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복이가 고른 배 속의 꼬마 요정 우리 몸 관련책인 줄 알고 골라온 축복이. 게다가 우리몸을 요정이 이야기 해준다니 축복이는 읽기전부터 매우 흥미로워 했다. 배 속에 사는 꼬마 요정이 우리가 어떻게 식사를 해야하는지, 어떤걸 하면 안되는지. 그리고 어떤 일을 하는지 친절하게 들려주는 이야기에 아이는 매우 집중해서 책을 읽었다. 마무리는 역시나 축복이가 좋아하는 응가 ㅋㅋㅋ 건강한 바나나 똥에 축복에도 자신의 똥은 어떤 모양이냐며 이후 계속 바나나 응가를 위해 노력했다는 귀여운 이야기가 있는 이번달의 책. |
|
아이가 골라온 책 표지를 보고는 과학도서인 줄 알았던 배 속의 꼬마 요정. 그러나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등 좋은 습관 기르기에 대한 내용도 함께 담겨있어 좋았던 책이다. 과식, 편식, 식사 태도 등 다양한 내용들을 귀여운 꼬마요정이 알려주니 아이는 한결 부드럽게 해당 내용들을 받아들이는 걸 볼 수 있었다. 축복이의 배 속에 살고 있는 꼬마요정을 위해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하자고 다짐했던 책 :-) |
|
좋은 습관 기르기 제4탄! 예쁜 똥을 누는 비법을 대공개 한다며 호기롭게 나타난 꼬마 요정을 만났다. 손톱 물어뜯는 유령, 코딱지 닌자, 면역 특공대에 이어서 이번에는 배 속의 꼬마 요정이다. 요시무라 아키코 작가는 여러 가지 버릇이 있는 아들을 키운 경험을 바탕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몸 그림책 시리즈를 펴내고 있는데, 다음 편이 될 제5탄도 진심으로 궁금하다. 나쁜 버릇을 고친다는 것이 말처럼 그리 쉽지는 않다. 일상적인 엄마의 잔소리로는 결코 해결되지 않는다. 나 또한 달래고, 어르고, 날마다 반창고를 붙여 주는 수고를 하였지만 결국 딸 아이의 손가락 빠는 버릇을 고치지 못한 엄마였으니까... 그때 만약 이런 책이 있었다면 도움을 받았을까? 시작하는 문장부터 다정하다. "혹시 그거 알아? 네 배 속엔 말이야... 너를 꼭 닮은 아주 작은 꼬마 요정이 살고 있어." 세상에~ 내 몸 속 위장의 모습을 이토록 화사하고 귀염이하게 묘사한 일러스트는 처음이다. 꼬마 요정의 작업 도구는 물론 해먹까지 있다. 그야말로 먹거리, 일거리, 잠자리가 완비된 해피홈이다. 이 장면에 잠시 머물면서 아이들과 함께 실제로 음식이 소화되는 과정에 대하여 충분히 이야기 나눌 수 있을 것이다. 그림책은 꼬마 요정의 감정선을 헤아리며 바람직한 식습관을 강조하고 있다. 편식이나 폭식을 지양하고, 꼭꼭 씹어서 골고루 먹을 수 있도록 유도한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메시지, 장 건강을 위한 네 가지 약속을 독자들에게 각인시키기 위해 이처럼 임팩트 있는 화면 구성으로 대응하였다. 당신의 장 건강은 안녕하신가! ?? 너무 많이 먹기! ?? 너무 많이 마시기! ?? 누워서 먹기! ?? 배를 차갑게 내놓기! 배를 아프게 하는 위의 네 가지 나쁜 습관은 지금 당장 버릴 일이다. 대신에 예쁜 똥을 누는 비밀 네 가지를 섭렵한다면 누구라도 완벽한 장 건강을 사수할 수 있다. 꼬마 요정이 알려준 비법은 무엇일까? 그림책의 마지막 장면은 호불호가 갈릴 것 같다. 아이들이라면 무조건 키득키득 재미있어 하겠지만 말이다. 어찌됐든 잘 먹고, 잘 자고, 배설 잘 하면 큰 병이 없다고 한다. 우리 모두 바나나 똥을 누는 그 날까지 파이팅! 이게 다 그림책 덕분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보고 자유롭게 쓴 후기입니다. |
|
유아부터 초등생에게 좋은 배변활동을 위한 안내 교육을 할 수 있는 유쾌한 그림책. 내 몸을 보살피면서 좋은 습관을 기를 수 있게 일단 면지에서 미로찾기를 시작으로 동기유발을 하고, 뱃속의 꼬마 요정이 살고 있다는 설정으로 내용은 시작합니다. 잘 씹고, 음식 덩어리를 보내줘야 잘 녹여서 작게 만들어서 기분 좋게 싱글벙글하면서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안내는 친절하네요. 절대로 하면 안 되는 네 가지. 너무 많이 먹가, 너무 많이 마시기, 누워서 먹기, 배를 차갑게 내놓기. 이 경우에 어떤 일이 뱃속에서 일어나는 지 이어지는 내용으로 모르고 지냈으나 앞으로는 하지 말아야 겠다는 인식을 돕습니다. 배가 아픈 것과 여러가지 똥의 모양이 나오면서 꼬마 요정이 뱃속에서 밖으로 나오게 되죠. 그리고 꼬마 요정은 예쁜 똥을 누는 비밀을 알려줍니다. 골고루 먹기, 꼭꼭 씹어 먹기, 잘 자기, 뛰어놀기. 그러면 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울트라 킹왕짱 바나나 똥! 그림이 진짜 예술입니다. 꼭 확인해 보세요. ㅎㅎㅎ ? #배속의꼬마요정 #요시무라아키코 #고향옥옮김 #좋은습관기르기제4탄 #미운오리새끼출판사 #서평단 |
