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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소중함과 바른마음을 갖을 수 있어요.
"말의 소중함과 바른마음을 갖을 수 있어요." 내용보기
따뜻한 그림백과 말 -어린이아현- 입니다. 7살 아들내미에게 말의 중요성과 기능 그리고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 위해 선택한 책이랍니다.^^ 한글 교육을 일찍 시키지 않아서 글을 읽는 수준이 좀 늦은 아이지만,  한 두 줄의 문장으로 된 책이라 혼자서도 잘 읽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그림으로도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네요. 사촌이 놀러 오면 잘 놀다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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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백과 말 -어린이아현- 입니다.

7살 아들내미에게 말의 중요성과 기능 그리고 소중함을 일깨워 주기 위해 선택한

책이랍니다.^^

한글 교육을 일찍 시키지 않아서 글을 읽는 수준이 좀 늦은 아이지만,  한 두 줄의 문장으로

된 책이라 혼자서도 잘 읽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그림으로도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네요.

사촌이 놀러 오면 잘 놀다가도 싸우는 요 녀석들..

가만히 듣고 있자면 서로 다른 말을 하고 있음을 알게 되지요.

서로의 말을 듣지 않고 본인의 말만 하는 것입니다.

물론 어른들도 많이들 그렇지만요.  ㅠㅠ

책을 통해 상대의 말을 많이 듣는 것이 스스로의 가치를 높이는 것임을

어려서 부터 배웠으면 좋겠네요.


나라마다 사용하는 언어도 다르지요. 아이들은 책을 통해 말은 언어이며

의사소통을 통해 서로를 이해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답니다.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을 수도 있겠지만,  욕 뻬고는 할 말이 없는 사람도 있지요.

한 번 더 생각하고 말한다면,  실수도 오해도 없는 세상이 되지 않을까요?

정말 짧은 내용의 책이지만,  세상을 바르게 보고 생각하는 기준을 명확히 제시해 준

책이네요.  ^^

 

 

 

 

 

 

 

 

 

m*******8 2014.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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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아현]따뜻한 그림백과 - 말 : 말하기 듣기의 생각키우기
"어린이아현]따뜻한 그림백과 - 말 : 말하기 듣기의 생각키우기"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은 맘이 자라던 어린시절보다 정말 말도 빠르고 생각하는것도 무척 빠르다는 사실에 새삼 놀랄때가 많답니다. 빠른것도 좋지만 그 말을 바르게 사용할줄 알아야 하는데 그런부분에 있어서는 여과되지 않은 좋지 않은 말도 많이 듣게도 되네요.   우리 쭌군.. 지극히 보통의 덜 개구쟁이 남자아이네요. 말도 적당히 배우고 맘이 조심시킨다고 나쁜말을 안하려 하지만
"어린이아현]따뜻한 그림백과 - 말 : 말하기 듣기의 생각키우기" 내용보기

 

요즘 아이들은 맘이 자라던 어린시절보다 정말 말도 빠르고

생각하는것도 무척 빠르다는 사실에 새삼 놀랄때가 많답니다.

빠른것도 좋지만 그 말을 바르게 사용할줄 알아야 하는데 그런부분에

있어서는 여과되지 않은 좋지 않은 말도 많이 듣게도 되네요.

 

우리 쭌군.. 지극히 보통의 덜 개구쟁이 남자아이네요.

말도 적당히 배우고 맘이 조심시킨다고 나쁜말을 안하려 하지만

아이들이 특징이 나쁜거부터 빨리 배운다고.. 혼내는 말이나 티비에서

나오는 바르지 않은 말도 어느순간 먼저 알고 있네요.

 

모든걸 다 못하게 할수 없지만 아이가 알고 있는 말도 조심하고 가려서

구분할줄 안다면 덜 걱정이 될거 같아요

쭌군의 특징은 언제나 그렇듯 맘의 잔소리보다는 책과의 간접경험이

가장 좋은 선생님이네요 ^^

 

어린이 아현에서 따뜻한 그림백과가 나오는데 이번엔 그런 말의 중요성을

말해주는 말에 대한 백과가 나왔어요.

