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었습니다. 유명 작가님들이 데어라를 주제로 쓰신 단편집을 모아놓은건데 보기전엔 원작가님이 아니라 살짝 불안했었는데 역시 대표작이 유명한 작가님들은 필력이 기본으로 깔려있는것 같습니다 굉장히 재밌게봤고요 앙코르 느낌 났어요 제일 인상적인건 무쿠로 루트인데 다른 히로인들도 이런식으로 개인 루트 하나씩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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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어 라이브 시리즈! 10주년을 기념한 데이트 어 라이브 어나더 루트 구매소감입니다. 어나더 루트에서는 토카 다이어트. 나츠미 레이싱, 정령 브이알, 무쿠로 트루 루트, 시오리 걸즈 사이드의 단편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데어라팬이시라면 구매해 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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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어 라이브 어나더 루트입니다. 표지에 토카와 다른 정령들의 옷, 물품들이 옷 갈아입히기 게임처럼 놓여있네요. 스페셜 일러스트도 몇 장 들어 있는데 아무리 봐도 하이무라님의 쿠루미는 눈과 입 사이가 너무 넓어서 못 생겼어요;; [토카 다이어트] 『MyTube』의 요리 영상 덕에 요리 실력이 올라간 시도의 요리를 토카는 맘껏 먹습니다. 신체검사 날, 토카는 자신의 체중에 충격을 먹고 다이어트를 결심합니다. 하지만 시도의 맛있는 요리를 도저히 참지 못한 토카는 도리어 체중이 늡니다. 살 빼는 방법을 찾기 위해 들어간 『MyTube』에서 다이터트 보충제 광고를 본 토카는 보충제를 구매한 뒤, 다시 시도의 요리를 맘껏 먹습니다. 며칠 후, 다이어트에 실패해서 반전 직전까지 간 토카를 시도, 요시노, 나츠미, 오리가미, 코토리가 막아냅니다. 토카가 반전 직전까지 간 이유를 알게 된 시도는 저칼로리 건강식을 준비했으며, <라타토스크>에서는 다이어트 프로젝트를 짜줍니다. 그 덕에 토카의 체중은 원래대로 되돌아갔고 시도네 식탁은 평온해졌습니다. 보충제 광고에 속을 정도로 토카는 순진하군요. 다이어트란 게 반전 직전까지 갈 정도로 스트레스받는 일이군요. 시도가 먹던 음식을 밀폐 용기에 담는 모습은 참 오리가미스럽네요. [나츠미 레이싱] 미니카 사냥꾼 3인조에게 미니카가 박살난 나츠미는 『텐구컵』에서 이겨 3인조가 더 이상 미니카를 박살내지 못하게 하려 합니다. 3인조의 미니카엔 리얼라이저가 탑재되어 있었기에 <하니엘>로 요시노, 토카, 카구야를 미니카로 변화시켜 나츠미, 시도, 유즈루는 『텐구컵』에 참여합니다. 치열한 레이스 끝에 나츠미가 우승합니다. 미니카 애니메이션에서 모티브를 따온 것 같은 단편이네요. 미니카를 잘 몰라서 이해가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재밌었습니다. 리얼라이저는 적성이 없는 일반인은 쓸 수 없다고 하는데 이걸 중학생이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 능력이 있는 쿠로가미 박사가 미니카나 팽이같은 거에만 관심이 있어서 참 다행인 것 같네요. 중간에 깨알 같이 나오는 레이싱 하비 취미의 분신 쿠루미도 인상깊었습니다. [정령 브이알] 마리아는 정령 체험 VR게임을 만듭니다. 시도, 토카, 요시노, 나츠미는 이 게임의 테스트 플레이를 하게 됩니다. 시도는 코토리를 골라 토카와 싸웁니다. 본인을 골라 플레이하다 질린 요시노와 나츠미는 반전 토카와 쿠루미를 고릅니다. 시도, 토카와 요시노, 나츠미는 싸우고 시도, 토카가 승리합니다. 게임이니까 현실에선 일어날 수 없는 일을 볼 수 있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삽입된 일러스트가 반전 토카인데 요시노스러운, 쿠루미인데 나츠미스러운 느낌을 잘 살려서 좋았습니다. 쿠루미가 나온 이유는 작가가 데어불 작가라서 그런 것 같기도 하네요. 시도가 【헤트】를 이용한 버그를 발견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만큼 정령들을 잘 알고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무쿠로 트루 루트] 무쿠로가 멸망시킨 세상, 실수를 돌이키고 싶어하는 무쿠로에게 시도는 【유드·베트】를 사용합니다. 