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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녀석이 진행하는 프로젝트중 유니티로 뭔가를 해보려 한다길래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아울러 본인 강의의 수강생중 한학생도 유니티로 뭔가를 해보려 했다.
요즘은 중고등학생들에게 유니티가 관심의 대상인듯 하다.
코딩을 오랜기간 해온 본인도 유니티가 c#으로 한다기에 거리감을 두었는데 요즘 학생들은 이런 거리낌 전혀 없이 관심있으면 덤비는듯 하다 ^^
유니티는 C# 스크립트로 코딩을 한다.
유니티 hub를 설치하고 프로젝트 생성을 해본다. 기본적으로 작업 레이아웃을 2by3 으로 설정한후 몇가지 추가 변경한다. 각 뷰를 간단히 설명하고
게임 오브젝트, 컴포넌트등 기본 개념을 설명후 "공굴리기 만들기" 주제로 프로젝트 생성부터 씬 저장까지 간단히 해본다.
3장에선 드디어 코딩에 관련된 이야기를 꺼낸다 C# 스크립트를 작성하기 위해서 c#에 대해 아주 간단히 개괄적으로 설명을 한다. 자료형, 연산자, 조건문, 반복문 정도 간단히... 아주.. 설명을 하고 바로 유니티에서 이 c#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보여준다. 기본적인 객체인 Sprite Circle 을 만들고 이를 키보드로 움직이게 해보거나 마우스로 움직이게 해본다. 특히 마우스로 움직이게 할때는 좌표 변환 개념도 살짝 설명을 한다.
아래와 같이 게임을 하는 기기의 성능 차이를 고려한 코딩개념도 집어준다. 간단히 하면서도 중요한 맥을 이야기 한다. 4장에선 2D 종 스크롤 게임을 만들며 이동과 충돌 개념을 설명한다. 움직이는 배경, 플레이어 비행기, 총알발사, 적비행기 등등 설명한다. 아래처럼 개념을 그림으로 설명해주기도 한다 5장 클리커 게임 만들기에서는 User Interface 에 대해 설명을 한다. 클리커 게임은 외주회사 돈을 버는 게임으로 화면을 클릭하면 외주 처리하고 돈을 벌며 직원을 고용하고 외주 처리 하면서 돈 버는 게임이다. 앵커 포인트 설정으로 기기별 해상도 의 다양함에 따른 대응을 설명한다. 6장에서는 디펜스 게임을 만들어 본다. 게임은 성으로 밀려드는 몬스터를 터치를해서 죽이고 몬스터가 성을 닿으면 데미지를 먹고 일정기준 먹으면 게임이 끝나는 게임이다.
적이 생성되는 속도를 아래와 같은 그래프의 속도로 적이 생성되도록 한다.
7장은 FPS 게임을 간단히 만들어 본다. 아래와 같이 메쉬 렌더러, 메티리얼등의 관계를 도식화 하여 설명하기도 한다. 3D 에서 보다 더 중요한 카메라 세팅에 대해서 설명을 한다. 7장에서는 모바일 이 아닌 PC 게임프로젝트로 진행한다. 텍스쳐, 메테리얼, 메쉬 등은 만드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되므로 에셋 스토어에 올라온 "Sci Fi Hero Handpainted Demo" 을 사용한다. 적이 플레이어로 자동으로 이동하기 위해 내비게이션 다루는것도 설명한다.
요즘 AI 전성시대 인데 이책의 게임에서도 적에게도 플레이어 위치 받아 따라가도록 AI를 부여 한다. 'nav mesh agent"를 컴포넌트를 활용한다. 이외에도 지형을 표현하기 위해 Terrain 컴포넌트 활용하는것도 소개한다.
8장 게임출시 관련하여 Unity ADs 동영상 광고 넣기를 소개하는데 service-monetization 등을 설명한다. 배너광고도 소개한다. 빌드는 안드로이드 모바일 환경 빌드를 소개한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개발자와 앱을 등록해본다.
