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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생물 저 ‘서브남이 집착대공을 길들이는 방법 2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평으로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자극적인 씬을 원하신다면 많이 심심할 수 있습니다. 먼저 다람쥐와 용이 너무 귀엽습니다. 연상에 워커홀릭에 철벽까지. 너무나 건전한 오피스물 같아서 과연 어떻게 BL이 될까 궁금해하면서 계속 보게됩니다. |
| 해양생물 작가님의 서브남이 집착대공을 길들이는 방법 2권 리뷰입니다. 에르난은 유르겐은 기억하지 못하는 친절에 인생을 걸게 됩니다. 뼛속까지 현실주의자인 유르겐을 만나기 위해 그의 동생 베르타와 작당모의를 한 결과 유르겐과 에르난은 만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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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생물작가님의 서브남이 집착대공을 길들이는 방법 2권리뷰입니다 현생에서 스트레스받는일이 많은데, 이런 재밌는 로코물은 부담없 읽기 좋은것같아요 공과 수는 어릴 적 인연이 있지만, 공만 가슴깊이 간직하고 있는것같습니다,, 공은 수를 짝사랑하여 그를 자신의 옆에 두려고 여러 일을 꾸미고요 수는 굉장히 유능한 일꾼이네요,,, 공의 사랑이 결실을 맺을 수 있길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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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블리뉴에서 발행된 해양생물 작가님의 서브남이 집착대공을 길들이는 방법 리뷰입니다. 리뷰 작성 내용 중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유의 바랍니다 :) 작가님이 서술하시는 연하연상을 정말 좋아하는데, 이 작품에서도 그런 면모를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본인의 매력.. 얼굴이 취향인데다 연하인 포인트를 강력하게 어필하는 점이 참 귀여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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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남이 집착대공을 길들이는 방법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2권은 1권보다 몰입도 높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1권에서 느꼈던 반복적인 감정, 내용이 2권도 비슷한듯 했지만 그래도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정도여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2권이 완결인데 내용이 생각보다 없어서 아쉽기는 하지만 헤테로였던 수가 점점 감기는 모습이 보여서 보기 좋네요 ㅋㅋ 다음권도 잘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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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플랫폼에서 무료1권을 보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유료연재때 조금 읽었던 작품인데요, 로판에 빙의해서 비엘이 된다..이 설정부터가 저는 좀 서로 예의없지 않나 싶어서 약간 띠꺼웠는데 원 여주가 수 뒷통수 치고 도망가는데서 좀 어이가 없어서 어디까지 가는건지 하고 읽게 되었습니다... 뭐 대공인 공이 수를 짝사랑해서 둘이 짜고 치는거라는건 알겠는데 구애하는 부분이 뜨뜨미지근하니 분량만 늘어지는 것 같아서 2권까지만 보고 중단했어요. 소재 대비 좀 심심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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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남이 집착대공을 길들이는 방법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아니 원작은 이벤틑로 5화만 봤다고 했던 것 같은데 뭐 이렇게 내용을 잘 알아.. 이게 지금 서브남이 집착대공을 길들이는 거 맞음? 수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는 것 같고 대공은 직진을 하기는 하는데.. 스읍.. 북부대공이라는데 얼굴 존잘인 것만 주구장창 나오고 수 앞에서는 허허실실맨으로 나오니까 그냥.. 잘 모르겠어요.. |
| 어린시절 에르난의 이야기들과 조금씩 에르난에게 스며드는 유르겐의 모습이 나오네요. 에르난의 어린시절이 너무안타까운데 또 유르겐을 보고자하는 마음이 귀엽고 안쓰러웠어요. 대공이된 지금에도 자신이 좋아하는것이나 자신의 것이 없는모습이 정말 유르겐하나만 보고 살았구나 싶었네요. 제목과 달리 유르겐이 서서히 대공에게 길들여지는듯한 모습이라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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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생물 작가님의 서브남이 집착대공을 길들이는 방법 2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