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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을 맡게 되고 부터는 언젠가부터 리더십에 대한 생각을 자주하게 되었습니다. 본인의 역할만 잘 해내면 되었던 팀원 시절을 거쳐, 여러 팀원들의 업무까지도 책임 져야 하는 팀장이 되고 보니 여러가지 생각할 것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과연 내가 잘하고 있는 것일까, 팀원들 눈에 나는 어떤 리더로 보일 것인가, 팀원들이 나에게 보고 배우는 것들이 있어야 할텐데.. 나도 자기 계발을 게을리 하지 말고 열심히 해야 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또한 리더의 언어는 어때야 하는 지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에 책을 들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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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자기계발서에서 고루함을 느끼던 찰나였습니다. 늘 비슷한 사례들과 스킬들을 소개하는 평범함에 이번에도 큰 기대없이 경x신문에서 신간이라고 소개되어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와. 첫 장부터가 내용이 가볍지 않아요….이 책은 마치..정말 두고두고 집에 모셔 놓고 사전으로 봐야할 책이 맞는 것 같아요. 우리가 쓰는 언어들이 그냥 표면적으로만 알고 있었다는 것과, 퇴색된 의미로 쓰여지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부끄러움이 밀려옵니다. 특히나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설명은 방송에서 소개되어야 할 정도로 통찰이 있습니다. 자유로운 권리가 전제된 소통이야말로 커뮤니케이션의 본질이라는 점은 무릎을 치게 만들었습니다. 정말로 사전이 맞아요. 계속 보면서 공부해야 할 것 같아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