|
안녕하세요 좋은 습관기르기 시리즈의 네번째 책인데요 ?생활습관 개선에 도움이 되는 책 ?간단한 줄거리 ??엄마, 왜 저 요정이 화가 났다는거지? 손 씻고, 바르게 앉아서 먹고 그리고 배 아파서 만나게 된 예쁘지 않은 똥을 보면 마지막에는 예쁜 똥을 누는 비법 = 올바른 식습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함께보면 좋은 책 실생활과 밀접하여 아이들이 공감하고 재밌어하고 |
|
안녕하세요? 아이들과 매일 그림책을 읽는 로로마마에요. 오늘은 저희 로로들이 좋아하는 시리즈를 소개해드릴게요. 미운오리새끼의 좋은습관기르기 시리즈에요. 그림책 [배 속의 꼬마 요정]은 화장실을 가기 어려워하는 친구들에게 좋은 습관을 심어줄 수 있답니다. 황금 바나나똥을 발사할 수 있는 비법까지 대공개하고 있는 그림책이에요.
그림책 [배 속의 꼬마 요정]은 제목처럼 아주 귀엽고 사랑스러운 꼬마 요정이 등장합니다. 배 속에 살고 있는 친구 꼬마 요정은 우리와 똑같은 음식을 먹고 커다란 음식 덩어리를 녹여서 작게 만들어주기도 하죠. 날씨가 더워지니, 로로들은 자꾸 차가운 아이스크림을 찾아요. 1개 먹고 또 먹고 싶다며 징징징 소리를 내곤합니다. 그럴때마다 안된다고 배가 아파진다고 타일러도 소용이 없어요. 그런데 [배 속의 꼬마 요정]을 읽고 달라졌답니다. 너무 많이 먹고, 너무 많이 마시고, 누워서 음식을 먹고, 배를 차갑게 내놓았더니 배 속의 꼬마 요정이 화가 난 장면을 보자, ”엄마, 내 배 속에도 꼬마 요정이 살아요?“ ”나도 아이스크림 2개 먹으면 꼬마 요정이 아야해요?” 라고 귀엽게 묻기 시작했어요. 꼬마 요정 대화를 시작하곤 아이스크림 잔소리가 사라졌답니다.
게다가 소화기관에 대해 자세히 알게되어 아이들의 과학 지식을 와이드 와이드 넓힐 수 있었어요.
평소 식도 - 위 - 소장 - 대장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나눴는데, 꼬마 요정이 하는 일과 소화기관을 연결하여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화장실에 가길 어려워하는 친구들, 규칙적인 식습관이 제대로 잡히지 않은 친구들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이에요. 아이들과 그림책 [배 속의 꼬마 요정]을 통해 즐거운 대화를 나누시길 바래요!
[출판사 도서 제공] |
|
누구나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특히 아이들에게는 먹고 싸는 문제는 너무나도 중요한 문제입니다. 『배 속의 꼬마 요정』이란 제목의 이 그림책은 바로 그런 문제를 재미나게 접근하며 아이들로 하여금 바른 식습관을 알려주는 키워주는 고마운 책이랍니다. 아이들의 뱃속에는 아이들과 똑같은 요정이 살고 있대요. 이 요정은 아이들이 먹은 음식이 잘 소화되도록 돕는 고마운 요정인데, 아이들의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요정이 힘들어 한대요. 그럼 요정이 힘들어 하는 식습관은 무엇이며, 그런 일들로 인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바로 응가에 문제가 생긴답니다. 요정도 아프고 아이의 엉덩이도 아프게 되고요. 어린 시절 불렀던 노래가 생각나네요. “배가 배가 아파서 병원에 가면, 우리 엄마 얼굴에 주름이 가요.” 그러니 아이도, 요정도, 엄마도 아프게 되는 거네요. 이처럼 바른 식습관을 기르는 것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그럼 뱃속 꼬마 요정이 좋아할 바른 식습관은 무엇일까요
이렇게 책은 자연스레 아이로 하여금 올바른 식습관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며 올바른 식습관을 길러준답니다. 그것이 바로 뱃속 요정을 위하는 일이니까요. 아이들은 사실 자신보다 남을 위하는 이타심에 마음이 열려 있답니다. 그러니 내 입맛도 중요하지만, 뱃속 요정을 위하는 일이라면 올바른 식습관을 의도적으로 지향하겠죠.
