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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110 벚꽃이 만발하는 3~4월, 화창한 날이 이어지는 5월과 10~11월이 여행의 최적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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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좋아하고 어딘가로 떠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지만 생각보다 이상하게 일본 여행을 꿈꿔본 적이 없었다. 너무 가까운 느낌, 그리고 뭔가 우리나라랑 비슷할 것 같은 그런 분위기에 선 듯 마음이 끌리지 않았던 여행지다. 그런데 그냥 갑자기 내가 변한 걸까? 관심 없던 일본이 가고 싶어졌다. 물가가 비싸다는 인식이 있었는데 엔화가 내려가고 있다는 소식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ㅎㅎ
일본에 가고 싶었던 적이 없으니 tv나 어떤 여행 블로그에 일본이 나오면 자세히 관심 있게 본 적이 드물다. 근데 가고싶어졌다니.. 파워 J는 가만히 있을 수 없지!! 언제 떠날지 모르지만 당장 내일 떠나도 무방할 만큼 미리 준비를 해야 한다. 어떤 방법이 좋을까 생각하다가 책만큼 좋은 게 없다는 생각 중 나에게 딱! 맞는 책을 발견했다.
여행을 떠나기 전 여행정보를 블로그로도 많이 얻기는 하지만 거짓된 정보도 많고 너무 주관적이기도 하고 옛날 정보와 뒤섞여서 잘못된 정보를 알고 방문한 적도 많기에 되도록이면 최신개정판으로 나온 책을 이용한다.
그러던중 만나게된 클로즈업도쿄 최신개정판! 2023-24 개정판으로 이전보다 조금 더 알찬 내용들이 담겨있다. 폐점된 곳이나 내부수리중인곳을 알려주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것같다.
지하철 노선도는 정말 유용할것같고 큐알코드로 실제로 지금 영업을 하고있는지 바로 알 수 있게 되어있는점도 참 좋았다.
아직 무안에서는 일본으로 가는 하늘길이 자유롭지 않아서 도쿄에 언제 방문할지 모르겠지만 방문하게된다면 이 책과 꼭 함께해야지:)
'YES24 리뷰어클럽 체험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양한 사진을 리뷰로 올리고 싶었는데 예스24는 왜이렇게 사진올리는게 힘들까 한장 올리는데 에러가 도대체 몇번이 뜨는지 모르겠다ㅠㅠㅠㅠㅠ
https://blog.naver.com/parkstar1109/223152308141 여러가지 사진과 자세한 리뷰는 이곳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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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도쿄 여행을 준비하며 ‘클로즈업 도쿄’를 다시 펼쳤습니다. 2016년 10월에 도서를 구입해서 다녀왔네요. 7년이 지나 다시 가는 도쿄. 얼마나 많이 변했을까 생각하며 먼저 다녀온 분들의 블로그를 열심히 보지만 자유여행은 책 한권 끼고 다니는 맛이 있다고 생각하는 옛날 사람이라 책을 먼저 꺼내 봅니다. Yes24 서평단으로 ‘클로즈업 도쿄(2023-24년 개정판)’을 만나게 되어 예전 도서와 비교해 가며 찬찬히 다시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유명한 관광지는 여전하기에 전반적인 내용은 거의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QR코드가 추가되어 QR코드를 확인하면 관광지, 레스토랑의 구글지도로 연결되는 것은 물론, 홈페이지까지 연결되어 책을 가지고 여행한다면 편하게 길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해외여행을 많이 하는 시대지만 처음 여행하는 사람들도 많기에 탑승수속이나 입국요령까지 가장 기본적인 내용부터 담고 있어 여행 초보들도 당황하지 않고 여행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일본 여행을 일 년에 두 번 정도 하는 편이라 대도시 뿐만 아니라 근교 소도시를 방문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 책은 도쿄 뿐만 아니라 요코하마, 하코네, 닛코, 카마쿠라까지 소개하고 있어 이 책 한권으로 주변도시 정보까지 얻을 수 있어 여러번 여행하는 분들에게도 유용한 책입니다. 특히 이번에 저자가 중점으로 생각한 ‘도쿄 인생 커피 맛집’은 여행의 새로운 맛을 더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난하고 검증된 별다방 위주로 커피솝을 방문했었는데 이번에는 책에서 소개한 커피솝들을 지도에 표시해서 꼭 방문해 보려고 합니다. 예전에도 ‘클로즈업 도쿄’를 선택한 이유는 교통정보가 마음에 들어서 였는데 이번에도 역시 대중교통 이용법이 꼼꼼하게 수록되어 많은 도움이 될꺼라 생각합니다. 책 표지부터 펼치면 커다란 지하철노선도라 전체적인 위치와 거리감을 익히는데 도움이 됩니다.