9장 패키지 매니저에서는 타일맵 을 활용하여 배니져럴 타일맵을 제작해본다. 스프라이트 마스크로 특정부분 보이지 않게 해보고 2d sprite shape로 스프라이트 모양을 변경 해보기도 하고
씨네머신을 소개하고 프로빌더로 3D 모델링, 레벨 디자인을 하고 있다. 폴리 브러쉬로 브러쉬로 조각하듯이 수정한다. 10장에서는 자주 발생하는 오류를 소개 하며 마친다
설치 프로그램은 Unity Hub와 Visaul studio code와 같은 외부 C# editor와 함께 사용하며
코드는 blog.naver.com/kimluxx 에 서 받을수 있고 4장부터 7장까지의 소스가 올라와 있다. 7장 소스의 경우는 분할 압축이 되어 있다.
유니티 하면 c#을 공부를 단단히 하고 와야 가능할듯 했는데 스크래치 수준이라 그런지 이 책에 나온 c# 코드는 아두이노 에서 c++ 코드 를 사용하는 수준처럼 간단히 이용하여 그리 어렵지 않고 유니티를 활용하는데 큰 장애물이 되지는 않았다. 아두이노 IDE로 c++ 활용하여 하드웨어를 이리 저리 갖고 놀고 스크래치나 엠블록으로 스크래치 를 활용하여 sprite 와 하드웨어를 이리 저리 갖고 논다면,
유니티 로 c#을 활용하여 2D, 3D 캐릭터들을 이리저리 갖고 논 느낌을 받았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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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언젠가 게임을 만들어보고 싶었다. 목표는 일단 여유가 좀 생길 내년으로 잡았지만, 사람 일이 어떻게 될 지는 또 모르지... 아무튼, 게임을 만드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비전공자에게는 더 그렇고. 그리고 대개의 전문 서적들은 가격이 꽤 나간다... 만일 정말로 만들고자 하는 구체적인 게임 기획이 있고, 성공할 자신도 있는 사람이라면 시간과 돈 모두 감수할 법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당연히 교재값이나 강의료도 부담이 되는 요소다. 그런고로 이번 기회를 빌려 우선 자그마치 리뷰 1편과 교재 1권을 맞바꾸게 해준 YES24에 감사를 표하며...(24주년 축하해~)
게임 제작에 일단 고개를 기웃거려본 사람이라면 익히 들어봤을 이름이 유니티(Unity), 즉 게임 개발 엔진이다. 아마도.. 유니티가 유명한 이유는 무료이기도 하고, 초보자도 다루기 쉽기 때문이라 처음 게임을 개발하는 사람에게 적합하다고 알고 있다. 모바일 게임 시작할 때 무슨 큐브 모양 옆에 Unity라고 뜨는 그 유니티가 맞다!
교재 구성은 1. 유니티 시작하기, 2. 유니티의 이해, 3. C# 스크립트 기본기 다루기의 기본기를 우선 다루고, 이후 4장에서부터는 게임의 종류에 따른 기획 방식을 분류해두었다. 본 교재에서 다루는 게임 종류는 2D 종스크롤 슈팅 게임 만들기, 클리커 게임, 디펜스 게임, FPS 게임 이다. 이후 게임의 완성과 출시, 패키지 매니저, 그리고 자주 발생하는 오류 등 출시 후에 신경써야 할 부분을 다루고 있다.