 

표지도 흥미롭죠?

사람들의 모습에 입이 없어요.. ㅎㅎ

따뜻한 백과의 특징이 백과사전은 설명을 자세히 해주려다보니

아이들이 어렵게 느낄때가 많은데 아이들 눈높이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어요.

풀어서 한 내용이라해도 중요한 내용은 빠뜨리지 않았어요.

말을 하는 방법, 제대로 제자리에 맞게 말을 쓰는법,듣는것도

중요하다는 것까지 이야기 해주고 있답니다.

그러므로써 자기 생각을 키운다는 것 까지요 ^^

 

 

 

쭌군의 집에는 따뜻한 그림백과사전이 말뿐만 아니라 시장,냄새,강산,피도 있어요.

아이들이 종종 즐겨보기도 해서 보이는곳에 비치 해두고 읽어준답니다.

쭌군의 동생 캐슬군도 형아가 보는 모습을 보고 함께 읽고 있답니다.

좋은 책은 아이들도 좋아하는 거 같아요.

그림도 내용도 따뜻하단 느낌이 드네요 . 그러면서 핵심은 놓치지 않았다는! ^^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7 2014.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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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백과 말 : 유아들을 위한 지식백과
"따뜻한 그림백과 말 : 유아들을 위한 지식백과" 내용보기
[따뜻한 그림백과]  주고 받고 통하는 말   : 말은 하는 것보다 듣는 것이 중요해요!   따뜻한그림백과 044  말 / 어린이아현         어린이아현에서 나온 따뜻한 그림백과 44번째 이야기  <말>을 읽어보았어요.      따뜻한 그림백과는 ... 지금은 10권 정도 모았답니다. 아직 계속 출간되고 있는 것 같아요. 마무리 되면 권수가 꽤 많은 유아백과사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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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백과]  주고 받고 통하는 말  

: 말은 하는 것보다 듣는 것이 중요해요!

 

따뜻한그림백과 044  / 어린이아현

 

 

 

 

어린이아현에서 나온 따뜻한 그림백과 44번째 이야기  <말>을 읽어보았어요. 

 

 

따뜻한 그림백과는 ... 지금은 10권 정도 모았답니다.

아직 계속 출간되고 있는 것 같아요. 마무리 되면 권수가 꽤 많은 유아백과사전 전집이 될 듯해요.

지식,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주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인데...

글밥은 적은 편이지만 책을 읽으면서 아이랑 대화도 나눠보고,

 새로운 지식도 배워볼 수 있는....유아백과사전이네요. 

처음 읽었을 때 책 제목처럼 정말 따뜻한 느낌을 받았었어요. 

정 사각형에 가까운 하드커버에 바느질 제본이 되어 있고,

모서리는 라운딩처리~! 그리고 종이 질이...두껍고, 고급감이 느껴져요.

무엇보다 글이 따뜻하답니다.

 

 

 

 

 

 함께 읽으며 이야기도 나눠봤어요!

 

제목의 을 보며... 무슨 말인지? 물어봤어요.

"히~힝~!!! 따그닥 따그닥~! 하는 말 아니야?"했더니...

아니라며.... ㅋㅋㅋ 이야기하는 말이라네요.

강이랑 두 말의 차이점을 이야기해 보고, 길게 발음, 짧게 발음 하면서... 구분을 해 봤어요.

 

 [말:]

 

 



이 책.... 처음 받고 읽어줬을 때 강이 반응이 넘넘 좋았어요.
넘 재밌다며~ 또또 읽어달라고 그랬거든요.
아이들의 웃음코드가.... 있는 것 같아요.
 
사람은 말을 주고 받으면서 서로의 생각과 느낌을 알아요.

