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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작품은 독자의 입장에서 다양한 방향으로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작품이며 주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작품이 아닌가 합니다. 이번 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8권을 읽으며 문득 이 작품의 매력은 선역이든 악역이든 등장하는 인물들의 이야기가 모두 독자들의 가슴에 남는 내용으로 전개되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는 점이 아닐까 하고 느꼈습니다. 그만큼 등장하는 악역도 무척 매력적으로 만들어서 독자가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물론 각 등장인물들의 행동에서 나쁜 부분을 옹호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그런 악역을 해야만 했던 이야기를 개연성 있게 풀어 줌으로서 독자들에게 주제를 더욱 깊이 이해시키고 생각 하도록 만들었다는 점이 훌륭한 부분이라고 느꼈습니다. 이렇게 전반적으로 작은 등장인물들까지 섬세하게 설정을 만들고 이야기를 진행한다는 점에서 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은 역시 대단한 작품이다 라는 느낌이며 이렇게 이야기가 진행된다면 마지막에는 과연 어떤 기분으로 작품을 평가할까 기대가 됩니다. 이번 권 같이 진중하고 묵직한 내용의 전개도 무척 마음에 드는 구성이었으며 전체적인 스토리의 진행에서도 잘 어울리는 전개였다고 생각합니다. 자극적이지만 그런 자극적인 것이 상업적인 부분과는 다른 느낌의 자극이라서 무척 좋은 느낌으로 한 권을 읽을 수 있었으며 만족스러운 내용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얼른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게 만드는 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8권이었으며 다음 이야기에서는 또 어떤 매력적인 부분이 등장할지 궁금해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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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모든 것을 되찾기 위해 엘릭 형제의 여행이 시작된다! 여성 만화가 특유의 섬세함과 웬만한 남성 만화가를 능가하는 호쾌함, 그리고 그 와중에 허를 찌르듯 번득이는 유머 감각을 골고루 겸비한 작풍으로 평판이 높다. 작가 본인의 경험을 살린 농가 에세이 『백성귀족』과 『은수저』로 새로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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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13권 잃어버린 모든 것을 되찾기 위해 엘릭 형제의 여행이 시작된다! 금기로 여겨지는 인체연성을 시도한 에드워드와 알폰스 형제. 그들은 금기를 범한 대가로 절망에 빠지지만 모든 것을 되찾으려 결의한다. 이들 형제의 여행이 지금 시작된다. 13권 표지 및 포스터는 올리비아 미라 암스트롱인데 알렉스 루이 암스트롱의 큰누나이며 아메스트리스 북방 사령부보다 위에 위치한 브릭스 요새라는 곳의 사령관이다. 보통 이런 국가 간의 경계가 있는 곳에 있는 사령관들은 엄청 유능하니까 처음 등장할 때부터 동생과 생긴 것이 달라 의아했는데 하는 행동이나 생각들이 대장군 감인 게 왜 브릭스의 북벽이라는 네임과 팬들 사이에 여왕님으로 불리는지 알게 됐었다. 차가운 사람 같지만 누구보다 따뜻한 인간으로 표현돼서 더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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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12권 잃어버린 모든 것을 되찾기 위해 엘릭 형제의 여행이 시작된다! 금기로 여겨지는 인체연성을 시도한 에드워드와 알폰스 형제. 그들은 금기를 범한 대가로 절망에 빠지지만 모든 것을 되찾으려 결의한다. 이들 형제의 여행이 지금 시작된다. 12권 표지 및 포스터는 윈리 록벨 주인공 팔이 사라졌을 때부터인지는 몰라도 오토메일 정비사가 되기로 한 계기를 밝혔던 적이 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그냥 엘릭이 좋으니까 엘릭 힘이 되고 싶으니까 오토메일 정비사가 됐다고 혼자 생각하기로 하자. 자주 등장하는 건 아니지만 등장할 때마다 마음이 가는 캐릭터인데 아무래도 작품의 히로인이니까 그렇지 않은지 생각이 든다. 같이 여행하는 건 아니지만 중요한 순간에 적절한 역할을 하는 면도 좋고 주인공에게 의존하는 게 아닌 주인공이 의존하는 여주인공이라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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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11권 잃어버린 모든 것을 되찾기 위해 엘릭 형제의 여행이 시작된다! 금기로 여겨지는 인체연성을 시도한 에드워드와 알폰스 형제. 그들은 금기를 범한 대가로 절망에 빠지지만 모든 것을 되찾으려 결의한다. 