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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성공을 꿈꾸고 완벽한 인생을 살고자 한다. 나는, 완벽하지는 않아도 인생의 큰 물줄기를 앞에 두고 두려워 할것인지 아니면 어우러져 즐길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앞선다.
따지고 보면 우리 인생은 선택 되어야 살아 남을 수 있는 선거판인지도 모른다. 사랑하는 사람의 선택을 받는일,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 직장동료에게 신뢰를 받는 일. 얼마나 많은 표를 얻어내는가는 그 사람의 표정과 행동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급변하는 사회에서 수많은 사람과 접하며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성공을 위한 각자만의 무기가 필요 하다.
이 책은 험난한 세상을 치열하게 이겨내는 성공의 구체적인 43가지의 비결을 설명하고 정리해 주고 있다. 나의 경쟁력은 곧 사회라는 전쟁터에서 싸우기 위한 무기가 된다. 내 경쟁력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방법을 다양한 분야에서 제시 하고 있다. 완벽을 갈망하는 사람들은 준비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 완벽하고자 하는 성공에 이르기 위해서는 생각의 변화와 실천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말한다. 세상을 변화시키려는 사람은 많지만 자기자신을 변화시키려는 사람은 많지 않다는 것이다.
부록에 실린 대인관계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10가지 방법이 눈길을 끈다. 사회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대인관계 만큼 중요한 것도 없지만 대인관계 만큼 어려운 것도 없다. 모든 사람이 그러하진 않지만 우리나라에는 어릴 때부터 가정 교육 등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승부욕이 강해진 사람이 많고, 남을 많이 의식 하는 풍조에 따라서 남들과 함게 어울려 사는데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많다. 우리는 나와 다른 남과 어울려 사는데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게 된다는 이치를 깨닫고 경험 할 수 있길 바란다.
막연하게 가지고 있는 꿈과 이상, 그리고 목표를 위해서 현명하고 올바른 대처를 할 수 있는 코칭이 되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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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완벽한 인생'이란 존재하지 않으며, 우리가 살고 있는 이유는 완성에 최대한 가깝게 만들기 위함이다.
그러면, '완성'이란 무엇일까?
내가 되고자 하는 그 무엇일 것이다. 즉, '꿈'이다.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우리는 살아가고 있고, 그 꿈은 사람들마다 다를 것이다.
문제는, 그 '꿈'이 없는 사람들이다.
지금의 시대가 아무리 힘들고 어려울지라도, 이보다 더 나쁜 시대에도 분명 꿈을 가진 사람들이 있었고, 그들이 꿈을 현실로 바꾸었기에 우리는 그 열매를 즐기고 있다.
이 책은 바로 이와 같이 꿈을 꾸고, 그 꿈을 현실로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때로는 채찍을-를 주는 책이다.
저자의 전작인 '나를 변화시키는 좋은 습관'이라는 책에 반해서 저자에 대한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에 새 책이 출간되었기에 반가운 마음으로 펼쳐 보았다.
모두 43가지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는 이 책은 목차만 보아도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 알 수 있다.
각 장은 해당 주제에 대한 실제 있었던 이야기-기업, 혹은 개인-를 함께 담아 좀 더 진실된 감정을 전하고 있다.
각 장이 연결되는 구조가 아니기에 자신이 읽고 싶은 부분만 발췌해서 읽어도 되고, 그냥 책장 펴지는대로 읽어도 된다.
힘들때는 힘을 주는 구절을, 지칠 때는 용기를 주는 구절을 찾아 읽어도 좋다.
이 책을 읽으며 자꾸 나를 돌아보게 된다.
누구와 비교해도 열심히 살았다라고 자부할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꽤'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했던 내가 부끄러워진다.
이 책에 나오는 사람-혹은 회사-들처럼 절박함도 없었고, 사명감이나 책임감도, 그리고 의지도 덜했던 듯 하다.
세번째 주제인 '치열하지 못하면 치사해진다'라는 부분을 읽으면서 정신이 번쩍 났다.
