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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집 안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부부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만 담겨 있는 군더더기 없는 알짜배기 실용서! 50개국에 2,000만부 이상이 팔린 <5가지 사랑의 언어>의 저자, 게리 채프먼의 신작! 시간은 없는데 조언은 듣고 싶은 부부들에게 딱 맞는, 100 페이지도 안 되는 술술 읽히는 책! 읽으면서 거의 모든 문장에 밑줄 치는 나를 발견했다. 저자의 상담과 저술 내공이 모두 들어간 버릴 내용이 없는 이 책을 읽는 매 순간 내 고개는 무한으로 끄덕이고 있었다. 가장 와 닿았던 내용은 들어가는 글에 “태도란 우리가 믿기로 선택한 것’ 이다. 요즘 트렌드는 ‘감정에 솔직함’, ‘내 마음 가는 대로’이다. 물론 우리의 감정은 너무나도 소중하고, 우리의 마음을 잘 들여다보아야 한다. 우리의 마음이 곧 우리의 인생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 감정에만’ 충실하고, ‘내 마음가는 대로만’ 행동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오로지 ‘내 감정에만’ 기초하여 결정을 내린다면 결혼생활에 좋지 못한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더불어 살아가는 가정생활에서는 ‘내 감정’만 돌보는 것이 아니라 주변 사람 즉 배우자와 자녀들의 마음이 어떠할 지 살펴보는 게 가장 중요한 데 말이다. 내가 믿는 것은 나만 잘 먹고 잘 사는 게 아니라, 내 주변의 사람이 나로 인해 더불어 행복한 삶이 실은 내게 가장 행복한 삶이라는 사실이다. 그래서 이 믿음이 더 굳건해 진다면 내가 내 배우자를 대하는 태도도 더 긍정적으로 변화하리라 믿는다. 우리가 종종 놓치고 살아가는 이 사실을 들어가는 부분에 꼬집어 줌으로써 본론에 있을 5가지 방법을 더 실생활에 적용하고자 하는 의지를 다지게 한다. 첫 번째 방법인 말폭탄 던지기를 중지하라는 내용에서는 <한 번 해보는 거에요> 라는 문장이 등장한다. 내가 지금까지 한 번 해보자! 라고 마음을 먹었기 때문에 클라리넷도 불고, 메이크업도 배우고, 5가지 사랑의 언어 강사도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내 배우자를 칭찬하고 부드럽게 표현하는 것 역시 어렵지만, ‘한 번 해보자!’ 라고 마음먹기에 달린 일이다. 이 책에 나온 단단한 결혼생활을 만드는 5가지 방법 자체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시도하는 데 까지 마음먹는 것이 가장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마음먹는다면, 그 마음을 계속 가져간다면 우리의 가정이 <이 땅의 천국>을 닮아 가리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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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게리 채프먼은 『5가지 사랑의 언어』로 유명하다. 최근 저자의 40년간의 부부 상담을 통해 깨달은 단단한 결혼생활을 위한 다섯 가지 방법을 정리하여 출간하였다. 그만큼 결혼생활은 간단한 것이 아니다. 무엇보다 코로나19로 인해 부부가 가정에 함께 있는 시간이 길어진 지금의 상황에서는 갈등을 불러일으키기 더 좋다. 실제로 자가격리 이후에 이혼율이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할 뿐만 아니라 실제로 이 일이 일어나는 나라도 있다고 한다. 그래서 이 책이 더 반갑고도 절실하다. 저자는 말한다. 이혼을 유발한 것은 격리가 아니라 사람이다.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이전에 결혼생활에 금이 가 있었다면,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함께 있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그 사실이 드러난 것뿐이다. 결혼생활이 건강하다면 집 안에 갇혀 사는 동안에도 아주 잘 지낼 것이다. (8p) 그는 결혼생활은 날마다 더 좋아지기도 하고 더 나빠지기도 하는 것이며, 1. 말 폭탄 던지기를 중지하라.
