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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숲을 거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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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숲을 거닐다"제목이 예쁜 책입니다행복은 내 마음속에 있습니다마음 속에 있는 행복을 찾아 여행을 떠난다니 생각해보지않은거라 상상만으로도 설레이네요행복이란게 거창한게 아닌데 뜬구룸만 쫒은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그동안 읽은 행복에 관한 책중에서 손에 꼽을정도로소장가치가 높고 예쁜 책입니다이 책은 좋은 말과 예쁜 그림으로 눈과 마음에 평온을 줍니다 좋은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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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숲을 거닐다"
제목이 예쁜 책입니다
행복은 내 마음속에 있습니다
마음 속에 있는 행복을 찾아 여행을 떠난다니 생각해보지않은거라 상상만으로도 설레이네요
행복이란게 거창한게 아닌데 뜬구룸만 쫒은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그동안 읽은 행복에 관한 책중에서 손에 꼽을정도로
소장가치가 높고 예쁜 책입니다
이 책은 좋은 말과 예쁜 그림으로 눈과 마음에 평온을 줍니다
좋은 책을 읽으면 읽고 있는 그시간도 행복해집니다
알고있지만 바쁘다고 힘들다고 하루하루 일어나는 일들이 버겁다고 잊고 살았던 것들 실천하기 어려웠던 일들을 책을 읽으며 다시 마음을 다독입니다
부질없는 시간들에 에너지를 쏟았던걸 반성하며 지금 이순간의 행복들 내 마음 속에 있는 행복들을 바라봐야겠습니다
유명한 명언들을 읽고 그 말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생각해보면 어렵지 않고 누구나 할 수 있는건데
행복의 기준을 어렵게 잡고 살아온 것 같습니다
내 마음을 내가 아끼고 보듬어줘야 행복도 보여지는거겠죠 책에는 그림들이 많이 있는데 하나같이 다 예쁘고 평온하고 따뜻한 느낌을 줍니다
좋은 글과 그림을 보니 지금 이 순간이 행복이네요
길지않지만 짧은 시간이라도 조용한 곳에서 주변 방해없이 오롯이 나에게만 집중하는 이 시간이 살아갈 힘을 주는것같습니다
사람은 혼자 행복을 느낄 수 있지만 가족이든 사회에서든 인간관계를 통해 행복을 느끼는것도 중요합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존재라면 내가 행복한 사람이란거겠죠
오랫만에 느끼는 감정이네요
잠시 숨을 고르니 주변이 보입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 행복할것같습니다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w******p 2023.06.1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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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숲을 거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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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숲을 거닐다' 저자의 성공을 주제로 한 첫 번째 책 '오늘도 인생을 색칠한다'를 시작으로, 사랑을 노래한 '기쁨이의속삭임'과 잃어버린 희망을 찾자고 외친 '우리들의 잃어버린 선물'에 이어 네 번째로 삶을 축복으로 만드는 <행복>을 주제로 하였다. 이 책은 보기만 해도 위로가 되는 열 명의 젊은 화가들의 따뜻한 그림을 글과 함께 배치하여 독서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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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숲을 거닐다'

저자의 성공을 주제로 한 첫 번째 책 '오늘도 인생을 색칠한다'를 시작으로, 사랑을 노래한 '기쁨이의

속삭임'과 잃어버린 희망을 찾자고 외친 '우리들의 잃어버린 선물'에 이어 네 번째로 삶을 축복으로 만드는 <행복>을 주제로 하였다.


이 책은 보기만 해도 위로가 되는 열 명의 젊은 화가들의 따뜻한 그림을 글과 함께 배치하여 독서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과연 '행복'이란 무엇일까?

남과 비교하지 않고 불평하지 않으며 삶을 있는 그대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간다면 더 행복하게 느껴지지 않을까?

행복의 기준은 사람, 성별, 나이, 가치관, 살아온 환경에 따라 모두 다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좋은 생각이 자신을 행복하게 한다.

많은 것을 가진 사람들도 삶이 긍정적이지 못하고 더 탐욕스럽고 부정적인 사람들을 간혹 보게 된다

'좋은 생각이 자신을 행복하게 한다.'

정말 가슴 깊이 새겨야 될 글귀이다.


요즘 부쩍 젊은 사람들의 안타까운 소식을 종종 접하곤 한다.

정말 예쁜 나이에 삶을 스스로 마감하는 젊은이들이 너무나 많다.

빨리빨리를 외치고, 1등만 원하는 우리 사회 시스템도 분명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청소년들과 젊은 사람들이 열심히 일을 하면 사회로부터 그 부지런함과 성실성을 인정받는 사회가 되어야 하는데 열심히 해도 삶이 팍팍한 경우가 많고 학연 지연등의 배경 없이 성공하기도 참 어렵고 힘이 든다.

행복하다고 느끼는 사람들보다 삶이 불행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까운 현실이다.


정부나 지자체 차원에서도 청소년 및 청년들 그리고 중.장년층과 노인분들을 대상으로 정신 건강을 수시로 체크하고 도와주는 프로그램들도 더욱더 활성화되고 보편화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모든 것은 자신의 마음가짐이 아닐까?