아직 치사하지 않을 걸 보면, 꽤 치열하게 살았던 것 같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내 스스로 평가하기에는 그저 운이 좋았다라고 생각이 든다.
아직까지 치사한 삶을 살지 않게 한 나의 운에 감사하고, 이제부터라도 나의 능력으로 그렇게 살지 않게끔 더 치열해 져야 겠다라고 다짐해 본다.
이 외에도 모든 문구 하나하나가 나를 부끄럽게 하고, 채찍질하고, 힘을 돋아준다.
이 책은 치열하게 세상을 이겨내기 위함이 아니라, 이 세상과 조화롭게 살기 위해 필요한 감정-혹은 능력-을 이야기 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세상을 탓하기 이전에 내가 이 세상과 함께 살아갈 준비가 되었는지 생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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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완벽하지 않기에 인생이라 부른다 ] 라는 저자 한창욱 님의 이력은 예술대학출신이고 기자 생황을 좀 하셨고, 그리고 투자 컨설팅 회사에서 투자 자문을 하였고 , 지금은 인생 자문을 하고 계시는 지도 모르 겠다...
치열하게 세상을 이겨 내는 방식이 43 가지 뿐이겠느냐는 질문에는 저자가 답을 해야 할 의무가 있는지도 모르 겠지만 , 챕터 1 에서 챕터 5 까지 골고루 금과 옥조 같은 이야기들이다.. 그 중에서도 처음 챕터중의 - 운명을 바꾸고 싶다면 생각의 도미노를 바꿔야 한다 -라는 부분은 의미 심장 하다 ,,, 자신이 바라보고 넘어 지고자 하는 방향또한 제대로 넘어 져야만 연쇄적인 도미노 효과를 불러 올수도 혹은 그반대의 공허함 도 불러 올 수 있기 때문 이다.
어느 현인의 이야기 처럼 , 다치거나 실패 하지 않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뛰거나 날지 않는 것이다.. 위험을 감수 하지 않은 이상 실패를 걱정할 일이 전혀 없으므로 .... 얼마전 TV 에서 명의 라는 프로그램을 시청한 적이 있다.. 근육 위축병이라는 병명인데 어린 10대 아이들이 이러한 병에 노출이 되어 증세가 시작 하기 시작 하면 신체의 몸을 떠 받치던 근육이 약화되면서 동시에 인체의 골격이라고 할수 있는 뼈대가 주저 않기 시작 한다 , 어느 순간 제대로 걸을 수도없고 혼자서 숟가락 들 힘과 근육도 약해 지는 것이다 더욱 심각 한 것은 정신만은 말짱 한데 ,, 페 근육이 약해 지면서 자가 호흡력 또한 약해 지면서 서서히 죽음에 이르게 된다라는 것이다.. 평균 수명이 그냥 방치 했을 경우 약 20 세가 넘기기 어려운 질병 이지만 재활 치료나 운동 요법을 꾸준히 한다면 그 두배인 약 40 세 이상 까지도 생명 연장이 가능 하다고 한다... 그 치열한 사투의 현장엔 어김없이 그러한 자녀들을 돌보는 어머니 들이 24 시간 아들을 혹은 딸들을 지키고 서 이 있었다....
자가 운동 능력 , 폐호흡을 제대로 하지 못한 다는 것은 일반 사람들은 상상 하기 어려운 일이나 현실이다.. 인생이라는 긴 시간을 보고 달리고 걷고 하다보면 우리도 그러한 일들이 생기지 말라는 법이 없다.. 운동 능력의 상실로 혹은 자기 호흡 근육의 손상으로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절망스러운 심정을 ... 하지만 , 모든 일에는 준비 과정과 예방 과정이 반듯이 있다고 한다. 이책에서 제시하는 마음의 문을 여는 방법도 , 성공을 향해 내어 딛는 발걸음을 더욱 경쾌 하기 위한 방편도 , 타인의 심리와 마음을 움직여서 다른 성공 가도를 달리게 하는 방법도 , 다가오는 운을 놓치지 않기 위해 언제나 달리는 마라토너 처럼 기회를 준비해온 고시생 , 수험 준비생 , 사업 의 새로운 궤도를 이끄는 사람들에게도 필요한 과정은 철저한 준비와 예측 되는 결과에 대한 적절한 대응책이다...
