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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하루종일 자신의 애착 블랭킷을 들고 다니면서 혼자서 즐거운 놀이 시간을 즐기던 우리 아이의 어린 시절을 보는 것 같아서 많이 공감되었던 작품이죠.
게다가 평소 좋아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로 유명한 루스오히 작가님의 작품이라 삽화는 물론이고 내용까지도 무척 궁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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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 출판사의 신간도서 심심해 뭐 하고 놀까? 동화는 혼자가 아닌 친구와 함께 어울리고 행복한 시간을 만드는 방법을 보여주는 작품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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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지난 팬데믹 사태에 이 그림 동화를 먼저 만났더라면 아마도 실내에서도 신나게 노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무척 유용했을 그림 동화책이었을텐데 그런 아쉬움을 뒤로 하고 이제 겨울이 시작이니 실내 활동이 늘어난 아이들과 함께 보고 설레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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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릴 때부터 우리 아이들은 글자 없는 그림책을 자주 보면서 자신들만의 대화를 만들어가며 조잘조잘 동화를 읽는 것을 좋아했는데 이 작품은 그림까지도 너무나 사랑스러워서 그런지 완전 신난 분위기로 공동 독서 시간을 즐겼죠. 혼자 책을 보며 우리 아이들이 상상의 나래를 펼쳐 다양한 스토리 라인을 만들어 가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함께 읽으면서 각각 책 속의 등장 인물이 되어 함께 대화를 동화 속 주인공처럼 나누면서 이야기를 전개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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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블루라는 컬러가 중심이 되어 블랭킷의 컬러만으로도 충분히 이야기 속에 빠져 들어 나갈 수 있는 점도 매력적인데 실제로 우리 막내의 첫번째 블랭킷 색상이 파랑이었죠. 상상력을 길러 주는 방법도 여러가지 이겠지만 우리 애들은 친구와 함께 노는 것보다 좋아하는 책을 읽고 상상하면서 충분하 휴식 시간을 보내는 것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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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도 그런 우리 아이들의 특징을 잘 인지하고 있다 보니 익숙하고 친근한 집이라는 공간에서 동화 속의 블랭킷처럼 포근하고 보송보송한 느낌을 갖고 매일 재충전하길 바란답니다. 사람마다 모두 다른 방식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나만의 순간이 필요한 법인데 그런 점에서 이 도서는 혼자서도 그리고 친구와 만나도 다시 함께하는 것이 가능한 시간이 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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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또는 함께 그렇게 편안하게 심심하다고 느끼는 시간을 극복하고 그 모든 순간을 흥미롭게 받아들이게 그 모든 장면을 보여주는 글자 없이 그림책의 표현력은 정말 포근하죠. 전 우리 아이가 현재 나의 상황에 맞춰 내가 어떻게 처신하면 좋은지에 대한 좋은 해결책을 이번 이야기를 읽으면서 스스로 편안하게 해결할 방법을 찾아 나가길 바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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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독서가 가진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한다면 그것은 스스로 뭔가를 생각해 보도록 유도하는 여지를 남긴다는 부분이라고 항상 생각하는데 이젠 혼자 있어도 괜찮은 자신을 심심해뭐하고놀까 작품 속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발견하길 바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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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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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이가 가끔씩 하게 되는 말 중 하나인 ‘심심해 뭐하고 놀까?’ 우리아이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가장 많이 하는말 중 하나이겠지요 글자 없는 그림책이어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했는데.. 아이와 함께 그림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나누며, 이야기 할수 있는 책이어서 참 좋았어요. 홀로 등장한 고양이 한 마리. 혼자 있는 모습을 보니 외로움이 느껴지기도 하고, 왜 혼자 있는지 궁금해지도 하는 부분이었는데요. 아이 역시 혼자 있는것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나 보더라구요. 그리고 가끔씩 혼자 있는 시간이 있었던 것들에대해 그때의 기분이 어땠는지에 대해서도 들을수 있었어요.
