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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희원북스'에서 나온 이상 작가님의 <권태>입니다 권태란 '어떤 일이나 상태에 시들해져서 생기는 게으름이나 싫증'을 말한다고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쉽게 권태로움을 느끼지만 이를 경계하며 살아야 합니다. 이상은 문학을 통해 그러한 점을 말했던 걸까 생각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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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 권태을 구매해보았습니다. 서방의 조카는 하품을 쓱 하더니, 이윽고 둔다는 것이 딴전이라는게 웃기더라고요. 의례히 질 것이니까, 골치 아프게 수를 보고 어쩌고 하기도 싫다는 사상이리라고 생각한듯해요. 아무렇게나 생각나는 대로 장기를 갖다 놓았으니깐요 |
| 이상 - 권태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팔봉산 이야기가 나와서 놀라웠어요. 저는 수능치기전에 팔봉산에 가서 기도드린적이 있거든요. 미신이기는 하지만 팔봉산에서 기도올리면 결과가 좋다는 미신이 있거든요.ㅎㅎ 대구사람이 지은 책인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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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원북스에서 나온 <이상 - 권태>전자책에 대해서 간단하게 정리글 작성해 봅니다. pc뷰어 양면보기 상으로는 약 24페이지였고, 단면보기로는 약 17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1937년 조선일보에 발표한 작품으로, 크게 일곱 개 부분으로 내용을 꾸미고 있었습니다. 이상 작가의 작품세계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위대한 작가답게 작품도 의미있게 다가오는 듯합니다. 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