인생을 살아 나가면서 한때 혹은 현재 힘든가 , 아님 아직 힘든 시기는 아니지만 그냥 저냥 버텨볼 만 한가 , 내가 가고 있는 게임의 플레이 그라운두가 육지가 아니라 산맥이라면 , 그리고 내가 천성이 거북이 스타일이면 , 나는 차라리 바다로 가겠다... 나만의 개성을 피울 수 있고 , 누구 와도 경쟁에서 뒤지지 않을 자신이 있는 태평양 바다가 거북이 가 승부하는 세계인 것이다..
내가 박쥐라서 , 어두운 동굴 속이 유리 하다면 마땅히 플레이 그라운드는 동굴 속이 유리 하다. 보이질 않더라도 초음파로 발산 되는 움직임의 모든 것이 포착 되는 에리한 촉각 에만 의지 하더라도 실날 같은 피아노 선이 수백개 걸친 장애물이 있더라도 나는 두렵지 않겠다... 인생은 그러나 한상 내가 원하는 게임의 장소를 제공 하는 것이 아닌것이 현실이기에 우리는 좌절하고 슬퍼 한다. 그러한 기회의 장이 오기 전까지는 말이다...
간절히 염원 한다는것 , 그러한 희망을 안고 오늘을 살아 간다는 것 자체가 나에게는 건강한 신체와 정신이 있음을 감사 하여야 하지 않을까 .. 주옥 같은 43 가지의 이야기의 모두를 내것으로 만들어 버릴 수는 없지만 일부라도 그냥 감동 하고 눈물 젖은 빵을 맛보며, 내일을 다음 주를 혹은 내년을 기약 하며 서로 돕고 , 타인을 배려 하고 , 의지 하는 마음에서 그대들의 성공 신화는 싹이 트지 않을까 한다... < 책력거99 > 지속 가능한 공정 사회의 구상을 위하여 생각해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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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 빠르게 변하고 사라지는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필요한 이야기를 담은 완벽하지 않기에 인생이라 부른다
빠른 변화의 세상 속에서 살아가려면 걸맞은 생각의 변화와 열린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또, 무엇보다 모두가 완벽할 수 없다. 그래서 만들어 가고 채워가는 과정에서의 도전과 기쁨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꿈과 결과만을 꿈꾸고 바라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바꿔야 한다고 말한다. 늘 결심에서 멈췄다면 자신의 절박함이 부족하지는 않았는지 되돌아봐야 한다. 결심이 아닌 성공을 이루기 위해서는 원하는 일이 정말 달성되어야 할 정확한 이유를 찾고 벼랑 끝에 선 느낌으로 절박함을 갖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또, 빠른 변화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치열하게 살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자나 깨나 그 생각을 놓지 않고 달려가야 한다. 어쩌면 너무 앞만 보고 달리는 것이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지금 변화되는 사회 속에서는 살아가는 방법이며 오늘 치열하게 살지 못하면 내일은 울어야 할 수도 있다. 책에 내용이 그렇다고 꼭 성공을 위해 완벽한 인생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방법만을 담고 있는 것은 아니다. 다른 사람과의 관계 인생을 제대로 살아가는 방법을 담은 듯한 내용이 인상적이었는데 자신만의 인생뿐만 아니라 타인과의 관계 배려와 나누는 기쁨에 대해서도 설명해준다. 혼자만이 잘살아간다고 참된 인생이라 할 수 없다. 자신의 작은 배려와 나눔이 커져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음을 알게 하며 내가 가진 것을 나누는 것을 당장은 손해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사회 어딘가에서 더 필요한 이에게 용기와 희망이라는 이름으로 쓰이게 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완벽하지 않기에 인생이라 부른다는 개인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길을 알려주며 개인과 기업이 어떤 자세로 나아가야 하는지도 배울 수 있다. 인간은 생각하는 대로 행동하는 존재라는 말처럼 빠르게 변하는 지금 43가지의 생각의 변화로 세상을 이기는 비결을 알려주는 완벽하지 않기에 인생이라 부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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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접한 책은 완벽하지 않기에 인생이라 부른다였다. 하루가 멀게 신기술과 신개념이 등장하는 새로운 시대를 잘 맞이하고 대응하려면 이에 걸맞은 생각의 변화, 생각의 혁신이 필요하다. 이런 시대일수록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야 한다. 열린 마인드를 지녀야 세상의 흐름을 제대로 읽을 수 있고 시대의 변화를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다. 그래야 부족한 부분을 확실히 채울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급변하는 세상에서 성공할 수 있는 구체적인 비결을 총 5부에 걸쳐 43가지 생각으로 정리하고 있는 책이었다.
