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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의 『거장의 시선 사람을 향하다』 영국 내셔널갤러리 명화전을 다녀오고 전시가 인상 깊어 도록을 구매하고 싶었는데 들고 가기 무겁기도 하고 전시를 보고 조금 지쳐서 온라인으로 구매했습니다. 예술의 대상이 신에서 사람으로, 후에는 평범한 사람들도 즐길 수 있도록 변화하게 된 과정을 시간의 흐름으로 예술작품과 함께 접할 수 있어 좋았고 전시보다 좀 더 딥하게 알 수 있는 부분이 많아 도록으로 소장하길 잘 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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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내셔널갤러리를 두번이나 방문해서 관람했던 작품들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전시한다고 해서 관람전에 도록 구매해서 읽었어요. 자세한 시대적 배경과 작품에 대한 설명, 사진들을 사전에 여러번 읽고 보니 실제 전시에 가서는 설명문 읽지않고도 너무 즐겁게 감상했어요. 도록 구매를 너무 잘한거 같네요. 앞으로는 전시에 가기전에 항상 도록을 구매해야 겠어요. |
| 국중박에서 전시를 보고 너무 여운이 남아 구매한 책입니다. 표지도 전시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레드보이라 망설일 필요 없이 바로 구매했습니다. 전시회에 사람들이 많아 자세히 보기 힘들었던 다양한 작품들을 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전시회 작품들을 통해 시대별로 변화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종교적이고 권력자의 입맛에 맞춘 작품에서 평범한 소시민인 사람들의 일상을 담아낸 작품까지 어떤 흐름을 거쳐 거장의 시선이 사람에게까지 초점이 맞춰졌는지 이해하기 좋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록이 알차서 두고두고 볼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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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갤러리전을 보러가기 전에 <거장의 시선,사람을 향하다>를 구매했다. 전시를 보러가기 전에 미리 책을 보고 갔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 오디오 가이드를 대여해서 전시를 관람했는데 책의 내용과 유사하다. 책의 크기가 큰 편이고 그림도 크게 수록되어있어서 보기에도 좋고 내용도 알차서 매우 만족스럽다. 표지가 <레드보이>인것도 무척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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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 중인 <거장의 시선, 사람을 향하다> 전시를 인상 깊게 봐서 도록을 구매했습니다. 관람했던 작품들을 크고 선명하게 다시 볼 수 있는데다 전시실 내에서 볼 수 있던 작품 설명 외에도 도움 되는 내용이 여럿 담겨 있어서 좋았어요. 도록을 넘기면서 전시 관람 중 느꼈던 것들을 메모하다 보니 다시 한 번 전시를 보러 가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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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갤러리 특별전을 보고 무척 만족스러워서 복습해야겠다는 생각에 도록을 샀습니다. 원래는 박물관에서 바로 살까했는데 처음 사보는 도록이라는 것이 생각보다 무거워서(컬러코팅지인쇄니까 당연하겠지만..) 들고 다닐 자신이 없어서 예스24에서 주문했어요. 인터넷으로도 판매해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전시에서 봤던 모든 그림이 그때의 감동과 같은 느낌으로 인쇄되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마음에 들었던 그림 대부분이 도록에 수록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작가 소개도 있고 관련 유튜브 영상을 보고 알게 된 내용을 도록에 써 보기도 하고! 종종 펼쳐서 다시 보려고요. |
| 전시회에서 엽서만 구매했었는데 표지의 <레드보이>말고도 여러 작품들이 생각나서 결국 도록도 구입하게 되었네요 좀 비싸긴 해도 그림들이 큰 사이즈로 생생하게 담겨있어서 좋았습니다. 작품 해설도 자세히 써 있어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어요. 한 미술 사조의 그림 뿐만 아니라 인간에 대한 시선을 주제로 다양한 시대와 역사의 그림들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도록 구매 추천합니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