혼자서 이불을 돌돌말아 놀고 있던 고양이 한 마리에게 다가온 또 다른 친구 고양이 처음부터 즐거운 시간을 보냈냐구요? 그건 아닌 것 같아요. 천천히 천천히 시간의 흐름을 그림을 보면서 느낄수 있었어요. 한번쯤은 해보았을 손전등 놀이! 손전등 놀이를 표현한 그림에서는 깜깜한 이불속에서의 눈비심이 그대로 느껴져서 저도 모르게 눈을 살짝 감게 되더라구요. 그림이 그만큼 섬세하게 그려진 것 같단 생각이 들었어요. 의자와 의자 사이에 이불을 올리고, 그 이불 사이에 들어가서 놀던 고양이! 우리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놀이여서 고양이랑 똑같다고 이야기 하고~ 우리도 이거 해봤었지~ 라고 이야기 하면서 그때의 느낌과 생각. 놀이의 즐거움에 관해서도 말해볼수 있었답니다.
그림자놀이로 토끼를 만들어내는 장면 역시 아이가 좋아했어요~ 글없는 그림책이지만, 쉽게 이해할수 있고, 편안하게 표현할수 있는 그림책 이어서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었구요. 아직 글을 모르는 3살 아들과 집중하며 볼수 있었던 책이랍니다. ‘심심해 뭐하고 놀까?’작은 물음에서 시작된 그림책. 이 책을 통해서 우리아이와 즐길수 있는 놀이를 찾아볼수 있고,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에 대해서도 알수 있을 것 같아 추천합니다.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심심해뭐하고놀까 #우리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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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없는책 심심해 뭐 하고 놀까? 라는 책을 오늘은 소개드리려고 하는데요 , 이 책은 글이 없는 그림책인데 신기하더라구용 ^^ 글이 없는 그림책이지만 골자는 혼자서 심심해하던 한 친구가 친구와 함께 신나게 노는 방법을 알려 주는 이야기가 담겨있는 책이에요^^ 일단 정형화되어있는 내용이 아니니 , 아이와 함께 다양한 방면으로 상상력을 기르며 읽어줘도 좋겠지요 ! 이런 과정에서 친구간의 소통하는 방법도 배우고, 다양한 놀이법도 익히게 되겠지요 :) 이 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책에 등장했던 놀이들을 한번 다시 해봐도 재밌겠어요 ^^
글자없는 책이라서 이 책읽을때는 엄마의 구연동화 실력이 필요한 시점이죠 ??^^ 우리~ 냥냥이(라고 했음...ㅋㅋ)가 심심한가봐 ~뾰로통 뾰로통 뭐하고 놀까? 우리 뭐하고 놀까? 여기봐 여기봐 슈우우우웅 ~친구가 나왔네에? 친구랑 뭐하고 놀까? 손가락 그림자 놀이 해볼까? 뿅뿅 손가락 괴물이 등장했네에?? 친구랑 가위 바위 보! 잼잼! 놀이를 해볼까? 구연동화 해주니 아이가 정말 즐겁게 보았던 책이었어요 :) 그림과 어울리는 생각나는 의성어 , 의태어들을 많이 넣어 읽어주니 모든 장면들에 다 관심을 갖더라구요 ^^ 아무래도, 예전 우리네 클때보단 , 혼자있는 시간이 더 많은 우리 아이들이죠. 그래서 그런지 친구와 쉽게 친해지는 방법을 알기가 힘든것같아요!! 놀이 좋아하고 친구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엄마와 함께 이야기하며 읽어볼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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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 출판사의 신간도서 심심해 뭐하고 놀까? 책 혼자 놀기가 아닌 친구과 함께 어울리는 이야기를 보여주는 내용인데요 글자 없이 그림만으로도 그 내용을 이해할 수 있어요
친구와 함께 신나게 노는 방법을 알려주는 글자 없는 그림책
아이가 그림을 보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어느 날 이른 아침 침대 위에 생쥐 한 마리가 홀로 외롭게 앉아 있어요 창 밖에 새가 노래하고 꽃들은 아름답게 있지만 고양이 방은 어두운 회색빛이네요 외롭고 우울한 거 같아요
여러분도 왠지 우울하고 심심한 날이 있을 거예요 그럴 때 여러분은 무얼하고 지내나요? 이불 속에 들어가 있는다고요? 아마 그렇게 해도 기분이 좋아지지 않을 거예요
하지만 걱정하지 말아요 곁에 있어 줄 친구만 있다면, 금세 신나고 즐거운 하루가 될 테니까요 아침에 눈을 뜬 생쥐는 왠지 우울해 보여요 친구가 없어서일까요? 일어나기 싫어서일까요? 심심해서일까요?