이들 형제의 여행이 지금 시작된다. 11권 표지 및 포스터는 홍련의 연금술사 졸리 J. 킴블리 이 캐릭터는 악인임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이 인정하는 게 미친놈이 될 거면 이렇게 자기 신념이 확고한 미친놈이 되어야 한다는 걸 보여준 캐릭터다. 미친놈에 호감 가는 사람이 어디있겠냐만 이렇게 확고하면 호감이 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실제 인물이 아니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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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10권 시작 잃어버린 모든 것을 되찾기 위해 엘릭 형제의 여행이 시작된다! 금기로 여겨지는 인체연성을 시도한 에드워드와 알폰스 형제. 그들은 금기를 범한 대가로 절망에 빠지지만 모든 것을 되찾으려 결의한다. 이들 형제의 여행이 지금 시작된다. 10권 표지 및 포스터는 알렉스 루이 암스트롱 생긴 것처럼 엄청 강하지만 전혀 다르게 생긴 장녀 올리비에와 대조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물론 생긴 것만 그렇고 암스트롱 가문은 그냥 강하다. 왜 북부의 수장인지 알 수 있다. 이건 나중에 말하고 알렉스는 강인한 육체와 정신을 갖고 있지만 인정도 많은 괜찮은 캐릭터로 느껴져서 생긴 건 저래도 참 마음이 갔던 기억이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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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9권 시작 잃어버린 모든 것을 되찾기 위해 엘릭 형제의 여행이 시작된다! 금기로 여겨지는 인체연성을 시도한 에드워드와 알폰스 형제. 그들은 금기를 범한 대가로 절망에 빠지지만 모든 것을 되찾으려 결의한다. 이들 형제의 여행이 지금 시작된다. 9권의 표지 및 포스터는 호문쿨루스 중 질투의 엔비 인간을 미워하고 질투하지만 그 누구보다 인간이 되고 싶었던 호문쿨루스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캐릭터 설정을 참 잘 만들어서 너무 재밌는 만화책이 된 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본모습이 엄청 컸던 걸로 기억하는데 머스탱한테는 표적만 커진 거라 보는 내내 통쾌했던 기억이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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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8권 시작 잃어버린 모든 것을 되찾기 위해 엘릭 형제의 여행이 시작된다! 금기로 여겨지는 인체연성을 시도한 에드워드와 알폰스 형제. 그들은 금기를 범한 대가로 절망에 빠지지만 모든 것을 되찾으려 결의한다. 이들 형제의 여행이 지금 시작된다. 8권 표지 및 포스터는 스카다. 처음에는 뭐 이런 캐릭터가 있나 싶었는데 왜 이렇게 행동해야만 했는지 나오고 나서는 반전된 반응이 참 좋았다. 처음엔 머리에 난 흉터 때문에 스카라고 생각했는데 몸이 아니라 마음에 흉터가 머리에 난 흉터보다 크다는 걸 알았을 땐 스카라는 인물에 감정이입을 하기도 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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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7권 잃어버린 모든 것을 되찾기 위해 엘릭 형제의 여행이 시작된다! 금기로 여겨지는 인체연성을 시도한 에드워드와 알폰스 형제. 그들은 금기를 범한 대가로 절망에 빠지지만 모든 것을 되찾으려 결의한다. 이들 형제의 여행이 지금 시작된다. 7권 표지 및 포스터는 황녀이긴 하지만 약소한 일족인 메이 창! 싱이라는 나라가 연금술을 쓰지만 동아시아권의 문화와 많이 닮았고 특히 중국과 가깝다고 생각된다. 종종 닌자 같은 모습의 캐릭터도 있지만 자객이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번외편으로 다른 나라 이야기도 한 번 그려주면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있었는데 작가가 많이 바빠서 그건 불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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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완전판 6권 시작 잃어버린 모든 것을 되찾기 위해 엘릭 형제의 여행이 시작된다! 금기로 여겨지는 인체연성을 시도한 에드워드와 알폰스 형제. 그들은 금기를 범한 대가로 절망에 빠지지만 모든 것을 되찾으려 결의한다. 이들 형제의 여행이 지금 시작된다. 6권 포스터는 7인의 호문쿨르스중 색욕을 담당하는 러스트다. 다른 호문쿨루스중에 똑똑한 편이어서 엄청 오래 살 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빨리 퇴장해서 조금 아쉬운 캐릭터였다. 근데 다른 호문쿨루스들의 이야기도 해야 해서 빨리 퇴장시켰나 싶기도 한데 다른 호문쿨루스들은 최종전까지 살아있었던 거 생각해 보면 그건 또 아니었던 거 같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