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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생물 저 ‘서브남이 집착대공을 길들이는 방법 3권 (완결)’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평으로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자극적인 씬을 원하신다면 많이 심심할 수 있습니다. 역시 짝사랑을 이루려면 상대방의 이성을 마비시킬 미모가 제일인 것 같습니다.ㅋㅋㅋ 오피스물 같다가 결말 부분에서 느작없이 중동 하렘? 비스무리한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알고보니 코믹물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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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생물 작가님의 작품 서브남이 집착대공을 길들이는 방법 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오히려 1권에서 좀 늘어지는 느낌이 있었고 3권오니까 사건이랑 감정이 몰아쳐서 재밌게 봤어요. 근데 수가 입덕부정이 너무 심해서 이 부분 호불호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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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블리뉴에서 발행된 해양생물 작가님의 서브남이 집착대공을 길들이는 방법 3권 리뷰입니다. 리뷰 작성 내용 중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유의 바랍니다 :) 벌써 완결이네요. 즐겁게 읽었습니다. 내가 대공이랑 결혼 할리가 없다 ~ 결혼을 생각하면 내가 그럴 수 있게 설득을 해봐라~ 하더니 결국 취향 앞에는 장사 없다는 걸 보여주는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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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남이 집착대공을 길들이는 방법 3권 (완결)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해양생물 작가님의 소설은 문체가 잘 맞아서 고민하지 않고 구매하는 편입니다. 이번 작품은 표지부터 눈을 이끌고, 3권이라는 짧은 권수로 호로록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1권에서는 조금 단조로운 내용으로 빨리 읽었지만 3권까지 볼수록 킬링타임용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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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물에 오메가버스이기까지 하는데 이런 중간은 가는 설정으로도 북부대공의 면모가 두드러지는 그런 쫄리는 큰 사건들이 없다 보니 밍숭맹숭하게 읽었습니다. 판타지 서양물을 워낙에 좋아해서 재미가 없던 건 아니었지만 아쉬운 글이었어요. 읽으면서 유르겐한테 너 잘난 거 알았고 너 과로사한 거 잘 알겠어 근데 '적당히하고 받아줘'를 한.. 오십번쯤 말해주고 싶었어요.. 자의식 과잉 방지짤이라도 보여주고 싶었음.. 휴.. |
| 여러 일이 휘몰아치는 완결편이네요. 유르겐이 에르난에 대한 마음을 자각해서 다행이었어요. 에르난이 여전히 자신에 대해 자낮의 면모를 보이는게 짠하긴했지만 이제 유르겐이 있으니 행복하리라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베르타가 왜 에르난을 선택했나했는데....그 선택이유가 굉장히 와닿네요. 유르겐이 잘 키워서 좋은선택까지 한듯합니다. 이제는 이런저런 사건이 없이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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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생물 작가님의 서브남이 집착대공을 길들이는 방법 3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