사실 모든 것을 다 갖춘 채 세상을 살아간다면 재미가 없을 수 있다. 부족하기 때문에 잊을 수 없는 추억도 생기고, 부족한 점을 채우려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한층 성숙해지고, 각고의 노력으로 마침내 꿈을 이루었을 때 가슴 벅찬 감동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인간의 가치는 얼마나 높은 이상을 갖고 있느냐에 따라 그 수준이 결정된다고 한다. 인간은 생각하는 대로 행동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급변하는 시기일수록 높은 이상을 갖고, 꿈을 가슴 깊이 간직해야 한다. 꿈을 포기하면 남는 것은 허무와 절망뿐이다. 세월의 급류에 휘말려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인생을 살게 될 뿐이다. 그리고 저자는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규정해놓고, 열심히 일하다 보면 정말로 운이 따라붙는다라고 한다. 사업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운이 저절로 붙기를 기다렸던 게 아니라, 달아나는 운을 붙들기 위해 치열하게 오늘을 산 사람들이다한다. 정말 그런 것 같다. 치열하게 자신만의 일을 위해 노력한 사람에게 운은 다가오는 것 같다. 그리고 제일 좋았던 부분은 3장 흔들어라, 마음이 열려야 성공의 문도 열린다 부분이었다. 인간의 감춰진 욕망을 자극하라, 마술사보다는 스토리텔러가 되라, 사람은 첫인상으로 평가받고, 제품 가치는 디자인에서 결정된다, 소문보다 저렴하고 훌륭한 마케팅은 없다 등은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제대로 알려주고 있어서 좋았다.
이 책을 통해 그동안 몰랐던 부분을 많이 알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한 부분을 조금씩 보완해 나가는 인생을 살아가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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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는 다 흔하고 흔한 이야기라고 흔히들 말한다. 어디서든 한 번쯤은 들어본 듯한 말이기 때문에 새로울 것이 없다며 일각에서는 기피하기도 한다. 그 사람의 경험이 곧 내 것일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심리적 박탈감과 현실적 괴리감으로 인해 성공해서 이제 좀 여유를 얻는 사람들의 말이 곧이 곧대로 들어오지 않는 이유도 한 몫을 차지한다. <완벽하지 않기에 인생이라 부른다> 제목을 참 잘 지었다고 생각한다. 누구든 자신의 인생이 완벽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까? 그러면서 우리는 치열하게 자신의 스펙과 능력을 완벽하게 만들기 위해 어떠한 노력이든 아끼지 않으며 좀 더 열정적이지 못하고 부족한 자신을 탓한다. 지금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은 어떠한가? 지하철이든 도서관이든 뭔가를 계속 붙들어서 자신의 가치를 높여야 할 것만 같다. 태어나면서부터 경쟁해오다 세상 밖으로 나와서는 만만치 않은 인생에서 낙오되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질주한다. 바로 이럴 때 필요한 책이다. 괜찮다고 등 뒤에서 토닥여주면서 다르게 볼 수 있도록 유도해준다. 책에서 인상적인 문구가 있는데 기본기에 관한 부분이다. 무대 중앙에서 얼마나 오래 머무느냐는 기본기를 얼마나 탄탄하게 다졌느냐에 따라서 결정된다고 한다. 사업에 실패했다거나 시험을 망쳤다거나 시합에서 패배했다고 좌절하지 말라고 한다. 아직 기본기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을 뿐이라며 기본기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인 아르투르 루빈스타인의 명언은 상당히 인상적이다. "하루를 연습하지 않으면 저 자신이 알고, 이틀을 연습하지 않으면 평론가들이 알고, 사흘을 연습하지 않으면 관객이 압니다." 