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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육아에 꼭 필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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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방관 육아 그리고 성공한 엄마표 영어다정맘님을 인스타로 알게 되었는데 내 육아를 돌아보게되고,도움이 많이 되었다.그리고 실전에서 육아를 하고 있는 나에게 이 책은 참 도움이 된다.육아의 본질은 편안한 돌봄이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육아는 아이를 돌보는 일 뿐만 아니라, 엄마들과의 관계, 그속에서 아이의 발달을 키재기하듯 재는 엄마들, 그런 모든것들이 육아라는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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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방관 육아 그리고 성공한 엄마표 영어

다정맘님을 인스타로 알게 되었는데 내 육아를 돌아보게되고,도움이 많이 되었다.

그리고 실전에서 육아를 하고 있는 나에게 이 책은 참 도움이 된다.
육아의 본질은 편안한 돌봄이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육아는 아이를 돌보는 일 뿐만 아니라, 엄마들과의 관계, 그속에서 아이의 발달을 키재기하듯 재는 엄마들, 그런 모든것들이 육아라는 일이고 우리 엄마들은 스트레스 받는다.

그런 스트레스를 경험담과 함께 풀어 시간이 가는줄 모르고 읽었다. 엄마는 남을 바꾸려 하지말고, 엄마들관계도 애쓰지말자는 말이 위로가 되고, 정말 그렇게 해야겠다 마음먹으니 스트레스가 사라졌다.

이책은 아이발달에 핵심이 되는 7가지를 알려주고,

그것을 바탕으로 훈육하고 가르치는 실천법이 나와있다는 점이 가장큰 장점이자. 어디에서도 없는 책이다.


자기주로 사는 삶을 돕는 부모라는

아이가 기장님인 비행기에 엄마는 조력자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이 책을 통해서 위로받기도 하고 또 실천법으로 실천해보며 나만의 육아법을 만들수 있어 실제 육아에 큰도움이 되었다.

또한 무엇보다 쉬운 실천법을 알려주고있다.

아이에게 어떤 말로 내면을 단단히 키워줘야하는지를 알려준다.

또한 엄마표 영어는 무조건 많이 보여주고 들려주는것이 아니라

뇌를 망치지 않고, 모국어 발달에 영향을 주지않는 가이드가 제시되어 있어, 현실적이었다.



아이에게 진짜 가르쳐야하는것은 가치라고 한다. 그리고키워줘야하는 것은 내면의 단단함이라고 한다.

다정맘님이 전하는 메시지는 하나하나 배울점이 많고 무엇보다 현실에서 적용할수있어 좋았다.

책을 읽으면서 꼭 잊지말고 아이에게 적용해야겠다는 생각이들었고,
아이를 지혜롭게, 사랑하는 방법을 알게해주는 책이다.

아이의 있는 그대로 봐주는것 그것이 부모의 역할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 책을 통해서 용기를 얻고 위로를 얻고 무엇보다 아이가 자기 자신을 사랑하며 성장하도록 핵심7가지를 키워줘야겠다고 느꼈다.


영어도 가이드를 따라 노출하기로 결심했고, 책속의 말처럼 나와아이에게 실패할 자유만 준다면. 엄마표 영어에 성공할 사람은 내아이라는 생각이 든다!!

y********6 2023.06.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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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육아를 바로잡고 싶다면 읽어야할 책
"흔들리는 육아를 바로잡고 싶다면 읽어야할 책" 내용보기
??책에서는 두 가지 부분으로 나뉘어요.1??수수방관육아P. 54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가? 단순해지자. 핵심을 찾으라는 의미다.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하지 않은 것들을 걷어내야 한다. ?? 주변 이야기 듣다보면 시간은 정해져 있는데 아이에게 해 주어야 할것들이 참 많아보여요.그럴때 일수록 서로 지치지 않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2??엄마표영어P. 14 아이가 영어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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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는 두 가지 부분으로 나뉘어요.

1??수수방관육아

P. 54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가? 단순해지자. 핵심을 찾으라는 의미다.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하지 않은 것들을 걷어내야 한다.
?? 주변 이야기 듣다보면 시간은 정해져 있는데
아이에게 해 주어야 할것들이 참 많아보여요.
그럴때 일수록 서로 지치지 않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2??엄마표영어

P. 14 아이가 영어를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라는 언어를
뇌가 받아들이고 기억해 처리해야 한다.
?? 그래서 영어책과 영상으로 해야하는 이유구나를 알게 되었네요.

