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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 않아 자신들의 소득을 통해 금융을 활용해야하는 자녀들에게 읽히고 싶은 투자 입문서로 손색이 없네요. 오랜기간 금융 실무와 학문적 고찰을 통한 결과물을 책 한권으로 쉽게 풀어낸 바, 금융 입문자 뿐 아니라 실무자들에게도 임팩트 있는 지식과 경험을 전달해 주는 것 같습니다. 사회 초년생으로써 실제 금융상품을 처음 접하는 분들 뿐 아니라 은퇴를 앞둔 장년층 분들께도 좋은 지침서가 될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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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에 "하박사의 쉬운 펀드"연재를 우연찮게 만나게 되어 유튜브 구독하듯이 스크랩하면서 예전부터 보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하준삼의 마켓톡"으로 계속 연재중인데 23년 5월 11일자 "연 수익 7%만 나도 10년 후에는..."는 연재를 읽다가 투자를 이렇게 정석대로 해야지 다시 포트폴리오를 리모델링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생각이 들었던 이유는 공모주 광풍이 불었을 때 이것 저것 청약했고 수익률이 엄청 났었는데 마냥 오를 거 같아서 못 팔고 시간만 흘렀네요. 플러스도 있지만 미미하고 마이너스도 많고 기대치에 한참을 못 미치고 있네요. 공모주가 유행처럼 번져서 동참했고, 주식에 대한 공부1도 없이 주식도 해보니 지금은 수익률이 그냥 웃프네요. 그래도 "하박사의 쉬운 펀드" 연재 기사를 읽으면서 3개의 펀드를 투자했었고, 다음에 가입해야지 했던 상품을 이번 기회에 가입을 해봐야 겠다 싶어서 스크랩 해둔 기사를 찾아봐야지 했는데 두둥 책으로 나왔다고 해서 얼른 구매해서 따라해 봐야지 했던 글에 포스트잇 부치고 있습니다. 저는 주식보다는 펀드가 맞더라구요. 둘 다 장기투자를 할 수 있지만 주식은 아무래도 자꾸 들여다 보고 수익률에 일희일비하게 되는데 펀드는 연재 초기에 따라 투자했으니 3년째 적금 처럼 하게 되더라구요. 경제 용어, 경제 상식하면 어려워 외면했는데 "하 박사의 참 쉬운 경제"는 초보에게 알기 쉬우면서 전문적인 내용까지 금융 전문가에게 과외 받는 느낌이 드는 책입니다. 기사 내용을 최대한 많이 담으려고 노력한 게 보시면 느껴지고 경제도 유행이 있는데 이 책은 두고 두고 봐도 괜찮은 기본서, 말 그대로 참 쉬운 경제처럼 느껴지지만 가볍지 않고 일반인에게는 경제 전공서적처럼 느껴지네요. 저처럼 연재 기사 스크랩하시던 분들 책으로 나온 거 알까 모르겠네요. 기사 스크랩 일일이 찾기 귀찮아서 미룰까 하던 참에 의지 불끈하게 하네요. "하 박사의 참 쉬운 경제", 말 그대로 참 쉽게 따라하면서 다같이 장기투자 함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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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라는 단어만 들어도 머리가 아프고 어렵게 느껴지지만 언젠간 꼭 배워야한다면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참 쉽고 재미있게 경제를 설명해주지만 핵심을 잘 짚어주고 있어 경제를 배우고 싶은 사람에게 입문책으로 좋을 것 같습니다. 지하철 출퇴근길에 편하게 읽었는데 두렵기만 했던 투자라는 개념이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보는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배울 수 있겠다. 경제가 어렵지 않겠다고 느끼게끔 희망을 준 책입니다. 작가님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 이론만 앞세우는 많은 경제책이 있습니다. 실물경제와는 차이가 있어서 적용하기 쉽지 않습니다. 이 책은 30년동안의 실무경험과 다양한 계층의 상담내용, 투자상품 내용이 있습니다. MZ세대부터 은퇴를 앞둔 직장인 등 세대별로 자산을 관리하는 방법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특히 펀드상품은 종류와 투자방법까지 상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경제 초보자부터 자산가들도 바로 써먹을 수 있도록 쉽게 쓰여 있어 일독을 권합니다. |
| 경제는 참 알아야하는 분야이지만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뉴스를 보다보면 알다가도 모를 것 같고 그렇습니다. 책을 읽으며 경제에 대해 쉽게 이해하길 바라는 마음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책이 아주 두껍지 않아서 가지고 다니며 읽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