요 형태, 달의 식량 팩토리 아델리아, 유조선 보조 조종사 케이 럽, 그리고 지구를 연구하는 지구 학자 마이클. 마지막 위험 지역을 탐사하기 위한 안드로이드 GP-31.

그들이 도착한 지구. 검은 연기로 뒤덮인 지구에는 그들이 찾는 희망이 있을까?

지구는 자생력이 있다. 그러나 지금 한계점에 다다르고 있다고 일각에서는 우려의 소리를 내고 있지만 무수히 많은 사람들은 편리함으로 우려의 소리를 듣지 않으려고 한다. <앉은키밀 지구 탐사대>는 곧 다가올 지구의 종말에 대해 큰 울림을 전하는 이야기였다.

사라진 우리 전통 밀인 앉은키밀을 찾아 지구로 내려온 앉은키밀 지구 탐사대는 더 이상 지구에는 생명체가 살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남은 인류를 살리기 위한 실낱같은 희망을 품고 지구로 내려온 앉은키밀 지구 탐사대는 지구의 자생력을 보게 된다.

스스로 살아 내고 있는 지구를... 그 지구에서 꿋꿋하게 생명을 버티고 있는 앉은키 밀을.... 그리고 전혀 살 수 없을 거라 생각했던 또 다른 인류를....

 

우리 땅에서 나는 것을 먹는 것이 가장 좋다는 말을 어른들은 자주 하신다. 무역이 자유롭게 되면서 농수산물의 거래도 많이 늘어 마트에만 가도 수입 농수산물을 쉽게 볼 수 있는 지금. 우리 것이 좋다는 건 아는데 어느 것이 우리의 것인지 알고 있을까? 나 또한 우리의 것과 남의 것을 잘 구분하지 못하는 게 현실이라 이 책을 읽으면서 신토불이라는 단어를 새삼 새겼다. 앉은키밀이 전통밀이었는지 조차도 몰랐던 나였기에...

소재도 특이했고, 이야기의 주제도 새로웠지만 이 책을 읽는 내내 환경과 자연을 생각했다.

내가 살아가고 있는 땅. 이곳에서 자라는 식물들. 그리고 지금 우리가 함께 살고 있는 지구.

자연은 우리에게 이런 말을 하고 있을 듯했다. 자연의 섭리대로 자연의 순리대로 살아가라고......

 

본 서평은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앉은키밀지구탐사대 #지구의종말 #지구를구해낼앉은키밀 #신토불이 #초등과학도서 #과학도서 #지구환경 #지구오염 #앉은키밀 #소노라64호 #GMO

YES마니아 : 골드 b******9 2023.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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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 토종 씨앗 앉은키밀의 힘 - 앉은키밀 지구 탐사대
"[파란자전거] 토종 씨앗 앉은키밀의 힘 - 앉은키밀 지구 탐사대" 내용보기
우리 땅 우리 생명 6 : 토종 씨앗 앉은키밀의 힘 앉은키밀 지구 탐사대   정명섭 글 | 홍연시 그림 | 권기철 도움글 파란자전거 |2023.6.10     21세기 중반, 지구의 자연 환경은 심각했어요.   남극과 북극의 빙하가 녹아 바다가 차지하는 부분이 점점 늘어나고, 지진, 태풍, 해일, 가뭄 등의 자연재해는 점점 잦아졌죠.   오염된 공기에, 오염된 비는 생
"[파란자전거] 토종 씨앗 앉은키밀의 힘 - 앉은키밀 지구 탐사대" 내용보기

 

 

우리 땅 우리 생명 6 :

토종 씨앗 앉은키밀의 힘

앉은키밀 지구 탐사대

 

정명섭 글 | 홍연시 그림 | 권기철 도움글

파란자전거 |2023.6.10

 

 

21세기 중반,

지구의 자연 환경은 심각했어요.

 

남극과 북극의 빙하가 녹아

바다가 차지하는 부분이 점점 늘어나고,

지진, 태풍, 해일, 가뭄 등의

자연재해는 점점 잦아졌죠.

 

오염된 공기에, 오염된 비는

생태계를 파괴하고

농작물은 더 이상 키울 수 없었어요.

 

 

국가는 쇠퇴해 갔고

더 이상 지구에 살 수 없는 사람들은

인류 지구 탈출 프로젝트인

'다이달로스 프로젝트'를 시작했어요.