여신과 다름없는 영의 존재, 아마 미오겠죠. 미오가 어딘가로 사라지고 말았다는 표현은 미오마저 포기해버리고 떠나버린 세상이라는 뜻일까요? 무쿠로는 시도가 1학년인 때로 돌아와 코토리와 접촉해 <라타토스크>의 일원이 됩니다. 무쿠로는 <미카엘>의 힘으로 정령의 힘을 봉인해서 시도가 안전하게 정령들을 공략할 수 있게 합니다. 정령의 힘을 무쿠로가 봉인할 때 각 정령의 성격이 드러나는 반응을 보여서 재밌었습니다. 하필 미쿠 다음이라서 오버킬 당한 나츠미가 불쌍하네요. 오리가미를 『과거로 보낼 쿠루미』가 없었기에 무쿠로가 시간 역행에 필요한 영력을 홀로 충당한 후, 시도가 【유드·베트】를 사용해 오리가미를 지옥에 빠뜨렸다 구원합니다. 무쿠로가 과거를 바꿔서 이 세상은 무쿠로가 경험한 『미래』와는 다른 세상이 되어 있었습니다. 지하 시설로 가는 무쿠로에게 시도는 데이트 신청을 하지만, 무쿠로는 거절하고 시도의 머플러만을 가져갑니다. 무쿠로는 다른 정령들처럼 니아도 기습하려 했지만 <라지엘>을 가진 니아는 회피하고 무쿠로에게 정체를 묻습니다. 그 모습이 『미래의 니아』와 겹쳐 보였던 무쿠로는 죄책감에 쓰러집니다. 무쿠로가 일어났을 때는 이미 니아의 세피라가 웨스트코트에게 빼앗기고 DEM이 이 세상의 무쿠로를 공격하고 있었습니다. 거짓말이 들통났다는 사실에 당황한 무쿠로는 도망가다가 자신의 몸에 『금』이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무쿠로를 쫓아온 쿠루미는 무쿠로에게 무쿠로가 소멸할 수밖에 없다고 말해줍니다. 무쿠로는 『매듭』을 짓기 위해 우주로 떠납니다. 우두커니 서 있는 시도를 토카가 등을 떠밀어줍니다. 이 부분에서 20권에서 요시노가 소멸하는 토카를 위해 한 행동이 떠오르더군요. 우주에서 <프락시너스 EX>와 정령들이 시도와 무쿠로를 도와줍니다. <벨제붑>을 지닌 웨스트코트는 두 명의 무쿠로의 관계를 눈치채고 본래 역사와 달리 우주로 와서 『또 한 명의 무쿠로』를 노립니다. 웨스트코트가 한 생각을 보면 악랄하다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호기심이 많다고 해야 하나...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할 수 있는 것일까요? 무쿠로는 시도에게 자신이 또 한 명의 무쿠로를 제압하는 동안 <미카엘>로 자신과 또 한 명의 무쿠로를 꿰뚫어달라고 합니다. 시도는 포효하며 무쿠로의 부탁을 들어줍니다. 소멸하기 직전의 무쿠로에게 시도는 자신의 마음을 전합니다. 무쿠로가 소멸하기 직전 따뜻한 누군가가 무쿠로의 의식을 감싸 안으며 말을 건네는데, 아마 【테트】로 연결되어 있던 시도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무쿠로에게 한 말인 것 같네요. 의식을 차린 무쿠로는 공원에 서 있었습니다. 계절과 걸맞지 않은 목의 『머플러』를 발견한 무쿠로는 시도를 찾아갑니다. 시도는 무쿠로가 소멸하지 않은 이유를 알려주며 무쿠로와의 약속(데이트)를 지키러 갑니다. 분명 단편인데 단편같지 않은 단편이었습니다. 이 단편만 분량이 다른 단편의 2배더군요. 분량만 많은 게 아니라 내용도 정말 인상깊었습니다. 단편인데도 복선과 복선 회수가 너무 좋았습니다. 조금 과장해서 이 단편만으로도 책 값은 한 것 같습니다. 처음에 무쿠로가 세상을 멸망시킨 시점이 시도를 독차지하고 싶어 다른 정령들의 기억을 잠근 시점쯤인 줄 알았는데 그렇게 생각하니 그게 세상까지 멸망시킬 일이었나 의문이 들더군요. 알고 보니 DEM과의 최종 결전 후 시도가 죽을 위기에 처하자 미쳐버린 무쿠로가 시도를 살리기 위해 다른 정령들을 살해하고 멸망시킨 세상이었습니다. 제 예상보다 암울한, 그렇기에 세상이 멸망한 이유까지 설명되는 진실이었습니다. 무쿠로가 아무리 시도를 살리기 위해서라도 다른 정령들까지 살해할 수 있는 캐릭터가 맞는지 의문도 들었는데 데어라 15권에 보면 무쿠로의 질투와 독점욕은 다른 이들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크다는 말이 있어서 납득이 됐습니다. 멸망한 세계의 무쿠로를 보면 『평행세계』의 토카 같네요. 무쿠로가 짐승(비스트)같아 보였다는 표현이 있는 걸로 볼 때 작가가 의도한 부분같습니다. 무쿠로가 『나리』와 『오라버니』로 시도를 구분하는 것도 『평행세계』의 토카가 시도를 이쪽 세계의 시도와 구분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초반에는 무쿠로의 능력으로 정령들을 순식간에 공략한 뒤 이상적인 미래를 만드는 단편인가 했는데, 니아부분부터는 결국 무쿠로는 슬픈 운명을 맞을 수밖에 없는 운명인가 했다가, 마지막에 반전을 보여주며 결국 해피엔딩이 되는 것을 보며 감탄했습니다. 