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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드랴프카의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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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부 시리즈의 첫번째 빙과와 더불어 가장 재미있게 읽은 세번째 이야기 쿠드랴프카의 차례 입니다 주인공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가장 유명한 축제가 시작되는데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여러개의 이야기를 동시다발적으로 보여주며 나중에 결말에 가서는 일련의 이야기들이 모두 하나로 합쳐지는 작가의 의도를 파악할수있게 됩니다 특히 자신보다 상대방의 능력이 더 뛰어나다는점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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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부 시리즈의 첫번째 빙과와 더불어 가장 재미있게 읽은 세번째 이야기 쿠드랴프카의 차례 입니다

 

주인공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가장 유명한 축제가 시작되는데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여러개의 이야기를 동시다발적으로 보여주며 나중에 결말에 가서는 일련의 이야기들이 모두 하나로 합쳐지는 작가의 의도를 파악할수있게 됩니다

 

특히 자신보다 상대방의 능력이 더 뛰어나다는점을 인지하면서도 그것을 인정하지 못해 일부러 피하고 도망치거나 또는 어떻게 해서라도 상대방을 뛰어넘기위해 노력하지만 결국은 상대방이 더욱더 뛰어난 능력을 지니고있는점을 다시 한번 더 인지하게되거나 마지막으로 자신은 그런 능력이 없어서 포기하지만 상대방은 그런 능력을 가지고있으면서도 발휘하지않고 썩히고있는 모습을 두고볼수없어 안타까워하는 모습들은 많은 생각들을 하게 만듭니다

k****n 2017.10.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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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드랴프카의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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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 세번째 시리즈인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재미있었던 책이라 이책만 재탕하고 싶어서 이북으로 구매했어습니다. 학교축제때 고전부 동아리문집?같은걸 실수로 너무 많이 발행해서 해결하려는 주인공들과 범인을 찾는 내용이 어울러져서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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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 세번째 시리즈인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재미있었던 책이라 이책만 재탕하고 싶어서 이북으로 구매했어습니다. 학교축제때 고전부 동아리문집?같은걸 실수로 너무 많이 발행해서 해결하려는 주인공들과 범인을 찾는 내용이 어울러져서 재미있습니다. 
h********8 2025.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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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드랴프카의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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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네자와 호노부 작가의 고전부 시리즈는 학원물과 미스터리라는 조합을 통하여 미스터리 소설에서 수반될 수밖에 없는 잔인한 면모를 원천적으로 배제하면서도 통상적인 학원물의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유치함 혹은 단순한 구성을 최대한 배제하는 캐릭터와 스토리로 오랜 기간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미스터리 소설 시리즈입니다. 쿠드랴프카의 차례는 그러한 고전부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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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네자와 호노부 작가의 고전부 시리즈는 학원물과 미스터리라는 조합을 통하여 미스터리 소설에서 수반될 수밖에 없는 잔인한 면모를 원천적으로 배제하면서도 통상적인 학원물의 단점이라고 할 수 있는 유치함 혹은 단순한 구성을 최대한 배제하는 캐릭터와 스토리로 오랜 기간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미스터리 소설 시리즈입니다. 쿠드랴프카의 차례는 그러한 고전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여러 인물들의 교차 서술이라는 형식을 통하여 기존 작품에서는 느낄 수 없었는 이 작품만의 색다른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요. 각 챕터의 화자가 되는 여러 인물들 간의 극명한 대비와 확실한 입장 차이가 한눈에 들어올 만큼 캐릭터가 확실한 소설이었기에 정말 재미있게 볼 수 있기도 했지만 다른 무엇보다도 세부적인 설정에서부터 쿠드랴프카의 차례 속 이야기를 마지막까지  따라 읽던 독자들을 놀라게 할만한 결말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요네자와 호노부 작가만의 특색이 너무나도 잘 드러났었던 소설이었기에, 요네자와 호노부 작가의 작품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결코 놓쳐서는 안되는 작품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r*********s 2025.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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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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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부 시리즈의 쿠드랴프카의 차례는 러시아 문학의 고전적인 매력을 현대적 시각으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주인공은 고전적 가치와 인간 본성의 갈등을 겪으며 성장해 나갑니다. 전통과 개인의 자유가 충돌하는 가운데, 쿠드랴프카의 이야기는 심오한 철학적 질문을 던지고, 문학적 깊이를 더해 강렬한 여운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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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부 시리즈의 쿠드랴프카의 차례는 러시아 문학의 고전적인 매력을 현대적 시각으로 풀어낸 작품입니다. 주인공은 고전적 가치와 인간 본성의 갈등을 겪으며 성장해 나갑니다. 전통과 개인의 자유가 충돌하는 가운데, 쿠드랴프카의 이야기는 심오한 철학적 질문을 던지고, 문학적 깊이를 더해 강렬한 여운을 남깁니다. 

