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고도 가까운 일본에 대해서 너무 무지했던 면이 있던 것 같아서 새롭게 일본을 바라보았다. 일본에 대해서 다른면을 적극적으로 바라볼 수 있어서 획기적이었다. 그리고 저자의 한국여자에 대한 최종 마지막 평가가-없음-- 이어서 재미 잇었다. 그리고 한국여자에 데인 저자의 심경이 고스란히 드러나 잇어서 한국남자로서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상당했다. 그리고 중국여자에 대한 평
멀고도 가까운 일본에 대해서 너무 무지했던 면이 있던 것 같아서 새롭게 일본을 바라보았다. 일본에 대해서 다른면을 적극적으로 바라볼 수 있어서 획기적이었다. 그리고 저자의 한국여자에 대한 최종 마지막 평가가-없음-- 이어서 재미 잇었다. 그리고 한국여자에 데인 저자의 심경이 고스란히 드러나 잇어서 한국남자로서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상당했다. 그리고 중국여자에 대한 평가가 되는 책은 왜 없을까? 생각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