인상적인 부분은 다음과 같다. 1. 게임을 종류별로 다루고 있다: 나는 만약 게임을 만든다면 슈팅이나 디펜스, FPS 쪽은 아닐 것 같지만, 구체적인 게임 장르를 정해놓고 해당 게임의 문법을 분석하는 것은 해당 게임 장르에 관심이 없더라도 알아두면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2. 구어체로 되어 있다: 교재가 전체적으로 ~이제 지워도 됩니다, ~변경하는 것이 좋습니다, 와 같이 구어체를 사용한다. 어느 정도 기본기가 있는 사람에게는 반감이 될 수도 있는 요소겠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 입장에서는 강의를 듣는 느낌도 들고 보다 이해가 쉬웠다. 3. 당연한 얘기지만, 교재에 그림이 많이 삽입되어 있고 해당 그림에 표시가 되어있는 등 세세한 내용이 좋았다. 순발력이 있거나 눈치가 있는 사람들은 말로만 해도 쓱쓱 잘 따라하는 반면, 눈으로 봐야만 겨우 따라할 수 있는 사람이 있고.. 내가 후자에 속한다. 그런 면에서 상세하게 기술되어 있어 좋았다.
아직 게임 개발을 당장 시작하지 않아, 실제적으로 유용한 도서인지 자신있게 답하지는 못하겠으나 초보자 친화적인 도서로 보인다.
+) 더불어 함께 보는 '가장 쉬운' 도서 시리즈로 인스타툰 만들기, 동영상 편집, 굿즈 만들기, 홈페이지형 블로그 만들기가 있다. 게인적으로 굿즈 만들기도 관심이 가는데, 관심 있는 사람들은 찾아봐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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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문화사에서 가장 쉬운 유니티 게임제작 2판 책이 발간되었습니다. 정보문화사도 IT계열의 책을 잘 기획하고 만드는 출판사로 알고 있어 기대가 되네요. 지은이 김민석 작가는 NHN게임 시나리오 공모전 입선, 게임콘텐츠과 졸업, 구글플레이 Featured Apps 20만 다운로드 게임인 원썬키우기, 폐인키우기 제작 등 실무적인 역량이 있는 실력자로 보여집니다.
목차는 유니티 시작하기, 유니티의 이해, C#스크립트 기본기 다루기, 2D 종스크롤 슈팅게임 만들기, 클리커 게임만들기, 디펜스 게임 만들기, FPS게임 만들기, 게임의 완성과 출시, 패키지 매니저, 자주 발생하는 오류 총 10개의 파트로 세분화해서 공부할수 있게 준비되었습니다.
책크기는 큰편으로 휴대용보다는 참고서용도에 적당하고 분량은 약 330페이지로 적지 않은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책의 특성상 사진과 그림이 많이 들어가게 되는데 아트지계열의 종이를 적용해서 선명한 화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편집도 무난하게 되어 있어 가독성도 나쁘지 않아 좋은 점수를 줄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유니티는 게임 개발을 하는 개발자들은 물론이고 유저들에게도 이미 친숙한 뛰어난 게임툴입니다. 실무와 교육에 경험이 많은 베테랑이 직접 쓴 깔끔한 책으로 공부해 본다면 도움이 많이 될거 같네요. 게임개발에 관심이 많은 개발자나 유저들에게 도움이 될 입문서로 보여집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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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 게임제작의 바이블
게임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있다면 유니티를 모를 사람은 없을 것이다. 현재 게임 업계에서 대표적인 게임 엔진을 고르라고 한다면 유니티나 언리얼 엔진 중 하나를 선택하리라. 최근 언리얼 엔진이 주요 상업 게임에 많이 쓰이면서 유니티 엔진이 조금 빛바랜 것 처럼 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유니티 엔진은 여러 특징으로 인해 인디 게임, 소규모 게임 개발을 하는 프로그래머에게 아직도 사랑받고 있다. 물론 대규모 상업 게임에 안 쓰이는 건 아니다. 전세계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는 '원신'은 유니티 엔진으로 만들어진 대표적인 게임이다. 어쨌든 유니티 엔진은 게임 엔진 시장을 언리얼 엔진과 양분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앞서 말했듯 인디 게임, 소규모 게임 제작에 많이 사용하고 있어서 게임 제작에 관심있는 이들이라면 무조건 유니티 엔진을 사용할 지 안 할 지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그렇다면 유니티에 대해 어쨌든 배워야 하지 않겠는가. 그것도 쉽고 정확하게 배울 수 있으면 좋을 것이다. 그래서 이 책 '가장 쉬운 유니티 게임제작'이 출간되었다. 사실 이 책은 이번이 첫 출간이 아니다. 무려 2판 인쇄된 책이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다는 이야기인데, 그래서 이 책이 꽤 괜찮은 책이라고 추측하기에 무리가 없다. 확실히 그건 사실이기도 하고 말이다. 이 책의 특징은 딱딱한 이론서가 아니라 게임 제작을 실제로 해보는, 말하자면 실전을 통해 배우는 것을 장려한다. 목차를 보면 이걸 명확히 알 수 있다.
