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음사 출판사에서 출판한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저/이세진 역의 <음악의 시학> 도서 리뷰입니다. 리뷰에는 주관적인 의견이 포함되고 있습니다. 리뷰 열람시 참고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파격적인 음악을 선보였던 스트라빈스키라서 창작과정에서도 틀을 깰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어서 의외였어요. |
| 음악에 대한 스트라빈스키의 생각을 알 수 있는 책. 뒤에 러시아 혁명 역사 부분이 어렵고 전반적으로 단어들이 한국어인데도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있었다. 한번읽어서는 어렵고 최소 2번은 읽어야 이해가 가능할 것 같은 책. 그러나 어려운것 치고 나름 잘 읽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