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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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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책을 쓰신 마음편 한의원 정연호선생님께 마음병을 치료 받고 현재 행복히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벌써 7계절이 지났습니다   이렇게 리뷰를 쓰는 이유는 참으로 많은 마음병환우들이 어느곳에서 어떻게 치료 받아야 하는지 몰라서 많은 고통을 안고 살아 갑니다. 저역시 그러했었기에 그분들께 도움을 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으며  그리고 또 이렇게 작은 여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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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책을 쓰신 마음편 한의원 정연호선생님께 마음병을 치료 받고 현재 행복히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벌써 7계절이 지났습니다
 
이렇게 리뷰를 쓰는 이유는 참으로 많은 마음병환우들이 어느곳에서 어떻게 치료 받아야 하는지 몰라서 많은 고통을 안고 살아 갑니다. 저역시 그러했었기에 그분들께 도움을 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으며  그리고 또 이렇게 작은 여력을 보태다 보면  조금이 라도 정연호선생님의 심성계발이 알려지고  그분들께 도움이 되어  마음병이 고쳐져서 사회가 명랑해진다면 그것이 저자신에게 도 이롭다는것을 알기에 글을 적습니다
 
일단 리뷰를 먼저 올리고 뒷부분에 정연호선생님께 치료받고 난 후 선생님의 카페에 제가 남긴 상담후기를 올리겠습니다
 
저의 후기를 올리는 이유는 후기를 보심으로서 마음병이 있으신분들이 나도 이렇게 하면 병을 고칠수 있겠다라는 자신감과 희망  발견할수 있지 않을까 라는 마음에서 입니다.

저는 선생님카페의 "성숙"이라는 회원으로서 카페에 오시면 제가 심성계발공부하며 쓴글들을 보시며    이사람이 이렇게 공부하고 있구나 하며  볼수 있으며 마음치료에 대한 과정을  알아가실수 있을거에요. http://cafe.naver.com/lifeisocd

먼저 리뷰입니다 
선생님께서 쓰신 책에 워낙 주옥 같은 글들이 많고 마음병을 치료하기 위해선 모든내용들이 다 소중하지요. 모든 부분이 핵심이죠. 그중에 요즘 저의 마음에 와닿는것이 196페이지 중간 부분에 만델라의 이야기를 해석하는 부분입니다.
      
    ""만델라는 어떻게 추호의 당혹스러움이나 흔들림을 보이지 않을수 있었을까?  
    "애초에" 그는 모두에게 환영을 받으리라고 기대하지 않았다. 인종차별을 없애야
    한다는 자신의 주장이 옳더라도 백인 우위의 환경에서 나고 자란 사람의 인식이
    쉽게 바뀌지 않을것임을 알고 있었던겄이다.
    그것을 받아들였기 때문에 "모두로부터"환영을 받을수는 없다라는 현실적인
    생각을 했고 그결과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유지할수 있었다.

 

 

이글을 읽으면서 곰곰히 많은 생각을 했죠. 어떠한 일을 쉽게 해나가려고 마음먹으며 일을 하게 되면 그만큼 어려워지고 힘이들지만  그일을 해나감에 있어서  진심의 마음으로 "그래"비록 힘들지만 내힘으로 헤쳐나가겠어라는 마음과 책임으로 임하다보면 그일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풀려감을 느낄수 있습니다.진심의 마음일때 그러한것을 선생님께서 체득시켜주셨죠
이것을 날씨에 대입 해볼께요


날씨가 춥다고 생각되던 날이 있었었죠. 영하 10도쯤 되었을 거에요. 외부에서 일을 보다 보니 무척 추웠었죠. 왜이리 추울까하며 생각하던중 문득 선생님의 하셨던 말씀 "그래"비록 힘들지만 내힘으로 헤쳐나가겠어"가 생각 났었고 더 추운곳인 남극에서 생존한다는 각오를하고 산다면 어떻게 될까? 라고 생각을 하니 지금의 추위가 오히려 시원하게 느껴지더군요
평균기온 영하 50~40도인 극지방에서의 영하 10도는 현지사람들에게 얼마나 따뜻한 봄날일까요.바캉스 가도 될정도겠죠.