처음에는 예전 책과 많이 다르지 않아 조금 실망했지만 한 장 한 장 읽어보니 같은 내용이지만 입장료와 음식가격등 변동된 부분을 꼼꼼히 업그레이드하여 여행계획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번 도쿄 여행도 ‘클로즈업 도쿄’와 즐겁게 다녀오겠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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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여행하기에 가장 편하고 가까운 나라가 바로 일본이다. 일본에는 오랫동안 관광산업을 많이 하다보니 볼거리가 상당히 많이 있어서 이국적이고 이세계로 간 기분이 들 정도로 감성적인 명소가 지역별로 골고루 분포되어 있다. 특히나 일본의 수도인 도쿄가 더 갈 곳이 많아서 어디로 가야 나을지 알아보기 위해 이 책을 찾아보기로 하였다.
이 책을 보게 되면 타출판사에서 만들어낸 도서보다 훨씬 자세한 정보들이 알차게 담아진 걸 발견하게 된다. 여기저기 다 가보고 싶어지는 명소들만 제공해주니 하나같이 갈 곳이 많아 어디로 가야할까 고민을 할 정도다. 도쿄에서 미처 알지 못했던 요즘 도쿄 상황들을 면밀히 분석해서 알려주니 더더욱 여행할 때 이 책을 꼬옥 챙겨서 여행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끼게 된다.
또한, 이 책을 보면서 느낀 건, 무조건 여행할 돈을 많이 만들어야겠다는 걸 알게 된다. 일본 여행하면서 가장 많이 가는 지역이 도쿄다보니 하나같이 가야할 곳들이 너무나도 많아서 돈이 부족해질 수 있기 때문에 넉넉하게 두둑히 해두어야 여행하는데 차질이 생기지 않을 거 같다. 볼거리가 많되 돈 쓸 곳이 많은 장소들을 알려준 곳이 많이 있어서 계획을 잘 세우고 준비해야 할 거 같다.
이 책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일명, 도쿄탐방 테마여행 가이드북이라 말하고 싶다. 가는 곳마다 우와 할 정도로 재미난 볼거리들이 볼 수 있도록 만들어져서 직접 떠나지 않으면 안될 거 같은 심리 자극되는 사진들이 발견하게 된다. 한 장 한 장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일본문화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가고 싶어지는 욕구를 만들어져서 더더욱 이 책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게 된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처음본 순간부터 가장 반가운 것은 시중에 판매되는 여행책 중에 가장 싼 편이다. 도쿄에 관한 책을 살 때 비교를 해보니 훨씬 이 책이 가성비가 좋다. 컬러가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정보를 압축시켜서 들고 다니면서 보아도 손에 부담가지 않도록 제작되어 있는 점을 보아 이 책이 가장 활용성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도쿄 여행할 때 막상 가면 수많은 건물과 교통수단이 붐비고 있어서 정신이 없을 수 있다. 이러한 점을 저자는 독자가 혼자서도 여행을 쉽게 해낼 수 있기 위한 발돋음을 해주어서 이 책이 가장 쓸모가 있다고 말하고 싶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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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떠나는 날까지 계획을 세우는 즐거움도 있다. 사실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어디를 가고 어디에서 잠을 자고 무엇을 먹을지 정하는 과정은 쉽지 않다. 그렇지만 '안되면 말고'하는 마음으로 지도를 들여다보고 그 주변에 무엇이 있는지 탐색하는 과정은 그렇게 괴롭다기보다는 호기심이 이끄는 대로 따라가는 즐거움이 있다.
