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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기는 무라야마 사키 저/이소담 역 작가님의 해피엔드 에어포트를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페이백 100% 이벤트 덕분에 좋은 기회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힐링책으로 유명하신 작가님의 작품을 읽으며 오랜만에 상상력이 풍부해지는 경험을 했네요 다양한 이야기 들이 있어 기분좋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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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열림원에서 출간한 무라야마 사키 저/ 이소담 역 해피엔드 에어포트 관련 리뷰입니다. 평소에도 작가님의 책을 좋아하는 편이라 신간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기뻤습니다. 종이책으로 구매하여 읽어도 좋지만, 100% 페이백이라는 좋은 기회가 있어 ebook으로 대여해 읽어보았습니다. 뭉클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였습니다. 종이책으로 읽으면 기분이 또 색다를 것 같습니다. |
| 무라야마 사키 작가님의 '해피엔드 에어포트'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같이 시간을 보내던 친구들이 정신차려보면 어느새 저 멀리 가있고 나만 혼자 덩그라니 과거에 머물러 있는 듯한 씁쓸한 마음을 저 역시도 느껴본 적이 있어서 료지가 겪는 감정선이 공감이 많이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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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전 연인과 오랜 절친의 결혼으로 사랑과 우정을 잃고 슬럼프에 빠지게된 만화가 료지는 여행을 떠나게되고 공항을 통해서 시오리와 함께 했던 추억을 생각하면서 처음에는 배신의 상처로 인해 힘들었지만 그녀와 함께 했던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리게되면서 공항을 통해서 여행을 떠난 자신이 그녀로 인해 얼마나 행복했는지 느끼면서 그녀와의 시간을 추억을 하면서 조금씩 마음의 상처를 치유받아가는 그를 보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기 다른 사연으로 이 특별한 공항으로 오게된 이들이 공항에서 오해로 인해 헤어졌지만 십몇년을 그리워하던 이와 운명적으로 재회를 하게되고 그 오해를 풀면서 다시 한번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가는 이들과 그 공항으로 통해서 자신이 이루고 싶었던 꿈에 대해 생각해보게되고 자신의 미래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된 유메코등등의 사연을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되었고 잔잔하지만 가슴따뜻해지는 내용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무라야마 사키님의 “해피엔드 에어포트“ 흥미롭게 읽고 리뷰 쓰고 있습니다. 무라야마 사키님 의 다른 작품을 읽어 본 적이 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를 통해 작가님의 새로운 작품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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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야마 사키 저, 해피엔드 에어포트 리뷰입니다. 이런 작품이 100% 페이백 작품으로 나와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작가의 전작들이 워낙 임팩트있었기 때문에 새로운 작품이 출간되어서 무척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정말 좋은 기회로 좋은 작품 건졌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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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야마 사키 작가님게서 쓰시고 이소담 번역가님께서 옮기신 "[100% 페이백][대여] 해피엔드 에어포트"에 대한 독후감입니다. 뭔가 몽글몽글하고 동화같은 이야기였습니다. 100퍼센트 페이백 이벤트 덕분에 잘 읽었습니다. |
| 무라야마 사키 작가가 쓴 <해피엔드 에어포트>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각 소설마다 다른 주인공이 등장하는 소설집입니다. 각 주인공마다의 사연이 있지만 모두 내일에 대한 희망을 말하면서 독자인 저에게까지 좋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
| 무라야마 사키 작가님이 쓰신 <해피엔드 에어포트>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일본 소설은 장르물인 추리소설뿐 아니라 일반 소설도 특유의 분위기와 문체가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런 특징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 잘 읽지 않는데 이 작품은 소소하게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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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무라야마 사키> 작가님의 "해피엔드 에어포트 "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100%페이백의 좋은 기회로 읽게 된 해피 엔드 에어포트! 책 표지에서도 느낄 수 있는 따스함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공항에 머무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공항 특유의 분위기를 잘 표현한 것 같았어요. 일본소설 느낌이 가득합니다. 좋았던 문장은 " 인생에 실패나 배드 엔드가 있을까요, 살아 있는 한 이어지는 연재만화와 같다고 생각합니다만 꼭 강제로 그만두지 않아도 돼요. 인생이라는 만화의 독자는 나 자신. 그리는 사람 또한 나 자신. 독자가 만족할 때까지 꿈의 알을 품고 있어도 괜찮지 않겠습니까? " 라는 문장이었어요. 편안하고 따스한 느낌이 가득해서 잘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