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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를 다룬 메디컬 드라마 만화 언성 신데렐라 병원 약사 아오이 미도리 9권 실습생이 오게 되는데 둘은 커플이지만 그런 걸 숨기려고 한다. 둘 다 확실히 있을 법한 캐릭터인데 정이 붙지 않고 짜증난다~ 그런 애매하게 불편한 지점까지 잘 그려낸 만화 |
| 아라이 마마레 작가님의 약사 소재 만화 언성 신데렐라 병원 약사 아오이 미도리 09권입니다. 의사나 간호사 소재에 비해 상당히 드문 약사 소재의 만화이고 일본에서 이시하라 사토미 주연의 드라마로도 미디어믹스가 되었기 때문에 드라마로 더 친숙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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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다 치료를 받았지만 정작 엄마가 많이 아팠네요. 언어도 종교도 인종도 완전히 다른 나라에서 처음에 간 병원에서 말도 잘 안통하고, 눈치도 보이고, 여자 선생님으로 예약했는데 남자 선생님이 있어서 깜짝 놀라서 그 이후로는 아예 병원을 갈 생각도 안했나 봅니다. 요로즈 병원측에서도 주변에 외국인 인구가 늘어나서 이에 대한 대응을 겸사겸사 준비하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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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발행한 아라이 마마레 작가님의 <[eBook] 언성 신데렐라 병원 약사 아오이 미도리 09권>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이번 권도 너무너무 좋았어요. 항상 이 시리즈는 읽을 때마다 나와는 연관없는 의료인의 이야기지만 그 의료인들이 얼마나 전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 또 옆나라의 의료제도는 어떻게 의료제도를 운영해 나가고 있는지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비록 이번에 새로 나온 그 약대 커플은 좀 진상이었지만 ㅋㅋㅋ 정확히 말하면 남자쪽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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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 신데렐라 병원 약사 아오이 미도리 09권 입니다. 장르는 의학 드라마 입니다. 특이하게도 의사가 아닌 약사, 그것도 병원 약사를 주인공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일반 환자들이 잘 만나기 힘든 병원 약사들의 역할과 활약을 다루고 있습니다. 조금 루즈한 느낌이 있고 주인공을 부각하기 위한 약간의 과장이 있긴 하지만 고증이 꽤 잘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인지 드라마로도 제작 되기도 했고요.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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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 신데렐라 병원 약사 아오이 미도리 9권. 저번에 이어서 이슬람 얘기를 조금 더 하더니 중반 이후부터는 드디어 선배가 되는 아오이다. 후배? 라기 보다는 인턴들이 실습생 명목으로 2명 들어오는데...이게 또 여러가지로 골칫거리다. 커플인데 완전 성격이 다른 두 사람. 과연 이 두 사람이 제조쪽에 제대로 적응할 수 있을 것인가, 10권에서야 밝혀질테니까 빨리 정발됐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