이외에도 전체적으로 마음치료의 핵심들을 곳곳에서 볼수 있어 저에겐 정말 보물과도 같은 책입니다 ^^
성의와 정심에 대한 부분도 새로이 익히고 꾸준히 공부하면서 흔들리지 않는 마음으로 갈고닦겠습니다~ 
다음은 선생님의 카페에 제가 남긴 상담후기를 올립니다. 마음병 있으신 분들을 위해 올리니 참고하시고 이만 마치겟습니다~
성현의 가르침과 정연호선생님께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선생님의 배려와 가르침 덕분에 즐겁고 편안히 살고있습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그리고 회원분들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여름 심성계발 공부를 했던 그룹 3기 성숙이라고합니다. 
냉철하고 명쾌한  선생님의 배려와 가르침 덕분에  즐겁고 값진삶을 살고있습니다^^
다른분들은 원장님이라고 부르시는데 저는 처음부터 선생님했던게 습관이 되서 선생님 해야 어색하지가 않더라구요^^ 
후기를 올리면서도  습관의 관성을 느끼다니  관성의 힘이 참으로 크다는걸 또한번 느껴요
그룹상담 끝나고 여섯계절을 지나 두번째 후기를 올리는 이유는  제가  공부를  해나가는 방향이 맞는지 선생님께 점검을 부탁 드리는 이유가 있고  또하나는  저또한  강박증으로 적지 않은 고생을 해보았기에(지금도공부중)  마음병이 있는분들이  더이상 엉뚱한곳에서  헤메이지 말고 선생님의 치료방법으로서 행복하고 밝게 살아가시길 바라는 마음에서입니다. 
 
 
처음 강박증이 시작 되었을 당시에는 고통이었지만 이젠 강박증이 고맙게 느껴질때가 많습니다
강박증 이전에는 불평불만인 삶이었고  상대와 상황이 문제라고 생각하며 탓하고 살았던 시간들이 적지 않았었지요.
이해하고 넘어 갈수도 있었을 상황 그리고  넓은마음을 내지 못하며 세상을 부정적인 눈으로 보면서 저 스스로를  얼마나
 
 
괴롭혔는지 이제야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거기에 빠져 있을때는 역행인지도 모르고 살았었구요. 
매순간 비현실적인 욕심을 부리는건 없는지 그리고 집착하는건 없는지 반성 경계하며 돌아보게되지요.
강박으로 힘들다는것은  제자신이 현실을 역행하면서 살고 있다는것을 가르쳐주고  순행의 삶을 살라고 강박증이 저를 가르치러 온것을 이해함으로서 조금은 더 여여해지고 인정의 폭이 조금은 더 커진듯 하네요  
 
 
그럼으로서 삶에 대한 행복과 감사 그리고 가족에 대한 소중함도 새록새록하며  작은것에 대한 만족이 올라옵니다.
그토록 두려워 하던 강박증이  저를 조금더 사람으로 성숙시키는 발판이 되었습니다
물론  공부중에   투웨이의 자성이 부족함으로서  증상과  감정에 압도 당하고  흔들리기도 하지만 그럴때마다  제자신이 얼마나 공부와 체득이 부족했었는지를 돌아보고 선생님께서 올리신 영상과 글들을 바탕으로 ,보고 ,쓰고 ,읽고 , 다시보고 그래도 모르 겠으면  영상들을 전체적으로 다시보고 또 제생활속에 비추어보며 ""아...그렇구나""하며 답을 찾을때가  많습니다. 
 


또한  그룹상담  할때에 선생님께  정말 많은" 질문을드려 죄송한 마음으로도 그렇게 하는 이유도 있지만  그렇게 함으로서 지식으로만  아는것이 아니라 체득이 되며 진정한 나의 변화가 오는것을 생활순행을 통하여 알수 있었기 때문이죠.
최소한 이렇게 공부를 한 뒤에 선생님께 배움을 구하는것이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빨리 낫아야지라는 조급한 마음을 비우고 전체적인   배움으로 이어 나가다 보면 조금씩 증상과 감정에 연연하지 않음으로서 증상 감정이 줄며 편안해집니다.
증상과 감정을 줄이기 위한 "포용"인정"이 아니라  증상이 나타나도 진짜로 괜찮다의 마음과 저의간섭을 보며 공부해 나가고있죠
 
