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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임계점을 넘지 못하고 포기한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으며 내 모습이 떠올랐다. 나는 영어를 포기하지는 않았지만 늘 가다 서다를 반복하며 영어 체증에 시달리고 있었다. 32년이 지난 지금도 매일 새벽에 단어장을 펼치며 하루를 시작한다는 작가의 글에 절로 고개가 숙여졌다. 진정한 최정상의 전설적 통역사시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멈추지 않고 꾸준히 해서 임계점을 뛰어넘고, 그 후에도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각오와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인생과 배움의 올바른 자세를 배웠다. "세상에 밀려다니지 말고 세상을 이끌고 나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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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유퀴즈에서 보고 알게된 통역사님 조근조근 우아하게 첫째 버클리,둘째 하버드하시고 항상 공부하는 모습이 아이들에게 비춰졌단 사실이 인상깊었다 그리고 온라인서점에서 책이있다는 사실에 바로 구입해서 읽게됐다. 영어는 나에게 항상 잘하고싶지만 스스로 공부를 안해서 못하는 신경쓰이는 언어인데 동시통역을 하다니 그냥 놀랄뿐이었다. 충분히 직업적위치로서도 인정이높지만 여전히 아침뉴스를 듣고,읽고 공부하는모습에 존경스러웠다. 동시통역사라는 직업에 대해서도 새롭게 알게되서 흥미로웠다. 영어공부를 위해 3만단어책을 외우고 800쪽 책을 외우고 공부하는 양을 보며 왜 내가 영어를 못하는지 다시 한번 확실하게 아는 순간이었다. 매번 언어관련된 책을 읽을 때마다 다짐을 하지만,,,, 역시나 또 멈춘지 오래다... 동시통역사님의 32년에 대한 흐름을 조용히 앉아서 책으로 읽을 수 있음에 감사했다. 유튜브영상보다가 안현모님도 사촌지간이고 통역사님의 어머님도 교사출신이시고 ,형제들도 ,자녀들도 모두 해외유명대학 출신이라는것에 환경도 중요하겠구나 싶은생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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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32년이 지난 지금도 매일 새벽 단어장을 펼치며 하루를 시작한다. 이 문장이 이 책의 모든 것을 말해주고 있네요. 32년이라는 시간을 버텨온 프로, 그리고 최고의 프로이면서 가장 기초이며 기본인 단어장으로 매일 새벽을 시작하는 겸손함과 성실함. 그리고 자기관리 구매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멈추지 않고 저자의 32년 세월을 읽어내려갔습니다. 유키즈에서 처음 보고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의 모습이 되기까지 끊임없는 노력과 무한 책임감과 자신의 직업에 대한 긍지..등등 자신의 인생에 최선을 다한 주인공의 멋진 영화를 본 느낌. 하루만에 다 읽고 바로 학생인 딸에게 토스~ 딸은 통역사를 꿈꾸진 않지만, 꿈을 갖기를 바라고, 그 꿈을 성취하기 위해 노력하고, 그리고 성취하며, 힘들지만 즐겁고 행복한 인생이 되기를 바라는 자녀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꿈꾸고 노력하고 성취하고, 안주하지 않고 더 큰 꿈을 꾸고 더 노력하고 성취하는 과정이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마음을 꿈틀.하게 할 것 같네요. |
| 임종령씨가 지은 베테랑의 공부를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저자가 대한민국 최고의 통역사로서 그가 어떻게 공부해 왔는지 그리고 일을 위해 시작한 공부가 어떻게 삶을 위한 공부로 전환 되었는지를 보여줍니다. 그가 지키는 일의 원칙과 끊임없이 공부하는 자세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겠네요. |
| 통역사의 삶은 잘 모른다 자주 보는 유튜브 중 통역사가된 유튜버가 있어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데 우연히 이 책의 리뷰를 봤다 몇몇 발췌를 봤는데 아무래도 전 권을 보고싶어 이책을 구매하게 됐다 통역사가 되고나서도 영어 실력을 위학 지금까지도 꾸준히 공부하는 모습을 본받고싶다 |
|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겸손한 사람은 언제나 빛이 나는 것 같다. 그동안 알고 싶었던 분의 책을 읽게 되어서 너무 긴장되고 설레었다. 영어라는 최정상까지는 간 기분은 어떨지 너무 궁금했는데 역시 끝 없는 노력의 길이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 이분의 성품을 많이 느낄 수 있어서 인격을 배우는 기회가 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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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뿐만이 아닌 삶의 태도에 관한 책이다. 역시 한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롱런 하시는 분들은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사람이 어떤 분야에서 반짝 성공하는 건 비교적 쉬운 일이지만 오래 살아남아 일인자 자리를 유지하는 건 정말이지 '능력'이다. 재능이 뛰어난 건 기본이고, 성실해야 하기 때문인데 시간이 지나도 처음의 열정에서 비롯된 그 성실함을 유지하는 것이 아무에게나 있는 재능이 아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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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이루기 전에 포기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20년 이상을 꾸준히 할 수 있다면 그 성실함 만으로도 인정을 받아 마땅하다. 임종령님의 덕은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겸손함의 덕까지 갖추었다. 그녀의 유전자 속에는 귀한 것들이 들어있나.. 나는 왜.. 이제부터라도 나의 뇌에 성실함과 겸손이라는 씨앗을 심어 보고 싶다. 자신의 일을 자신과 함께 사랑한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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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동시통역에 대해 관심이 많던 차에 저자의 책을 접하고 책을 단숨에 읽어버렸다. 베테랑의 공부...제목도 참 적절하게 잘 선택했다. 이 책은 수십년간 동시통역이라는 세계에 몸을 담고 있는 베테랑인 저자가 지금도 여전히 공부에 매진하고 있으며, 그녀를 지금 이 정상까지 올라오게 만든 원동력은 다름아닌 쉼없는 공부에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 이 책을 읽고나면 스스로 공부를 하고 싶은 마음이 새록새록 생겨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