책의 목차는 유니티의 이해와 이 엔진을 사용하는데 필요한 C# 스크립트 기본기를 우선 학습한다. 그리고 곧장 여러 종류의 게임을 만들기 시작하는데 2D 종스크롤 슈팅게임, 클리커 게임, FPS를 만들어볼 수 있다. 이후 개발한 게임을 실제로 출시하는 것까지 해볼 수 있다. 게임 제작을 공부하는 것에 있어서 - 물론 컴퓨터 프로그래밍은 모두 해당된다고 생각하지만 - 실전만큼 좋은 선생님은 없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이론만 주야장천 떠들어 본다고 해서 프로그래밍 실력은 늘지 않는다. 프로그래밍에 익숙해지려면 정직하게 노력하는 수밖에 없다. 따라서 이 책이 무려 세 가지나 되는 게임, 그것도 전혀 다른 장르의 게임을 만들도록 독자를 가르치는 것을 보며 저자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가볍게 이론을 훑고 곧장 게임 개발을 직접 하라는 데 부담을 느끼는 사람이 있을 수 있지 않을까? 그럴 줄 알고 저자는 책에서 '문과생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라고 힘주어 말한다. 책을 넘겨보면 정말 꼼꼼하게 설명이 되어있다. 그냥 꼼꼼한 것이 아니다. 이 설명은 프로그래밍에 관한 기초 지식이 없는, 생초보만 느낄 수 있는 곤란한 사항을 세심하게 집어준다.
만일 유니티 엔진을 처음 배우고 싶은 사람들, 혹은 계속 공부하고 있지만 좀처럼 초보 단계를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아마 이 책을 끝까지 읽는다면 유니티 초보자 티를 벗고 숙련자 단계에 진입한 자신을 볼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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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유니티를 이용한 게임 제작의 이해를 돕는다. 유니티라는 툴을 들어본 적 있었지만 생소해서 먼저 알아보았다. 유니티는 Unity Technologies가 개발한 게임엔진으로, 2d와 3d 플랫폼일뿐 아니라 vr, ar등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다. 과정 사진과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이 내용을 더 흥미롭게 했다.
챕터별로 1장 유니티 시작하기, 2장 유니티의 이해, 3장 C#스크립트 기본기 다루기, 4장 2D 종스크롤 슈팅 게임 만들기: 이동과 충돌 다루기, 5장 클리커 게임 만들기: UI다루기, 6장 디펜스 게임 만들기, 7장 FPS 게임 만들기: 3D 다루기, 8장 게임의 완성과 출시, 9장 패키지 매니저-유용한 기능들, 10장 자주 바랭하는 오류로 구성되었다. 단순히 게임을 제작하는 과정 뿐 아니라 완성과 출시, 유용한 정보들까지 다룬다는 점에서 세심하고 풍부하다.