 

 
 
정말... 같은 말을 해도... 말하는 사람의 표정과 말투... 분위기에 따라서 전혀 다른 말이 되지요.
제가..."강이야~!"하고 부르는 것도....
정말 사랑스럽게 부를 때랑... 강이가 뭘 잘못해서 혼낼 때,
바깥에서... 차가 오거나 해서..위험한 순간에 부르는 말투가 달라지겠죠?
예를 들어가며.... 강이를 불렀어요. 그랬더니... 강이도 따라하네요.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을 들으면서 어떻게 말을 하는지 배우지요.

 



설날 때... 사촌동생을 만났는데... 강이보다 2살이 어려요. 누나를 좋다며 정말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며....
행동하나하나 말하는 것 까지 따라했었거든요. 그 때 이야기를 하면서... 강이도 어릴 때 그랬다며...
그렇게 말을 하는 법을 배웠다고 말해줬더니 정말 재밌어했어요.
자꾸자꾸 얘길 해달라며~~~ ^^

 
바로 이 대목!!!!
강이가 책에서 가장 재밌어 한 부분이에요.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신다'를 잘못 읽어서...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

 

 
 읽어줄 때마다 깔깔깔 깔깔깔~!!!


마무리는..... 이렇게!
 
말을 통해 주고 받는 것이 다 쓸모있는 것이 아니라고,
가끔은 차라리 말을 하지 않는 편이 좋다고,
말의 내용보다 말하는 자세가 더 중요할 때가 있다고....

 

 

 
 
 
책을 읽어주면서 더 많은 이야기를 해 주었네요. 정말 말은 잘 해야해요.
상황에 맞게,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서로 자기 말만 하는 건 대화가 아니니깐....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듣고, 자신의 의사도 제대로 표현할 수 있는 아이로 자라나기를요.
아이랑 읽고 이야기 나눠보기 정말 좋은 책이었어요.

YES마니아 : 골드 k********1 2014.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뜻한 그림백과 -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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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가득한 우리 아이에게 지식은 물론 따뜻한 감성까지도 고스란히 전달해줄 수 있는 따뜻한 백과가 있네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이라고 하는데 따뜻한 그림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보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것 같아요. '주고 받고 통하는 말'이라고 되어 있는데 말이란 것이 우리의 일상에서 어떤 역할들을 하고 특히 의사소통이라는 측면에서의 본연의 역할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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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가득한 우리 아이에게 지식은 물론 따뜻한 감성까지도 고스란히 전달해줄 수 있는 따뜻한 백과가 있네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이라고 하는데 따뜻한 그림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보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것 같아요.

'주고 받고 통하는 말'이라고 되어 있는데 말이란 것이 우리의 일상에서 어떤 역할들을 하고 특히 의사소통이라는 측면에서의 본연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백과사전답게 그림은 간결하지만 말에 대해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나라마다 언어가 다르다는 것은 물론이고 시대에 따라서도 언어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도 알려줍니다. 일제 강점기에 우리말을 제대로 사용할 수 없었던 것도 짧은 글 속에서 나타내고 있더라구요.

말을 통해 자신이 전달하고 싶은 것을 제대로 표현할 수도 있어야하고 말 뿐만 아니라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에게는 글을 통해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답니다.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대화 상대가 누구인지 알 수도 있어요. 존대말을 쓰거나 반말을 쓰거나에 따라 대상이 어른인지 아니면 자기와 비슷한 또래의 사람인지도 알 수 있는거죠.

따뜻한 백과 사전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이 책에서는 말을 하는데 있어서 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경청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답니다. 말은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의 말을 잘 듣는 것 역시 꼭 필요한 일이란 것을 아이들에게 알려줄 수 있죠. 사실 말을 잘하는 것에만 엄마들이 많이 관심을 가져서 그렇지 말을 잘하려면 듣기부터가 기본이죠. 남의 말을 잘 듣는 것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가 풍성해질 수도 있고, 말도 더 잘할 수 있답니다. 자기 이야기만 하고 남의 말을 잘 듣지 않는 아이들에게 꼭 알려줘야할 사항이란 생각이 듭니다.