r******s 2024.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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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드랴프카의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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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1. 06 구매)고전부 시리즈 세 번째 권. 이번 권에서는 앞 권들과는 좀 다른 느낌이 났다.이번에는 고전부 부원 네 명의 시점에서 각각 축제를 보내는 느낌으로 진행되는데, 여기에 괴도 십문자 사건이 끼어들면서 흥미진진해진다. 호타로가 느긋하게 판매대를 지키면서 범인을 알아내는 과정도 재미있었다.사토시 시점은 씁쓸한 느낌이 많이 났는데, 이건 이거대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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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1. 06 구매)
고전부 시리즈 세 번째 권. 이번 권에서는 앞 권들과는 좀 다른 느낌이 났다.
이번에는 고전부 부원 네 명의 시점에서 각각 축제를 보내는 느낌으로 진행되는데, 여기에 괴도 십문자 사건이 끼어들면서 흥미진진해진다. 호타로가 느긋하게 판매대를 지키면서 범인을 알아내는 과정도 재미있었다.
사토시 시점은 씁쓸한 느낌이 많이 났는데, 이건 이거대로 좋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w**********5 2024.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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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드랴프카의 차례 - 고전부 시리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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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하는 추리물이라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이북까지 구매했습니다. 애니로 처음 접하고 나서 소설까지 보게됐는데요. 애니에서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갔던 부분을 소설로 시원하게 긁어주는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이렇게 소설로 본 다음에 또 다시 애니를 보면 처음에 보지 못했던 요소도 보여서 같이 보기에 좋더라고요. 아쉬운 점은 소설이 오랜 간격을 두고 나온달까요. 옛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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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하는 추리물이라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이북까지 구매했습니다. 애니로 처음 접하고 나서 소설까지 보게됐는데요. 애니에서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갔던 부분을 소설로 시원하게 긁어주는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이렇게 소설로 본 다음에 또 다시 애니를 보면 처음에 보지 못했던 요소도 보여서 같이 보기에 좋더라고요. 아쉬운 점은 소설이 오랜 간격을 두고 나온달까요. 옛날에 나온 작품이라 그런가 배경이라던가 트릭이라던가 옛날 느낌이 좀 납니다. 그래도 잊을만할 때 계속 생각나는데다가 주인공이나 다른 인물들도 매력적이라서 두고두고 재탕하게 되는 작품이에요.

YES마니아 : 로얄 r*********6 2023.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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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를 이길 수 없는 범인의 심정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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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베 / 구가야마마야카 고치 / 구가아마사토시 / 호타루범인은 아무리 노력해도타고난 천재를 이길 수 없는 걸까?다나베는 간야제에서십문자 사건을 통해서구가야마에게 무언의 메세지를전하지만, 비참하게도 전달은 실패평소 만화에 관심도 없던 구가야마라는천재가 장난삼아 호기롭게 그린“저녁에는 송장이”라는 동인지 만화다나베나 마야카는 이 작품을통해 범인의 한계를 깨닫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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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베 / 구가야마
마야카 고치 / 구가아마
사토시 / 호타루

범인은 아무리 노력해도
타고난 천재를 이길 수 없는 걸까?

