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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너지를 내도록 돕고 싶습니다.” “ 꿈과 비전이 있는 사람들이 설레는 삶을 살도록 돕고 싶습니다.” 은행에서 23년간 근무하면서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시너지를 낼 수 있는지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시너지를 내도록 돕고 싶어 한 저자 유길문은 공감적으로 경청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경청의 달인이 되고자 노력하였고, 경영학박사, 경영지도사, 카네기 강사, NLP Master Practitioner, CS강사와 책 쓰기 코칭 등 많은 일을 하면서 한 결 같이 성실하게 살아오신 분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 향기 사람향기>, < 다시 시작하는 힘, 결단>, <책 쓰는 사장>등 여러 권의 책을 써 왔고, 13년간 “리더스 클럽”이라는 대한민국 최고의 독서토론 모임을 만들어 매주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다양한 경험과 책에 대해 정보를 공유해온 분이다. 나 역시 그동안 다양하게 해온 경험들을 바탕으로 나만의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고자했는데 <더 +시너지> 책을 읽고 그 목표가 더욱 명확해지고 그 꿈을 이룰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더불어 <책 향기 사람향기>도 궁금하여 함께 구입해 단숨에 읽고 많은 생각 하게 되었고 독서입문을 꿈꾸는 다른 이들에게 적극 추천해 주는 것을 보면서 이 또한 독서의 시너지가 아닌가 싶다. 사계절의 자연과 음식에 답이 있다는 전제로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과 함께 어울리는 음식들을 융합(봄=비빔밥 시너지), 소통(여름=삼겹살 시너지), 아름다운 하모니(가을=한정식 시너지), 감사의 마음(겨울=시루떡 시너지)으로 비유하여 이끌어가는 전개가 상당히 흥미롭다. 융합, 소통 , 아름다운 하모니와 아울러 감사의 마음이 곱해지면 시너지 효과는 더욱 배가 될 수 있다는 전제로 실제 저자가 만나온 CEO들과 리더스클럽의 회원들의 시너지 이야기, 시너지를 실천한 사람들의 이야기 및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더 +시너지>... 가볍게 읽으면서도 결코 가볍지 않은 깊은 생각을 하게 된 책이다. 제 아무리 강력한 파워를 지닌 엔진이 있다하더라도 올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주는 핸들이 없다면 제 기능을 다할 수가 없다. <더+시너지>라는 책이 자기 삶을 긍정적으로 충실하게 살 수 있도록, 그리고 타인과 함께 성장할 수 있고 올바른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핸들이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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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유길문 박사님 팬입니다.
유박사님의 책에는 강력한 에너지가 있습니다. 읽다 보면 강력한 동기부여가 됩니다. 이는 유길문 박사님의 사람을 중시하는 마음이 책 담겨 있고 책을 읽은 사람이 강력하게 성공하길 바라는 마음이 있기 때문 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 나온 시너지 책에는 새로운 창조, 창의를 고민하는 분들께 좋은 인사이트를 줄 것 같습니다.
이틀 정도 시간을 내면서 단 숨에 읽으면서,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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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너지’ 이 낯선 단어가 마음에 들어왔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관심 밖이었고 나와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시너지가 무엇인지 이해하고 난 지금은 마치 비행기를 타면 하늘을 날 수 있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듯이, 시너지에 편승하면 앞으로의 내가 한 단계 더 높이 비상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 물론 그것에 편승할지 말지는 나에게 달린 것이다. ‘시너지는 시(時)+너(YOU,멘토)+지(知,책)’ 정말 단순하고 명확한 정의가 아닌가? ‘시너지를 내는데 있어서 한 편의 시가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고, 한 분의 멘토가 열정과 에너지를 줄 수 있으며, 한 권의 책이 기막힌 아이디어를 줄 수 있다.’ 이것만으로도 내가 시너지를 내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분명히 알 수 있으니, 이렇게 간단하면서도 쉬운 설명이 또 있을까? 뭔가 새로운 것을 배움을 얻으려면 기존과는 다르게 생각해야 하나보다. 시너지는 ‘1+1=3’ 이다 남들도 다 생각하듯이 이렇게 생각하면 시너지에 대해서 이 이상을 배울 수가 없다. 그래서 나는 작가의 이러한 정의가 재밌고 신선했다. 작가를 통해 조금은 다른 관점에서 생각하고, 사물이나 단어가 지닌 다른 의미들을 찾아내면 또 다른 배움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밖에도 작가가 이야기한 ‘시너지를 내는 7가지 법칙’ 즉, ‘Simple(단순), Yes mind(긍정적인 자세), New mind(새로운 시각), Energy(항상 에너지가 넘쳐야 한다, 열정), Reading(독서), Growth(성장), You(상대방에게 초점)’은 어렵지 않아서 시너지를 내기위한 노력을 시도해볼 용기를 갖게 해 주었다. ‘김치에나 포기가 있지 나의 사전에는 포기가 없다.’ ‘평범한 사람이 비범한 사람으로 재탄생할 수 있는 비결은 꾸준함이다.’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새로운 것을 추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에 하고 있는 메뉴표에서 과감하게 제거해야 할 메뉴를 고르는 것도 중요하다. 시너지는 뎃셈뿐만 아니라 뺄셈에서도 마술을 부릴 수가 있다.’ ‘지속적으로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여 당신의 자원 속에서 강점을 찾는 연습을 해야한다.’ ‘시너지를 내려면 명확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 그래야 흔들리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음식이 맛있게 내 잎에 들어오기 까지는 다양한 식재료의 ‘융합, 소통, 하모니’ 그리고 그것을 대하는 이의 ‘감사’라는 마음의 태도가 있어야 음식의 풍미가 완벽해지듯, 나 역시 나만의 맛을 내기 위해서 내 안에 무엇을 더하고, 빼고, 혼합해야 할까? 고민해보게 되었다. 나도 과연 시너지를 내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작가는 이 질문에 대한 아주 강력한 대답을 해주었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시너지를 낼 수 있다. 다른 이들도 이 책을 읽고, 지금 그 첫 걸음을 내밀어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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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너지 = 詩 + you + 지’ 경영분야에서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시너지가 시의 감수성과 너라는 사람의 의미와 함께 지식이라는 키워드가 더해져 재밌게 표현되었다. 이 내용은 유길문 저자가 쓴 <시너지>(2014. 가림출판사)에 나오는 핵심메시지이다. 저자는 대한민국 최고로 꼽히는 독서토론 모임인 ‘리더스클럽’ 회장이며 <책향기 사람향기>, <다시 시작하는 힘, 결단>, <지금 당장 도서관으로 가라> 등 6권의 책을 집필한 작가이이며, 본업은 전북은행에서 Jump Manager로 활동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지 고민하는데 저자는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법을 우리나라의 사계절과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을 활용하여 명쾌하게 제시하였다. 먼저, 봄에 해당되는 1장에서는 비빔밥을 선보였다. 삼색나물과 계란에 고추장과 참기름을 섞어 버무린 비빔밥. 비빔밥의 재료 하나하나가 의미도 있지만 제대로 섞였을 때 특색있고 맛있는 비빔밥이 되는 것처럼 새로운 것을 잘 섞어야 시너지가 발생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시너지의 본질은 융합이다. 새로운 것을 섞는 작업이다. 새로운 것을 섞어서 가치가 올라가면 된다. 지금부터 눈을 부릅뜨고 섞기를 시도하라. 이것도 섞어보고 저것도 섞어보고 수많은 조합을 펼쳐보라. 이것저것 섞다보면 기막힌 융합의 대상을 발견할 것이다.” p.78 이어, 여름에 해당되는 2장에서는 삼겹살을 언급했다. 삼겹살은 우리나라 직장인이 회식자리에서 가장 즐겨찾는 음식이다. 즉, 삼겹살은 소통을 의미한다. 시너지를 내기 위해서는 소통을 해야한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여기에 어떻게 하면 소통을 제대로 할 수 있는지 말하고 있다. “소통의 전제는 겸손함이다. 겸손함이 신뢰를 낳는다. 신뢰는 소통의 전제조건이다. 신뢰감이 쌓이면 소통의 물꼬가 트인 것이나 다름없다. 시너지는 막혀 있으면 창출될 수 없다. 원활하게 돌고 돌아야 한다. 원활하게 소통이 될 때 진정한 시너지가 창출될 수 있다.” p.90 또한, 가을에 해당되는 3장에서는 한정식을 이야기 한다. 저자는 한정식은 하모니의 산물이라는 말과 함께 하모니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개인적인 능력이 뛰어날지라도 하모니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시너지를 만들 수 없다. 다양한 사례와 함께 쉽게 이야기하는 저자가 하모니를 설명하기 위해 한정식을 꼽은 점이 흥미롭다. “한정식의 미학은 각자의 존재를 인정하는 것이다. 단지 상대의 가치를 인정하고 한 곳에 머물면서 각자의 색깔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한 곳에 머무는 것이다. 한 곳에서 벗어나면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한 곳에 모여서 각자의 색깔과 빗깔을 인정하고 존중할 때 가치가 올라간다.” p.174 마지막으로 겨울에 해당되는 4장에서는 시루떡을 끄집어냈다. 시루떡을 생각하면 어머니의 정성이 떠올라 감사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처럼 매사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라고 조언한다. “감사는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이 있고 한 곳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선택을 하도록 하며, 집중과 몰입을 이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엔돌핀이 생기고 나를 뛰어넘기 때문이다. 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나를 넘어 다른 사람을 향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감사하는 마음은 성과를 내도록 돕는다.” p.183 저자는 시너지를 내는 방법에 대해 4계절 음식 비유를 통해 쉽게 설명하면서 시너지 요소로 융합(비빔밥), 소통(삼겹살), 하모니(한정식), 감사(시루떡)를 언급했다. 새로운 것들과의 융합에 소통이 더해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 이후에 감사의 마음을 곱한다면 시너지 효과는 더욱 배가 될 수 있음을 알려준다. 저자의 전작 <책쓰는 사장>을 보면 쉬운 문체가 가장 큰 장점으로 느껴졌는데 이번 책 역시 쉽게 읽을 수 있는 점이 강점이다. 하지만 문체는 쉬워도 내용이 절대 가볍지 않음을 느꼈다. 시너지를 내고 싶어하는 직장인이라면 유길문 저자가 쓴 <시너지>를 적극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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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너지.. 책 제목이 나를 이끈다.. 새해 새로운 마음으로 일을 시작해보지만 아직은 신통치 않다. 이 책을 읽고 다시 심기일전 내 분야와 무엇을 접목하여 시너지를 창출할 것인지 몰입하여 답을 얻기 위한 노력을 해보고자 한다. 본문에 여러 사례에서 보여지듯이 어렵다고 포기할 것이 아니라 새로운 도전을 통한 노력을게을리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성공하게 될 것이라는 희망을 가져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