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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작가의 <감자> 후기입니다. 제목은 상당히 친숙한 작품이죠ㅎㅎ 다작하셨던 작가님이라서 아직도 안 읽어본 글이 많네요. 평범한 사람들의 삶과 마찬가지로, 주인공 복녀의 삶이 애달프고 고단하네요ㅠㅠ 은근한 위로를 얻을 수 있는 이야기예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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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東仁의 短篇小說로 1925年 1月 ≪朝鮮文壇≫에 發表했다. 복녀는 七星門 밖 貧民窟에 오기 前까지는 農民이였다. 15살이 된 복녀는 80원에 팔려서 媤집을 가게 된다. 新郞은 20年 위의 사람으로, 元來는 農民이였지만 게으름 때문에 只今은 거지가 되었다. 그렇게 사람들에게 信任을 잃은 그는 3,4年 동안은 복녀와 잘 지냈지만 結局 게으름 때문에 집에서 쫓겨나게 된다. 그렇게 七星門 밖 貧民窟에 온 夫婦는 求乞을 하지만 不足했고 복녀는 箕子墓에 있는 松蟲이를 잡는 일을 하게 된다. 松蟲이를 잡는 50名의 女人 中 한 名으로 松蟲이를 잡던 복녀는 일 덜하고 돈 많이 받는 女人을 보게 된다. 어느 날, 監督官은 복녀를 불러 둘만의 時間을 가졌고 그때부터 일 안하고 돈 많이 받는 人夫 中 하나 되었다. 關係를 가지며 돈을 벌게 된 것이다. 貧民窟 女人들은 七星門 밖의 中國人 왕 서방의 집에서 감자, 고구마를 서리한다. 복녀도 서리를 하던 途中 걸리게 되고 왕 서방의 집에 1時間 동안 있다가 돌아간다. 그 以後로 왕 서방은 복녀를 찾아갔고 왕 서방이 오면 男便은 눈치를 채고 자리를 避한다. 그러던 中 왕 서방이 100원으로 색시를 사게 되고 복녀는 憤怒하여 왕 서방네로 간다. 복녀는 왕 서방에게 가자고 하지만 왕 서방은 拒?한다, 색시를 때리고 낫을 들며 날뛰던 복녀는 어느샌가 낫을 뺏기고 목에서 피를 쏟고 있었다. 사흘 後, 屍身은 복녀의 男便의 집으로 옮겨지고 屍體 周圍에 복녀의 男便, 왕 서방, 韓方 醫師가 둘러앉는다. 왕 서방은 복녀의 男便에게 10원짜리 紙幣 3張을, 韓方 醫師에게 10원짜리 紙幣 2張을 주었다. 이튿날, 韓方 醫師는 복녀가 腦出血로 죽었다 診斷하고 共同墓地로 실려 보낸다. 金東仁(1900年~1951年)은 小說家. 號는 琴童ㆍ春士. 1919年에 우리나라 最初의 純粹 文藝 同人誌 ≪創造≫를 發刊하였고, 事實主義的 手法과 文章의 革新을 보여 주었다. 作品에 短篇 <弱한 者의 슬픔>, <배따라기>, <감자>, 長篇 <雲峴宮의 봄> 等이 있고 親日反民族行爲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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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東仁의 短篇小說로 1925年 1月 ≪朝鮮文壇≫에 發表했다. 복녀는 七星門 밖 貧民窟에 오기 前까지는 農民이였다. 15살이 된 복녀는 80원에 팔려서 媤집을 가게 된다. 新郞은 20年 위의 사람으로, 元來는 農民이였지만 게으름 때문에 只今은 거지가 되었다. 그렇게 사람들에게 信任을 잃은 그는 3,4年 동안은 복녀와 잘 지냈지만 結局 게으름 때문에 집에서 쫓겨나게 된다. 그렇게 七星門 밖 貧民窟에 온 夫婦는 求乞을 하지만 不足했고 복녀는 箕子墓에 있는 松蟲이를 잡는 일을 하게 된다. 松蟲이를 잡는 50名의 女人 中 한 名으로 松蟲이를 잡던 복녀는 일 덜하고 돈 많이 받는 女人을 보게 된다. 어느 날, 監督官은 복녀를 불러 둘만의 時間을 가졌고 그때부터 일 안하고 돈 많이 받는 人夫 中 하나 되었다. 關係를 가지며 돈을 벌게 된 것이다. 貧民窟 女人들은 七星門 밖의 中國人 왕 서방의 집에서 감자, 고구마를 서리한다. 복녀도 서리를 하던 途中 걸리게 되고 왕 서방의 집에 1時間 동안 있다가 돌아간다. 그 以後로 왕 서방은 복녀를 찾아갔고 왕 서방이 오면 男便은 눈치를 채고 자리를 避한다. 