그러가 친구가 집으로 놀러왔어요 과연 둘은 어떻게 놀까요? 친구는 처음에는 어색하네요
강아지 친구는 생쥐가 이불을 뒤집어쓴 옆에서 책을 읽지만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아요 그걸 보고 친구가 함께 이불에 들어가게되네요
친구와 함께 있는 이불 속에서 할 수 있는 놀이가 생겼어요 책도 읽고도 그림자 놀이도 하구요
그러가 친구와 함께 생각해 낸 놀이 이불을 좀 더 크고 넓게 해서 함께 놀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어요
이젠 우울하거나 심심해 보이지 않은 표정입니다. 친구 덕분에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낸 생쥐
친구와 함께 노는 것도 좋지만 혼자서 노는 장면도 이젠 우울해 보이지 않네요
이 책은 함게여도, 혼자여도 즐거운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책 내용이네요
평소 분리불안을 느끼는 아이에게 불안을 약하게 겪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으로 혼자서 불안한 마음을 친구와 함께 놀기도 하고 책을 읽거나 상상하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사실을 그림책으로 보여주고 있어요
아이와 글 없이 재미있게 이야기를 나누고 그림으로 이해할 수 있는 책
본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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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가장 많이 하는 이야기 중 하나인것 같은데요. "심심해 뭐하고 놀까?" 라는 물음을 많이 합니다. 이 도서의 제목처럼 말이죠. 책의 표지를 살펴보게되면, 두친구가 함께 마주보고 앉아서 미소를 띠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답니다. 도대체 무엇을 하는 걸까요? 도서의 뒷면에는 이 도서의 설명을 살펴볼수 있는데요. 책인데 글자가 없는 책이라고? 신나게 노는방법을 알려주는데 왜 글자가 없지? 라는 생각과 함꼐 아이와 함께 도서를 살펴보게 되었답니다. '이 책은 혼자있는 시간을 불않하고 심심해햐는 아이가 친구와 함꼐 놀면서 기분전환하는 이야기를 담은 도서라고해요. 요즘 맞벌이도 많고 하다보니 아이가 혼자있는 가정도 많을텐데요... 그러한 삶속에 아이들에게 힐링이되어줄 수 있는 도서가 될것 같아요.
도서를 펼치면 이처럼 글자는 하나없이 그림으로만 이야기를 만들어나가게됩니다. 먼저 자고 일어난 아이가 주섬주섬 이불을 내려 이불속으로 쏙!!! 저희 아이들이 많이 하는 행동중 하나, 놀이중 하나인데요. 아기때 사용하였던 범퍼침대 옆 테두리를 가지고 무지개모양으로 지붕을 만들고, 침대위에서 이불을 덮고 누나와 함께 항상 놀고, 수면등 등을 이용하여 놀기도하는데요. 아이들의 놀이방법은 다 똑같은것 같아요. 이번도서에서도 혼자 심심해서 있다가 친구를 만나, 과연 친구와 무슨 놀이를 하면서 놀까요? 우리아이들과 똑같은 놀이를 할까요? 아니면 더 새롭고 기발한 놀이가 있을까요? 글씨가 없고 그림만있다보니, 아이들의 생각속에서 이야기 펼쳐집니다. 그렇기때문에 같은 도서를 가지고 있어도 아이들마다 이야기가 다르고, 매일같이 이야기가 달라져요 ^^ 같은책 다른이야기를 들으면서 아이들의 생각도 읽어볼 수 있고, 아이의이야기를 들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우리교육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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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림책은 글 없는 그림책입니다. 글 없는 그림책을 무슨 재미로 읽어야 하냐고 물어보는 사람도 있을 건데, 글 없는 그림책은 무한한 상상력을 펼칠 수 있기 때문에 한번씩 아이와 보면 즐겁더라고요. 이 그림책은 특히나 두 명의 주인공이 나오기 때문에 부모와 아이가 하나씩 역할을 맡으며 대화하듯 이야기를 나누니까 그림책이 더 재밌었어요. 대화 하듯이 한 번 읽고, 엄마의 상상력으로 한 번 읽고, 아이의 상상력으로 한 번 더 읽고~ 여러번 읽을 때마다 이야기가 바뀌는 요술 같은 책이랍니다.