나또한 매일매일이 마냥 행복할 수만은 없지만 좋은 생각과 긍정적인 마인드로 한걸음 한걸음 뚜벅뚜벅 앞으로 걸어가며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아가고 싶다.

우리모두 행복하자!

행복이 뭐 거창한건가?

소소한 행복을 자주 느끼며 우리모두 화이팅!

*^_______^*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마음의숲을거닐다

#스타북스

#송준석

#문화충전

#서평이벤트
g***********9 2023.07.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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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숲을 거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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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 행복이란 단어를 입밖으로 꺼내기 망설이는 사람들은 "나는 이런게 부족해서.."라고 말하더라. '아직 나한텐 돈, 출세 등이 부족해서 행복하지 않다.'는 객관적인 기준을 정해버려서 그 기준을 넘기 전까진 행복을 채워내지 못한다. 그 기준을 넘기면 과연 행복할까? 아니, 더 높은 다른 기준을 마주하게될 것이다. 행복에는 분명한 기준이 없다. 나만의 주관적인 기준을 잘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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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 행복이란 단어를 입밖으로 꺼내기 망설이는 사람들은 "나는 이런게 부족해서.."라고 말하더라.

'아직 나한텐 돈, 출세 등이 부족해서 행복하지 않다.'는 객관적인 기준을 정해버려서 그 기준을 넘기 전까진 행복을 채워내지 못한다.

그 기준을 넘기면 과연 행복할까? 아니, 더 높은 다른 기준을 마주하게될 것이다.

행복에는 분명한 기준이 없다. 나만의 주관적인 기준을 잘 만들어내야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끊임없이 나에게 행복에 대한 질문을 한다. 내가 조금 더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단단한 내 기준을 만들어줬다.

이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점은 바로 나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준다는 것이었다.

'이래서 당신은 행복한 사람이라는 거예요.'처럼 억지스럽게 날 설득하는 게 아닌,

'내가 이럴 때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었구나'를 스스로 생각해 낼 수 있도록 유도해줘 내 그릇을 키우는 데도 도움이 됐다.

물론 쉽지 않겠지만 조금씩 변화해보려고 한다. 이 책이 용기를 조금 더 줬으니까, 할 수 있을 것 같다.

불안할 것 없다. 인간은 원래 부족하고 불완전한 존재고 나는 이런 나를 인정했으니 더 나아질 일만 남았다.

나처럼 마음이 불안정한 사람들이 꼭 읽어봤으면 한다.

'행복'과 '나'에 대한 대화가 시작될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만들어주는 책이다.

중간중간 유명인들의 글귀를 보는 재미도, 아름다운 삽화를 보는 재미도 있다.

의자에 앉아 아무 페이지나 펼쳐 두 페이지만 봐도 좋으니,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해보길.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았습니다

 

m********5 2023.06.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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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숲을 거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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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마음속 욕구를 내려놓고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나눌 때 비로소 얻는 선물입니다.자신만 행복하고 주변이 행복하지 않으면 나쁜 향기가 오염을 시켜 자신도 나쁜 향기에 휩싸이게 됩니다. 행복은 나누는 것이지 혼자만 누릴 수 는 없는 것이며, 좋은 향수를 뿌려 다른 사람을 상쾌하게 하듯 자신을 즐겁게 갈고 닦아 사람에게 즐거움을 줌으로써 받는 선물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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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마음속 욕구를 내려놓고 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나눌 때 비로소 얻는 선물입니다.자신만 행복하고 주변이 행복하지 않으면 나쁜 향기가 오염을 시켜 자신도 나쁜 향기에 휩싸이게 됩니다. 행복은 나누는 것이지 혼자만 누릴 수 는 없는 것이며, 좋은 향수를 뿌려 다른 사람을 상쾌하게 하듯 자신을 즐겁게 갈고 닦아 사람에게 즐거움을 줌으로써 받는 선물입니다. (-33-)

그러나 이제 알았습니다. 때로눈 계획이라는 집착의 얽매임에서 벗어나야 자유롭고 창의적인 행복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여행의 목적지에 집착하면 여행의 자유로움과 과정의 즐거움을 잃듯 목표달성에 집착하는 삶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해방된 삶의 주인이 되는 행복을 누리셨으면 합니다. (-91-)

행복은 베풂으로 얻는 선물이며 베푸는 기쁨은 사랑이 들어 갈 때 더 많은 행복을 줍니다. 모든 사람이 가정을 이루는 혼인의식 때 상대를 영원토록 사랑하고 행복을 지키겠다고 서약을 합니다. 그런데 상대를 위하겠다는 각오와 약속은 많은 사람에게서 사라지고 바라는 것이 늘면서 실망과 불만이 커져 이전의 약속은 황홀한 거짓이 되고 '참담한 이해'만이 결혼생활을 유지케 합니다. (-139-)