이렇게 스토리 전개를 여러 번 꺾을 수 있는 작가님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시간 역행이 쉬운 소재는 아닌데 본편의 요소를 잘 살리며 개연성있게 써내는 작가님을 보면서 작품에 대한 깊은 이해를 하고 계시구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 단편을 읽으며 데어라 본편을 좀 훝어봤습니다. 중간에 레이네의 정체가 미오인 것을 감안해서 레이네와 쓰러진 무쿠로가 그런 대화를 하는 장면을 넣은 것도 좋았습니다. 【바브】를 놔두고 왜 【유드·베트】를 사용했는가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원래 【바브】를 알려줘야 할 쿠루미가 죽어버린 상황에서 시도에게 남은 선택지는 오리가미를 구하면서 사용한 적이 있는 【유드·베트】였기에 시도가 무쿠로를 과거로 보내기 위해 【유드·베트】를 사용한 것은 적절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상이 멸망했는데도 희망을 잃지 알고 무쿠로가 정신을 차릴 때까지 기다린 시도도 참 대단하네요. 『평행세계』의 쿠루미가 생각나기도 하고요. 이 세계에서는 정실이 토카가 아니라 무쿠로겠군요. 시도는 무쿠로에게 품고 있던 연모의 정을 또 한 명의 무쿠로에게로 돌리지 않았다고 하는데, 또 한 명의 무쿠로는 참 섭섭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오리 걸즈 사이드] 사립 라타토스크 학원을 향해 달려가던 시오리는 토루, 오리온, 쿄조를 만나 쿄조의 리무진을 타고 학교에 도착합니다. 시오리는 교실을 행해 가며 마코토, 요시카와, 나츠키, 크롬, 카츠야, 유즈루, 리쿠, 소지 선생님과 레이지 선생님을 만납니다. 시오리는 석 달 전 이 학교에 느닷없이 전학오게 된 일을 떠올리며 졸업할 때까지 학교 안에서 신랑감을 골라야한다는 마코토의 말에 고민하다가 쿠키를 많이 만들게 됩니다. 시오리가 토루에게 쿠키를 줄려던 순간 다른 정령들이 튀어나오더니 쿠키를 쟁탈하기 위한 수상 씨름이 벌어집니다. 우승자인 토루가 쿠키를 물에 빠뜨려 반전할 뻔했지만, 시오리가 쿠키가 아직 많이 남아 있다는 사실을 밝히며 토루에게 쿠키를 건네 반전을 막아냅니다. 집으로 가던 시오리는 폭발의 중심에 있던 소년, 이츠카 시도를 만납니다. 가볍게 보기 좋았던 성별 반전 단편이었습니다. 남자가 되어도 여전히 각자의 특징을 유지한 정령들의 모습에서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정령들만이 아닌 다른 인물들도 깨알 같이 성별이 반전되어 있는 점도 인상깊었습니다. 니아는 본편에서 펜네임이었던 소지가 이름이 되고 니아가 펜네임이 되었네요. 그냥 간단히 마무리짓지 않고 회수되지 못할 복선을 남기며 독자들이 상상할 여지를 남겨놓은 것은 나쁘진 않은 것 같군요. 정령들의 이름이 미묘하게 달려져서 역자님도 헷갈렸는지 이름이 오역된 부분이 좀 있는 건 아쉽네요. 원작가님이 아닌 다른 작가님의 글은 솔직히 어색한 부분이 조금 있었지만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수록된 모든 단편에 니아는 큰 활약은 없지만 깨알 같이 나와선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준 것 같네요. 이상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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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어 라이브 어나더 루트 리뷰입니다 어나더 루트는 데이트 어 라이브 시리즈 10주년을 기념한 앤솔로지입니다 토카 다이어트, 나츠미 레이싱, 정령 브이알, 무쿠로 트루 루트, 시오리 걸즈 사이드라는 단편 이야기가 있습니다 토카 다이어트는 토카가 다이어트 한다는 내용이고 나츠미 레이싱은 미니카 레이싱대회 이야기 이며 정령 브이알은 정령 체험 VR게임을 테스트 플레이 하는 내용, 무쿠로 트루 루트는 무쿠로가 과거를 바꾸려 하며 시오리 걸즈 사이드는 정령 전원이 남성화한 세계의 이야기입니다 단편마다 분위기가 다르고 개성있어서 재밌고 자유롭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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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가님 포함 다른 작가님들도 참여한 앤솔로지 형식의 책입니다. 5분의 작가님들이 참여했고 각각 다른 개성의 단편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단편들 중에서 저는 토카가 최애라서 토카 다이어트가 제일 인상적이였어요. 