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의 기술력으로 별에 착륙하는 건 아직 불가능하구나...그렇구나...이처럼 평소에 궁금하기는 해도 어디 물어보기엔 약간 사소하고(물론 과학 유튜브.채널에 댓글 남기면 눈에서 광선을 뿜으며 답해 주는.분들이.계시긴 합니다만.) 또 궁금한 이야기를 해결해 주어서 자주 만나는.채널이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만나니 반가웠어요. 그런데 재미는 유튜브쪽이 좀 더 좋...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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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보면서도 유익하다 생각 되었지만 책으로 읽으니 조금 더 섬세 하게 다가 오는거 같습니다 평소에 궁금하다고 생각 되지만 사소한 거라 여기고 그냥 스쳐 지나갔던 의문들을 직접 접하고 나니 더 흥미가 가는거 같습니다 너무 유익하고 좋은 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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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즐겨 보는 채널인데 책으로 나왔다고 해서 구매했다. 과학이 어렵고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은데 호기심을 갖고 주변을 살피면 내 일상의 대부분이 과학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초등 3학년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생활과 관련된 과학 이야기라서 과학이 재미없거나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부모님 읽어주면 좋을 책이다. 1권은 1부 에피소드가 몸을 주제로 사소한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2권은 1부에서 뇌를 시작으로 흥미로운 궁금증을 해결해준다. 1권과 2권이 각각 40개씩의 에피소드가 있었다면 3권, 4권은 한 가지 주제에 대한 에피소드 없이 각 권 당 32개의 에피소드가 있다. |
| 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지만 궁금했던 이야기, 책 제목이 곧 독자들의 심정일 것이다. 대체적으로는 1, 2권보다는 어려운 느낌이다. 그래도 차분히 읽다보면 교양을 쌓고 유식해지는 느낌이다. 호기심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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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시댁으로 기차를 2시간가량 타고 가야되는데 아이가 너무 심심할 거 같아서이 책을 가지고 가게 되었습니다. 애가 두시간동안 너무 흥미롭게 잘 읽어서 만족된 책입니다. 어렵지도 않고 보기도 편하고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아이도 이해하기가 편하고 자꾸 저한테 이것저것 엄마 이렇대 저렇대라고 얘기도 하면서 깔깔대고 보던 책입니다. 초고 들어서는 둘째는ㅇ 완벽히는 이해하지 않는것 같지만, 그래도 곧 잘 보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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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집에 1권는 사다 놓고 있었는데 아이가 너무 재밌어해서 이번에 2권부터 사게 되었습니다. 별거 아닌 거 같은데 아이가 보면서 낄낄 웃기기도 하고 어. 엄마 이런 내용이 있대라고 와서 저한테 얘기도 합니다. 그만큼 보기 쉽게 잘되어있고 어려운 내용이 아니라서 그런지 아이도 여러 번 보면서 자꾸 질문도 하고 이해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다른책없냐고 다른권빨리사달라고 조를 정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