작지만 너무나 알찬 책이다. 이 책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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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및 평가 많은 부부가 낭만적으로 사랑해 결혼하지만 실제 생활에선 어려움을 겪는다. 그런 부부들에게 무엇이 필요할까? 결혼 생활은 연애가 아니다. 두 사람의 거리도, 상황도, 태도도, 주변과의 관계까지 모든 것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살아온 환경이 다른 하나와 하나가 만나 둘이 되는 '부부'. 아무리 훌륭한 부부 사이라도 서로의 아픔을 다 치유하지는 못한다. 누구든 다 어려운 고비를 거쳐 성장했다. 결혼생활은 필수적으로 ‘배워가는 것’이다. 사랑은 기쁨을 나누면서도 성장하지만 어려움을 함께 겪고 뚫고 나갈 때 더 돈독해진다. 그렇기에 서로 다른 두 사람이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조화를 이루어가야 하는 게 '부부'이다. 처음 서로가 사랑했던 그 열정만큼은 아니더라도, 최소한의 떨림과 식지 않는 애정으로 서로를 사랑하고 존중하며 살아가기를 모두가 희망한다. 하지만 현실은 처참하다. 결혼이란 두 사람이 함께 만들어나가는 것이며, 두 사람의 변화 속에 결혼 생활 역시 변화하며 적응해 나가는 것이다. 그러니 정답은 오직 둘만이 알고 있으며 그 누구도 두 사람의 결혼에 대한 해답을 찾아줄 수 없다. 완벽한 결혼생활을 원한다면 바깥에서 답을 찾으려 하지 말아야하는 것이다. 각기 다른 부부들의 이야기를 부부가 함께 읽어보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좋은 예는 받아들이고 나쁜 예는 예방해보는 건 어떨까? 결혼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결혼을 해 보니 결혼하기 전에 생각했던 것과 많이 다르다고 대부분 이야기한다. 결혼 생활에 잘 적응하고 살아가는 부부가 있는가 하면 어떤 부부는 결혼 생활에서 많은 어려움을 경험하며 마음에 우울함이나 감정적인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도 있다. 부부는 비슷한 가치관을 가지고 서로를 깊이 사랑하고 좋아해 주고 인정해 주고 진실하게 대하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부부는 사랑의 지도를 강화하여 결혼 생활의 핵심인 우정을 강화해야 한다. 사랑과 존경을 키우는 것, 떨어져 있는 대신 서로를 향하여 나아 간다. 따라서 배우자가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도록,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같이 해결하는 방법을 취해야 한다. 부부는 서로가 약점과 단점을 가지고 있다. 그런 배우자의 약점과 단점을 덮어 주고, 배우자에게 베푸는 자세를 가지고 살아갈 때 부부는 행복해진다. 부부는 서로를 존중하며 살아야 한다. 때로 부부는 아주 가까운 사이이기도 하지만, 아주 먼 사이이기도 하다. 살다 보면 남편이 베풀어야 할 때도 있고, 아내가 베풀어야 할 때도 있다. “내가 많이 베풀었으니 내가 이만큼은 받아야지.”라고 계산하지 말아야 한다. 남편과 아내는 가깝기 때문에 서로가 상대에 대하여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가까울수록 부부간에는 예의가 필요하다. 남편과 아내가 서로에게 귀를 기울여 경청해 주고, 서로에게 배려해 주어야 한다. 부부는 서로가 무한정 베풀고 나누는 사이인 것이다. 부부간에 누가 더 손해이고 누가 더 이익인가를 따질 때 문제가 생긴다. “남편이 결혼하기 전에는 그렇게 헌신적이고, 나에게 잘해 주었는데 결혼을 하고 나니 사람이 변했어요.”라고 한다. 그러나 사실은 변한 것이 아니라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온 것이다. 계산을 하며 베푸는 부부는 행복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서로에게 자신이 더 큰 헌신을 하겠다고 결단하고 서로가 더 베푸는 부부는 행복도가 올라간다. 부부는 서로를 향한 신뢰, 서로를 향한 정으로 살아간다. 친구 같은 부부가 그래서 좋은 것이다. 인생은 무엇으로 심든지 심는 대로 거두는 것이다. 자세한 리뷰는 https://m.blog.naver.com/kthigh11/22241584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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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결혼생활 #단단한결혼생활만들기 #게리채프먼 #생명의말씀사
이 책은 부부가 함께 읽어보기를 권한다. 그리고 읽은 내용을 실생활에 적용하면, 결혼생활이 훨씬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게 될 것이라고 추천한다. 그리고 자신과 배우자가 함께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이 책은 결혼한 부부들에게 추천할만한 책이다. 결혼생활 가운데 일어나는 수많은 일을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까? 결혼이라는 하나님이 주신 신성한 제도 가운데 감정이라는 거대한 위협 앞에서 어떻게 대처하며, 어떤 방향으로 결혼생활을 해나가야 하는지를 안내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결혼생활을 개선하고 자녀 양육을 위한 보다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5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5가지 방법은 저자의 40년간의 부부 상담을 통한 결과물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더 단단해지는 방법을 차례대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 번째 방법은 ‘말 폭탄 던지기를 중지하라’이다. 두 번째 방법은 ‘감정의 벽을 허물라’이다. 세 번째 방법은 ‘서로 사랑의 언어를 사용하라’이다. 네 번째 방법은 ‘팀워크의 가치를 배우라’이다. 다섯 번째 방법은 ‘날마다 차분히 경청하는 시간을 가지라’이다.
얇은 책 안에 담긴 다섯 가지의 방법을 차례대로 읽고, 이야기하고, 그리고 끝에 적용의 질문과 지시사항을 익히고 실천해본다면 분명히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부부로서 한평생 살면서 반드시 위기는 찾아온다. 그 위기가 관계의 깨어짐으로 연결되면 안 된다.
