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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비는 서지원과의 관계를 부담스러워한다 지원은 슬비에게 점점 더 다가오고 한편 종인은 다른 레코드사와 계약을 하며 가수로 데뷔준비를 하고 안혜자는 그런 종인이 지원의 앞길에 방해가 된다 생각한다 그리고 혜자는 엄청난 일을 저지르게 되고 혜자는 슬비가 지원과 가까이 지내자 방해를 한다 눈속에 돌멩이를 넣어던지는데 장미대신 그 돌에 맞아 쓰러진다 지원은 혜자를 나무라자 실수였다며 넘어가고 한편 지원은 콘서트에서 슬비를 모두에게 공개하며 자신의 여자친구라 소개한다 그 일로 안혜자는 엄청난 일을 계획한다 사실 슬비와 푸르매에게는 슬픈 사연이 있다 원래 지원의 동생 지혜와 푸르매의 쌍둥이인 진짜 슬비가 뒤바뀐 것이다 비행기사고로 사실 지혜는 미국의 병원에서 병을 고치고 돌아가는 비행기가 사고가 나는 바람에 지원의 부모대신 지혜를 구한 푸르매의 부모는 지혜의 이름을 슬비라고 고치고 자신의 딸로 키우게 된것이었다 진짜 슬비가 하늘나라로 떠나자 비행기사고를 계기로 그런일을 벌이게 된 것이다
푸르매도 그 사실을 알고 있었고 뒤에서 슬비를 아니 지혜를 지켜보며 보호하고 있었다 안혜자는 지원을 위한답시고 종인을 납치한다 후배 미경이 종인이 실종되었다는 소식에 둘이서 안혜자를 찾아간 슬비 그리고 두 사람은 종인을 찾아 서지원의 집으로 향한다 다행히 종인은 경찰신고로 무사히 구해내고 지원의 그동안 안혜자의 모든 범죄행위를 알게 된다 그리고 장미의 언니의 죽음에 안혜자가 연관되어 있다는 걸 알게 된다 경찰서로 연행되는 혜자는 모든게 지원을 위해서였다고 말한다 슬비는 갑작스레 큰 수술을 받게 되고 무사히 깨어난다 그리고 지원과 자신의 관계가 남매였음이 밝혀져 지원은 지혜를 데리고 자신의 집으로 간다 하지만 그곳에서 적응을 하지 못하는 지혜 여전히 푸르매와 부모님이 살던 집을 그리워하는데
인어공주를 위하여도 참 좋았지만 그 다음으로 늘 푸른 이야기를 정말 좋아했다 다시 책이 나와서 읽을수 있음에 감사할 뿐이다 |
| 지금 다시 읽어봐도 크게 이질감이 들지않고 그림체도 너무 예쁘고 무엇보다 만화책이지만 글귀가 참 감동스럽게 마음을 울리는 부분이 있다. 요즘 만화책에는 없는 감성이 있기 때문인것같다. 사실 나이가 들수록 만화책을 읽지도 게다가 구입할 생각도 안했는데 이미라 작가의 몇 몇 작품들은 소장용으로 구입해도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든다. |
| 이미라님의 늘 푸른 이야기 3권 완결 리뷰입니다.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아 이때 이랬었지하면서 추억이 새록새록 다시 떠오르네요 그 당시에도 서지원파 푸르매파 꽤 나뉘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역시 푸르매가 개인적으로 최고네요 ㅎㅎ 속편 또하나의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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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비는 푸르매가 자신이 어려울 때 마다 도와준 흑나비라는 것을 알게되고 자신 역시 서지원의 동생 지혜라는 것을 알게됩니다. 그리고 지원의 옆에서 보디가드를 하던 월향선의 나쁜 짓이 밝혀지지만 지원 역시 자신을 지키기 위한 것임을 알기에 월향선을 기다려줍니다 백장미만 넘 안타깝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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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이야기3. 이미라 작가님 작품입니다.
제학창시절아주좋아햤던작가님의책들이이번에다스페셜에디션으로발매가되었지요.어찌나좋던지.그시절의주인공들을다시볼수있어서그시절어추억을다시느낄수있어서좋더라고요.다시봐도감동.두번봐도감동.ㅠㅠ작가님의또다른단편들도볼수있는그날이오기를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