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테는 귀환길에 결혼한 다차와 안젤로 커플을 만나는데 제가 아르테가 된 것처럼 같이 놀라고 반가웠어요ㅋㅋ 피렌체는 전화에 휩쓸리고 레오도 떠나서 엇갈리는게 아닌가 싶었더니 다행히(?) 아직 남아있었군요. 신성로마제국과의 전쟁중에 피난간 대가들이 많았는데 혹시 작중에서 만나게 되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
| 오쿠보 케이 작가가 글 그림 저서한 아르테 17권 리뷰입니다. 표지마다 등장하는 아르테 이번엔 아르테가 칼을 들고 있네요. 위험한 길을 하야하는 아르테 그 길에 일행도 잃게되는 일을 겪게됩니다. 아르테가 벌써 17권을 향해달렸네요. 잘봤습니다 |
| 오쿠보 케이 작가님의 <아르테> 17권 리뷰입니다. 피렌체로 가는 길은 험난하기만 합니다. 전쟁중임을 느끼며 아르테 역시 마음을 다잡고 기도와 마음을 터놓습니다. 그러던중 피난 온 다차와 안젤로와 재회하게 되는 아르테!!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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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 17권 입니다. 귀족의 딸이지만 화가를 꿈꾸며 공방에 제자로 들어간 아르테의 이야기 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피렌체가 전쟁의 위기에 휩싸이고 아르테는 지금이 아니면 레오 스승님을 만난수 없을 것 같아 피렌체로 향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안젤로와 다차를 다시 만나게 됩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 여성 예술인이 주인공인 만화라 처음에 보기 시작했었는데 생각보다 매력적이고 흥미로워서 계속 보고 있습니다. 아르테가 휘말리는 일들이 당시 사상에선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걸 알고 있지만 만화라서 그렇겠거니라는 생각으로 보고 있습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
| 대원씨아이에서 출판한 오쿠보 케이 작가님의 순정만화 아르테 17권 리뷰입니다. 르네상스 배경의 여류 화가 이야기입니다. 포루투칼 궁정에서 궁정화가 생활을 마친 아르테는 레오를 만나러 피렌체로 돌아가기로 합니다. 이 시대 여행이란게 얼마나 위험한지 알게 되네요. 피렌체는 전쟁 중입니다. 가다가 들린 마을에서 안젤로와 다차를 만나게 됩니다. 재미있는 만화라 좋아합니다. |
| 아르테는 호위 한 명이 죽고 나서 여기서부터는 혼자 가겠다고 이야기합니다. 그 이야기를 들은 호위는 아르테가 겁을 먹은 거라며, 호위란 원래 그렇게 목숨을 걸고 일하는 거라고 다그칩니다. 그가 그정도로 이야기하는 것은 아르테가 마음에 들었는데, 겁을 먹었기 때문입니다. |
| 이탈리아 르네상스 전성기였던 16세기의 피렌체를 배경으로 화가가 꿈인 귀족 출신 소녀 아르테가 성별의 편견을 타파하고 진취적이고 주체적으로 자신의 삶을 개척하는 이야기죠. 오쿠보 케이 만화가의 대표 작품인 아르테 17권입니다. 아르테가 테오를 찾으러 가는군요. |
| 재밌어요ㅎㅎ 이번권에서는 표지 그림에서부타 뭔가 비장함이 느껴지고, 내용도 여러 가지 위기가 벌어지고 있어서ㅠㅠ 아슬아슬한 느낌이었어요! 아르테의 여정이 앞으로도 조금 험난할 것 같지만 그래도 계속 지켜보고 싶어요 다음 권 어서 보고 싶어요! |
| 간만에 보는 아르테인데 뭔가 확실히 좀 느릿느릿하지만 진도가 나가서 좋다. 현재 전쟁중이고 일전에 말도 안되는 누명을 쓴 아르테는 스승이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 피렌체로 돌아가는데 그 과정에 흉흉한 터라 사람도 죽고 사람도 죽이고 이런 일들이 일어난다. 일전에 아르테를 짝사랑했던 남자애와 아르테 친구가 결혼해서 피렌체의 상황을 전해주고 뭐 이런 내용인데 스승은 여전히 아르테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 뻔해서 어서 재회했으면 좋겠다. 그 와중에 새삼 아르테 머리스타일은 후두티하고는 안 어울리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