 

인류의 우주 이민은

2248년 까지 이어졌고,

당시 지구는 그 어떤 생명체도

살아갈 수 없는 상태에 이르렀어요.

 

 

지구 밖으로 탈출한 인류는

라그랑주 포인트 L1에 준비된

스페이스 콜로니와 달 표면에

정착해서 살아갑니다.

 

그 후, 100여년 동안

인류는 새로운 정착지에 적응했고

제2의 지구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어요.

 

지구를 떠나온 인류.

24세기, 달의 식량 팩토리에

비상 사태가 발생해요.

 

식량 팩토리의 작물에 전염병이 덮쳐

모두 폐기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지구에서 옮겨 온 작물 종자가

모두 GMO라는 것이 문제였죠.

 

GMO는 유전자 조작 또는 재조합 기술을 통해

재배, 생산된 농수산물을 뜻해요.

 

유전자를 변형한 작물들은

특정 전염병에 취약했고,

전염성 또한 무척 강했어요.

 

 

결국 인류위원회는 지구에

토종 종자를 찾는 탐사대를

파견하기로 해요.

 

정의에 넘치지만 다소 다혈질인

1급 우주 조종사 강형태를 비롯하여

곡식 전문가 아델리아,

지구 전문가 마이클,

보조 조종사 소년 케일럽,

경호용 안드로이드 GP-31까지.

 

인류의 식량위기를 책임질

정예 대원 다섯은

생명의 기운이 사라진 지구에서

목숨을 건 씨앗 찾기에 나서요.

 

 

모든 것이 불확실한 상황,

이들은 과연 황폐한 지구에서

희망을 찾아 인류를 구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생명이 사라진 지구를 떠나

식량 위기에 처한 인류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어요.

 

인간의 지나친 욕심이 불러온

지구 생태계 파괴!

 

이 이야기가 머지 않아

우리의 미래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책을 읽는 내내 머리 속을 떠나지 않았어요.

 

더 이상 미루지 않고

현재의 지구를 지킬 수 있는

작은 실천이 필요한 것 같아요.

 

 

생물 다양성을 위해 멸종 위기의

동식물들을 보호하고,

열대우림, 산호초, 사막 등 생태계가

유기적으로 연관되어

잘 보존될 수 있도록 해야겠지요.

 

바로 지금, 환경 위기와 지구 보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야 해요.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생물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것이

그 생물을 살리고, 그 생명의 서식지를 살리고,

우리 인류와 지구를 살리는 길이 될 거예요.

 

 

앉은키 밀은 기원전 300년 부터

한반도에서 자란 토종 밀이라고 해요.

 

다 자라도 50~80cm로

키가 비교적 작아 이런 이름이 붙었지요.

 

원래는 '앉은뱅이 밀'로 불렸었다고 해요.

하지만 '앉은뱅이'는 하반신 장애인 중에서

앉기는 하여도 서거나 걷지 못하는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 입니다.

 

일반 밀보다 키가 작다고 하여

'앉은뱅이 밀'로 불리는

토종 밀의 명칭이 장애인 비하 표현으로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어요.

 

'2021년 4월, 농촌진흥청에

'앉은뱅이 밀' 품종 이름 변경을 요청하는

장애인권법센터 대표 변호사의 편지로 인해

하루만에 '앉은뱅이 밀'이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해요.

 

그래서 바뀌게 된 이름은

'앉은키 밀' 입니다.

 

 

우리의 토종밀 '앉은키 밀'이

노벨 평화상의 숨은 공로자임을

여러분은 아셨나요?

 

낱알이 많이 열려도 쓰러지지 않고

껍질이 얇아 가루가 많이 나오며,

생장기간이 짧아 이모작이 가능하대요.

 

앉은키 밀은 일제 강점기에 일본으로 전해져

농림 10호로 개량되고,

1945년에 미국에 전해져

노먼 볼로그 박사에 의해

1세대 녹색혁명을 이끈

'소노라 64호'로 재탄생 했어요.

 

노먼 볼로그 박사는 인류를 기아로부터 구한

공로를 인정받아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어요.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앉은키 밀을 찾아볼 수 없고,

대부분의 밀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에요.

 

아주 오랜 시간 우리 땅에서 나고 자라는

토종 작물은 우리 몸에 가장 잘 맞는

먹거리임에 틀림 없어요.

