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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암송 훈련 - 열심히 외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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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 의견 · 주장 · 묘사 · 설명 240문장   저자 - 박광희, 캐나다 교사 영낭훈 연구팀       책을 다 외운 다음에 감상글을 쓸까라고 생각했지만, 그러면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우선 올려본다.     서문에서 저자는 Trained Speaker, 그러니까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영어를 능통하게 구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보통 영어를 말할 때 대개 상대방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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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제 - 의견 · 주장 · 묘사 · 설명 240문장

  저자 - 박광희, 캐나다 교사 영낭훈 연구팀

 

 

  책을 다 외운 다음에 감상글을 쓸까라고 생각했지만, 그러면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우선 올려본다.

 

  서문에서 저자는 Trained Speaker, 그러니까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영어를 능통하게 구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보통 영어를 말할 때 대개 상대방이 말하는 영어를 번역해서 한국어로 이해한 다음, 대답을 한국어로 만들고 다시 영어로 영작해서 말한다고 한다.

 

  그러고 보니 나도 그럴 때가 있다. 기본적으로 즉시 대답이 나오는 간단 구문이 아닌 이상은 대답할 때 '음…….'하면서 말이 막히기도 한다. 어쩌면 독해만 잘하는 이유가 그 때문이 아닐까한다.

 

  그래서 저자는 다양한 구문을 외우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단어가 아니라 문장을 외워야 한다는 것이다. 귀가 솔깃한다. 하긴 문장의 형식이 뭔지 머리로 생각하기보다는 그냥 계속 입에 익숙해지도록 연습하다보면 그냥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좀 더 익숙해지면 응용도 가능해서, 다양한 표현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역시 공부의 왕도는 암기인가.

 

 

 

  책의 구성은 간단하다. 우선 요일별로 나누어져있고, 첫 페이지는 warm-up이다. 그 날 공부할 가장 기본적인 어구를 학습한다.

 

  뒷장을 넘기면, '눈암기훈련'이라고 하여 문장이 의미별로 구분되어 있다. 직독직해를 연습할 때, 끊어 읽기 연습을 하던 것과 비슷하다.

 

 

 

 

 그 다음은 '입암송훈련'으로, 강세와 올려 읽기 그리고 내려 읽기 표시에 따라, 앞에서 끊어 읽었던 것을 기본으로 하여 계속해서 입으로 연습하라고 한다. 그냥 계속 읽다보면 입에 붙는 걸 느낄 수 있다. 

 

 악센트를 어디에 두어야 할 지 표시가 되어 있으니까, 그냥하기 심심하면 목소리를 바꿔가면서 연기를 해도 재미있을 것이다. 예를 들면 탐정이 추리하듯이 심각한 어조로 하기도 하고, 위험에 처한 사람처럼 급하고 빠른 톤으로 읽어도 재미있다.

 

  이러고 혼자 있으니까, 방밖에서 어머니가 이상하다는 듯이 바라보신다. 집에 아무도 없을 때 해보자. 아니면 모두가 다 잠든 밤에 하든지. 여름밤에 창문을 다 열어놓고 할 때는 목소리를 작게 하는 건 팁이다.

 

  마지막 페이지는 '손확인훈련'으로 외운 것을 써보는 단계이다. 그런데 처음에는 입으로 대충 읽어서 익숙해진 것 같았는데, 막상 써보려니 헷갈렸다. 결국 더 연습을 해야 했다. 대충 하면 여기서 막혀버리니까, 확실히 해놓아야 한다.

 

  다행히도 이 책에는 CD가 있어서 외울 때 심심하지 않았다. MP파일만 들으면서 공부할 수도 있고, 플래시 카드를 보면서 할 수도 있다. 난 플래시 카드 보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MP파일을 들으면서 했는데, 꽤 좋았다.

 

  다만 자꾸 안 써먹으면 까먹으니까, 혼자서 중얼거리면서 연습을 해야 한다. 안 그러면 조금씩 까먹어버린다. 공부란 진짜 끝이 없는 것 같다.

