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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사가 문제인지.. 소속사가 문제인지... 규선님 뒷모습 사진이 절반 이상.. 12만원 가치 없음. 내 뒷통수가 아려옴. 코멘터리 녹음은 마이크를 물고 녹음했는지.. 남자 침삼키는 소리까지 들림. DTS 7.1 도 구림. DTS 2.0으로 들어야 들을만함. 쓰레기 포토북 빼고 싸게 냈어야함. 소속사 돈독 오른듯.. 어떻게도 커버가 안됨. 실망이 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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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보는 내내 작년 앵콘의 기억이 다시금 떠올라 그 감동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포토북에도 토요일 콘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 하얀 드레스 사진과 함께 노래를 열정적으로 부르는 규선님을 엿볼 수 있어 행복하네요. 코멘터리로 즐겁게 이야기를 나눠 주신 모습도 인상적입니다 소규모 레이블 회사에서 블루레이를 제작하기는 매우 힘드셨을텐데 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앨범 표지 내지의 디자인도 아름답네요 사랑과 위로가 필요한 순간에 꺼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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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 제작 특성상 트랙의 구분이 있어야 하는 기술적인 요인 때문인지 공연 당시 중간중간의 규선님의 멘트라든지 공연의 모든 요소가 빠지지 않고 담긴 건 아니지만, 처음부터 엔드 크레딧에 이르기까지 여느 영화 블루레이를 재생할 때보다 더 생생한 현장의 온기와 에너지를 경험시켜주는 콘텐츠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포토북의 각 페이지들과 디스크 및 외관의 하나하나 세심하게 공들여 만드셨다는 게 전해져서, 받자마자부터 조목조목 살펴볼수록 큰 선물을 받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 시장 특성을 아는 분들은 알겠지만, 국내 시장에서 블루레이를 발매한다는 것 자체가 쉬운 결정이 아니고 고려해야 할 것들이 많은데, 최상의 결과물을 내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규선 님과 헤아릴 규 관계자 분들 모두, 앞으로도 또 공연 실황을 이렇게 콘텐츠로 만드실 수 있길, 응원할게요! https://cafe.naver.com/r00mmate/1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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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포토복은 고퀄의 사진을 찍어서 만들었어야하는거 아닌가요? 화질도 높지 않은 동영상 스크린샷해서 만들거면.. 만드는것만 못하죠. 정말 좋아하는 가수라서 너무 기대를 했는데요... 애초부터 블루레이를 만들려고 기획해서 한게 아니라 누군가 급 아이디어를 내서 뚝딱 만들어놓은것 같음.. 음질은 후작업을 그래도 나름 한듯한 느낌은 나더라구요. 동영상 품질은 위에 언급했듯이.. 화질이 그닥 높지 않아요.. 역시나 초반부터 기획해서 한 느낌이 안나는... 팬들에서 서비스를 주기위해 수익포기하고 만들었다고... 생각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