P. 139 엄마표영어를 할 때 한가지 실수를 한다.
아이의 재미에 초점을 맞추지 못하고 무엇을 배울 것인가에
초점을 맞춰 진행하다보니 아이가 재미를 잃어간다.
?? 처음에 재밌는 그림책, 노래로 시작하지만 점점 파닉스, 읽기 등
욕심을 내게 되는데요. 늘 아이의 흥미가 우선이라는 것
다시 한번 새깁니다.

P.157 얼마나 빨리 엄마표 영어의 정보와 팁을 알아가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아이의 취향을 꼭 찾길 바란다.
?? 온라인에서 정보가 넘치는 세상이에요.
저도 자료 받아서 활용 안 한적도 많구요.
~~네집 리스트보다 중요한 건 내 아이의 흥미라는 것
잊지 말아야 할것 같아요!!

P. 185 엄마표영어 실패의 가장 큰 이유는 아이가 영어를 거부해
엄마와 아이가 지쳐 중간에 포기하는 것이다.
?? 저는 이 부분이 제일 포인트가 아닐까 싶었어요.
막상 엄마표영어를 하다보면 특별한 방법, 리스트
이런거 필요 없는 것 같아요. 꾸준히가 제일 관건!!
저 또한 아이의 심한 거부를 이겨내고 몇년째 하면서
느끼는 부분이랍니다.

??제가 엄마표영어에 관심이 많다보니 이 부분만 많이 썼는데요.
책 읽으시고 주관이 있으신 분들은 특징이 있어요.
주변에 흔들리지 않고 내 아이를 위한 길을 간다는 거에요.
그리고 그 안에서 아이는 행복하게 자기의 꿈을 찾아요.

??많은 정보 속에서 흔들리시는 분
??주변의 이야기에 고민이 많으신 분
??소신대로 아이를 잘 키우고 싶으신 분
꼭 읽어보세요??

?? 책 속에 삽화는 읽는 동안 또다른 재미를 선사해 준답니다
w********5 2023.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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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기준을 세워주는 육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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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또 만났다. 엘레베이터에서 훈수 두는 아줌마.   나보다 몇 살 많아 보이지도 않는 그 분은 유튜브에서 본 내용으로 나에게 육아 충고를 하곤 한다. 우리집이 저층이기에 망정이지 고층이었으면 고막에 딱지가 앉을 뻔 했다.   출산이 늦은 편이어서 이제 31개월 된 아기랑 손잡고 다니는 중인데, 사람들이 아이만 보고 나를 제 나이보다 어리게 보는 경우가 왕왕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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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또 만났다. 엘레베이터에서 훈수 두는 아줌마.

 

나보다 몇 살 많아 보이지도 않는 그 분은 유튜브에서 본 내용으로 나에게 육아 충고를 하곤 한다. 우리집이 저층이기에 망정이지 고층이었으면 고막에 딱지가 앉을 뻔 했다.

 

출산이 늦은 편이어서 이제 31개월 된 아기랑 손잡고 다니는 중인데, 사람들이 아이만 보고 나를 제 나이보다 어리게 보는 경우가 왕왕 있다. 그래서인지 엘레베이터에서, 놀이터에서 느닷없이 육아 충고-를 빙자한 그녀들의 잘난 척-를 듣는다.

 

'아, 진짜 혼자 있고 싶다.'

 

사실 출산 전부터 나는 '아싸맘'이 되리라 마음 먹었었다. 결혼 전부터 읽었던 육아서의 영향도 있고, 학교에서 근무할 때 학부모들 간의 갈등을 몇 번 지켜보았기 때문이다. 선한 사람이 갑자기 밥맛 없이 나대는 사람으로 몰리기도 하고, 그 모든 분위기를 주도하는 여왕벌 같은 사람도 있는 엄마들의 모임. 생각만 해도 살이 떨렸다. 개인적으로 우르르 몰려다니는 걸 싫어하기도 하고.