저는 행복의 시작과 끝은 사랑이라 보는데,위고도 같은 생각인가 봅니다. 『레이메라블』 에서 장발장이 달라진 것도 미라엘 신부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느꼈기 때문입니다.'진정한 사랑은 얼어붙은 마음을 녹인다' 는 '겨울왕국'의 주제도 흐뭇한 감동을 줍니다.,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은 누가 할까요. 다른 사람일까요? 저는 다른 사람을 바라보는 마음이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마음에 사랑이 넘쳐 흐르면 상대도 아름다운 사랑으로 비쳐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196-)

'상대에게 원한을 품는 것은 스스로 독약을 마시고 적이 주기를 바라는 것과 같다'는 넬슨 만델라의 말이 절실하게 다가왔습니다., 피해와 상처를 받은 사람의 분노는 충분히 이해하나 그 고통이 고스란히 원한으로 남을 것은 분명합니다. 가슴에 남은 응어리가 끝없이 억울함을 이야기하지만, 그것은 해결책은 아니고 오히려 병이 됩니다. 서광선 교수의 말처럼 용서는 고통스럽지만, 손해를 보는 것이 아니며 복수와 보복의 악순환을 끊고 미움과 분노와 상처의 감옥에서 스스로 풀려나와 평화를 얻는 것으로 고통스러운 십자가의 승리입니다. 십자가의 승리의 표징이 부활이며 회개와 화해의 역사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270-)

저자 송준석 교수는 전남도립대학교 공연음악과에서 인문학을 가르치고 배우는 교수다. 그가 살아온 삶을 보면, 인간의 삶에서,인문학이 가지는 가치를 행복한 삶을 채우는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 그 삶이 우리에게 이로움이 될 수 있으며, 인생철학을 행복에 목표를 둔다면, 내 삶은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다.

행복이라는 단어를 내 살의 원칙으로 삼으면서,나는 어떻게 하면 행복할 수 있는가 생각해 본 적 있었다. 행복한 삶을 추구하지만, 정작 우리의 삶은 행복하지 않다.가난한 사람도 행복하지 않고, 돈이 많은 사람도 행복하지 않다. 물질적인 삶, 풍요로운 삶이 행복해질 수 있는 기본 조건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부탄이라는 나라를 보면 생각이 달라질 수 있다.그들이 추구하는 행복의 법칙은 대한민국 사람들의 행복의 법칙과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 자가 송준석 교수는 바로 이 대목을 지적하고 있다. 행복의 본질은 향기와 바이러스다. 돈을 모으면서 행복을 추구한다는 것은 어리석은 행위다. 복수와 보복, 원한을 마음속에 품으면서,행복하고 싶다면, 행복은 더 멀어질 수 있다. 그 이유는 복수와 보복, 원한에는 향기가 없고,행복 바이러스가없기 때문이다. 긍정과 나눔,베풂과 감사,용서와 사랑, 이 여섯가지가 내 삶의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다. 여기서 누군가를 용서한다는 것에 대해서, 송준석 교수는 고통스러운 일이라고 말한다. 단적인 예로 내 가족이 누군가에 의해 죽음을 맞이했다면, 그 원인을 제공한 이를 용서할 수 있을까 물어본다면, 대다수 용서할 수 없다고 말한다. 무덤까지 원한과 복수를 가져가겠다고 말할 것이다. 바로 행복에서 용서가 핵심인 이유다. 즉 용서하지 않겟다는 것은 내 삶이 불행하더라도, 타인에게 불행한 삶을 만들겠다는 못된 생각이 있었다.단죄한다고 말하는 이유, 우리 사회가 법을 우선하는 삶을 살아가고,이기적이 삶을 살아가는 것, 그것이 우리 삶의 불행으로 이어지고 잇으며,결국 내 삶이 아픔과 불만과불평으로 이어지고 있었다. 불행한 삶 뒤에는 불평과 불만이 숨어 있다.

 

이달의 사락 k*******2 2023.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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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숲을 거닐다_송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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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한산><노량> 영화를 감독한 김한민 감독이 추천한 도서라고 하여 관심이 갔다.마음의 숲을 거닐다.제목 그대로 산책하면서 생각했을 법한 행복에 대해 단편적인 이야기 100가지를 담고 있다.그와 더불어 아기자기한 그림도 같이 있어 보는 내내 힐링의 연속이었다.텍스트와 함께 감상하며 봐도 좋고, 책을 다 읽은 후 그림만 보는 것도 나름 재미가 있었다.다시 한 번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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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한산><노량> 영화를 감독한 김한민 감독이 추천한 도서라고 하여 관심이 갔다.
마음의 숲을 거닐다.
제목 그대로 산책하면서 생각했을 법한 행복에 대해 단편적인 이야기 100가지를 담고 있다.
그와 더불어 아기자기한 그림도 같이 있어 보는 내내 힐링의 연속이었다.
텍스트와 함께 감상하며 봐도 좋고, 책을 다 읽은 후 그림만 보는 것도 나름 재미가 있었다.
다시 한 번 행복이란 무엇이며, 내가 살면서 가져야할 태도에 대해서 생각하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
주어진 나의 상황에 대해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지금 이 시간을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아야겠다. 지나간 오늘은 다시 오지 않으니까.
나의 만족을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나와 마주치는 다른 이들에게도 좋은 기분을 선사할 수 있다는 향수에 대한 생각도 재밌었다.
무언가 힘든 일이 있거나 우울할 때, 삶을 환기시키고 싶은 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마음의숲을거닐다 #송준석 #스타북스 #문화충전