 
 

그러면서 바쁘다는 핑계로  자신을 돌아보는게 소홀해지면 어김없이 겸손과 적절함을 놓치는것을 늘 느끼지요.
심성계발과 사람으로서의 도리를  철저하게 저 자신에게만  적용  시켜야  하는데  겸허함을  놓칠때 사람의 도리를 상대에게 적용시키려는 역행을 범하는 때가  종종 있습니다.   자신은 사람으로서의 도리를 실천하지 않으면서 상대에게 실천을 강요하는 것은 심성계발의 독약을 마신것과 같다는  선생님의 말씀을 늘 되세깁니다.
그래서 생활순행이 중요한것이고 항상 그부분을 경계하고 있습니다
적절함을 놓치는 제자신을 볼때  깨어서 반성,경계하며 성현의 가르침을 매일밤 접하면서도 매번 부끄러움을  느끼지요.
  
 
그 예로써  예전에 제가 카페에 올렸던 글들을 지금 다시 보면 상태가 안좋았던때에 썼던 주제넘는 글들도  있고 기분이  업되서 오버하며 썼던 글들을보니 약간의 창피함이 느껴지고 얼굴이화끈거리네요^^   
그러면서도 그시간이 성숙을 위한 하나의 과정이었고 이시간 역시도 그러함으로서 받아들이는 여유가 조금은 더 생긴듯합니다.
이순간의 창피함과 화끈거림을 인정하는것 그렇게 주어진 현실을 받아들임으로서  지금 이시간이 가장 완벽하고 찬란하고 아름다운  시간임을  선생님을  통해  알게되었지요~
 ""아....그리고 선생님께 문의드리고 싶은것이 있습니다. 삶을 사는데 있어 지금까지는 당장 살아가기 급급하여 사회와 함께하고 공생하는 만족도 없이 40년 넘게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든생각이 저의  마음병을 바탕으로 매우 부족하지만 작게나마 체득된 투웨이로서  마음이 아픈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선생님께  문의드립니다.   
지금은 제마음을 치료하기 위해서 공부하는 것이지만  훗날 저와 같은 어려움에 처해 있는 분들에게 도움을 주겠다는 뜻을 세우고  공부를 하게된다면 저의 인생에 더욱 자연스런  투웨이삶이 체득되지 않을까? 라는 마음이듭니다.
그리고 그마음에 뜻을 두고 공부와 실천을 하는것이 어떠할지 선생님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제 삶에서  참 잘했고 현명한 일을 꼽으라면 공동 일등중의 하나가  선생님의 그룹상담입니다
 이글을 읽는 카페회원께서도 지금은  강박의 고통이 끝이 없어 보이겠지만 선생님께 치료받으시고 제대로 생활순행을 하게되면   6개월~1년후  돌아보게 되었을때 저처럼 마음병이 온것을  감사하게 생각할날이 올거에요"
선생님의 강좌와, 가르침, 생활순행, 공부를 함으로서  .""아"... 이렇게 하면 병에서 낫을수 있구나 하고 느낌이 딱왔었죠"
또한 마음병이  온분들은(저를포함)  적지  않은  분들이 자신의  존재부정으로 인해 ,사랑하는 사람 , 가장 가까운 가족들에게 적지않은 상처와  화라는 시뻘건 불덩이를 거침없이 던졌을것입니다.  그리고 자기자신에게도 그것들을 던지며 아파하죠"
 


상대가 나를 화나게 해서.....상대가 너무 멍청해서..... 원인을 상대에게서 찾음으로서  해결은 없고 고통은 끝없이 되풀이되죠.
하지만 선생님과 공부를 하며 마음병이 온 원인에 대하여 알아가고 치료해가면서 문제의 원인이 나의 존재부정에 있었음을 차츰 알아가게 됩니다.  그러면서  나의 고집 , 집착 , 어리석음 , 간섭을 보게되고  그러니 부끄러워집니다
부끄러워지니  마음속에  미움, 불만, 화,원망,조소 등의 감정들이 올라올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선생님의 가르침으로 고쳐나가죠
생각을 해보세요" 누가 나의 가족에게 화를 내고 짜증낸다면 가만 있을수 있을까요?
 