 

이 책의 작가도 독자들에게 무리 속에서 스트레스 받을 바에는 '자발적 아싸맘'이 되기를 격려한다. 묘한 먹이사슬 속에서 스트레스 받아가며 육아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나만의 확고한 <육아가치관-그로우 싱킹>만 정립 한다면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다고 설명한다. 아이는 스스로 배우고 익힐 시간을 갖고, 부모는 자기 돌봄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행복한 육아를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쏟아지는 육아정보 속에서 엄마들은 내가 뭘 더 해야할지, 놓치고 있는게 무엇인지 고민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오히려 핵심을 제외한 것들을 덜어내는 육아를 하라고 한다. 정은애 작가는 육아맘들이 꼭 해야할 핵심만을 제시한다. 그리고 자유로워지기를 권한다.

 

뇌 과학의 관점에서 설명한 영어교육법

작가가 책 전반에서 언급한 다양한 양서들

그리고 작가 특유의 따뜻한 마음 그릇

 

모두 좋았다.

그리고 주변에 이런 사람이 있다면 산책 친구 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인상 깊었던 문구

아이가 삶을 살아가다 힘든 날, 삶의 가치를 지키며 살아간 부모를 떠올려 방황을 멈추고 길을 찾는다면 이보다 더 큰 가르침이 어디 있겠는가. 72p.

처음으로 나는 내가 다훈이 엄마로 태어난 이유를 알았다. 아이의 마음 속에 긍정과 부정의 씨앗이 함께 있다면, 나는 하루하루 긍정의 씨앗에 물을 주기 위함이구나. 더 많이 대변하고, 더 많이 보호하기 위함이 아니다. 130p.

 

*추천 대상

가독성 좋은 육아서를 원하는 사람

나만의 육아 가치관을 확립하고 싶은 사람

엄마표영어 편안하게 시작해보고 싶은 사람

자녀가 학령기에 접어든 사람

행복한 육아 하고 싶은 사람

YES마니아 : 로얄 b*******3 2023.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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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시간을 살고 있는 이들에게 주는 다정한 위로와 용기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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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기르는 일. 그 육아라는 길 위에 서있는 엄마의 시간은 실로 녹록지 않다. 엄마가 된다는 것은 받는 삶에서 주는 삶으로의 변화가 시작된 것이다.    24시간 온전히 나를 위해 존재했던 시간은 송두리째 날아가고 아이를 향해 초점 맞추어진 시간들로 다시 채워진다.    출산과 동시에 시작된 양육을 하다 보면 체력도 두 배가 되어야 하지만 그렇지 못할 때가 부지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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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고 기르는 일. 그 육아라는 길 위에 서있는 엄마의 시간은 실로 녹록지 않다. 엄마가 된다는 것은 받는 삶에서 주는 삶으로의 변화가 시작된 것이다. 

 

24시간 온전히 나를 위해 존재했던 시간은 송두리째 날아가고 아이를 향해 초점 맞추어진 시간들로 다시 채워진다. 

 

출산과 동시에 시작된 양육을 하다 보면 체력도 두 배가 되어야 하지만 그렇지 못할 때가 부지기수.

 

넘쳐나는 정보 속 처음 걸어가는 이 길 위에 어떤 것이 너와 나를 위한 최선의 선택인지 고민하는 숱한 밤들. 

 

아이의 징징거림과 함께 방전되어가는 나를 토닥거려주고 먼저 가본 길이니 이대로 하면 당신도 할 수 있을 거라고 용기를 충전해 주는 책이 있다.

 

첫째 아이의 공부를 봐줄 때 끈에 묶인 코끼리와 겹쳐 보이던 순간, 학습된 무기력으로 가지 않도록 무엇이 아이에게 필요한 일인지 중심을 잡게 하는 살아있는 경험담. 그리고 엄마들의 관계에 얽히고 설킨 욕망을 탁월한 비유로 풀어내는 글들.

 

아이의 발달 과업이 단계적으로 설계된 그로우 트리는 크고 작은 육아 문제도 쉽게 풀 수 있도록 제시되어 있다. 

 

아이는 말한 대로 배우지 않고 본 대로 배우니, 부모가 삶의 가치에 따라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메시지에서는 나 자신의 삶의 목적과 방향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한다.

 

영어는 아이의 흥미를 따라 엄마의 꾸준한 실천이 누적되면 된다는 경험에 엄마표 영어에 희망을 얹어준다.

