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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담당 업무를 하며 좀 더 좋은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책을 찾아 보았지만
면접자의 입장에서 쓰여진 책은 넘치고 넘치지만
어떤 인재를 채용해야 하는지에 관한 책은 찾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런 갈증을 해소해주는 책을 만나게 되어 너무 반가웠습니다. ^ ^
면접자의 입장에서도 면접관의 입장에서도 너무나 유익한 책 !!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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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쪽 근무를 하고 있고 면접도 많이 봐왔습니다. 매번 면접을 봐도 똑같은 질문, 행동, 눈치들만 보게되고 어느순간 면접관인 저도 똑같이 하고 있었고 다른 면접과 채용관련한 책들을 읽어 보았지만 다들 거기서 거기인 내용이더군요
그러던 중 저희 기업에서도 채용혁신을 바꾸어 보자는 계획이 나왔고 그에 걸맞는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서는 면접이라는 절차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터넷을 뒤져가며 이런 저런 정보를 모으던 중 제 눈에 딱 띄는 책 한권이 보이더군요.
회사내에서는 경쟁구도가 심하기 때문에 열심히 공부하고 암기하고 살아가야 합니다. 학생때를 비교해 보면 똑같은 현실을 반복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학교 공부를 잘하면 더 좋은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까지 갈 수 있게 됩니다. 자신들이 원하는 대학에 갈수도, 못 갈수도 있지만 공부를 더 잘하는 학생들은 더 좋은 대학에 갈 수 있겠죠..
그렇다면 여기서 공부를 잘 하는 학생에게 질문을 던져 봅니다.
질문: "학생은 공부를 어떻게 했나요?" 대답: "교과서만 보고 공부했어요." 참으로 얄미운 대답이지만 사실일 수 밖에 없습니다. 저희들은 다 교과서를 보면서 공부하고 배웠습니다. 교과서엔 무수히 많은 내용과 정보들이 들어있고 그 내용들을 읽고 이해하고 말을 하다 보면 어느새 남들보다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것 입니다.
"면접의 교과서"라는 책도 기존 면접, 채용 도서들 보다는 누구나 친숙하게 들릴 수 있고 보일 수 있는 교과서라는 서포터를 포함시켜 읽어 내는데 지루함을 없게 만듭니다. 이 책을 한번 읽어 보시고 타 회사 인사 담당자와 얘기를 나누다 보면 어느새 이야기는 제가 주도하고 있게끔 만듭니다.
고개를 끄덕일 줄 아는 사람이 되느냐.. 상대방의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느냐..
이 책을 읽게 되면 정답이 나올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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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용에 관한 혁신적인 접근법을 알려주는 책
채용시스템의 가장 중요한 과정인 면접의 절차에 대해 잘못된 부분을 알려주고, 채용에 관한 혁신적인 접근법을 제안해 주는 책!
우리는 흔히 인재를 채용할 때 숙련된 기술을 가진 인재나 높은 스펙을 가진 인재를 훌륭한 인재로 생각한다. 하지만 신입사원의 실패는 역량부족이 아닌 태도의 문제로 나타난 연구결과를 보여주며 훌륭한 인재를 고르는 기준이 스펙이 아니라 태도라는 사실을 알려준다.
기업문화에 맞는 '갈색 반바지'를 찾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우리 회사에서 120%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훌륭한 인재를 어떻게 채용하는지, 면접 방법에 대한 안내 및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준다.
기업에 큰 자산인 소중하고 훌륭한 인재를 채용하고 싶다면 강력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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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분야에 관심이 많아 채용의 교과서를 접한 후 이병철 대표님을 알게되어 블로그의 글을 정말 유익하고 흥미롭게 보아왔었는데 채용의 교과서의 업그레이드판인 면접의 교과서가 출간하게 되어 바로 주문하여 받아보았습니다. 이 책은 시중에 많이 나오는 구구절절한 진부한 내용이 아닌 '갈색반바지'라는 한 단어로 이 책을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학력, 스펙, 학연, 지연으로 결정되는 한국의 채용문화.. 각 기업의 인사담당자들이 이 책을 꼭 구입하여 정말 좋은 ATTITUDE를 가진 사람들이 합격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그런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인사담당자들 뿐만 아니라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회사원들도 한번 읽어보면 지금의 회사생활의 마음가짐과는 또 다른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는 책이라고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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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에게는 적합한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꼭 필요한 책이라면 구직자에게는 면접관의 생각을 미리알고 면접에서 좀 더 효율적으로 어필하기 위해서... 이책은 꼭 읽어야만 하는 그야말로 교과서이다. 태도면접을 통해 회사에 적합한 인재를 캐치하기 위한 필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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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사업무를 보는 입장에서 회사에 또는 해당 업무에 적합한 사람을 채용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잘 알고 있다. 업무에 대한 스킬도 중요하나 그 보다는 근본적인 업무에 대한 태도나 얼마만큼의 마음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느냐가 우선시 되어야 할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역략보다는 '태도면접'을 더 우선시 여기고 있으며, 해당 기업문화에 맞는 '갈색 반바지'를 찾는 방법에 대해 상세히 설명되어 있으며, 어떤 사람이 인재인지 태도를 보고 판단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업무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