여행과 관련된 정보를 모아놓은 책은 다양한 흥미로운 주제가 담겨 있어 좋다. 일본술에 대한 정보가 담겨 있는 페이지에 멈추었다. 나는 쌉쌀한 맛을 좋아하니 '카라구치'라고 적혀 있는 캔을 골라야 겠다. 그리고 혼자서 여행한다면 에비스 맥주 박물관을 찾겠지만 다음에기회가 되면 찾는 걸로..
이 책은 야마노테선 역을 따라 역 주변에서 찾아갈 수 있는 음식점 쇼핑센터, 박물관등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 정말 야마노테선은 서울 지하철 2호선을 닮아 있다. 익숙한 이름들이 눈에 들어 온다. 하라주쿠 그리고 신주쿠..
책을 몇 페이지 넘기면 들어 있는 정보 중에 "도쿄 및 근교도시 지역별 테마와 특징"이 정리되어 있다.
여행은 테마를 확실히 정해두면 그 테마에 따라 장소를 선택할 수 있다. 이번에 여행을 떠난다면 이번 여행의 테마는 무엇일까 생각해 본다. 이번 여행의 테마의 큰 틀은 '아이를 위한 여행'이라고 할 수 있으려나? 그 테마 말고 나를 위한 테마를 하나 생각해 봐야 겠다. 나를 위한 테마는 무엇이 있을까 한참 생각해 본다.
일단 내가 좋아하는 것은 맛있는 음식을 먹어 보는 경험이다. "Must Eat 01"에 스시가 나오고 이어서 빵과 맥주가 나오면서 점점 빠져들기 시작했다.
이 책을 보다가 다른 책이 한권 눈에 들어 왔는데 "미식가를 위한 일본어 안내서"라는 책이다. 이 책도 곧 손에 들어 일본어와 음식에 빠져들듯 하다.
구글 맵을 열어 일본 지도를 펼쳐본다. 책에도 일본 지도가 책의 표지를 싸고 있고 책안에 책으로 맵북이 들어 있다. 그리고 구글맵과 맵북을 비교해보면서 핸드폰 화면속의 거리와 책으로 인쇄된 종이속 거리를 걸어본다.
책을 읽다보면 책에 QR코드가 있어서 QR코드를 찍어보면 음식점의 폐점여부 및 지도를 핸드폰으로 알 수 있다. 책을 들고 여행을 할 때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도쿄는 도쿄역, 도쿄타워가 있는 동쪽과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지브리미술관이 있는 곳은 거리가 꽤나 떨어져 있다.
책에서 가보고 싶은 곳에 대한 정보를 발견하고 책의 페이지에 포스트잇을 붙여 놓는다. 지브리 미술관 내가 개인적으로 꼭 가보고 싶은 곳이다. 아이가 가보고 싶어하는 곳은 디즈니랜드. 아이와 함께 비가 내리는 요즘 지브리 미술관도 관심을 가져줬으면 하는 마음에서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다. 최근에 본 애니메이션은 이웃집 토토로다. 여름에 딱 어울리는 영화라는 생각이 든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도 같이 보고 싶은데 관심을 가질지 모르겠다.