 

잊혀지고 사라져 가는 우리 토종 작물들을

잘 살펴서 지켜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언젠가 유명 TV프로그램에

씨드볼트(Seed Vault)에서

근무하는 분이 출연한 것을 보았어요.

 

씨드볼트(Seed Vault)란,

씨앗을 저장하는 금고라는 뜻으로

우리나라를 포함,

전세계에 두 군데 뿐이라고 했었지요.

 

우리 농업의 미래를 위해서는

토종 종자로 농사를 지어야 해요.

지키는 것에 그치지 말고,

장점을 더욱 키우고, 단점을 보완하여

발천시키는 것 또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인류가 저버린 죽음의 별 지구에서

인류의 미래를 찾아 나선

6일간의 기적 같은 미래 지구 탐험기!

 

우리 것을 소중히 하고

잘 지켜내는 마음을 키워주는

앉은키밀 지구탐사대!

함께 읽고 함께 고민해 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달의 사락 a********0 2023.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앉은키밀지구탐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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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저버린 죽음의 별 지구에서 인류의 미래를 찾아 나선 6일간의 기적 같은 미래 지구 탐험기 파란자전거 출판사에서 출간하고 있는 <우리 땅 우리 생명> 시리즈를 만났다. <우리 땅 우리 생명> 시리즈는 한반도에서 사라진 생명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인간의 욕심과 환경파괴호 우리땅에서 사라진 마지막 황새이야기를 시작으로, 사라져가는 구상나무, 수달,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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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저버린 죽음의 별 지구에서 인류의 미래를 찾아 나선 6일간의 기적 같은 미래 지구 탐험기

파란자전거 출판사에서 출간하고 있는 <우리 땅 우리 생명> 시리즈를 만났다. <우리 땅 우리 생명> 시리즈는 한반도에서 사라진 생명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인간의 욕심과 환경파괴호 우리땅에서 사라진 마지막 황새이야기를 시작으로, 사라져가는 구상나무, 수달, 동해에서 사라진 귀신고래이야기를 다루었다. 이번에 읽게 된 앉은키밀 지구 탐사대는 <우리 땅 우리 생명> 6권으로 인류의 식량 위기를 극복할 토종씨앇을 찾아나선 앉은키밀 지구탐사대의 탐험기를 그린 SF적인 요소를 담은 이야기다.

21세기 인류를 덮친 감염병, 이번에는 식량이다! 24세기, 달의 식량 팩토리를 덮친 작물 전염병. GMO 종자는 한계에 달하고, 인류는 식량 위기에 처하는데… 1급 우주선 조종사 강형태, 곡식 전문가 아델리아, 지구 전문가 마이클, 보조 조종사 소년 케일럽, 경호용 안드로이드 GP-31. 생명의 기운이 사라진 지구에서 씨앗을 찾아 나선 6일간의 기적 같은 희망 찾기와 만나 본다.

자연환경이 파괴되어 먼 미래에는 사라져버릴지도 모를 지구, 지구에서 탈출한 사람들에게 살곳뿐만 아니라 먹을거리 또한 큰 문제로 다가왔다. 그런와중에 재배하는 식량에 문제가 생기고, 지구에서 앉은키밀을 재배하고 있는 정보를 얻게 된다. 그렇게 앉은키밀 지구탐사대가 구성되어 지구로 향하게 된다. 지금의 지구와는 너무나도 다른 모습이 놀라울뿐 만 아니라 로봇과 공존하여 식량을 찾기 위해 움직이는 앉은키밀 지구탐사대.

그들은 여러 위기를 겪은 후에 앉은키밀이 재배되는 곳에 도착하게 된다. 그들은 앉은키밀을 구해서 돌아갈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지구 환경에 무관심했던 우리를 자극하고 있는 앉은키밀 지구탐사대였다. 이야기가 마무리 되고 나면 권기철 농학박사님께서 쓰신 '날아라, 앉은키밀'을 만날 수 있다.

'날아라 앉은키밀'에는 농업생태계를 지키는 토종 작물들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앉은키밀은 기원전 300년전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이 키우던 식물 종자로 다른 밀보다 작아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한국 토종작물에는 어떤 것이 있으며 사라져가는 토종 종자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를 알아보고 나아가 유전자 조작에 관해서도 이야기 한다. 우리가 모르고 지나쳐왔던 것들에 대한 정보를 가득 안겨준 앉은키밀 지구탐사대였다.


우아페 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j***7 2023.07.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