다나베는 간야제에서
십문자 사건을 통해서
구가야마에게 무언의 메세지를
전하지만, 비참하게도 전달은 실패
평소 만화에 관심도 없던 구가야마라는
천재가 장난삼아 호기롭게 그린
“저녁에는 송장이”라는 동인지 만화
다나베나 마야카는 이 작품을
통해 범인의 한계를 깨닫게 된다

마찬가지로 사토시는 간야제에서
십문자를 잡으려고 발로 뛰며 노력하지만,
지학에만 앉아 있둔 호타루가
십문자(다나베)를 추리로 잡아내는 것을
바라보며 범인의 한계를 또한 깨닫게 된다

범인은 천재를 이길 수 없다는 비참함.
요네자외 호노부의 소설은
인생이란 절대 호락호락허지 않다는 걸
깨닫게 해준다..그래서 그의
작품을 읽으면 가슴 한 구석이 저리다…

s******n 2023.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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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드랴프카의 차례 - 고전부 시리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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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번 권은 예전에 애니로 봐서 그런지 전반적으로 글이 술술 읽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학교 축제에서 벌어지는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차례로 보여주고 마지막에 이것들을 하나로 묶어내는 작가의 모습을 보면서 전율을 느꼈던 것은 덤! 동시에 오레키만이 아닌 나머지 3명의 시선에서 이야기를 풀어내는 모습 역시 보기 좋았다. 이번 권 경우는 애니로도 충분히 살려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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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번 권은 예전에 애니로 봐서 그런지 전반적으로 글이 술술 읽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학교 축제에서 벌어지는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차례로 보여주고 마지막에 이것들을 하나로 묶어내는 작가의 모습을 보면서 전율을 느꼈던 것은 덤! 동시에 오레키만이 아닌 나머지 3명의 시선에서 이야기를 풀어내는 모습 역시 보기 좋았다.

이번 권 경우는 애니로도 충분히 살려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애니와 함께 이 책을 본다면 더욱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 보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f*******a 2017.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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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드랴프카의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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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의 내용이 애니메이션에서는 어디까지 전개 됐는지 몰라서 시리즈 2권 건너 뛰고 3권을 구입;;; 나중에 2권도 사야지;;보니까 3권은 애니에도 나온 부분으로 축제에서의 에피소드를 그려낸다. 애니로 볼 때는 은근히 집중력이 떨어졌었는데 소설로 읽어보니 확실히 더 흡입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아마 각 시점에서의 전개를 내가 적응을 못했던 것일수도 있겠지만.....기발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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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의 내용이 애니메이션에서는 어디까지 전개 됐는지 몰라서 

시리즈 2권 건너 뛰고 3권을 구입;;; 나중에 2권도 사야지;;

보니까 3권은 애니에도 나온 부분으로 축제에서의 에피소드를 그려낸다. 

애니로 볼 때는 은근히 집중력이 떨어졌었는데 소설로 읽어보니 

확실히 더 흡입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 아마 각 시점에서의 

전개를 내가 적응을 못했던 것일수도 있겠지만.....

기발한 내용 제시로 흥미를 끄는 면도 좋았다. 

작 중 힌트를 확인해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

j****2 2017.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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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부 시리즈 3권 쿠드랴프카의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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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물 소설의 대표주제 학교문화제를 주제로 시작하는 소설1, 2권은 탐정역활 캐릭터인 오레키 호타루의 1인칭으로 사건이 진행됐지만여러곳에서 여러가지 사건이 동시에 벌어지는 문화제의 특성때문인지 이번 소설은 고전부원 4인의 시점으로계속 바뀌면서 진행되어 처음에는 누구의 시점인지 알기어려울 때가 있다.고전부 1학년의 학교문화제에서 동아리 물건이 사라지고 범행성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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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물 소설의 대표주제 학교문화제를 주제로 시작하는 소설

1, 2권은 탐정역활 캐릭터인 오레키 호타루의 1인칭으로 사건이 진행됐지만

여러곳에서 여러가지 사건이 동시에 벌어지는 문화제의 특성때문인지 이번 소설은 고전부원 4인의 시점으로

계속 바뀌면서 진행되어 처음에는 누구의 시점인지 알기어려울 때가 있다.

고전부 1학년의 학교문화제에서 동아리 물건이 사라지고 범행성명을 남기는 분실사건이 발생한다.

이 사건을 알게된 고전부는 자신들의 동아리 문집을 판매하기 위한 홍보수단으로 분실사건 일명 십문자사건을 조사하기 시작한다.


a*********5 2019.08.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