 

 



v********0 2013.08.11. 신고 공감 4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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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암송훈련 (의견,주장,묘사,설명 240문장)
"영어암송훈련 (의견,주장,묘사,설명 240문장)" 내용보기
영어암송훈련 (의견,주장,묘사,설명 240문장) 요즘은 영어공부를 위한 학습자료가 매우 다양하다. 너무 너무 다양해서 자신이 무엇이 필요한지를 먼저 고민하는 일이 더욱 중요해졌다. 토익을 예로 든다면 우선은 리스닝이 약한지, 리딩이 약한지를 파악해서 약한 부분과 관련한 책을 찾거나 mp3, 영상자료, 인강 등을 선택하면 될 것 같다. 내 경우에는 리스닝이 리딩보다 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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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암송훈련 (의견,주장,묘사,설명 240문장)


요즘은 영어공부를 위한 학습자료가 매우 다양하다. 너무 너무 다양해서 자신이 무엇이 필요한지를 먼저 고민하는 일이 더욱 중요해졌다. 토익을 예로 든다면 우선은 리스닝이 약한지, 리딩이 약한지를 파악해서 약한 부분과 관련한 책을 찾거나 mp3, 영상자료, 인강 등을 선택하면 될 것 같다.


내 경우에는 리스닝이 리딩보다 약하다. 또한 스피킹도 많이 부족하다. 그런데 내게 필요한 것을 고려하면 리스닝이 훨씬 필요하다. 왜냐면, 인터넷의 오픈 강의나 CNN 뉴스 등을 보고 듣는 것은 언제나 효용성이 있지만, 정작 외국인을 만나거나 업무상 회화가 필요한 일은 거의 없다.


그런데, 두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는다면 무엇이 좋을까? 어린 아이가 언어를 습득하는 과정을 생각해 보면 많이 듣는 것이 우선적으로 필요할 것이다. 그래서 리스닝이라고 간단히 결론 내릴 수도 있다. 하지만, 기본적인 유치원생 수준의 리스닝이 가능한 사람이라면 조금이라도 말하려는 노력이 더 필요할지도 모르겠다. 말하려는 노력, 즉 스피킹에 대한 사고력을 기르는 것이 두마리 토끼를 잡는 방법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보게 되었다.


사실 내가 당장 두마리 토끼를 잡을 이유는 없다. 그냥 조금이라도 덜 공부하고 덜 수고해도 효과적인 학습 방법을 그저 고민해 본 것 뿐이다.


오늘 내가 소개하고자 하는 “영어 암송 훈련”이란 책은 그런 나의 게으른 본성에 적합한 책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저 240문장만 왜우면 리스닝과 스피킹이 동시에 해결될 수 있다. 책과 첨부된 CD를 보니 나의 기대에 부합함을 확인할 수 있다.


책은 학습방법과 연습장, 학습일정 관리용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정작 본체는 CD가 아닐까 싶다. CD에는 mp3 파일과 mp3가 담고 있는 문장을 단어장 형식으로 정리한 pdf 파일이 담겨 있다. 가지고 다니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이 있다면 책은 거의 불필요할 것 같다. Mp3 파일에는 따라 말하기, 통역하기, 이어 말하기, 받아쓰기 용으로 같은 내용을 4가지로 반복하여 녹음되어 있다. 약간씩 그 용도에 따라 다르다.


실제로 mp3를 들어보니 간단한 문장인데, 캐나다 원어민들(물론 미국에서도 100% 통용된다. 다만 이 책의 저자들이 캐나다에 거주하는 교민출신 영어 교육 전문가라서 이렇게 표현하였다.)이 사용하는 표현이라 교과서에서 보던 표현과는 다른 곳들이 많이 있다. 훨씬 자연스런 표현들이 아닐까 싶다. 내 경우에는 특히나 생활 속에서 사용하는 영어 단어는 호히려 생소하다. 현재까지 전공이나 업무와 관련된 영어 단어들에만 익숙해서 단어의 길이에 상관없이 처음 접해보는 단어들도 많이 보게 되었다. 그래서 처음 들었을 때는 오히려 단어의 철자에 신경이 쓰이기도 했다. 그만큼 나는 영어를 생활 속에서 활용하는 일이 매우 제한적이다.