그러던 中 왕 서방이 100원으로 색시를 사게 되고 복녀는 憤怒하여 왕 서방네로 간다. 복녀는 왕 서방에게 가자고 하지만 왕 서방은 拒?한다, 색시를 때리고 낫을 들며 날뛰던 복녀는 어느샌가 낫을 뺏기고 목에서 피를 쏟고 있었다. 사흘 後, 屍身은 복녀의 男便의 집으로 옮겨지고 屍體 周圍에 복녀의 男便, 왕 서방, 韓方 醫師가 둘러앉는다. 왕 서방은 복녀의 男便에게 10원짜리 紙幣 3張을, 韓方 醫師에게 10원짜리 紙幣 2張을 주었다. 이튿날, 韓方 醫師는 복녀가 腦出血로 죽었다 診斷하고 共同墓地로 실려 보낸다. 金東仁(1900年~1951年)은 小說家. 號는 琴童ㆍ春士. 1919年에 우리나라 最初의 純粹 文藝 同人誌 ≪創造≫를 發刊하였고, 事實主義的 手法과 文章의 革新을 보여 주었다. 作品에 短篇 <弱한 者의 슬픔>, <배따라기>, <감자>, 長篇 <雲峴宮의 봄> 等이 있고 親日反民族行爲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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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희원북스'에서 나온 희원북스의 행복한 책 읽기 - 한국 근대문학 컬렉션 중 하나인, 김동인 작가님의 '감자'입니다. 이 소설에서 지칭하는 '감자'는 우리가 아는 감자(yes 포테이토)가 아니라 고구마(yes 스위트 포테이토)라고 하네요. |
| 희원북스에서 출간된 김동인 작가님의 <감자>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1925년 1월에 발표한 김동인의 대표적 단편 소설로 가난하지만 정직하게 성장한 여주인공 복녀를 통해 환경에 의해 인간이 어떻게 타락하고 파멸해 가는가를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지금 읽어도 독특하고 인상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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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 감자를 구매해서 잘 읽어보았습니다. 한참 왕 서방이 눈만 멀찐멀찐 앉아있으면, 복녀의 남편은 눈치를 채고 밖으로 나갔다는 부분이 기억에 남아요. 왕 서방이 돌아간 뒤에는 그들 부처는, 일 원 혹은 이 원을 가운데 놓고 기뻐하고 하니 저 역시 기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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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 감자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저도 싸움, 간통, 살인, 도둑, 구걸, 징역 이런 단어를 들으면 부정적인 생각이 들거든요. 옛날 근 현대에 살았던 사람들도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게 좀 놀랍네요. 사람사는게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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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인 작가의 '감자'작품을 이북 통해 접해볼 수 있어 리뷰해 봅니다. 책 분량은 pc뷰어 양면보기 옵션으로는 약 21페이지 정도 되었고, 단면보기로는 약 15페이지 분량으로 감상해 볼 수 있었습니다. 텍스트로만 되어 있는 편집 구성이었습니다. 전지적작가시점으로 이야기 꾸미고 있었는데, 학교 시험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작품이라 더 주의깊게 봐야하는 작품이지 싶습니다. 학생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