저자는 어떤 상황에 있든 이 5가지 제안을 통해 결혼생활을 되살리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 이 책에 나오는 아이디어들을 실생활에 적용해 나가다 보면, 더욱 우호적인 분위기 형성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 얇은 책자는 결혼생활 중인 부부에게도 필요하고, 또 앞으로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에게도 필요한 책이다. 교회 안에서 예비부부학교를 하고 있다면, 이 책으로 그 예비부부들을 먼저 교육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또한, 결혼한 부부들에게도 적절하다. 특히 부부간의 소통이나 관계에서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하여 그 관계가 회복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장점은 결혼 가운데 무너진 결혼생활을 치유하며 단단하게 묶어주는 것이다. 그러나 사회, 문화적 배경이 다른 우리나라의 가정에서 어느 정도의 효과를 기대하려면 그러한 문화적 차이를 고려해서 수정 보완하여 교육한다면 더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도서는 생명의말씀사로부터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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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고한 그리스도인 부부를 위한 5계명.
부부가 읽어보고 점검하면 좋을 다섯 가지 방법을 나눕니다. 더 단단해지고 새롭게 단단해질 수 있는 방법. 끝이라고 결론내리기 전에 함께 점검해보면 좋을 이야기. 당신의 가정이 반석 위에 더 튼튼하게 세워지고 더 단단해질 결혼생활을 만들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을 논하고 있다. 100쪽이 안되는 쪽수와 다섯 가지의 방법을 한 챕터로 정하여 이야기하고 챕터의 끝에 적용의 질문과 지시사항은 내용을 충분히 익히고 실천해보기를 강조한다.
어떤 인간관계이든 위기는 닥쳐온다. 위기로 인한 관계의 깨어짐은 서로에게 깊은 상처가 된다. 사업, 우정, 사랑, 가족, 부부 등 사람으로 형성되는 관계에 위기는 늘 존재한다. 모든 관계 중에서 부부 사이에 닥쳐오는 위기는 다른 관계들 보다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게 된다. 동료, 가족, 자녀 등 이 다가오는 위기를 일찍 알아챌 수도 있고 갑작스레 닥칠수도 있다. 이런 위기 상황을 이겨내고 더 단단하게 묶을 수 있는 방법으로 첫 번째. 말 폭탄 던지기를 중지하라 두 번째. 감정의 벽을 허물라 세 번째. 서로 사랑의 언어를 사용하라 네 번째. 팀워크의 가치를 배우라 다섯 번째. 날마다 차분히 경청하는 시간을 가져라.
대화는 사람간의 관계에 대단한 능력을 발휘한다. 이는 결혼생활뿐만 아니라 모든 관계에서 마찬가지의 힘을 드러낸다. 깨어지는 관계에서는 어느 순간 상대를 향해 던진 말이 상대의 마음 속에서 폭발하여 상처를 입힌다. 공격받고 잠잠코 있는 상대는 없다. 더 큰 폭탄을 실어 보내고 결국 치유될 수 없는 상처로 분단의 아픔을 겪게된다. 비수가 꽂힌 말을 던지지 않아야 한다. 상대의 입장으로 상황을 정리하고 바라보는 마음이 필요한 것이다. 만약 말폭탄이 터졌다면 날카롭게 삐죽삐죽 꽂힌 감정의 벽을 빨리 무너뜨려야 한다. 상대방의 벽이 아니고 내가 쌓고 막아둔 벽을 무너뜨려야 한다. 그리고 저자가 강조하는 사랑의 언어를 사용하라고 한다. 사랑의 언어는 어떤 상황,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문제를 해결하고 봉합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 이후로도 2가지의 방법을 더 제시하고 있는 이 책은 무너지는 결혼생활을 더욱 단단하게 붙이는 강력접착제의 역할을 하기에 충분하다.
이 얇은 책자는 현대시대 결혼기간의 모든 시기에 걸쳐 무너지고 있는 부부의 결혼생활을 치유하며 단단하게 묶어주는 필수교재이다. 한편으로 미국 또는 유럽사회와는 사회, 문화적 배경이 다른 한국(많이 서구화되었다고 하지만)에서도 과연 어느 정도까지 가능할지에 대한 생각이 멈춘다.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한 나라에서는 얼마든지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다섯 가지의 방법이 가진 가능성을 크게 볼 수 있으나 한국처럼 가족간의 유대가 강조되고 부부만의 관계 또는 한 가정의 관계로 국한되지 않으며 그 집안의 관계까지 강하게 얽힌 사회에서 발생하고 다루어야 할 문제들은 위의 다섯 가지 방법으로 해결될 수 있을까?하는 의문이 남는다. 부부사이의 관계는 너무나 좋지만 주변인물들로 인해 상처받고 아물지 못하는 경우가 너무 많은 현실이다. 그들을 위한 확대가족의 상황에서는 어떤 적절한 대책이 있을지 궁금하다.
(생명의말씀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나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