정상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이처럼 자기관리가 철저해야 하며 모든 과정은 기본기를 갖춰나가기 위한 연습이라는 말은 얼마나 위로가 되는가? 어릴 때는 치기어린 질투심과 자존심때문에 시험에서 몇 개 틀렸다거나 경쟁에서 밀렸다고 쉽게 좌절하고 절망한다. 우리는 참 사람들에게서 상처받기 쉬운 존재다. 또한 사람에게서 위로가 필요한 존재다. 세상을 이겨내기 위한 저자의 43가지 생각은 간혹 내가 그릇된 생각을 한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괜찮다며 다른 쪽을 한 번 쳐다보게 해준다. 내 자신을 새롭게 해야 한다는 의무감이나 압박감을 느끼지 않았으면 한다. 누구도 내 자신에게 어떤 행동을 하라고 강요할 수는 없다. 모든 결정은 내 자신이 스스로 내리는 것이며, 우선 내가 하는 일들에서 행복을 느껴야 한다. 하지만 행복을 느끼는 순간은 많지 않은 것 같다. 실수할 수도 있고 남들에 비해 부족할 수도 있다. 텔레비전에서 완벽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자신에게서 부족한 점을 쉽게 발견해낸다. 만약 우리가 완벽한 존재라면 인생을 여행하는 시간은 얼마나 무미건조할까? 계속해서 발전하고 개선되어갈 여지가 남아있으니 그 부분을 메꿔가기 위한 노력들이 쌓여 보람된 인생이 되는 것은 아닐까? 오늘도 내일도 우리는 치열한 세상 한복판에 서 있다. 내 자신을 위해서라도 이런 류의 책을 읽으면서 잠시 사색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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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인생은 한 번 뿐이다. 그리고 누구나 그 한 번 뿐인 소중한 인생을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길 원할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 성공하고 행복하게 사는 건 모든 인간의 욕구이며 바램인데, 왜 소수의 사람들만 성공적인 삶을 살고 나머지는 그렇지 못할까. 나의 경우 그 해답을 얻기 위해서 자기계발서나 성공인의 자서전을 찾아보게 된다. 이 책도 그런 종류의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책을 읽기 전, 어떤 책일까 막연히 생각했는데 읽다보니 일과 성공에 현실적인 조언이 많이 담겨 있어 좋았다. 게다가 삶의 의미에 대해 좀 더 깊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 듯 하고, 마인드를 바꾸는 데 도움이 된 것 같다. 성공인과 실패하는 사람들의 경우 무엇보다 생각의 차이가 중요하다는 것, 성공인이 되려면 어떤 목표와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훌륭한 스토리텔러가 되는 방법은 무엇인지, 관찰력과 통찰력이 갖춰진 인재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또 자신에게 숨겨진 가치를 어떻게 찾고 갈고 닦아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마음 속에 울림을 주었다. 그 중 특별히 관심있게 느꼈던 문제를 세 가지만 추려보았다.
현실에서 벗어나 더 잘 살고 싶은 사람이라면, 절박함을 가지자!
사람의 뇌는 보수적이라고 한다. 그래서 위기가 찾아오기 전까지는 현재 상태를 유지하려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제와 다름 없는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그들에게는 절박함이 없는 것이다. 절박한 이유부터 찾아야 하고 더 치열하게 살아야 한다. 자신을 벼량 끝에 세우는 것과 같은 것 말이다. 또한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할 것이고, 그러기에 앞서 명확한 목표를 세우라고 이 책은 권하고 있다. 명확한 목표 그리고 사명감을 가지고 일을 할 때 인간의 잠재능력이 높아진다고 한다.
