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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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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흥미로워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관심을 보여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읽기도 좋고 내용도 유익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열두챕터로 나누어져있어서 책 읽는 호흡을 조절하기에도 좋고 가볍게 알고있는 내용들에 대해 좀더 자세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들도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우리가 할 수 있는 환경보호가 어떤 것들이 있느지 생각해 볼 수있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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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흥미로워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관심을 보여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읽기도 좋고 내용도 유익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열두챕터로 나누어져있어서 책 읽는 호흡을 조절하기에도 좋고 가볍게 알고있는 내용들에 대해 좀더 자세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들도 환경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우리가 할 수 있는 환경보호가 어떤 것들이 있느지 생각해 볼 수있는 기회가 되어서 의미가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함께 읽을 수 있는 환경에 관련된 책들이 많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d********4 2023.11.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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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는 것을 행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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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와 나는 환경에 관심이 많고 걱정도 많다. 우리 아이가 살아야 하고 아이의 아이까지 살아가야 할 지구이기에 환경문제는 우리 모두의 문제인 것이다. 이 책에서는 함께 행동을 하자고 설득하고 권유하고 있다. 환경을 생각하는 행동들을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조금 불편할지라도 지구를 위해서,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행동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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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와 나는 환경에 관심이 많고 걱정도 많다. 우리 아이가 살아야 하고 아이의 아이까지 살아가야 할 지구이기에 환경문제는 우리 모두의 문제인 것이다. 이 책에서는 함께 행동을 하자고 설득하고 권유하고 있다. 환경을 생각하는 행동들을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조금 불편할지라도 지구를 위해서,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행동해야한다!
YES마니아 : 로얄 s*******3 2024.04.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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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구하는 작은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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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학에 인도네시아 발리로 여행을 갔는데, 발리에서 물건을 사면 비닐봉지가 아닌 에코백에 물건을 담아주고, 식당에서는 일회용 빨대가 아닌 스텐빨대를 사용했다. 발리 사람들은 비닐 봉지와 일회용 빨대 대신 환경을 위해서 다회용 제품을 사용한다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발리 아줌마들은 플라스틱 빨대로 만든 가방을 장바구니로 사용했다. 플라스틱 빨대로 장바구니를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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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방학에 인도네시아 발리로 여행을 갔는데, 발리에서 물건을 사면 비닐봉지가 아닌 에코백에 물건을 담아주고, 식당에서는 일회용 빨대가 아닌 스텐빨대를 사용했다. 발리 사람들은 비닐 봉지와 일회용 빨대 대신 환경을 위해서 다회용 제품을 사용한다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발리 아줌마들은 플라스틱 빨대로 만든 가방을 장바구니로 사용했다. 플라스틱 빨대로 장바구니를 만들어 쓴다는 것을 보고 놀랐다.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하는 발리 사람들을 보고, <열두 달 지구하자>의 책 내용도 떠올랐다.

  <열두 달 지구하자> 책 제목의 ‘지구하자’가 무슨 뜻인지 궁금해서 사전을 찾아보았다. ‘땅이 오래도록 변함이 없다’는 뜻이었다. 이 책은 기후 위기, 에너지, 물, 공기, 흙, 동식물 등 지구와 관련된 여러 주제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일상 생활 속에서 지구를 지키기 위한 실천 방법을 알려주었다. 병들고 아픈 지구를 구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

  오랜 시간에 걸쳐 서서히 변하는 기후가 최근에는 아주 빠르게 변해서 ‘기후 위기’라고 한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여름은 길어지고, 겨울은 짧아지고 있다. 이제는 지구온난화가 아니라 지구열대화의 시대라고도 한다.이번 여름에 열대야가 오랜 기간 동안 계속 되고, 덥고 습한 날씨 폭염이 계속된 것도 기후 위기 때문이었다. 기후 변화를 조금이라도 늦출 수 있는 방법을 일상 생활 속에서 나부터 실천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어릴 때는 뒷면이 깨끗한 게 좋아서 항상 새 종이를 썼는데, 이제는 이면지를 사용해야겠다.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볼 때 전기도 사용하고 탄소도 배출하니,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줄여서 탄소 발자국을 없애야겠다.

  우리나라에서는 1초에 6.3톤 코끼리 한 마리 무게의 쓰레기가 배출된다고 한다. 재활용하지 못한 쓰레기를 소각하거나 매립할 때에 가스와 오염수가 나와서 환경을 오염시킨다. 사람들이 바다에 버린 플라스틱 쓰레기는 잘게 쪼개져 물고기들이 먹고, 그 물고기를 우리가 먹기도 한다. 한 사람이 일주일에 신용카드 한 장 크기의 미세 플라스틱을 먹는다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다음부터는 쓰레기를 많이 배출하지 않게 음식을 포장할 때는 다회용기에 담아오고, 캔을 버릴 때는 캔을 납작하게 만들어서 재활용률을 높여야겠다. 무엇보다도 꼭 필요한 물건만 사고, 버리는 쓰레기를 줄이고 플라스틱 사용도 줄여야겠다.

  기후 변화를 막고, 엄청난 양의 탄소를 저장하는 흙 속에는 흙을 살리는 작은 영웅들이 살고 있다. 두더지, 개미, 지렁이, 미생물들이다. 땅속을 돌아다니는 지렁이는 땅속에 바람이 들어오게 해서 흙을 건강하게 해주고, 두더지는 땅속에 굴을 파서 지렁이 같은 생물들이 땅속 깊이 들어갈 수 있게 도와준다. 개미는 흙을 뒤섞어 주어 식물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해준다. 미생물은 곤충 사체나 배설물 등을 잘 분해해서 흙을 깨끗하게 해준다. 흙을 건강하게 해주는 흙 속 작은 영웅들이 고마워졌다. 나도 흙을 지키기 위해서 다 쓴 건전지는 폐건전지 통에, 먹지 않는 약은 폐의약품 수거함에 넣어야겠다. 그리고 지렁이가 아스팔트 위로 올라왔다면 흙 위로 다시 옮겨줘야겠다.

  자연의 한 부분이 오염되면 다른 부분도 오염되고, 결국에는 지구 환경을 파괴하며 우리에게 피해가 돌아온다. 지구 환경문제가 이렇게 심각한 줄 모르고 탄소를 너무 배출한 거 같다. “행동하는 어린이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어른들보다 훨씬 강하다”는 말이 있다. 지구를 지키기 위해 작은 노력, 작은 실천이라도 해야겠다. 내가 조금 불편해지더라도 지구를 우선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지구를 지키는 작은 영웅이 되고 싶다. 나뿐만 아니라 내 친구, 우리 가족, 모든 사람들이 각자의 방법으로 탄소발자국을 줄이면 지구를 구할 수 있겠지? 오래도록 변함없는 지구, 지구한 지구에서 모두가 행복할 수 있지 않을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r********1 2024.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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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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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그림과 함께 우리들이 지구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악가는 예쁜 책! 특히 초등학생에게 딱이지만 구희님의 그림을 좋아하는 어른인 제가 봐도 참 좋았어요. 환경관련 지식도 얻을 수 있어 이런 책이 많이 출판되어 환경의식이 높아지기를 희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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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그림과 함께 우리들이 지구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악가는 예쁜 책! 특히 초등학생에게 딱이지만 구희님의 그림을 좋아하는 어른인 제가 봐도 참 좋았어요. 환경관련 지식도 얻을 수 있어 이런 책이 많이 출판되어 환경의식이 높아지기를 희망해요.

l*****u 2026.04.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