어쨌거나 나는 이 책을 현재 매우 잘 활용하고 있다. 책의 모든 페이지 상단에 있는 날짜 기입란에 학습한 날짜를 기입한다. 빠르게 책을 읽는다. 다음에는 나의 아이패드에 pdf 파일을 넣어두었는데, 그날 그날 mp3 파일을 들으면서 pdf 파일의 문장들을 스크롤하거나 축소(듣기에 집중하기 위함이다. 눈은 이때에 쉰다.)하거나 해서 책을 들고 다니는 일은 없다. 앞으로 한달만 더 노력하면 지금보다는 훨씬 스피킹과 리스닝이 좋아지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h***n 2013.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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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외우고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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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숙제로 안고 있는 영어. 해결될 기미는 보이지 않고 늘 발목을 잡고 늘어지는 늪과 같은 존재 얼마나 외우면 입이 열릴까? 정말 외우기만 하면 될까? 외워지기는 할까?   책을 만나고 혼자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 책 표지를 보고 있다.   에잇 까짓꺼 그냥 아무것도 따지지 않고 외워보련다.  그냥 무작정 시작해 보는 거다.     204개의 표현들. 이정도면 필요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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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숙제로 안고 있는 영어.

해결될 기미는 보이지 않고 늘 발목을 잡고 늘어지는 늪과 같은 존재

얼마나 외우면 입이 열릴까?

정말 외우기만 하면 될까?

외워지기는 할까?

 

책을 만나고 혼자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 책 표지를 보고 있다.

 

에잇 까짓꺼 그냥 아무것도 따지지 않고 외워보련다.

 그냥 무작정 시작해 보는 거다.

 

 

204개의 표현들.

이정도면 필요한 말들은 할 수 있겠지 싶은 뿌듯함이 벌써 느껴진다. ㅎㅎ

학습은 어려워도 마음먹기는 정말 쉽다.

 

 

하루 학습량이 정해져있어 규칙적으로 학습하기 참 좋은 책이다.

하루의 학습량도 그리 많지 않아 더욱 마음에 든다.

학습에만 온통 신경을 쓸수 없는 처지인지라 요렇게 적게 제시된 책들이 반갑기만 하다.

 

 

첫날 학습을 펼쳐보니 참 신기하게도 문장을 보면 어떤 단어들이 들어가야 하는지 한눈에 알겠는데

책을 덮고 막상 말을 하려면 왜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 않는건지 참 신기한 일이다.

읽고 쓰는 것으로 학습을 시작한 것의 폐해가 아닌가 싶다.

 

 

겨우 다섯문장이라고 여겼는데 반복해서 외우다 보니 시간이 그래도 꽤 걸린다.

아무래도 오랜만에 집중해서 학습을 하려니 그럴만도 하겠지

그래도 한번 읽고 외우는 것이 아니라 다양하게 문장을 익히니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 다행이다.^^

 

 

마지막은 우리이게 익숙한 방법으로 학습 내용을 확인하는 것으로 마무리.

 

이책은 동일한 문장을 다양한 방법으로 접할 수 있어 지루하지 않게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 아닌가 싶다. 영어가 어렵기만 한 나에게도 학습이 재미있게 느껴지니 말이다.

한문장씩 암기하면서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문장들을 바로 사용하고 적용할 수 있다는 것도 큰 매력이다. 실생활과 관련된 문장들이라 더욱 흥미롭게 책을 보고 익힐 수 있다.

 

매일 학습 시간을 마련해 놓고 꾸준히 암기해보련다.

그럼 언젠가는 입이 열리고 적어도 머릿속이 하애지는 일은 없겠지.