기본기를 먼저 닦고, 끝없이 배우고 공부하는 마음자세를 갖자!
마이클 펠프스, 리자청 등의 사례를 통해 기본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배웠다. 그들은 기본기를 확실히 닦고 끝없이 공부하는 태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기본기를 닦는데 그치지 않고 그들은 끝없는 노력을 했다. 배움을 멈출 때 인간은 죽고 기업은 무너진다고 한다. 사람들이 꿈을 버리고 현실에 안주하는 이유는 바로 배움을 멈추기 때문이라고! 또한 지식 정보화 시대에 디지털 기기의 출현으로 사람들은 정보를 얻기 보다는 시간낭비를 많이 하게 된다고 한다. 단순한 재미를 위해 스마트폰을 터치하며 시간을 보내기보단 책을 들라고 작가는 말한다.
일을 할 때는 사명감이 필요하다!
사명감은 중요하다. 사명감이 있으면 일하는 태도가 달라지는데, 보다 능동적이 되고 뇌가 활성화되며 인간의 잠재능력을 끌어준다고 한다. 사명감이 없는 경우엔 수동적이고 비효율적이 되어 꿈에서 멀어진다고 한다. 사명감을 가지고 제대로 일을 하는 것이 더 좋은 직장에 들어가는 것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명심해야겠다.
현재 자신의 삶이 만족스럽지 못하고, 그래서 인생 전반에 걸쳐 새로운 계기를 마련하고 싶다면, 주저말고 이 책을 펼쳐보길 권하고 싶다. 자신의 삶의 여러 부문에 적용시킨다면 도움이 될 만한 좋은 내용들이 가득 담긴 책이니 말이다.
완벽한 인생이란 없지만,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것이 바로 인간이기에, 이 책과 같이 좋은 책을 읽고 꾸준히 노력한다면 분명 자신이 꿈꾸는 삶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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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과 매일 똑같은 삶이 반복된다면 얼마나 끔찍하고 얼마나 두려운지를 살아본 사람들은 경험해 보았을 것이다. 그러하기에 날마다 삶의 모습이 똑같이 반복되기보다는 서로 다른 모습들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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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준비 중인 직장인입니다. 선배가 추천한 책인데, 선배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싶네요. <완벽하지 않기에 인생이라 부른다>는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어떻게 해야 성공할 수 있는지에 대한 43가지 성공 비법을 적절한 예시를 들어가며 기록한 책입니다. 인간의 가치는 얼마나 높은 이상을 갖고 있느냐에 달려 있다는 저자의 말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세상이 요동칠 때일수록 높은 이상을 갖고 꿈을 향해 달려가라는 문구를 읽는 순간,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막상 직장을 그만두고 창업하려고 하니 주변에서도 말리고, 저 역시 실패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밤잠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몸도 춥고 마음도 추웠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자신감도 생기고 성공 예감도 듭니다. 우리는 지금 제2차산업혁명에서 제3차산업혁명으로 넘어가는 과도기를 살고 있습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하듯이 제3차산업혁명 시대에는 그에 걸맞는 마인드가 필요합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43가지 생각은 새로운 시대를 성공적으로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 사업가나 마케터 분들은 꼭 한 번 읽어보시고,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출발을 해 보고 싶은 직장인에게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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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재미있는 것이다. 모든 것을 다 갖춘 채 세상을 살아간다면 재미가 없을 것이며, 부족한 점을 채우려고 노력하는 그 과정에서 한층 더 성숙해지고 마침내 꿈을 이루었을 때 더없이 벅찬 감동을 누릴 수 있다라고 이야기 한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가져야할 사고방식과 삶의 자세, 그리고 성공을 거머쥐는 자들의 행동양식에 대해 43가지 이야기로 이 책을 구성이 되어 있다.