나는 특히 FPS게임 만들기 챕터가 재미있었다. 3D텍스쳐의 구현에 관심이 있었는데, 읽으면서 책과 강좌를 통해 더 배워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FPS게임의 작동 과정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예제를 통해 게임 개발의 기초를 배우고 점점 깊이있게 메워나가는 초석이 될 책이다. 게임 개발에 관심이 있는 분들께 적극 추천하고 싶다. 감사드린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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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 엔진은 언리얼 엔진과 함께 게임 개발의 양대 산맥을 이루는 개발 도구입니다. C#을 활용한 이 개발 틀은 다양한 플랫폼으로 건설할 수 있으며, 낮은 요구 사항과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접근성이 좋아 쉽게 익힐 수 있으며, 사용권 비용까지 저렴하여 많은 인디게임 개발자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기초부터 시작해 유니티 엔진에서 제공하는 카메라, 오브젝트 간의 상호작용 처리, 적들의 AI 등 여러 가지 툴과 기법을 사용하는 법을 배우고, C#의 간단한 문법을 익히는 과정을 거쳐, 2D 및 3D로 디펜스, FPS 게임까지 만들어 보는 과정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렇게 내용을 따라가시면서 상세한 그림과 설명을 보다 보시면 금방 구현하실 수 있으며, 이후에는 플레이스토어까지 게임을 출시해보며 직접 게임 개발자가 돼보실 수 있습니다. 내용 자체는 큰 공부 없이 간단한 예제들만으로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이니 게임 개발에 흥미가 생겨 유니티를 사용해 보고 싶은 초심자들에게 매우 추천해 드립니다.
필요하시다면 유니티 강의 예제를 저자 블로그에서도 다운받으실 수 있으니 직접 비교하시면서 확인하실 수도 있고, 책을 완독하시고도 다른 부분에서 강의를 원하신다면 유니티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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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y 게임 제작에 관한 동영상 강의는 유튜브 등에 많이 제시 되어 있고 이 책의 저자 김민석의 강의도 KFO한국직업개발원 등의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가 있다. 따라서 만약, 무작정 덮어놓고 한 번 따라해 볼 심산이면 동영상을 보면서 해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적을 통한 학습이 필요할 수 있는 이유는 아마도 색인의 활용이나 동영상 강의 등에서 언급되지 못했던 추가적인 부분들에 대한 언급이 아닐까 싶다.
이 책 “Unity 가장 쉬운 유니티 게임제작 2판”은 그런 점에서 아주 소소한 부분도 망라하려고 애 쓴 저자의 노고가 느껴진다. 기본적으로 유니티 엔진의 이해와 설치 및 프로젝트의 생성부터 점차 세분하여 레이아웃, 리소스, 오브젝트, 컴포넌트 등에 대한 설명이 이어지고 있으며 간단한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씬을 저장하면서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꾸몄다. 또한, 3장 “C#스크립트 기본기 다루기”에서는 기본적인 연산자와 조건·반복문 뿐 아니라 컴포넌트를 활용하여 구체적으로 게임 오브젝트를 움직여보는 테스트를 해 봄으로써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배려하였는데 p.50~84까지 제법 짧지 않은 분량이다. 따라서 무작정 덮어놓고 베끼던 사람들에게는 왜 스크립트를 써야하는지에 대한 이해를 줄 수 있는 챕터라 할 수 있겠다.
4장부터는 실제로 간단한 게임을 만들어 보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는데 각 장의 프로젝트 파일이 저자의 블로그(https://blog.naver.com/kimluxx)에 게시되어 있어 참고 할 수 있다.