 

영어란 녀석 곧 친해지고 말꺼다.



YES마니아 : 로얄 s******o 2013.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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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암송훈련 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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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다녀와서 이제야 책을 받고 서평을 쓰네요.   영어암송훈련 2차로 이번 주 부터 직장인으로 구성된 3명과 1차에 이어 또 스터디를 시작하였습니다.   2차는 의견 주장 묘사 설명 240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차와의 차이점이 몇가지 있더라고요.   1차는 - 실생활에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문장들이고 2차는 - 직장 생활에 유용할 수 있는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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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다녀와서 이제야 책을 받고 서평을 쓰네요.

 

영어암송훈련 2차로 이번 주 부터 직장인으로 구성된 3명과 1차에 이어 또 스터디를 시작하였습니다.

 

2차는 의견 주장 묘사 설명 240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차와의 차이점이 몇가지 있더라고요.

 

1차는 - 실생활에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문장들이고

2차는 - 직장 생활에 유용할 수 있는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많은 영어책을 샀지만 영어암송훈련 시리즈는 정말 영어훈련을 하는데 특화되어 있는 책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처음 접했을때는 그저 단순하고 쉬운 문장들을 나열한거 밖에 없네.. 라고 느꼈는데 스터디를 해본 결과, 반복을 하고 암기를 하게 만드는 시스템을 잘 갖춰놨더라고요.

 

부담스럽지 않게 스케줄을 짠 뒤 하루하루 꾸준히 외우고 말하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영어암송훈련1차에서 그 효과를 확인하였습니다.)

혹시 영어공부(훈련)을 해보시고 싶은 분들은 이 책으로 한번 시작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m******7 2013.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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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암송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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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암기를 위한 방법으로 긴문장을 의미단위의 짧은 문장으로 나누어 외울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1편에 이어 2번째 책이며 문장자체가 좀 더 어렵고 복잡해진 느낌입니다.   5개 문장을 48일동안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데... 하루에 반복하게 하여 며칠 지나도 머리속에 남는게 많네요. 열심히 해서 10일만에 모든 문장을 다 읽고 학습했는데... 4-5번 더 전체를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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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암기를 위한 방법으로 긴문장을 의미단위의 짧은 문장으로 나누어 외울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1편에 이어 2번째 책이며 문장자체가 좀 더 어렵고 복잡해진 느낌입니다.

 

5개 문장을 48일동안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데...

하루에 반복하게 하여 며칠 지나도 머리속에 남는게 많네요.

열심히 해서 10일만에 모든 문장을 다 읽고 학습했는데... 4-5번 더 전체를 반복하면 많은 표현을 익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언어를 배우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암기가 되야 다음 스텝으로 넘어 갈 수 있듯이

컨셉이나 제목을 잘 잡은 듯 합니다.

 

 

m***m 2013.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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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붙게 하라 - 영어 몸기억 암송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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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암송으로 입에 붙게 하라 - 영어 몸기억 암송 훈련       영어에 대한 학생, 학부모, 직장인들의 관심은 끝이 없다. 영어만 잘해도 성공하기가 쉽다는 조사결과는 그래서 모두를 영어에 몰입하게 한다. 학교 교육만으로는 부족함을 알기에 혹시 다른 방법은 없을지 자꾸 기웃거리게 된다.         영어 스피킹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매일 반복하는 것이 최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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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암송으로 입에 붙게 하라 - 영어 몸기억 암송 훈련

 

 

 

영어에 대한 학생, 학부모, 직장인들의 관심은 끝이 없다.

영어만 잘해도 성공하기가 쉽다는 조사결과는 그래서 모두를 영어에 몰입하게 한다. 학교 교육만으로는 부족함을 알기에 혹시 다른 방법은 없을지 자꾸 기웃거리게 된다.

 

 

 

 

영어 스피킹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매일 반복하는 것이 최고라지만 그것으론 부족하다. 뭔가 스킬이 필요하다.