츠나코님 일러스트가 많길 기대했는데 몇장 안되고 대신 다른 작가님 일러스트를 감상 할 수 있었네요. 데어라가 완결되어서 아쉬웠는데 앤솔로지 형식으로 즐길 수 있어서 팬으로서 반갑고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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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어 라이브 어나더 루트 입니다.. 이미 완결이 된 작품인데 완결의 아쉬움을 달래주러 나온 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데이트어 라이브 원작 자체가 무려 22권에 달하는 분량에다가 마테리얼이나 앙코르 등등 외전격으로 발매한것까지 합치면 40권은 족히 넘어가는 분량이다보니 나올 내용은 다 나온것 같은데 대단하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데이트 어 라이브 어나더 루트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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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이 났지만 매력적인 캐릭터들로 아직까지 머릿속에 오랫동안 남아있는 데이트 어 라이브 시리즈가 어나더 루트로 10주년을 기념한 앤솔로지가 찾아왔습니다. 이번 어나더 루트에서는 토카의 다이어트, 나츠미의 레이스 승부 등 다양한 작가님들이 그려준 재미있는 이야기가 실려있어 다른 분위기의 재미로 캐릭터들의 매력도를 드러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데이트 어 라이브 어나더 루트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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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어 라이브 어나더 루트 입니다.... 데이트 어 라이브 10주년 기념으로 나온거 같네요........ 기존 작품은 완결이 난 상태에서 다른 루트 이야기를 서술한 작품으로 여러가지 크고 작은 외전 스토리가 있으며 서로 다른 내용이라 새로운 느낌이 들은 이야기 입니다.... 인기 작가들의 특별한 외전 이야기가 모여진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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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어 라이브' 의 외전인 '데이트 어 라이브 어나더 루트'이다. 어나더 루트는 본편의 작가뿐만이 아닌 다른 작가들도 작품을 쓰고 실렸으며 각각 작가의 특성이 그대로 실려있다. 게다가 본인은 작품중 아포칼립스를 주제로 한 작품을 보고 데이트 어 라이브 본편에서도 이정도의 스토리가 진행됬다면 어땟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여러모로 사람들 마다 취향을 다를테지만 이 작품에서 취향에 맞는 작품은 무조건 1개 이상 찾을 수 있을거라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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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데이트 어라이브 어나더 루트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린느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이번 작품은 엔솔로지로 여러작가가 데이트 어라이브를 주제로 단편을 쓰는 작품입니다. 원작자는 이번에는 정령 전원이 남성화한 세계를 주제로 글을 썼습ㄴ티다. 매력만점인 작품으로 한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