아침에 눈을 뜬 생쥐는 왠지 모르게 우울해보여요. 왜 우울할까요? 여기서부터 아이와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아침에 힘들어서요." "친구가 없어서요." "심심해서요." 다양한 의견이 나온답니다.
아무래도 우울하고 심심해보이는 생쥐는 이불 속까지 들어가게 되는데요, 그때 강아지 친구가 나타나요. 그 친구는 생쥐 옆에서 책도 읽고 이야기도 건넵니다. 그러다가 생쥐가 들어있는 이불 속에 들어가 봅니다.
캄캄한 이불 속에서 그들은 무슨 대화를 나눴을까요? "무서웠어." "혼자 심심했어." "나 혼자 있고 싶어." 여기서도 다양한 이야기를 주고 받을 수 있었답니다. 우울한 기분이 들 때 혼자 있는 것도 괜찮지만 친구와 함께 있으면 기분 전환이 되죠. 우리 아이도 힘들 때 혼자 있는것도 좋아하지만 친구가 곁에 있으면 더 좋아하더라고요.
친구 덕분에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낸 생쥐. 그리고 정말 행복한 잠을 자게 됩니다. 표정을 보세요. 정말 행복해보이죠~ 친구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난 뒤, 우리 아이도 저런 표정으로 잠드는 걸 봤답니다. 그 표정을 보니 아이에게도 친구가 정말 중요한 존재라는 걸 새삼 깨닫게 되더라고요. 친구와 노는 장면도 나오지만, 친구가 떠나고 혼자 노는 장면도 나온답니다. 혼자서도 얼마든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나봐요. 글자 없는 그림책이지만 이렇게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어요. 함께여도, 혼자여도 즐거울 수 있다는 걸 알려주는 책 같았어요. 아이와 많은 상상을 할 수 있는 책이라 좋은거 같아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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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심심해 뭐하고 놀까?]입니다. 그림만 그려져 있고 글씨는 없는 그림책입니다. 상상력이 무한으로 자극되는 시간이었는데요, 저희 아이는 그림만 그려져 있는 책에 스토리 입히는 걸 좋아해서 이 책을 보고 무척 신나하더라고요. 캐나다의 대표적인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루스 오히는 이 책을 통해 따뜻한 마음이 담긴 멋진 작품으로 어린이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장 마지막 그림은 정말 귀여우면서도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뒷모습인데요, 그에 맞춰 저희 아이도 따뜻한 말 한마디를 넣었더랬죠.ㅎㅎ 우리집 사랑이는 이 책에 스토리를 입히면서 토리와 모리 이야기로 만들었어요. 어둠이 무서운 토리를 곁에서 모리가 힘을 불어 넣어주고 용기를 주는 내용인데 아이다움과 따스함이 공존해 있는 책 내용은 읽으면서 흐뭇함마저 들게 하네요. 직접 스토리를 입힌 책이니 더욱 애정이 가겠죠?ㅎㅎ 엄마한테 읽어보라고 하고, 아빠한테 읽어보라고 하고 할머니한테 읽어보라고 하고 모두에게 자랑하고 싶은가봐요 ㅎㅎ ♥소중한 책 하나가 또 생겼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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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심심해 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요 심심할땐 뭐하고 놀아야 할까요? 아이와 함께 보기 좋은책 ! [심심해 뭐 하고 놀까?] 입니다 아이가 심심해라는 말을 할때 이 책을 꺼내와 아이와 함께 보고 이 책에 나오는 놀이를 따라해보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심심해 뭐 하고 놀까?] 책에는 그림만 있어요 글은 없습니다 아직 한글을 모르는 울아이도 혼자서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그림이 재미있게 그려져있어서 아이가 글 없이도 깔깔깔 웃으면서 책을 봅니다 주인공 꼬마가 등장합니다 이 꼬마는 뭐하고 놀까요? 잠에서 깨서 이불을 가지고 재미있게 노는 모습이 보입니다 한 페이지에 장면이 이어져 그려있어요 글이 없어도 주인공 꼬마가 무얼하고 있는지 쉽게 이해가 됩니다 글이 없어서 어린 아이들 읽기 좋아요 글이 없기에 아이에게 직접 이야기를 만들어보라고 했는데요 아이가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만들더라구요 아이의 창의력 키우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심심해 뭐 하고 놀까?] 책을 재미있게 보는 울아이 ! 알록달록한 색감과 일상에서 볼 수 있는 상황이 잘 묘사되어 있어 아이의 흥미를 불러 일으킵니다 아이와 함께 보기 좋은 책 ! [심심해 뭐 하고 놀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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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아이가 그림 없이 글만 있는 동화책을 사달라고 했다. 그런데 이 책은 그 반대로 그림만 있고 글이 없는 책이다. 글이 없고 그림만 있는 책이라 글 모르는 아이들도 혼자 볼 수 있고 그림만으로 상상의 나래를 펴 나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보고 난 후에 각자의 생각으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이다. 속지는 검은색, 회색의 선들로 표현되었다. 책을 읽기 전에는 이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 그렇지만 속지 앞뒤가 같아서 마지막 뒤 속지를 본다며 뭘 표현했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앞표지의 제목 색깔은 컬러가 있어 밝은 느낌을 준다면 제목이 적힌 페이지는 회색의 어두운 부분을 나타낸다. 제목에도 주인공의 기분을 표현한 듯하다.