눈으로만 읽어서는, 귀로만 들어서는 스피킹은 절대 잘 할 수 없다.

강의를 듣는다고 해결될까. 말문이 터지는 비결은 무엇일까.

 

 

옛날부터 공부의 기본이 되어왔던 암송.

암송으로 영어를 효율성을 높인다는 책이 나왔다.

 

 

 

 

 

<영어 몸기억 암송훈련>

귀, 눈, 입, 손을 모두 활용하여 내 몸에 익숙하게 체화 시킨다면 폭발적인 스피킹이 가능하다는 책이 있다.

 

 

 

한국적 현실에서 영어를 잘 하고 싶다면 ...

억지로라도 입을 열어 영어로 소리 내어 말하는 훈련, 즉 영어 낭독 훈련을 꾸준히 하는 것이다.

원어민이 하는 소리를 듣고 그대로 큰 소리로 따라 하는 것이다.

더불어 문장 암송도 병행해야 한다. 원어민들과 대화할 때 유용하게 써 먹을 수 있는 레퍼토리들을 평소에 두뇌 속에 입력해 두고 비슷한 상황에서 바로 튀어나올 수 있도록 하는 거다.

암송을 위해 몇 개의 문장이 입력되어 있으면 응용이 가능하게 된다.

 

 

 

 

 

 

 

이 책은 거리에서 만나는 일상 회화나 용어들을 사용한 리얼한 현장 영어다.

생활영어를 넘어 커뮤니케이션 영어가 되기 위한 문장들이 들어 있다.

연습을 해서 2개 문장 이상씩 나 홀로 스피치 하는 훈련을 많이 한다면 영어로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도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다.

 

 

<영어 암송 훈련> 2권에서는 커뮤니케이션 영어의 기본인 '의견 및 주장 말하기'와 '묘사 및 설명하기'를 할 때 구체적 상황별로 요긴하게 사용하는 회화문을 각각 120 문장씩 총 240문장을 48일 동안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한다.

 

최소한 10분 동안 스크립트를 보지 않고 우리말 번역만을 보고 영어로 술술 말하는 2차 스피킹 임계점 돌파를 몸소 경험한다면 영어 프레젠테이션, 스피치, 인터뷰, 스피킹 시험 등의 상황을 만나더라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고 한다.

 

 

 

 

 

 

중요한 것은 무한반복을 하면서 스스로 스피치 임계점을 체감할 때까지 암송하라는 말이다.

만약 스크립트를 보지 않고 30분 동안 말할 수 있다면 영어 말문은 터지는 거다. 그냥 암기보다 1분간이라도 혼자서 영어로 떠들어 보는 훈련을 익히는 단계다.

일명 영어수다 떨기...

친구끼리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영어 유창성은 입을 열어 영어로 말하는 시간에 비례한다고 한다.

 

 

 

 

 

눈을 활용한 암기훈련이란  무엇일까.

 

유창한 암송을 위해서는 먼저 영어 문장이 머리 속애 확실히 암기 되어 있어야 한다. 플래시 카드를 활용하거나 책에 제시된 Meaning Chunk(의미 덩어리)를 확인하면서 틈틈이 암기해야 한다.

따라 말하기, 통역하기, 이어 말하기 등을 활용해 매일 입으로 5문장씩 암송하다보면 속도가 붙고 쉬워질 것이다. 최소한 10번 반복을 기본!!^^

 

 

 

 

 

 

 

 

 

암송한 내용을 확인하는 차원에서 받아쓰기를 해본다. 목표 수다 시간에 맞춰서 뇌에 입력해야 한다. 스캔해 버리자.

 

 

 

 

 

암송의 효과.

어릴 적부터 시 암송을 많이 한 아이들이 커서도 문학을 좋아하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것을 많이 보아 왔다.

영어암송도 관심과 흥미, 자신감, 집중력을 키울 수 있기에 효과적인 방법 같다.