l*****2 2023.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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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숲을 거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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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잘될거야!'라고 외치며 송준석 교수와 함께 떠나는 100가지 행복여행.   "행복을 찾아 마음의 여행을 떠나는 건 어떠세요?"   오리 모두는 '행복'을 위해 삶을 살아가겠지요. 행복하기 위해 일을 하고, 행복하기 위해 돈을 벌고. 행복하기 위해 누군가를 만나니까요.   이번 도서에서 '행복은 나 자신에게 달려있다' 는 말처럼, 우리의 행복은 우리가 어떻게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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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잘될거야!'라고 외치며

송준석 교수와 함께 떠나는 100가지 행복여행.

 

"행복을 찾아 마음의 여행을 떠나는 건 어떠세요?"

 

오리 모두는 '행복'을 위해 삶을 살아가겠지요.

행복하기 위해 일을 하고, 행복하기 위해 돈을 벌고.

행복하기 위해 누군가를 만나니까요.

 

이번 도서에서 '행복은 나 자신에게 달려있다'

는 말처럼, 우리의 행복은 우리가 어떻게 생각을

하고 받아들이냐에 따라 같은 일이라도 행복이

될 수도, 불행이 될 수도 있으니까.

 

지금 내가 하는 일, 하고자 하는 일들은 모두

내가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나의 주변 모두가 행복하기 위해 계획을 하는 것이니만큼 이왕 하는 거

조금 더 즐거운 마음으로 기쁜 마음으로 실천하면

앞으로 더 큰 행복이 찾아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달의 사락 k*******3 2023.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의 숲을 거닐다] "잘 될 거야" 외치며 떠나는 100가지 행복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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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마음의 숲을 거닐다』를 읽으려는 독자들은 〈행복〉에 대해 깊은 사색을 해본 적이 있는가?라는 자문을 해볼 필요가 있다. 〈행복〉이 누구나에게나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라는 것을 알지만 행복하기 위한 깊은 사색이나 노력에 대해서는 무지하기 때문이다. 오늘날엔 정치 사상 중에서도 현세의 행복을 고려하지 않는 것은 있을 수 없으며, 플라톤이나 아리스토텔레스와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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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마음의 숲을 거닐다』를 읽으려는 독자들은 〈행복〉에 대해 깊은 사색을 해본 적이 있는가?라는 자문을 해볼 필요가 있다. 〈행복〉이 누구나에게나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라는 것을 알지만 행복하기 위한 깊은 사색이나 노력에 대해서는 무지하기 때문이다. 오늘날엔 정치 사상 중에서도 현세의 행복을 고려하지 않는 것은 있을 수 없으며, 플라톤이나 아리스토텔레스와 같은 고전적 체계에서도 행복(에우다이모니아)은 궁극의 목적이었다. 기독교는 현세의 행복을 상대화하였지만 중세의 '공통선'이라는 발상에서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정치사회를 구성하는 자의 행복을 배려하는 것은 정치의 중요한 역할이었다. 그 때 행복을 어떠한 것이라고 생각하는가가 문제가 된다. 고전적인 정치사상에서는 혼의 내부에 서열을 정하여 감각적 욕망의 충족이 아니라 오히려 그것을 절제하고 혼의 상위부분(지성, 신앙)을 충족시키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이라고 봤다. 그 점에서는 쾌락주의라고 비난받았던 에피크로스파도 마찬가지이며 욕망에 현혹되지 않는 아타락시아(ataraxia: 마음의 평정부동平靜不動의 상태)의 경지로 정치에서 물러서 개인주의적인 태도로 결과를 되돌렸다고 『21세기 정치학대사전』은 기술하고 있다.

이에 따르면 근대의 정치사상과 행복의 관계는 양극으로 나누어진다. 하나는 행복이 혼 내부의 서열과의 관계를 상실하고 쾌락으로 환원됨으로써 평준화 및 양화(量化)되어 계산 가능한 것이 된다. 벤담(Jeremy Bentham)의 공리주의는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입법의 원리로 한다. 다른 하나의 극에 있는 것은 칸트(Immanuel Kant)의 입장이다. 칸트는 전제 계몽군주가 국민의 행복을 이유로 한 개입을 정당화하는 것을 비판하였다. 그에 의하면 행복은 후천적인 것에 불과하며 도덕이나 법의 규정 근거가 될 수 없다. 19세기의 위대한 공리주의자 J. S. 밀(John Stuart Mill)은 벤담의 원리를 수정하고 행복에 다시 질적인 상위(相違)를 도입한다.

