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권에선 스케일 큰 액션이라도 많아서 지루하지 않았는데 6권은 내내 설명만 한다. 문제는 딱히 무슨 소리인지 알아들을 수 없는 내용이라는 것. 달에서 미국 워싱턴으로, 또 목성으로 옮겨다니는 이유조차 납득이 안 된다. 도와주는 건지 방해하는 건지 속마음을 전혀 알 수 없는 캐릭터 베나레스까지 등장해서 혼란스럽다. 작가 머릿속의 설정이 구체적으로 와닿지 않는데 어떻게 마무
5권에선 스케일 큰 액션이라도 많아서 지루하지 않았는데 6권은 내내 설명만 한다. 문제는 딱히 무슨 소리인지 알아들을 수 없는 내용이라는 것. 달에서 미국 워싱턴으로, 또 목성으로 옮겨다니는 이유조차 납득이 안 된다. 도와주는 건지 방해하는 건지 속마음을 전혀 알 수 없는 캐릭터 베나레스까지 등장해서 혼란스럽다. 작가 머릿속의 설정이 구체적으로 와닿지 않는데 어떻게 마무리 지을지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