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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적으로 스릴러 장르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절대 실망하지 않을 작품집이다. 한번 들면 손에서 떼어놓을 수가 없다. 다섯편 모두 수작이고 잘 만든 스릴러 무비 다섯편을 본 듯한 느낌이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장르를 이토록 잘 쓰는 작가들이 있다는 걸 알게 되어 더욱 기쁘다. 모쪼록 안전가옥의 발전을 기원하고 앞으로도 이런 훌륭한 작품집을 계속 발간해주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여성 빌런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데 그들의 살인과 복수에는 다 이유가 있고 심지어 통쾌하기까지 하다. 특히 스토커를 응징하는 부분은 우리나라 법이 절대 해결해주지 못하는 답답함을 뻥 뚫어준다는 느낌이 든다. 다들 이런 상상 한번쯤 해보지 않았으랴. 때로 소설은 삶의 구원이 된다. |
| 정해연 작가님의 책을 따라가며 읽다가 읽게 된 책입니다. 단편집으로 되어있어 순간순간 몰입하기 좋습니다. 안전가옥 책은 다른 작가님 책으로 접한 적이 있는데 늘 표지가 매력적이라 좋은 것 같습니다. 책 내용이 물론 중요하지만 책 지식이 전무할때 선택 받으려면 표지가 아름다워야 한다고 봅니다. |
| 파괴자들의 밤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5개의 단편ㅇ으로 이루어진 스릴러물입니다. 다섯명의 여자 살인마들의 이야기이며 하나 하나 전부 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여성 빌런들의 이야기 너무 좋아요 스릴넘치고 재미있었습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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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애, 송시우, 정해연, 홍선주, 이은영 - 파괴자들의 밤 여성 빌런을 소재로한 독특한 분위기의 다섯 명의 작가의 다섯 편의 단편물 미스 마플이라는 빌런 여성들이 모인 소설 클럽내 티야기. 소재와 설정이 미스터리 스릴러의 요소를 잘보여주는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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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 작품의 빌런을 차용해 만들어낸 미스터리 소설입니다.. 작가들의 시선이 잘 드러나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표지 그림은 좀 충격적이지만.. 그래도 내용이랑 아주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미스터리 소설 좋아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
| 서미애, 송시우, 정해연, 홍선주, 이은영 작가님의 <파괴자들의 밤>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다섯 편의 스릴러 소설이 실려있고 각 작가님들만의 개성이 담겨 있어 좋았습니다. 몇 작가님은 이 작품을 통해 처음 알게 되어서 더 의미있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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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맞벌이로 바쁜 부모님 때문에 청주에 사시는 할머니 집에서 몇년을 살았다 그래서 그런지 부모에 대한 애정 없어졌다 어쩔수 없는 상황이 오면 날 또 어딘가로 버릴거라는 생각때문에 엄마는 이런 생각을 이해하지 못했다 할머니와 살았던 때가 나빴다는 것은 아니다 |
| "도대체 그 여자는 왜 살인을 해야만 했을까?"라는 공통된 질문으로 귀결이 된다는 다섯 편의 소설이 실려있는 책. 서미애, 송시우, 정해연, 홍선주, 이은영 다섯 작가님들의 파괴자들의 밤을 읽었습니다. 모든 소설에는 살인자 여자 주인공이 등장합니다. |
| 중식도와 포크와 식도를 쥔 매니큐어 바른 손들이 섬찟한 표지 일러스트가 강렬한 소설집이죠. 서미애, 송시우, 정해연, 홍선주, 이은영 작가님들의 파괴자들의 밤입니다. 미스 마플 클럽을 결성한 작가님들의 미스터리 단편 소설이 실려 있군요. |
| 서미애, 송시우, 정해연, 홍선주, 이은영 다섯 작가님들의 파괴자들의 밤 리뷰입니다. 표지부터 강렬하기도 했고, 제가 좋아하는 송시우 작가님 작품이 수록되어있어서 대여하게 된 작품입니다. 다섯 편 작품 모두 각자의 재미가 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역시 알렉산드리아의 겨울이 가장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