아울러, 광고를 넣고 인앱을 결제하거나 안드로이드로 빌드하고 플레이스토어에 등록하는 방법까지 자세히 설명하였으며 타일 맵이나 기타 Unity Registry 패키지에 대한 언급도 있고 마지막 장에서 초보라면 당황할 수도 있는 몇몇 자주 발생하는 에러를 소개하고 있는데 실전 경험을 통한 저자의 친절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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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좋아해서 한 때 게임 방송을 잘 보았었는데 항상 게이머보다는 게임을 만든 사람들에 대한 호기심이 컸던 것 같다. 바이오하자드, 라오어나 다크소울 같은 게임도 그렇지만 흔히 쯔꾸르 게임이라고 하는 2D게임 중에서는 아주 옛날 포켓몬스터나 몇 년전 유행했던 스타듀벨리 같은 게임도 재미있게 즐겼던 것 같다. 꼭 화려한 그래픽이 아니더라도 모두 나름의 매력이 있는 게임들이었는데 게임 안의 세계관도 멋있었지만 그것을 1인칭이나 3인칭의 그래픽으로 컴퓨터 안에 구현하는 기술들이 많이 궁금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겨서 즐겁게 훑어보며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은 크게 10챕터로 구성되어있다. 챕터1 유니티 엔진에 대한 이해와 설치 챕터2 유니티 프로그램 안의 메뉴나 오브젝트에 대한 설명 챕터3 C#스크립트 기본기 챕터 4 2D게임 챕터 5 클리커 게임 챕터 6 디펜스 게임 챕터 7 FPS 게임 (3D) 챕터 8 게임의 완성과 출시 챕터 9 패키지 매니저 챕터 10 자주 발생하는 오류
어떤 특정 프로그램과 관련된 책은 한글이나 엑셀같이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책 빼고는 읽고나서 더이상 펼쳐보지 않아 시간이 흘러서 버리거나 처분했던 적이 많은데 일단 유니티는 게임 제작에서 많이 쓰이는 프로그램이면서 업데이트가 된다고 해도 기존의 큰 틀이 유지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자주 꺼내볼 것 같다. 또 개인적으로 2D게임을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유니티의 메뉴나 C# 스크립트에 대한 기본적인 부분이 잘 나와있고 게임 출시와 관련된 내용도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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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챕터별 리뷰 1. 개발툴의 경우 많은 메뉴와 버튼, 그리고 분할된 여러 화면이 많아 혼란에 빠질 수가 있는데, 첫번째 챕터를 유니티 엔진에 대한 소개와 툴의 기본적인 화면 요소에 대한 설명으로 구성함으로써 개발툴에 대한 기본 지식을 갖을 수 있습니다. 실습이나 개발에 들어가면 계속 봐야하는 메뉴들인데 기본적으로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쉽게 설명해줍니다. 2. 게임 개발에 기본적인 리소스 설명의 내용을 쉽게 풀어썼으며, 게임 개발에 있어 핵심적 요소인 충돌과 중력 등의 물리적인 요소를 간단한 공굴리기 실습을 통해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이 때 앞서 설명한 개념이나 메뉴의 사용 방법도 익힐 수 있어 본격적인 실습에 들어가기전에 간단한 워밍업으로 도움이 됩니다. 3. 유니티 개발에 있어 매우 중요한 스크립트에 대해서 기본적은 개념과 모든 개발을 통틀어서 기본적인 코딩 문법들을 간단하게 설명해 줍니다. 코딩 언어를 접하지 않은 비전공자도 미니게임을 충분히 만들 수 있도록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핵심적인 코등 문법과 옵션들을 충분히 설명해줍니다. 특히 클래스, 변수, 함수 설명을 코딩을 접하지 않은 사람들도 겁먹지 않게 충분히 잘 풀어써준거 같아 저자님의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4. 5. 6. 간단한 2D 게임을 만들면서 유니티의 기능과 스크립트를 실습합니다. 각 챕터별 중점 내용을 보면 4장에서는 물리 충돌 처리와 게임 배경 처리, 그리고 이동(입력) 처리를 배울 수 있습니다. 5장은 각종 화면을 만들면서 유니티의 UI 시스템과 기본적인 게임 데이터 저장 처리를 배울 수 있습니다. 6장은 스코어와 레벨 디자인 처리 등 게임에 필요한 시스템적인 부분을 배울 수 있습니다. 7. 3D로 FPS 게임을 만듭니다. 3D 공간상의 게임을 처리하는데 필수적인 카메라 설정, 라이팅 처리와 적 들의 움직임을 처리하는 AI 기법을 통해 게임에서의 상호작용 처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배울 수 있습니다. 8. 