격변하는 이 시기에, 하루가 멀게 신기술과 신개념이 등장하는 시기이기에, 이에 걸맞는 생각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며, 이전 시대에서 계속되었던 오래된 사고방식과 마인드를 버리고 이 시대의 변화를 받아들이며, 마음의 문을 활짝 열것을 강조한다.
이 책에서는 특히, 이 급변하는 시기에 성공할 구체적인 비결에 대해서 많은 언급을 하고 있다.
성공하는 사람들이 지닌 공통점 중 하나는 상황에 나를 맡기지 않고, 내가 상황을 통제한다는 점이다. 그렇기에, 상황을 제대로 통제하려면 생각하는 방식을 바꿀 필요가 있다.
어떠한 상황이나 문제에 봉착하였을때, 본능적으로 떠올르는 느낌은 어쩔 수 없으나, 그 이후에 어떠한 생각을 하고, 어떠한 방향으로 움직이느냐에 따라 성패가 달라 질 수 밖에 없다는 점을 이야기하며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을 뛰어야 하고, 오늘 치열하게 살지 못하면 내일은 울어야 하니, 느슨한 마음을 다잡고, 제대로 된 생각과 방향을 설정해야 함을 재차 강조한다.
또한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대 중앙에 서야 하니, 본인만의 매력과 강점을 기르며 , 남에게 밑보일 만한 약점을 없애라고 조언하며 책의 중반부를 넘어서게 되면, 이 격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성공을 하려면 갖추어야 할 조건들과 지식들 그리고 성공한 기업가들의 예를 들어가며 수많은 조언과 비결 들이 소개가 된다.
수많은 자기 계발서와 경제경영서가 한권에 집약되어 있는 느낌을 받게 된 책이며, 격변의 시기에 자기 자신을 가다듬고 비즈니스를 펼치고 싶어하는 분들이 접하게 되면 많은 도움이 될만한 책 <완벽하지 않기에 인생이라 부른다>였다.
책속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더 좋은 직장을 기웃거릴 게 아니라, 사명감을 지녀야 한다! 당신이 지금까지 성공 하지 못한 까닭은 직장운이 없어서가 아니라 제대로 일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p.46
세상은 거울이다. 거울은 내가 하는대로 한다. 세상도 마찬가지다. 내가 웃으면 거울도 웃고, 내가 칭찬 하면 거울도 칭찬한다. 내가 세상을 도우면 세상도 나를 도와준다. 반대로 내가 다른 사람을 비난하면, 세상도 다른 사람도 나를 비난한다 p.56
배운것이 없을수록, 자본이 부족할수록 남을 모방하기보다는 특별해지기 위해 고심해야 한다. 평범함 그 자체를 온몸으로 거부하라! 작은 아이디어가 나를 살리고, 조직을 살리는 세상이다. p.87
세상의 변화를 감지하고 대처하지 못하면 급류에 떠밀려 갈 수 밖에 없다. 한 치 앞도 예측하기 힘든 세상에서는 결국 스피드가 승부를 가른다. 멈춰 있을때인지, 움직여야 할 때인지를 신중히 판단 해야 한다. p.92
사업의 비결은 다른 사람들이 아무도 모르고 있는 무엇인가를 아는 것이다.” 돈을 벌고 싶다면 문화가 어떻게 바뀌어왔고, 어떻게 바뀌어가고 있는지 유심히 관찰할 필요가 있다. 문화적 편차가 심했던 과거에는 선진국 문화를 한 발 먼저 들여와서 돈을 벌기도 했다. 그러나 인터넷의 발달로 시간적인 편차는 거의 사라졌다. 이제는 수많은 정보를 분석하고, 소비자의 심리를 관찰해서 '다른 사람들이 모르고 있는 무언가를’ 찾아내야 한다. p.155
아이디어가 곧 재산인 시대다. 빅토르 위고가 말하지 않았던가. " 세상에 때를 만난 아이디어보다 더 강한 것은 없다. " p.233
이책의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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