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름 재미있다고 생각되는 평생 일하고 싶지 않은 내가 같은 반 인기 아이돌의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류의 작품이 상당히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 그런 거 같습니다. 우리의 히로인들이 요리에 바랬습니다. 그러면서 점점 피어나는 이야기인데 전개방식도 그렇고 스토리도 그렇고 탄탄해갖고 좋습니다. |
| 평생 일하고 싶지 않은 내가 같은 반 인기 아이돌의 눈에 들면 2는 초판을 사서 좋았고 평생 일하고 싶지 않은 내가 같은 반 인기 아이돌의 눈에 들면은 과연 애니화가 될까?라는 궁금증도 들기도 한 책이다.아이돌 요소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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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시모토 카즈하 저/미와베 사쿠라 그림/현노을 역, 소미미디어 S노벨 + 로 나온 평생 일하고 싶지 않은 내가 같은 반 인기 아이돌의 눈에 들면 02권 입니다. 02권에서는 여름 에피소드가 나오면서, 달달한 스토리와 두 사람은 점점 가까워지고, 서로에게 솔직한 마음을 표현하기 시작합니다. 레이는 린타로에게 점점 더 호감을 느끼고 있으며, 린타로 또한 레이에게 끌리는 것을 느낍니다. 02권도 재밌게 보았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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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일하고 싶지 않은 내가 같은 반 인기 아이돌의 눈에 들면 2권입니다 국민 아이돌 밀푀유 스타즈의 라이브도 무사히 끝나고 밀스타 센터 오토사키 레이와 반동거 생활을 하는 시도 린타로에게도 여름방학이 찾아왔습니다 레이와의 만남은 린타로의 일상을 크게 바꾸었습니다 레이와 몰래 쇼핑하기도 하고 같은 반 아이들과 수영장에서 놀기도 하는 올해 여름은 지금까지는 상상도 못 했던 일투성이 가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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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일하고 싶지 않은 내가 같은 반 인기 아이돌의 눈에 들면 2 후기 일단 1권보다는 2권의 표지 일러스트가 더 개인적으로는 더 좋은것 같았고 또 특전부록인 책갈피도 너무 좋았습니다. 1권에 이어서 2권도 내용적으로는 아직 어른이 되기전 청소년 때에만 즐길 수 있는 추억거리이자 잊을 수 없는 여름 바다에가는 내용이라 오랜만에 풋풋한걸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 3권이 더욱 기대되는 거 같고 에필로그와 번외편이 같이 수록되어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한번쯤 보시는것을 추천드리며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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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구매한 책은 키시모토 카즈하 작가의
평생 일하고 싶지 않은 내가 같은 반 인기 아이돌의 눈에 들면 2권입니다.
일러스트는 아가씨 돌보기 영애들이 다니는 명문 학교에서 제일가는 아가씨(생활력 없음)를 남몰래 돕는 시중 담당이 되었습니다를 맡았던 미와베 사쿠라가 맡았습니다.
일러스트 역시 예뻐서 보기 좋았습니다.
이번 권은 표지에서 알 수 있듯이 여름방학과 바다에 가는 내용입니다.
어두운 이야기와 밝은 이야기가 번갈아 나오는 전개가
다른 책들과 달라 더욱 흥미가 생겼습니다.
다음권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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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을 맞이한 우리는 며칠 동안은 한여름 같은 날씨를 보내다가 갑자기 추워지기를 반복하는 이상한 시기를 보내고 있다. 날씨를 본다면 기온 변화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기 때문에 환경을 생각하는 투자와 설비를 갖출 필요가 있다는 것을 일반인도 느낄 수 있는 수준이다. 하지만 현 윤 정부는 전혀 그렇게 움직이고 있지 않아 헛웃음이 지어진다.
하지만 이런 고민은 고민을 해도 해결 방법이 없기 때문에 오늘을 평범히 살아가는 우리가 하는 건 지금을 그냥 살아가는 것 뿐이다. 나는 지금을 살아가면서 늘 라이트 노벨과 만화책을 비롯해 많은 책을 읽으면서 글을 쓰는 것을 선택했다. 그렇게 오늘 읽은 라이트 노벨은 바로 <평생 일하고 싶지 않은 내가 같은 반 인기 아이돌의 눈에 들면 2권>이다.
라이트 노벨 <평생 일하고 싶지 않은 내가 같은 반 인기 아이돌의 눈에 들면 2권>은 아직 책을 읽는 독자는 느끼지 못하는 여름을 맞이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이야기가 그려져 있다. 현실에서 나는 여름이 되더라도 방 안에서 책을 붙잡고 있을 뿐이지만, 러브 코미디 라이트 노벨의 주인공은 히로인 혹은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법이다.
<평생 일하고 싶지 않은 내가 같은 반 인기 아이돌의 눈에 들면 2권>에서 주인공 린타로는 니카이도의 제안으로 유스케와 도모토, 노기 세 사람을 포함해서 도합 5명이서 수영장을 찾아 수영을 즐긴다. 이때 유스케는 니카이도에게 자신의 마음을 에둘러 전하지만, 니카이도는 그 마음을 거절한 이후 오히려 린타로에게 둘이서 놀자는 제안을 해버린다.
정말이지 좋아하는 사람의 마음은 늘 양방향이 되지 못하는 건지 무척 아쉽다. 라이트 노벨 <평생 일하고 싶지 않은 내가 같은 반 인기 아이돌의 눈에 들면> 시리즈의 메인 히로인은 어디까지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오토사키 레이이지만, 앞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린타로가 니카이도를 비롯해 여러 인물과 어떻게 실타래를 풀어가게 될지 궁금하다.
왜냐하면, 린타로는 그들과 함께 수영장에서 놀고 나서 레이 일행과 재차 프라이빗 해변을 가지고 있는 바다가 보이는 호텔에서 여름의 추억을 쌓기 때문이다. 이번 2권에서 레이는 살짝 아슬아슬한 선을 넘어서 린타로를 유혹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레이만 아니라 1권부터 신경이 쓰였던 '미아' 또한 린타로와 관계에 있어 선을 넘고자 하는 듯했다.
덕분에 라이트 노벨 <평생 일하고 싶지 않은 내가 같은 반 인기 아이돌의 눈에 들면 2권> 마지막 장을 읽어 본다면 '하? 다음은 어떻게 되는 건데!?'라며 뭉크의 절규 이상으로 절규를 내질러야만 했다. 자세한 이야기는 직접 책을 읽어볼 수 있도록 하자. 여름을 맞아 그려지는 국민적 미소녀와 여름의 추억을 쌓는 이야기는 처음부터 끝까지 눈부셨다.
나는 살면서 이런 여름을 보낸 적이 한 번도 없지만, 아마 앞으로도 없을 것 같아 괜스레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뭐, 그냥 멍한 기분이었지만…. 아하하. 나는 그냥 이렇게 책을 읽는 게 최고다. 정말 오는 토요일(15일)을 맞아 추첨이 진행되는 로또 제1063회에서는 1등에 당첨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나는 돈 걱정 없이 책만 읽을 수 있으면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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