아침이다. 밖은 아름다운 색들이 어울지고 새들이 노래하는 활기찬 아침이다. 대조적으로 주인공은 일어나자마자 회색빛 마음으로 뒤덮인다.
주인공이 이불 속으로 들어가고 한 친구가 방으로 들어와 주인공 옆에서 가만히 책을 읽으며 기다려준다. 그러다 친구에게 관심을 보이며 둘은 가까워진다.
친구는 이불 속에서 같이 놀기도 하고 이불을 의자에 걸쳐 주인공이 나올 수 있게 해주고 함께 놀이를 한다. 그리고 친구가 간 후에는 친구와 놀이했던 것처럼 혼자서도 잘 놀 수 있다. 주인공은 더 이상 어두운 이불 속에 갇혀 불안해하지 않아도 된다.
친구가 간식을 들고 돌아와 함께 먹으며 주인공의 방이 어둠이 아닌 색색의 밝은 방으로 변했다. 주인공은 이불 밖으로 나오고 친구와 함께, 또는 혼자서 놀면서 불안감을 이겨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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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없는 그림책으로 읽어 보게 된 <심심해 뭐 하고 놀까?> 그림책을 읽어 봤어요. 루스 오히 책으로 읽어보았고 순한 그림체가 주는 따스한 이미지가 돋보이는 그림책이에요.
제목과 그림이 주는 느낌이 딱 어울려서 심심해서 어떻게 놀지 그림책을 보며 생각해 보는 그림책이에요.
그림만 있는 그림책이라서 아무래도 그림에 집중하게 되는데요. 아침에 일어나며 창밖은 밝은데 방 안은 대조적으로 어두운 느낌이 들어요. 쓸쓸함 또는 어두움이 확연히 느껴지는 배경에서 심심함을 보게 되요.
일어나서 바닥을 보는건지 졸고 있는건지 아니면 창문에 그림자로 나온 자신을 보고 있는걸까요? 왠지 쓸쓸함이 더하는 장면이에요. 사실 우는줄 알았거든요~
심심해하는 고양이는 이불을 돌돌 장난을 치고 혼자 놀고 있어요. 그러다가 친구가 놀러왔네요.
친구와 어떻게 놀지 궁금하네요. 심심함은 좀 가라앉았을까요.
자신의 세계로 들어온 친구에요. 나의 놀이방식에 친구를 허락한 고양이. 싫지 않은지 밀어내지 않는 고양이에요. 심심했던차에 친구를 만나 잘되었을까요.
저희 아이는 혼자있다보니 놀이에 집중해서 누군가 끼어들거나 침범하면 오히려 집중을 못하기도 하고 방해한다고 느끼기도 하더라구요. 그런면에서 <심심해 뭐 하고 놀까?> 그림책에 더욱 집중하며 읽어보았어요.
고양이의 표정이 가장 환한 순간이에요. 강아지와 장난을 치면서 놀이를 하고 그 놀이가 또 다른 놀이로 확장이 되고요. 둘이 하니 더 재미있는 놀이가 된다는걸 느끼게 되는 순간이에요.
혼자보다 둘이 더 좋고요. 함께 놀면 더욱 즐겁구나 라는걸 알게 되는 책이었어요. #놀이활동 #공동육아 에 대해 관심있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그림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