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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하위 작가의 시리즈 작품을 알게되고 읽어보니 너무 흥미로워서 차례대로 도장깨기하는 중입니다. 너무 재밌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고있어요. 다음 편이 기대되네요. 아직 덜 읽었는데 티비시리즈도 있다고해서 다 읽고 한번 보려고 합니다. |
| 일단 1권은 엄청나게 재미있었어요.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의 소설들을 엄청 좋아하는데 딱 제가 좋아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책 읽고 드라마는 제가 가입하지 않은 OTT라 정주행은 하지 못하고 유튜브 소개영상으로 살짝 훑어봤는데 상상했던 이미지를 꽤나 잘 영상화한 것 같더라고요. 원작도 재미있지만 드라마도 다른 매력이 있어 둘 다 추천합니다. |
| 헝거 게임같이 세계관이 탄탄한 디스토피아 소설 좋아하는데 대여 페이백 이벤트로 이 소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ㅎㅎ 설정이 엄청 흥미로워서 드라마화 되었다니 기회되면 드라마도 보고 싶네요. 결말이 어떻게 될지 흡입력이 좋은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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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적 독소로 가득찬 대기 땅속 깊이 나선형계단으로 이어진 144층의 거대한 지하창고 사일로만이 인간이 숨쉴수있는 유일한 공간이고 금기를 어기면 청소를 당하는 벌을 받는 곳에서 스스로 금기를 어기는 이들이 생겨나면서 그 샤일로의 의문을 파헤치려고 하는 이들로 인해 변화가 오게됩니다. 샤일로의 비밀이 뭘지 그리고 비밀을 파헤치면 최악의 결말을 맺는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면서도 모른척 그 비밀에 다가가는 이들의 진심이 뭘지 궁금해하면서 봤습니다. 시리즈물로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잘 봤고 어떤 선택지가 주인공에게 전해질지 그리고 그선택지를 보면서 어떤 결말이 그들을 기다릴지 궁금하면서 봤습니다. 시리즈의 다음편도 찾아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만큼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휴 하위의 울 1권 리뷰입니다. 디스토피아 세계관을 좋아해서 궁금했던 작품인데 페이백 대여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사일로 원작이라서 관심이 갔는데, 확실히 책이라 그런지 설명 등이 디테일하고 몰입도가 좋았습니다. 스토리도 너무 흥미로워서 순식간에 1권 완독했네요 ㅎㅎ |
| 주인공은 어떤 계단을 딛고 올라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소리가 유쾌하게 들려오는 반면에 그는 자신이 죽음을 향해 가고 있다는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그는 과거를 회상합니다. 어린 시절, 그리고 그 이후 보안관으로 살아가던 시절, 또 비밀스러운 시절에 대해서요. |
| 주인공은 어떤 계단을 딛고 올라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소리가 유쾌하게 들려오는 반면에 그는 자신이 죽음을 향해 가고 있다는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그는 과거를 회상합니다. 어린 시절, 그리고 그 이후 보안관으로 살아가던 시절, 또 비밀스러운 시절에 대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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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하위 - 울 sf 디스토피아에 영상화까지 된 작품이라고해서 더 궁금증을 자아냈던 시리즈 현대의 환경 파괴로 인한 황폐한 세상에서 살아가는생존자들의 이야기 대기 오염으로 인해 바깥세상에 나가지 뭇하고 폐쇄된 공간에서 살아가며 그 안에서의 갈등을 그려낸sf 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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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하위 - 울 sf 디스토피아에 영상화까지 된 작품이라고해서 더 궁금증을 자아냈던 시리즈 현대의 환경 파괴로 인한 황폐한 세상에서 살아가는생존자들의 이야기 대기 오염으로 인해 바깥세상에 나가지 뭇하고 폐쇄된 공간에서 살아가며 그 안에서의 갈등을 그려낸sf 소설 |
| sf에 관심 있는데 마침 페이백 이벤트 하길래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전권이었으면 좋았겠지만 1권이라 찍먹만 할 수 있었지만.. 아무튼 초반이라 대부분 세계관 설명하는 내용이어서 아직 큰 흥미를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기회가 되면 다음 권도 읽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