 
그런데 잘 생각해보면 내가 나의 가족에게 그러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가요? 그런데 내가 그러고 있는지 조차 모를때가 많아요
상대탓을 하다보니 자신이 문제인지는 꿈에도 생각하지못하죠  저는 이걸 분명히 찾았죠.!!
저의 마음병이 있은 덕분에 선생님과 공부하며 내가 상대 탓을 하며 사랑하는 가족에게 화내고 짜증내는 것을 발견해낸거죠.
그럼으로서 심각히 저를 고치는데 뜻을두고 공부하였으며 지금도 항상 경계와 공부하면서 편안한 관계와 삶을이어가고 있습니다
 
저에게 마음병이 옮으로서 존재인정과 순행을 하며 이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가족과 편하고 좋은 마음으로 소통할수 있는 선물을 얻었습니다.    음양으로 봤을때 마음병의 달동네가 증상과감정의 어려움이라면 해동네는 어려워짐으로서 순행의 삶을 배워갈수 있고 투웨이를 체득할수 있는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병이 있어서 힘들다고 고개 숙이고 어깨가 쳐지겠지만  그것도 과정이에요.괜찮아요^^    지금 떨어진 만큼  병 이후에는 값으로 환산할수 없는 큰것을 얻을수 있고  또  그만큼 강하고 큰사람이 되어 어우를수 있는 사람이 될수있어요
 ""어깨 딱 펴고"  "가슴에 힘"빡주고 " 우리 정연호선생님의 마음편항공모함에 기대고  힘차고  당당히 걸어요" 아셨죠^^ 
선생님 항상 감사드립니다~건강조심하시구요^^                                                2013년 12월  성숙
                   

y******d 2014.02.01.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양의 고전에서 치유심리를 뽑아내다
"동양의 고전에서 치유심리를 뽑아내다" 내용보기
<저자소개> 정연호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과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는 마음편한의원을 개원하고 국선도수련, 진료,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강박증은 없다]가 있다.   <리뷰> 저자가 보는 마음병은 무엇인가? 기쁜일이 아닌데 기뻐하고 슬픈일이 아닌데 슬퍼하고 이것이 지속해서 오랜 시간반복한다면 그것은 마음병이다. 마음병은 상황에 적절하지 않는
"동양의 고전에서 치유심리를 뽑아내다" 내용보기

<저자소개>

정연호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과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는 마음편한의원을 개원하고 국선도수련, 진료,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강박증은 없다]가 있다.

 

<리뷰>

저자가 보는 마음병은 무엇인가?

기쁜일이 아닌데 기뻐하고 슬픈일이 아닌데 슬퍼하고 이것이 지속해서 오랜 시간반복한다면 그것은 마음병이다. 마음병은 상황에 적절하지 않는 감정이 지속적으로 표현되는 것을 말한다.

 

불면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길을 벗어났음에도 신호가 주어지지 않을때 이런 고민이 불면증을 만든다고 하네요. 이를 테면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이 끊임없이 생각을 만들고 그로 인해 잠에 들기 어려워 불면증으로 나아갑니다.

 

무지와 고집은 고통을 부른다. 병의 원인이 정신적 미숙에서 비롯된 것이라면 적극적으로 성숙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

 

저자는 뇌종양에 걸린 장병에게 두통약을 처방하여 장병이 고통속에서 사망한 안타깝고 슬픈 사연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합니다. 치료의 주도권을 쥐고 있는 의료인이 단지 현재로서는 다른 대안이 없다는 이유로 지금의 방법이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그 효과가 분명하지 않음에도 고민도 없이 그 방법을 고수하고 있다면, 그러면서도 그것에 대해서 별다른 문제의식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면 나는 참 슬프겠다...

 

이를 테면 '답습' 이라는 것인데요. 창의적이고 도전적으로 문제해결하려기 보다 그저 다른 의사들이 하는 대로, 지금까지 해왔던 대로 아무 고민없이 환자들을 대하는 의료인의 태도에 대해 갖고 있는 솔직한 마음을 표현하셨네요.

 

제가 정말 인상깊었던 것

 

49페이지 생명의 바탕위에서 펼쳐지고 있는 것들.

 

사진으로 감상하시겠습니다.



a***r 2014.04.0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