 


 

이 책 『마음의 숲을 거닐다』는 한마디로 '행복'의 책이다. 행복하기를 원하는 사람이 읽는 책이다. 행복을 찾는 사람들이 읽는 책이다. 행복한 사람들이 읽는 책이다. 행복하기 위해서 꼭 읽어볼 것을, 먼저 읽어본 독자가 감히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저자 송준석은 생명살림운동과 문화예술메세나 운동에 참여하면서 이미 세 권의 책을 낸 분이다. 첫 번째 책 『오늘도 인생을 색칠한다』에서 성공을, 『기쁨이의 속삭임』에서 사랑을, 『우리들의 잃어버린 선물』에서 희망을 독자들에게 선사한 적이 있다. 네 번째 책에서 저자는 삶의 가장 큰 가치인 행복을 노래한다. 여기에는 저자가 배운 지식, 살아오면서 경험한 가장 큰 가치에 대한 지혜와 책을 통해 얻은 영감을 한데 버무려 행복의 실을 뽑아 직조해낸 '행복 교과서'이다. 그는 이 책에서 〈행복〉이란 공통의 가치에 대해 100개의 질문과 사색을 직조해냈다.

영화 〈명량〉 〈한산〉 〈노량〉의 연출자 김한민 감독은 이 책의 추천사에서 “명예와 경제적 성취란 것이 결코 행복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음을 여실히 느끼고 체험했던 장본인"이라고 행복에 대한 솔직한 체험과 저자와의 인연에 대해 언급한다. 『마음의 숲을 거닐다』는 저자 송준석이 쓴 네 번째 책이자 삶을 축복으로 만드는 행복을 주제로 한, 첫 번째 책"이다. 이 책은 보기만 해도 위로가 되는 열 분의 젊은 화가들의 따뜻한 그림을 글과 함께 배치하여 독서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편집했다. 독자들은 책 읽는 즐거움과 그림을 감상하는 마음이 어우러져 행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정성 들여 만든 책이라는 느낌이다.

 


 

저자는 이 책 '프롤로그'를 통해 “아리스토텔레스가 삶의 목적을 행복"이라고 표현한 이후에 존경하는 김태길 교수를 비롯하여 여러 학자들이 건강, 교육, 부, 자아실현, 출세 등을 행복에 대한 객관적 증거로 들고 있다."고 말한다. 저자도 한때 행복한 공직생활 등의 강의에 객관적 지표를 통해 상대방을 이해시키려고 노력했다고 털어놓는다. 그런데 이런 기준은 필요하긴 하지만 개인차가 있고 어느 선에서 만족하고, 만족해야 하는지 분명한 기준이 없다는 점을 깨달았다고 밝힌다.

저자는 또 100세 철학자 김형석 교수는 행복을 ‘인간답게 살았을 때 내게 책임을 다했을 때 주어지는 느낌이나 정신적 보람’이라고 다소 주관적이고 추상적 개념으로 정리하고 있다. 물질적 풍요가 행복을 방해하거나 물질적 조건이 필요치 않다는 것은 아니지만 탈 벤 샤하르도 〈해피어〉에서 행복은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만족감으로 주관적이라고 했다는 점에 공감을 표시한다. 저자도 행복은 조건화된 객관적인 현상지표라기보다는 주관적인 관념이라 생각하고 이를 더 선호한다는 것. 배부른 뒤에 허전함일 수도 있지만 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소크라테스적 삶을 살고자 하는 사람도 많다고 말하며, 저자는 이 주제에서 나름의 삶 속에서 겪은 여러 가지 경험을 토대로 행복을 중구난방 식으로 성찰하여 정리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는 10장(章)에 걸쳐 모두 100개의 〈행복〉에 관한 담론이 제시되지만 어디서부터 읽을지, 어떤 것을 먼저 읽을지는 독자들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고 말한다. 각각의 담론이 모두 〈행복〉에 관한 것이고 독립적인 주제인 까닭이다.

 

 