귀여운 그림으로 뱃속을 탐험할 수 있는 그림책, 『배 속의 꼬마 요정』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기르면 좋겠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
+ 요시무라 아키코 작가님의 좋은 습관 기르기 시리즈 4탄이 출간되었습니다. (5탄도 출간되었는데요! 곧 읽어 볼 예정입니다 :) 1~3편 모두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었었는데요. 이번 편 역시 아이가 정말 좋아했습니다. 이번 시리즈는 <배 속의 꼬마 요정>이란 타이틀로 '예쁜 똥을 누는 비법' 을 알려줍니다.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음식물이 식도를 통과한 후 위에서 소화가 됩니다. 인체의 자연스러운 소화 과정을 '요정'이라는 가상의 캐릭터를 창조해 유아 눈높이에 맞춰 쉽고도 재미있게 풀어쓴 책이지요. 더불어 음식은 꼭꼭 씹어 먹고,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먹어야 예쁜 똥도 눌 수 있다는 '좋은 습관 기르기'도 알려주지요. 그야말로 일석이조!
알게 모르게 아이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만 먹고 급하게 먹느라 소화가 덜 되어 체하기도 하고, 배탈이 나기도 합니다. 이때 부모님의 잔소리 보다 아이의 공감을 살 수 있는, 자신과 같은 친구가 주인공인 책을 읽어주는 것이 더욱 효과가 좋을 때가 있더라고요. 우리 아이 역시 편식이 조금 심한 편이라 배 속의 꼬마 요정을 함께 읽어 보았는데요. 요정 친구가 책 속 주인공에게 다양한 이야기를 해 줄 때 눈이 반짝반짝하더군요. 안 좋은 습관도 있지요. 너무 많이 먹고, 너무 많이 마시고 누워서 먹거나, 배를 차갑게 하면 배탈이 날 수 있는 그야말로 안 좋은 습관이지요. 배 속의 꼬마 요정이 따끔하게 얘기를 해줍니다. 그러면 예쁜 똥도 잘 누고, 건강한 습관을 기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골고루 먹고, 꼭꼭 씹어 먹고, 잘 자고 열심히 운동을 하는 것이지요. 아주 기본적인 것이라 당연한 것 아니야? 할 수도 있겠지만 의외로 이 기본적이고도 당연한 것들을 잘 안 지키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성인도 마찬가지지요. 항상 기본을 잘 지켜 건강한 몸과 마음을 만들고 지키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좋은 습관 기르기 시리즈는 앞으로도 계속 출간되었으면 하네요. 한 권씩 모으다 보면 전집이 될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 .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
9개월 된 아기와 함께 지내는 중인데 먹을 것에 관심이 아주 많고,
#배속의꼬마요정 #좋은습관기르기제4탄 #요시무라아키코 #가람어린이출판사 #책과콩나무 #책콩서평단 |
|
아기를 키우는 부모라면 아기의 배변 활동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는 두 말 할 필요가 없이 잘 알 것이다. 일단 엄마 뱃속을 떠나 세상에 태어나면 아무리 어린 아기일지라 하더라도 모유나 분유를 먹고 또 그 먹은 것을 몸에서 내보내야 하기 때문에 배변 활동이 시작된다. 신생아들은 대체로 변이 묽은데 어른 기준에서는 이것이 정상변인지 혹은 설사인지를 판단하기가 쉽지 않아 무척 걱정이 되기도 한다.
이 책은 어린이집 혹은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들과 읽기 좋은 책이다. 네 살에서 일곱 살 정도가 되면 자신 또한 응가를 잘 하지 못했던 기억 혹은 배탈이 나서 배가 아팠던 기억이 있어서인지 어떻게 하면 아프지 않고 예쁜 응가를할 수 있는지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태이다. 그래서 이 책의 내용처럼 자신 또한 많이 먹지 않고, 누워서 먹지 않고, 배를 차게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이 책을 읽기 때문에 책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듯 하다. 만약 아이가 배변 활동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이 책을 함께 읽어보면서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해 보기를 추천하고 싶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었으며, 이 글은 본인의 주관대로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