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소사이어티 출판사의 한국 대표 단편 시리즈 110, 백신애님의 가지말게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주인공인 순삼이가 가난과 굶주림에 허덕이다 결국 만주로 이주를 결심하는 이야기입니다. 일제강점기의 농민들의 빈곤과 이농하는 모습 가운데 이웃들간의 결속과 서로의 슬픔을 나누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북소사이어티 출판사의 한국 대표 단편 시리즈 110, 백신애님의 가지말게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주인공인 순삼이가 가난과 굶주림에 허덕이다 결국 만주로 이주를 결심하는 이야기입니다. 일제강점기의 농민들의 빈곤과 이농하는 모습 가운데 이웃들간의 결속과 서로의 슬픔을 나누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