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어지게 가난한 나라를 반석 위에 올리는 데에는 1세대 산업화의 주역들이 한 몫 단단히 했다.
조선일보에서 좋은 책을 내놓은 것 같다.
물론 노동자들의 삶에는 무심한 책이겠지만 기업인들의 열정과 자세가 어떻게 우리 경제를 일으켜 세우고 단군 이래 최대의 전성기를 이룩했는지 살펴볼 수 있는 책이다.
거저 얻어 걸리는 것은 없다.
모든 일에는 인과가 있고 시절인연이 있으니 읽다 보면 자연스레 알게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