앞서 언급한 대로 이 책은 10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 「행복이란 향수와 같습니다」, 2장 「행복은 자신에게 달려있습니다」, 3장 「진정한 휴식은 행복의 원천입니다」, 4장 「자신을 알아준 친구가 있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5장 「상대의 입장을 존중하면 행복합니다」, 6장 「삶 자체를 선택하고 즐겨야 행복합니다」, 7장 「행복은 죽음을 잘 준비한 자의 몫입니다」, 8장 「비움은 곧 충만이고 행복입니다」, 9장 「용서는 행복의 지름길입니다」, 10장 「타인을 행복하게 하면 자신도 행복합니다」 등이다. 모든 장의 제목에 〈행복〉이란 단어가 들어가 있는 것은 저자의 의도라고 생각된다. 어쩌면 살면서 가장 최고의 가치를 〈행복〉에 두는 저자의 의도일지도 모른다. 행복을 찾는 이유, 행복을 느끼는 이유, 행복의 정의, 행복에 필요한 것들, 행복하기 위해 버려야 하는 것들 등에 대한 저자의 경험과 사유가 녹아들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앞서 언급한 김한민 감독은 추천사를 통해 저자와의 인연과 나름의 행복에 대하여 소신을 밝힌다. "2014년 여름 영화 명량이 소위 초대박이 나고 내가 느낀 참 정서는 큰 기쁨과 행복감보다 큰 우울과 불행감이었습니다. 그리고 원인을 알 수 없는 지속적인 신경통이었습니다. 이러다 죽겠다 싶어 우여곡절 끝에 찾아간 곳이 어느 단식학교였습니다. 바로 그곳에서 송준석 교수님을 만났던 기억이 새삼 떠오릅니다. 나는 그때 교수님과의 우연한 만남을 계기로 비로소 명예와 경제적 성취란 것이 결코 행복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음을 여실히 느끼고 체험했던 장본인입니다. 이 책은 그때 인연을 지금까지 이어온 송준석 교수님의 저서들 중에서 본격적인 행복론의 시작인 것 같습니다. 독자 여러분! ‘마음의 숲을 거닐다’와 함께 행복을 찾아, 마음의 여행을 떠나시는 건 어떠세요? 이 책을 통해 독자 여러분께서도 행복이란 과연 무엇으로부터 비롯되었으며, 어떤 앎과 깨우침 속에서 완성되어 가는지 차분히 음미하는 멋진 시간을 가져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아무쪼록 모두 행복하십시오."

 


 

저자는 행복의 요건에서 물질의 풍요나 쾌락을 배제한다. 경험으로 느낀 바에 따라 결핍의 욕구인 세속적 쾌락이 행복을 채워주지는 못한다고 날카롭게 지적한다. 탈세속적 차원에서 "만족을 아는 자가 가장 많은 것을 가진 자다(법구경)"라는 말처럼 만족을 모르는 사람은 행복하지 않다는 것이다. 가난한 사람의 행복, 가난한 이를 도와주는 베풂의 행복 또한 중요한 행복이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동말레시아의 바자우족에게는 부족함이라는 단어가 없다는 사실도 언급한다. 해조류 아갈아갈을 채취하며 낡은 바다 위 집에서 사는 민족의 해맑은 미소는 행복 그 자체임을 보고 느꼈다는 에피소드를 전한다. 부족하지만 그 부족함을 나누는 것도 커다란 행복이란 점을 강조한다.

이와 함께 기준이 없는 막연한 비교는 행복을 방해한다고 언급한다. 결핍과 부족을 느끼게 할 뿐 행복과는 거리가 멀다는 주장이다. 자신의 소중함을 생각하지 않고, 부족한 것을 통해 자신의 삶을 경시하고 하찮게 여기며 스스로 믿지 않는 것은 행복의 방해요소로 생각하는 것이다. '잔인함은 자신의 약점으로부터 나온다'는 세네카의 말처럼 자신의 장점과 긍정성을 볼 수 없는 사람은 불행할 수밖에 없다는 말이다. 따라서 자신을 긍정적으로 보는 자아존중감이 행복의 큰 요인 중 하나라는 주장이다.

저자는 〈불안〉하면 행복할 수 없다고 설명한다. 불안은 어디에서 오는가? 저자는 "자기가 기대하는 사건이 예측 불가능할 경우에 온다. 완벽한 예측은 있을 수 없듯이 인간은 원래 불안한 존재이다. 불안하면 행복할 수 없다. 따라서 완벽하지 않고 부족하다는 것을 알아 차림하면 행복하다고 할 수 있다."는 주장을 편다.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자신의 뜻대로 모든 일이 되지도 않으며 나날의 삶에 부딪히는 어려움과 번뇌로부터 완전히 벗어날 수 없다. 단지 나날의 삶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감사하면 행복이 싹트기 시작한다는 사실이다.

 


 

이 밖에도 〈감사〉를 모르고 사는 사람은 행복할 수 없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으며 살고 있다.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면 만들어 준 사람에게 감사를 드리고 천천히 음미하는 것도 행복이다는 행복으로 다가서는 한 방법이 〈감사〉임을 강조한다. 책에 따르면 목마를 때 마시는 한잔의 물이 몸을 상쾌하게 하는 감격과 감동을 주는 계기가 되듯이 우리의 일상에는 행복이 도처에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이를 알아차리지 못하면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수없이 많은 행복한 순간을 놓치게 된다. 그래서 소소한 행복의 즐거움을 아는 것이 진짜 행복이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아름다운 자연이 펼쳐있는데 아니 행복할 수 있는가? 라며 해맑게 웃는 자연에서 홀로 사는 사람들은 느리게 살더라도 여유 있게 즐기는 행복이 필요한 시대다. ‘걷다보면 해결된다.’는 말이 주는 교훈을 한번쯤 되새겨보자.