 

그 상황에 대한 문장들을 암송해버리면 영어문장을 입에 달게 될 것이고 그런 문장들이 모이면 스피킹 폭발은 당연한 것 같다. 평소에도 좋은 말들을 암송하면 불뚝 튀어 나와서 힘을 주곤 하는데.....

 영어암송....정~말 좋은 방법이다.

영어가 능숙할 때까지 화이팅!!

 

 

a******7 2013.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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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암송 훈련]스피킹 끝판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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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pain, no gain. 당연한 말이겠지만 어떤 종류의 pain이냐도 중요한 것 같다. 그동안 영어를 공부하면서 깨달은 것은 쓸데없는 욕심은 갖지 말자는 것이다. 첫째는 나는 모국어처럼 대뇌피질에서 반사적으로 나오는 영어를 구사할 수는 없다는 것, 둘째는 나는 원어민들의 발음은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 책은 '번역'과 '작문'의 프로세스를 거치는 나 같은 학습자들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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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pain, no gain.

당연한 말이겠지만 어떤 종류의 pain이냐도 중요한 것 같다. 그동안 영어를 공부하면서 깨달은 것은 쓸데없는 욕심은 갖지 말자는 것이다. 첫째는 나는 모국어처럼 대뇌피질에서 반사적으로 나오는 영어를 구사할 수는 없다는 것, 둘째는 나는 원어민들의 발음은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 책은 '번역'과 '작문'의 프로세스를 거치는 나 같은 학습자들을 위한 책이다. Trained Speaker인 싸이나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처럼 능통하게 구사하기 위해서 '영어 낭독 훈련'과 '문장 암송'을 통해 두뇌 속에 '돌려막기 문장DB'를 구축하라는 것이다. 이왕이면 실제 사용할 수 있는 문장으로, 궁극적으로는 자신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문장으로 말이다.  

 

저자가 권하는 방법을 살펴보면 먼저 블랭크가 있는 문장을 보고 단어를 떠올리도록 하고 의미 덩어리(Meaning Chunk)로 쪼개어 '눈으로' 이해와 암기를 병행하고, 원어민이 녹음한 음성을 듣고 따라 말하기를 하며 통역하는 방법으로 암송을 한다. 만약 대화가 되는 문장들이라면 릴레이 말하기로 연습하는 것도 효과적이라고 한다. 마지막으로 Memory Dictation을 하는 것인데 다섯 문장정도를 듣고 기억해서 받아쓰기하는 것이다.

나이가 있어서인지 실제로 이 방법대로 교재를 공부해 보니 하루치가 30분 정도가 걸렸다. 매일 아침 30분씩 48일 정도를 투자할 생각이다. 게다가 이 책은 원어민의 시각에서 자연스런 영어즉 원어민들과 실제로 나눌 수 있는 대화 문장과 연음, 억양, 강세, 끊어 읽기가 잘 표시되어 있어 있다. 잘 실천해서 습득한다면 내가 바라던 실력을 갖게 될 것이다.

 

해외 여행이 아니고서는 외국인을 만나기가 극히 희박한 내 입장에서 영어를 잊지 않고 잘하기 위해서는 날마다의 습관을 들일 필요가 있는 것 같다. 제대로 된 고생을 해야 얻는 것이 생기지 않을까?

어느 순간 귀가 열리고 입이 열리길…. 그래서 영어로 의사소통하는 것에 두려움이 없어지길 기대해 본다.

 

"영어의 유창성은 입을 열어 영어로 말하는 시간에 비례한다." -저자 박광희-

 

YES마니아 : 로얄 g********4 2013.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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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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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은 훈련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정확한 방법은 없을지 몰라도   빨리 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서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노력이 따라야한다는 것   또한 꾸준히 해야한다는 것은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이책을 읽는다고만 해서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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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은 훈련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정확한 방법은 없을지 몰라도

 

빨리 갈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서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노력이 따라야한다는 것

 