 

앞서서 엄마의 시간을 겪어낸 그녀가 생생한 언어로 들려주는 메시지는 육아로 힘들어 하는 엄마들에게 다정하고 따뜻한 위로를 전해주기에 충분한 책이다. 

j****7 2023.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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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백 권 읽고 하게 된 수수방관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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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백 권 읽고 하게 된 수수방관 육아 (그리고 성공한 엄마표 영어), 정은애 지음 #도서관대출책 #은은책장2023 학군지에는 7세고시라는 용어가 있을 정도로 예비초1들의 학원 레테가 시작된다. 우리 집에도 7세 아이가 있다. 일렁이는 7세고시에서 흔들리고 넘어지고 일어서고 다치고를 반복하다 이러다가는 또 아이를 '잡고'야 마는 결론에 도달할 것 같은 두려움이 있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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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백 권 읽고 하게 된 수수방관 육아
(그리고 성공한 엄마표 영어), 정은애 지음

#도서관대출책 #은은책장2023

학군지에는 7세고시라는 용어가 있을 정도로 예비초1들의 학원 레테가 시작된다. 우리 집에도 7세 아이가 있다. 일렁이는 7세고시에서 흔들리고 넘어지고 일어서고 다치고를 반복하다 이러다가는 또 아이를 '잡고'야 마는 결론에 도달할 것 같은 두려움이 있었다. 그래서 교육서를 왕창 빌려왔고 그 중에 가장 분량이 작은 이 책을 선택해 읽었다.

다양한 교육서와 육아서를 읽어 본 결과 전문가들은 말한다. '내 아이'에게 맞는 속도와 방법이 있다고. 주변인들이 '달려야'한다고 할 때마다 흔들리며 불안해하면 결국 그 불안은 고대로 아이에게 전달될 것이라고. 나도 아이마다 저마다의 속도가 있고 꼭 선행을 해야 아이가 잘하는 아이가 되는 것이 아니란걸 머리로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안하고, 내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 '확인'받는 작업으로 책을 읽기도 한다.

저자 또한 자신의 아이가 다른 아이보다 뒤쳐졌을 때 내 육아는 실패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대부분의 엄마들이 아이의 성적표가 엄마로서의 성적표와 동일시되는 것을 느낄 것이다. 아니라고 이야기해도 결국 그렇게 믿게 되는 것. 하지만, 실패한 육아는 없다고 저자는 말한다.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는 결국 아이를 잘 키워낼 수 있다는 간단한 이야기에 많이 위로를 받는다.

책 속에서 아이가 학폭 가해자로 억울하게 지목되었을 때의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그 이야기를 스타벅스에서 읽으면서 울었다. 괜찮은 부모에게서 더 괜찮은 아이가 만들어지는구나.

아이의 성적이 아닌 아이의 마음을 볼 줄 아는 어른이 되어야겠다는 큰 다짐을 했다.

<그로우 씽킹>으로 키우는 <그로우 트리>에 대한 설명이 인상 깊었다. = 수수방관육아(그림3)
아이의 영어공부를 시작하는 체계적이고 쉬운 방법들을 제시하면서 처음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는 이들에게 꽤나 도움이 될 만한 책인 것 같다. 또한 단순히 영어 학습법만 소개하는 것이 아닌 엄마가 평소에 지니고 있어야할 마음 가짐도 소개한다.

?다음과 같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엄마표 영어를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한 초심자
? 갈대처럼 흔들리는 마음으로 학습에 대한 불안을 갖고 있는 부모(저염)
? 길고 딱딱한 교육서를 읽기 어려우신 분

??p.46 '수수방관 육아'란? 그로우 씽킹이라는 부모의 '핵심 가치'로 그로우 트리라는 자녀의 내면을 키우는 것이다. 부모는 '일관된 양육 태도'로 자녀를 대하며 편안한 돌봄을 제공하고 자녀는 스스로 배우고 익힐 시간을, 부모는 자기 돌봄의 시간을 가지는 것을 말한다.

??p.63 아이의 지금 부족한 모습도 인정하고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 부모의 사랑을 확인하며 아이는 있는 그대로 자기 모습을 사랑할 수 있고 자기 주도성을 키운다.

??p.172 영어에 어떤 스토리를 입혀야 뇌가 영어를 습득할까? 두 가지만 기억하자. 1. 뇌는 우리의 삶을 이어가는 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만 선별적으로 집중하고 기억한다. 2. 영어책을 몰입하여 읽기 시작하면 뇌는 그 이야기가 나의 이야기인 것처럼 생각해 어떤 언어라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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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m*****u 2023.1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