저자는 “현재 상황에서 긍정적으로 보는 눈을 가진 낙관론자는 삶이 행복할 수밖에 없습니다. 에디슨이 말했듯이 똑 같은 일도 생각하기에 따라 지옥도 되고 천국도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일체유심조’입니다. 탈 벤 샤하르의 말처럼 ‘세상에 절대적으로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없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나름의 긍정적 의미가 있습니다. 인생지사 ‘새옹지마’입니다. 고통과 시련이 없이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행복도 있을 수 없습니다. 삶의 축복인 행복은 이렇듯 항시 즐거운 것이 아닙니다. 나날을 고치고 수리하는 고통과 애씀이 병행하는 ‘보통의 삶이 바로 행복을 저축하는 것’이라 생각하십시오. 한 대도 안 맞고 권투에서 이길 수 없듯이, 자유의지, 자기 통제력과 같은 약간의 힘듦이 있는 과정을 거쳐야 자신만의 독창성과 즐거움을 동반하는 행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모든 일에는 기다림과 인내가 필요하듯이 삶에서 자기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것이 성공이라면 성공도 행복의 일부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아무리 높은 지위와 수입을 보장한다고 해도 자신의 능력을 뛰어넘거나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것은 맡지 않는 것이 좋다. 남이 알아주지 않는 직업이라도 자신의 타고난 재능을 발휘할 천직에 감사하는 마음이 즉 행복한 삶의 요인이다. 일에 이끌려 다니는 사람보다는 이끌고 가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적극적이고 진취적이며 자신의 일이 하찮게 여겨지더라도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저자는 우리 모두가 ‘펠리치타(행복)’ 노래를 흥겹게 부르며 신나게 하루를 시작하시길 바라며, 이 글을 통해 행복한 삶을 사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

 

「천국의 열쇠」와 「성채」의 저자 크로닌은 근원적인 사랑으로 사회의 부조리에 맞서며 하느님의 이웃사랑 정신을 실천하는 삶을 그린 소설로 큰 감동을 줍니다. 삶이 기대대로 평탄하지는 않고, 많은 좌절을 겪고 방황도 하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고행의 과정을 지내고 나면 축복이 다가옵니다. 이때 우리는 신에 기도하며 방향을 묻고 경건해집니다. 성숙하고 진지해지는 과정이지요. ‘비 온 뒤에 땅이 더 굳어진다.’는 말처럼 시련은 더 나은 삶을 위한 진통임에 틀림이 없습니다.(p.229)

 

저자 : 송준석

 

고려대학교 교육학과(학사·석사·박사) 졸업 후 전남도립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를 거쳐 지금은 공연음악과에서 인문학을 가르치고 배우는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한국교류분석상담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사)광주전남생태유아공동체 고문, (사)한민족생활문화연구회 상임이사, 한국생태유아교육학회 감사, 한국영유아교육학회 부회장, 갤러리 엠파시 대표로서 미력하나마 생명살림운동과 문화예술메세나 운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정년 후에도 대중과 소통하는 글을 쓰며 상담센터와 갤러리 운영을 통해 자신과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의 몸과 마음과 영혼을 건강하고 맑게 하는 일을 소명으로 삼고자 합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c*****0 2023.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의 숲을 거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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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무엇일까. 행복을 위한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것들은 무엇일까. 누군가는 남부럽지 않은 거대한 부를 이루었을 때 행복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또 누군가는 화목한 가정에서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행복이라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내가 정의하는 행복이란 무엇일까. 이 책을 읽으면서 ’행복이란 무엇일까‘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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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무엇일까. 행복을 위한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것들은 무엇일까. 누군가는 남부럽지 않은 거대한 부를 이루었을 때 행복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또 누군가는 화목한 가정에서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행복이라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내가 정의하는 행복이란 무엇일까. 이 책을 읽으면서 행복이란 무엇일까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행복은 자신에게 달려있다는 이 책에 적혀있는 말처럼 어떤 상황이 와도 본인이 생각하기 나름인 것 같다.

 

좋은 생각이 자신을 행복하게 한다는 이 책의 구절처럼, 나 역시 이 말에 동의한다. 행복한 내가 바라본 세상이 행복한 것이지, 행복한 세상에 산들 불평 불만 만 늘어놓는 사람들은 아무리 좋은 환경이라할지 언정 자신은 불행하다고 느낄 것이다.

 

이 책을 읽다 보니 문뜩 든 생각인데, 행복을 느끼는 건 어려운게 아니라는 점이었다. 상대방의 입장을 존중하기, 자신과 함께하는 친구의 소중함, 현재의 삶을 살고 과거를 반성하는 삶 등등 행복은 어려운게 아니었다.

 

아침에 일어나 세수를 할 수 있는 나의 팔과 다리에 감사해야 하며, 아침에 눈을 떠 운동을 할 수 있는 나의 체력에 감사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아주 사소한 상황들도 감사함을 생각한다면 더욱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점.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면 꼭 기억해야 할 습관인 것 같다.

-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마음의 숲을 거닐다
s****0 2023.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의 숲을 거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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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기대하는 시간이 예측불가능한 경우에 우리는 불안감을 느낍니다. 완벽한 예측은 할 수 없어서 인간은 원래 불안한 존재일수 밖에 없지만 완벽하지 않고 부족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수용하면서 감사를 지향하면 행복을 느낄 수가 있음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알게 되었습니다.   송준석님은 행복을 찾아 마음의 여행을 떠나보자고 우리에게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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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기대하는 시간이 예측불가능한 경우에 우리는 불안감을 느낍니다.