또한 꾸준히 해야한다는 것은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이책을 읽는다고만 해서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h****6 2015.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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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영어 암송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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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몸기억암송훈련>은 저자 박광희님께서 캐나다교사 영남훈 연구팀과 함께 스피킹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토론한 끝에 내놓은 책입니다.총 3단계로구성되어 있다고 하며 본 저서는 <영어암송훈련> 2번째 단계로 '커뮤니케이션 영어'의 기본인 '의견 및 주장 말하기'와'묘사 및 설명하기'를 할때 구체적 상황별로 요긴하게 사용하는 회화문을 각가 120문장씩 총 240문장을 48일
"[도서] 영어 암송 훈련" 내용보기

<영어 몸기억암송훈련>은 저자 박광희님께서 캐나다교사 영남훈 연구팀과 함께 스피킹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토론한 끝에 내놓은 책입니다.
총 3단계로구성되어 있다고 하며 본 저서는 <영어암송훈련> 2번째 단계로 '커뮤니케이션 영어'의 기본인 '의견 및 주장 말하기'와'묘사 및 설명하기'를 할때 구체적 상황별로 요긴하게 사용하는 회화문을 각가 120문장씩 총 240문장을 48일 동안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고 합니다.
학습자는 최소한 10분 동안 스트립트를 보지 않은채 우리말 번역만을 보고 영어로 술술 말하는 2차 스피킹 임계점 돌파를 목표로하며 그 결과 영어 프레젠테이션, 스피치, 인터뷰, 스피킹 시험 등의 상황을 만나더라도 자신감을 갖고 임할수 있게 하기 위함입니다.

 

본 저서에는 스피킹 학습의 정도이며 지름길은

 

1.실전 회화 상황에서 써먹을 수 있는 좋은 문장들을

2.스스로 소리내어 말하면서

3.매일 꾸준히 '암송'하는것 이라고 합니다.

 

귀, 눈, 입, 손을 모두 황용하여 내 몸에 체화시킬때 스피킹이 폭발적으로 터진다고 합니다.

 

그 방법은 어떻게 하는건지 들어가 보겠습니다.

몸기억 암송훈련이란 글자가 확 들어오는군요!

 

매일 꾸준한 암송만이 정도라도 가르쳐 주시네요.

 

'영어 유창성은 입을 열어 영어로 말하는 시간에 비례한다.'

 

Warm-up! - 뇌에 스피킹 DB가 쌓이도록 단어 하나부터 떠올려 보면 자연히 뇌도 영어에 관심을 가기게 되며 영어문장을 통으로 외우는 것 보다 쉽게 접근할수 있다.

 

Step1. 눈을 활용한 암기훈련 - 유창한 암송을 위해 영어문장이 머리속에 확실히 암기되어야 하기 때문에 '플래쉬카드' 나 책에 제시된 'Meaning Chunk (의미덩어리)'를 확인하면서 틈나는 태로 암기하기

Step2. 입을 활용한 암송훈련 - 암기가 어는정도 익숙하면 다음은 암송하기. Talking copycat (따라 말하기), Mock Interpreting (통역하기), Relay Speaking (이어 말하기)를 활용하여 암송하기.

Step3. 손을 활용한 확인훈련 - 암송한 내용을 확인하기. 어떻게? 책상에 앉아 Memory Dictation (받아쓰기) 하기 그렇지 않다면 우리말을 보면서 ' 목표수다시간'에 맞추어 암송하기.

암송 Tip! - 연음, 억양 내려 말하기, 올려 말하기, 강세(힘주어 말하기), 끊어읽기에 신경쓰자.

암송훈련 CD를 사용하여 효과를 극대화 하였습니다.

