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사 준비를 위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24년판으로 개정될 때까지 기다려 바로 구매했습니다.
교직에서 애들을 가르치다 정책이나 기획 등을 준비하게 되니 쉽지 않았는데..
해당 교재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쉽게도 결과가 좋지는 않았지만..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으며..
해당 교재를 통해 또 다른 교육 부분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