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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혹은 과거)에 이슈가 되고(혹은 되었던)있는 그런 과학 기술들을 담고 있다. 많은 분야의 정보를 압축.정리 했기때문에 설명이 약간 부족할수 있는데 전반적인 시대의 어떤 과학기술에 대한 정보를 알수 있는덴 이책이 적격이다.
비교적 각주의 내용도 많고 무엇보다도 삽화가 많다. 그리고 뒷부분을 읽다가 보면 과학의 발전으로 인해서 윤리의식의 문제점을 예를 들어가면서 비판하고 있다.-물론 과학적인 증거를 들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 부록으로 있는 '의식주 혁명은 어떻게 오는가?'
'이젠 학교가 사라질 것인가?' '생명공학의 발전은 축복인가?'
등등 간단하게(2-3페이지 분량으로)설명 해놓았다. 그리고 마지막 판단은 물음표로 남기는것들이 있어 독자들의 생각을 요구하기도 한다.
그리고 어원(예를 들어 오존:그리스어의 냄새를 맡는일)에 대한 각주도 있어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더하기도 하기 때문에 중학생한테는 무리가 있을지라도 고등학생정도면 교양 서적으로 권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동물들도 미래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있으며 문제해결 능력이 인간보다 뛰어난 경우도 많이 있다. 개미 한마리의 능력은 보잘것없지만,전체를 놓고 보면 고도의 분업체계와 놀라운 정신문화를 엿볼 수 있는것 처럼, 인간이 동물의 마음을 제대로 읽지 못하면서 열등한 생물로 취급하는 게 올바른 일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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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세기는 가고 21세기가 왔다. 이시점에서 앞으로의 세상의 과학은 얼마나 발전할수 있을까 미리 디자인 해보는 책이다.
정말 과학의 진보는 시간이 갈수록 가속도가 붙는다. 이제는 인간의 DNA지도 까지 완성되고 공상과학소설에서나 나오는 인간복제가 가능하고 로봇은 인간만큼이나 정밀하게 되고 이런애기들이 바로 지금 현재의 모습이다. 이책에서는 정말 많은 분야를 애기한다. 생명,우주,환경,정보,의학같은 현재의 모습과 미래의 예견까지 방대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것같다.
생명공학의 발전이 과연 축복인지 아니면.. 그리고 인공자궁개발되면 대량복제도 가능하게 된다고도 하고.. 정말 상상력이상의 일들이 현실화 된다고 한다.
읽으면서 놀랍고도 신기하리만큼 눈부신 과학의 발전속도에 감탄하게 된다. 과연 인간의 능력의 한계는 어디까지 일까.. 무엇보다 정보와 의학의 발전은 가히 상상이상으로 발전될것같다. 영화에서나보던 일이 곧 눈앞에 펼쳐질 날을 기다리며 지금 현재의 과학을 되짚어 봄직하다. [인상깊은구절] 코뉴코피아(Comucopia)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풍요의 뿔'에서 유래된 말로 제우스에게 젖을 주었다는 염소의 뿔이다. 인테리어에서는 과일과 꽃들이 넘치도록 담겨 있는 뒤틀리거나 나선형인 뿔의 방식 모티브를 의미하며, 풍요와 번영의 상징으로 르네상스,빅토리아 시대에 유행한 장식의 유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