"YES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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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본하면 역시 라멘!! 맛집부터 종류까지~ (p84~) 소바, 우동, 돈가스, 튀김, 베이커리, 달콤 디저트, 커피숖 등등~ 먹거리 볼거리 사진만으로도 여행가고싶어지는 책입니다. 지하철 이용하는 방법과 행선지 찾아가는 방법 등, 설명이 너무 잘 나와 있어요. 책표지를 감싸고 있는 겉표지가 지하철표였을 줄 생각도 못했어요! 가족여행을 계획중에 책을 받을 수 있어서 어찌나 감사하던지.. 출발부터 도착해서 행선지까지 찾아가는 설명이 쏙쏙 들어오네요. 한장 한장 넘길수록 여기도 가고 싶고 저곳도 가고 싶고 둘러 볼 곳이 너무 많아서 어디를 선택해야할지 행복한 고민을 했습니다. 하루이틀 만에 다 읽을 순 없지만, 일단 먼저 읽고 어느정도 습득한다음에 신랑도 읽게 해서 여행가서도 헤매지 않고 아이들이 즐겁운 여행이 될 수 있게 꼼꼼히 읽고 또 읽을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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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끝나고 많은 분들이 여행을 계획 중일 것이다. 특히 지리적으로도 가깝고 최근 엔저 현상으로 인해 일본으로 떠나는 분들이 많아졌다. 즐거운 여행을 위해서는 여행의 목적과 계획이 필요하다. 많은 블로그나 유튜브 등 많은 콘텐츠를 통해서도 여행지를 알아볼 수도 있겠지만, 뭐니 뭐니 해도 여행 준비할 때 전체적인 계획을 세우기 위해서 여행 책자가 필요할 것이다. 혼자 혹은 친구나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미리 많은 것을 알아보기엔 여행 책자만 한 것이 없으리라.
『클로즈업 도쿄 2023-04 최신 개정판』은 지금 시기에 맞춰 내용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관광 명소 소개뿐 아니라, 여행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사전 준비, 일정 예시 등이 나와 있고, 관광 명소 중에서도 추천하는 곳을 따로 소개하여 망설여진다면 이 책에서 소개한 관광지를 찾아가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그리고 도쿄와 도쿄뿐만 아니라 도쿄 근교까지 나와 있어 장기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근교 여행지도 참고하는 것이 좋을 듯싶다. 여행지, 맛집, 쇼핑 등 지금 딱 필요한 것들에 대해 세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주요 관광지는 주소, 가는 방법에 관해서도 설명하고 있어서 이 책을 참고로 하면 잘 찾아갈 수 있을 것이다.
책 마지막에는 Q&A로 궁금할 수 있는 내용을 자세히 설명해 놓아서 참고하기 좋다. 가장 좋았던 점은 책 표지가 도쿄 JR?전철?지하철 노선도가 있어서 이 노선도를 들고 다니며 전체적인 동선을 짜기 좋을 듯싶었다. 소책자엔 주요 도쿄 시내 및 근교 지도와 간편 기초 회화가 있어서 참고하기 좋다.
도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 책을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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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보시면 알겠지만, 최신 지도도 크게 펼칠수 있는데 이 지도가 최근 내용을 담고 있어 정확도가 높다고 하고 지하철과 JR노선에 일본어가 같이 있어서 ..일본어 까막눈에게도 그림 맞추는 것처럼 볼수가 있어서 좋더라구요. 일본 가시는 분들께 정말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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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업 도쿄> 유재우, 손미경, 에디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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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회사는 오늘부터 여름 휴가를 떠난 직원분들의 빈 자리가 하나둘씩 보이기 시작했어요. 코로나 탓에 몇년간 여름 휴가를 제대로 만끽하지 못한 탓인지, 올해도 아직까지는 휴가철이 다가왔다는 것이 실감나지는 않았는데, 주말에 서점에 다녀와서야 휴가철이 다가옴을 느낄 수 있었어요. 서점 입구 매대에 여행 서적들이 가득하더라구요.
이번에 소개할 도서는 출판사 #에디터 에서 출간된 #클로즈업도쿄 입니다. 많은 서적들 사이에서 붉은 색의 표지에 노선도가 담겨 있는데 시선을 집중시키는데 큰 몫을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여행을 다녀올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도 일본여행은 여러 번 다녀왔는데, 갈 때마다 늘 새롭고 재밌게 즐기다와서 벌써부터 여행갈 생각에 몸이 들썩입니다.
필요한 간단한 문장들도 함께 소개되어 있고, 또 QR코드도 있어서, 특히나 일본을 처음 여행하시는 분들꼐는 더더욱 유용한 자료가 될 수 있을 듯하구요.
잊을 수가 없어요. 저렴한 가격으로 맛있는 음식들도 많이 드시고, 다양하게 즐길거리도 많이 소개되어있으니 그동안 못다한 행복, 일본으로 여행가셔서 만끽하시기를 바랍니다 ^^ * 네이버 카페 컬처 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