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권에서 적을 무찌르는 방법을 한참 설명하더니, 7권에선 또 설교를 늘어놓는다. 세계 평화의 목적이 헛된 것이었음을 여태 말해놓고 반복한다. 싸움의 무대를 목성으로 옮겼는데 거기서도 유튜브 촬영을 한다. 베나레스와 우로보로스 둘 중 누가 적이고 누가 아군인지 모르는 상황이 되고, 귀안왕도 그 와중에 세상이 어쩌고저쩌고 비판을 한다. 작가의 나이가 드러나는 듯하다.
6권에서 적을 무찌르는 방법을 한참 설명하더니, 7권에선 또 설교를 늘어놓는다. 세계 평화의 목적이 헛된 것이었음을 여태 말해놓고 반복한다. 싸움의 무대를 목성으로 옮겼는데 거기서도 유튜브 촬영을 한다. 베나레스와 우로보로스 둘 중 누가 적이고 누가 아군인지 모르는 상황이 되고, 귀안왕도 그 와중에 세상이 어쩌고저쩌고 비판을 한다. 작가의 나이가 드러나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