 

가장 중요한 말은 맨 마지막에 ' 내 몸이 기억할 때까지 암송해야 스피킹이 폭발적으로 터지게 된다.

p*****s 2013.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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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암송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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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을 만나면 일단 피하고 보는 게 상책이라고 생각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때는 1980년대 후반, 88올림픽 때문에 외국인들이 우리 나라를 많이 방문하던 때였습니다. 영어를 쓸 일이 없어서 졸업 후에도 딱히 영어학원을 다니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굿모닝 팝스"란 라디오 프로그램을 듣게 되면서 영어에 조금씩 관심이 가더군요. 지금은 아니지만 제일 처음 방송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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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을 만나면 일단 피하고 보는 게 상책이라고 생각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때는 1980년대 후반, 88올림픽 때문에 외국인들이 우리 나라를 많이 방문하던 때였습니다.

영어를 쓸 일이 없어서 졸업 후에도 딱히 영어학원을 다니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굿모닝 팝스"란 라디오 프로그램을 듣게 되면서 영어에 조금씩 관심이 가더군요.

지금은 아니지만 제일 처음 방송할 때의 DJ(?)는 오성식씨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오성식의 굿모닝 팝스"

직장 동료와 굿모닝 팝스 책을 구입하여 같이 공부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당시 다니고 있던 직장에 러시아에서 온 연구원들이 있었고 그들과는 영어로 의사소통을

했기 때문에 영어공부를 하기에는 최적의 조건이었던 셈입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저희 팀 연구원이 아니었기 때문에 전문적인 영어를 쓸 일은 없었고 쉬는

시간이나 점심시간에 인사말을 건네는 정도였습니다.

 

그 후 직장을 옮기고 그 곳은 외국에서 중형 컴퓨터를 들여오는 일을 하는 회사였기 때문에

외국에서 전화가 걸려오는 일이 많았고, 그 때문에 영어회화학원을 다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몇 년을 다녀도 영어실력이 딱히 늘지 않더군요.

결혼을 하고 전업주부로 살면서 영어공부를 하지 않게 되었는데 다시 영어를 배워야 할

상황이 되어 새벽마다 영어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 때 원어민 수업을 들었는데 수업시간마다 원어민 선생님께서 질문을 하시는 겁니다.

주로 월요일 수업시간이었는데, 대부분의 내용이 원어민 선생님은 주말마다 한국의 여러 곳을

여행하시곤 했는데, 반 학생들에게 주말에는 어떤 일을 했냐고 물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월요일 새벽에 영어학원에 가는 버스 안에서 제 머리는 예상질문을 뽑고 우리 말로

답을 생각한 다음 다시 영어로 바꾸는 과정을 거치느라 바빴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막상 수업에 들어가면 횡설수설하게 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는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기본적인 회화문장을 어느 정도 암기해놓고 그걸 끄집어내어 응용했더라면

더 좋았을거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이 책은 저 같은 사람에게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길거리에서 외국인들을 만났을 때 당황하지 않고 대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1. 실전 회화 상황에서 써 먹을 수 있는 좋은 문장들을

2. 스스로 소리내어 말하면서

3. 매일 꾸준히 암송하는 것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영어공부방법입니다.

 

어린 아이들이 태어나면 수많은 시간을 엄마, 아빠, 주변 사람들의 말을 듣기만 하다가

어느 날 그들이 말문을 여느 것은 힘겹게 "엄마"라고 내뱉는 한 마디입니다.

하지만 그 한 마디를 뱉고 나면 그 후로 아이들이 할 수 있는 말은 급속히 늘어납니다.

머리 속에 저장된 단어, 말들이 임계점을 돌파하고 드디어 터져나오는 거죠.

말하기 위한 임계점은 사람마다 다르지민 꾸준히 하다보면 언젠가는 임계점에 도달하고

결국 말문이 트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임계점에 도달하기 전에 영어공부에 지쳐 손을 놓기 때문에

영어를 못 하는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쉽게도 저 또한 그 중의 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지치지 않고 지금도 꾸준히 집에 오기만 하면 영어문장을 소리내어 공부하는

남편의 실력이 날이 갈수록 늘어나는 걸 보면 남편의 임계점은 멀지 않았을거란 생각이 들더군요.

저도 이 책으로 저의 임계점 돌파를 위해 다시 한 번 달려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k*****7 2013.08.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