광고를 넣어서 앱을 등록할 수 있는 챕터로 개인적으로는 이 챕터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중의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결과물을 실제로 서비스하는 최종 단계를 거쳐야하는데 이전의 입문들의 경우 보통은 개발 입문서는 여러가지 게임을 만들면서 기능적인 부분을 습득하는거만 나와 이 이후로는 따로 검색을 해서 정보를 습득해야 했습니다. 유니티로 게임 개발을 시작하는 1인 개발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챕터라고 생각합니다. 9. 게임 개발을 할 때 더러 디자인도 처리해야하는 경우도 있는데, 관련된 리소스 편집 기능들을 가진 패키지들과 그외 개발에 도움이 되는 패키지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10. 실습 및 게임 개발을 하면서 자주 접하게 되는 오류와 대처 방법을 소개합니다. 어느 개발이든 오류가 났을 때 이를 얼마나 빨리 캐치하고 처리하는게 중요한데, '가장 쉬운 유니티 게임제작'에는 가장 많이 발생할 수 있는 오류들과 대처방법을 볼 수 있어 저자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총평 개발툴인 유니티에 관한 기본 개념과 게임 개발에 관한 내용, 그리도 앱 출시를 위한 내용의 총 3파트로 구성되있는 책으로 보이며, 개발 공부를 처음하는 입문 개발자 및 비전공자들이 보기에 매우 친절한 책입니다. 그 중에서도 내가 만든 게임에 광고를 붙이고 스토어에 등록하는 내용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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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좋아하시는 게이머님들은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봤고 , 로고도 낯설지 않은 익숙한 로고입니다. 유니티는 2004년 8월 Unity Technologies가 개발한 게임엔진입니다. PC게임에서 시작되어서 , 콘솔(플레이스테이션,엑스박스,닌텐도)게임, 모바일 게임 , 심지어는 요즘에 각광받고있는 VR게임까지 모든 게임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모션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만들어지게 된 계기는 이런 게임툴계의 독보적인 위치에 서있던 '어도비 플래쉬'( 어린시절 인터넷 플래쉬 게임의 플래쉬가 이 어도비죠)가 미처 구현해내지 못한 더 입체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3D 시장 계를 돌파하고 개척하기 위해서 만들어 졌습니다. 지금은 그 어도비를 밀어내고 독보적인 왕좌의 자리에서 굳건히 기세등등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본론으로 넘어가서 이 유니티라는 프로그램의 가장 큰 장점은 많은 사람들을 통하여서 만들지 않아도 되고 , 고가의 장비가 따로 필요하지 않다는것입니다. 즉 집에 컴퓨터나 노트북으로 유니티 프로그램을 이용하여서 혼자서도 게임을 척척 잘 만들어 낼 수 있다는것이죠. 더 다양한 기능을 쓰려고 하면 유니티플러스나 프로의 프로그램을 월정액으로 구입하여서 써야하는데 책의 저자인 김민석님께서는 그냥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퍼스널 버전의 유니티로 알기 쉽게 이야기를 해줍니다.
게임을 제작하는 것에만 집중되어있는것이 아닌 유니티 애즈를 통해서 (유튜브 광고 붙이는거처럼) 수익 창출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합니다. 자신의 스타일이 들어가있는 게임을 만드는게 가장 중요하지만 이걸로 돈을 벌수도 있다는 사실은 처음 알았는데, 김민석 저자님께서는 다방면으로 유니티의 모든것을 샅샅히 자세하게 알려주십니다. 그게 이 책이 다른 유니티 관련 서적과는 다른 차별점이기도 하구요.
많은 사람들이 필수로 들고다니는 핸드폰에서 할 수있는 모바일 게임을 만들고 싶으시다면 김민석 저자님의 <가장 쉬운 유니티 게임 제작> 강추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스클럽#가장쉬운유니티게임제작#게임#김민석#정보문화사#유니티#게임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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