완벽한 예측은 할 수 없어서 인간은 원래 불안한 존재일수 밖에 없지만

완벽하지 않고 부족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수용하면서 감사를 지향하면

행복을 느낄 수가 있음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알게 되었습니다.

 

송준석님은 행복을 찾아 마음의 여행을 떠나보자고 우리에게 제안합니다.

이 책이 좋은 점은 한 참 들여다보고 있으면 슬며시 웃음이 나는 그림들과 함께

유명인사들의 마음에 와닿는 명언들이 들어 있어서 생각하면서 어느 새

나도 모르게 행복하게 되는 지점이 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지금 바로 죽는다면 나는 살아있는 가장 행복한 사람일 거야'

라고 말하는 사무엘 골드윈의 이야기입니다.

영화 '폭풍의 언덕' 과 '비정'의 제작자이자 프로듀서였던 골드윈의 이 말은 그가

어떻게 살았는가를 바로 보여줍니다.

"어떤 그림이 최고로 좋은 그림입니까?" 라는 질문에

"지금 그리는 그림입니다."라고 말했다는 고흐와 같은 맥락이겠지요.

제가 지향하지만 도달했는지도 잘 모르겠는 지점이기도 합니다.

 

이 책의 구조는 왼쪽 면에는 예쁜 그림이 들어가고

오른 쪽 면에는 유명인사들의 명언이 들어가 있으며

저자의 에세이가 뒤에 따라옵니다.

그래서 어느 페이지나 펼쳐서 먼저 읽어도 되고

그림이 마음에 드는 페이지를 찾아서 다시 읽어볼 수도 있습니다.

명언은 다른 예쁜 노트에 필사를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판형도 너무 좋고, 무엇보다 종이가 아주 고급진 소재여서

책장을 넘길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종합 선물세트 같은 느낌의 이 책은

그래서 한 번 보고 서가에 꽂아놓기 보다는

침대 맡이나 소파 근처에 두고 자주 들여다보기에도 적합합니다.

지하철이나 카페에서 가볍게 펴보기에도 고급지고 아주 좋습니다.

 

잘 읽히고, 볼 때마다 즐겁지만

언제 다시 읽어도 또 다른 감동이 생기는 것이 이 책의 가장 멋진 점입니다.

가까이 두고 자주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마음의 숲을 거닐다 #송준석 #스타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달의 사락 c******5 2023.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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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숲을 거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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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숲을 거닐다           행복은 무엇일까? 완벽하지 않고 부족하다는 것을 알아차리면 행복하다. 삶을 있는 그대로 받아드리면서 감사해하면 행복이 싹트기 시작한다. 사람마다 행복을 느끼는 차이는 분명 있을 것입니다. 열개의 챕터별로 열명의 화가들의 그림과 글을 함께 만나볼 수 있어 눈이 즐거운 책이랍니다. 처음 읽지 않아도 읽고 싶은 부분을 펼쳐서 읽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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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숲을 거닐다

 

 

 

 

 

행복은 무엇일까?

완벽하지 않고 부족하다는 것을 알아차리면 행복하다.

삶을 있는 그대로 받아드리면서 감사해하면 행복이 싹트기 시작한다.

사람마다 행복을 느끼는 차이는 분명 있을 것입니다.

열개의 챕터별로 열명의 화가들의 그림과 글을 함께 만나볼 수 있어

눈이 즐거운 책이랍니다.

처음 읽지 않아도 읽고 싶은 부분을 펼쳐서 읽는 재미와 기쁨도 느껴볼 수 있어요.

이런 것도 하나의 행복 아닐까요?

 

 

 

 

 

가정은 행복을 저축하고 베푸는 곳

가정은 행복을 저축하는 곳이지, 캐내는 곳은 아니다.

얻기 위해 이루어진 가정은 반드시 무너질 것이다.

주기 위해 이루어진 가정만이 행복한 가정이다.

무조건적으로 아이들과 남편에게 베풀고 내것을 내주면서 행복을 느꼈는데

아이들이 크면서 세월이 지나면서 점점 반대로 바뀌는 것을 느끼는데

받으려고 하는 욕심 때문에 내 자신이 괴로운 건 아닌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바라는 삶은 즐거움보다 실망과 분노만 일으킬 뿐

내 자신을 잘 컨트롤 해야 행복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사랑받고 있음을 확신하는 것이 최고의 행복입니다. -빅토르 위고

말만 들어도 너무 든든한 말이고 행복합니다.

어떤한 일이 있어도 내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인생은 살만한 것'이라고 생각이 들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 너무너무 행복하네요~

네..그리 거창하게 행복을 찾을 필요가 없어요.

작은 것 하나 내 주위의 사람들에게서도 행복을 느껴볼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s*******3 2023.06.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