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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을 전공한 한근태 박사님은 <<은유의 질문법>>에서 자세히 만날 수 있어 좋았고, 그 만남이 이 책도 소개를 시켜 주었다. 질문을 누구나 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질문을 잘못 했다가 혹은 제대로된 질문 하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대부분의 대한민국 사람들은 질문하기에 좀처럼 쉽지 않다. 저자의 책에는 다양한 방향에 대한 질문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는데, 나도 늘 공감하고 있는 화두의 문장은 "당신에게는 목표가 있는가" 이다. 목표 없이 길을 간다는 것은 정말 위험 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