말이라고 다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니 마음껏 쏟아내는 것은 때로는 안 하니만 못한 것이라는 것도 이야기합니다. 말을 가려서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야기하는거죠. 

말에 대해서 그림과 함께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것들을 알려주는 따뜻한 책이여서 아이가 지식을 함께 흡수할 수 있을 것 같아 좋은 것 같아요.

d****h 2014.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뜻한그림백과사전 :: 주고 받고 통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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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그림백과사전  <주고 받고 통하는 말>을 읽고 '말'의 다양한 의미를 배워요!   세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주는3-7세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그림백과사전 시리즈 중 제 44번 <주고 받고 통하는 말>을 만나보았습니다.그림백과사전? 그것도 따뜻하다고? 과연 어떤 책일지 무척 궁금했는데요, 말 그대로 따뜻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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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그림백과사전
 <주고 받고 통하는 말>을 읽고
'말'의 다양한 의미를 배워요!
 
세상에 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주는3-7세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그림백과사전 시리즈 중
제 44번 <주고 받고 통하는 말>을 만나보았습니다.

그림백과사전? 그것도 따뜻하다고?
과연 어떤 책일지 무척 궁금했는데요,
말 그대로 따뜻하고 친절하며 깊이있는 책이더라구요.

 

 
 
 
<주고 받고 통하는 말>의
표지가 좀 의미심장하지 않나요?
다섯 살 우리 후야는 그림을 보더니
어? 왜 다들 눈만 있지?
어? 이 사람은 눈도 없네... 라며 갸웃하더라구요.
 
본문에 수록된 그림 중 하나인데요,
욕을 내뱉는 사람을 의미하는 그림이랍니다.
 
욕을 내뱉을 때는 막상 속이 후련할지 몰라도
나중에 욕말고는 할말이 없어진다는...
우리 모두 그런 사람이 되면 안되겠지요.
조금은 섬뜩한 경고일수도 있겠네요.

 
이 부분을 읽어주면서
후야에게 알아듣기 쉽게 예를 들어줬어요.
 
하나의 문장을 앞뒤로 섞어서 말을 했더니
엄마,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 그래서 말은 제대로 하는게 중요한 거야.
그래야 다른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있거든.
 
이해가 쏙쏙 되는 눈치였어요^^

 

 

 
참 의미있는 페이지인데요,
가끔은 말을 하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걸 알 수 있지요.
 
말을 많이 하는 게 꼭 좋은 건 아니라는 걸
어떤 말을 하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걸
아이도 이해할 날이 오겠지요.
 

 
무엇보다 말은 하는 것보다
듣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걸
 
아이에게 알려주면서
저도 한 번 더 되새기는 시간을 가져보았답니다.

 
이 페이지 읽어주면서
아이에게 더 고운말을 써야겠다고 다짐했어요.
 
사실 남자 아이 둘 키우다 보니
갈수록 목소리만 높아가고 있거든요.
한없이 자애로운 엄마가 되리라 꿈꾸어왔건만
현실은 상상해온 그것과는 너무나 거리가 머네요.
 
말의 중요함은 부모와 아이 관계에서도
무척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겼답니다.
그러고 보니 이 책,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제가 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네요.
 
 




처음 읽어줬을땐
좀 어려워하고 낯설어했지만
 
반복해서 읽어주고
예를 들어 설명하다보니
이제는 꽤 친숙해졌는지
 
그림 하나하나 살펴가며
말도 하고 웃기도 하고 생각에 잠기기도 한답니다.

 

 

 


+

 

 

 

주고 받고 통하는 말>을 읽는동안
아이도 저도 말에 대해 함께
생각해볼 수 있어 의미있었답니다.
 
어린이아현의 따뜻한그림백과사전은
한 권 한 권 소장할 가치가 있을 것 같아요.
 
 
 

 

 

 

 

 

 

 

 

 

 

 

 

 

 

n****a 2014.0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