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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맛으로 세계를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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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의 직업 이야기         책을 선택한 이유     시대가 바뀌면서 직업에 대한 생각도 바뀐다.     천하고 보잘것 없다고 무시 당하던 요리사가   셰프로 불리며 인기직업으로 자리잡은 것은 놀랍다.     한국의 외식 문화를 이끌어갈 셰프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셰프, 맛으로 세계를 그리다"를 선택한다.       "셰프, 맛으로 세계를 그리다"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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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의 직업 이야기

 

 

 

 

책을 선택한 이유

 

 

시대가 바뀌면서 직업에 대한 생각도 바뀐다.

 

 

천하고 보잘것 없다고 무시 당하던 요리사가

 

셰프로 불리며 인기직업으로 자리잡은 것은 놀랍다.

 

 

한국의 외식 문화를 이끌어갈 셰프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셰프, 맛으로 세계를 그리다"를 선택한다.

 

 

 

"셰프, 맛으로 세계를 그리다" 는

 

 

1장 꿈을 다듬다

 

2장 꿈을 조리하다

 

3장 꿈을 맛보다

 

4장 꿈을 곱씹다

 

 

로 구성되었다.

 

 

 

 

1장 꿈을 다듬다 에서는

 

 

미디어에 출연한 카리스마 있는 셰프들의 모습은

 

셰프의 직업적 위상을 높였지만,

 

실제 주방과 요리사의 직업 정체성과는 거리가 있다.

 

 

셰프는 음식점에서 타인에게 요리를 만들어 주는

 

요리사들의 책임자다.

 

 

셰프는 요리 한 접시에 요리사의 모든 것을 담는다.

 

주방을 관리하고, 실수를 책임지며, 직원들을

 

교육하고, 적절하게 배치할 줄 알아야 한다.

 

 

실수에 불같이 화를 내지만, 웃으며 다독이며

 

따뜻한 음식이 나갈 수 있도록 팀워크를 일군다.

 

 

다음날 만들 요리에 설레는 로맨티시스트며,

 

고객들의 추억을 만들어 내는 맛의 연금술사다.

 

 

셰프는 완성된 사람이 아니라 완성되어 가는 사람이다.

 

후회하지 않게 살아가는 것이 재능이라면 재능이다.

 

 

셰프에 어울리는 적성, 셰프에게 맞는 성격,

 

레시프를 조절하는 미각의 중요성,

 

디자인적 공간감과 컬러감 살리기,

 

 

음식을 만들기 위한 체력의 중요성,

 

체력을 향상시키는 노하우 등

 

셰프의 재능에 대해 말한다.

 

 

주방의 규모와 조리사의 구성, 셰프와 함께 일하는 사람,

 

셰프가 사용하는 도구, 조리 시 갖추어야 할 복장,

 

주방 밖에서 조리하는 상황, 조리 외에 하는 일 등

 

셰프의 부엌의 모습을 알린다.

 

 

프랑스 프로방스 대표요리 라따뚜이 레시피를 소개한다.

 

 

 

2장 꿈을 조리하다 에서는

 

 

 

도시락 공장부터 시작해서, 특1급 호텔을 거쳐

 

자기 레스토랑을 오픈했지만, 셰프라고 말하기 어렵다.

 

 

셰프라는 말의 무게만큼의 지식, 경험, 노하우가

 

동반되어야 한다.

 

 

호텔 근무는 모든 업장을 경험해 볼 수 있다.

 

배움을 갈구한다면 길은 열리기 마련이다.

 

 

요리사 전문학교, 주방에서 배워 셰프로 성장하기,

 

학력의 필요성, 조리 관련 학과 수업과 커리큘럼,

 

 

해외 유학시 유의사항, 직업 훈련 시설,

 

직업과 관련된 자격증 등

 

셰프가 되는 과정에 대해 설명한다.

 

 

 

유명 호텔 주방 계약직 알바를 하며 호텔리어의 자부심을 느낀다.

 

 

새해 첫날 해고 통지를 받으면서, 호텔에 안주하려 했던

 

자신을 반성하고, 삶의 주체가 되기로 마음먹는다.

 

 

호텔이라는 명성, 평생직장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자립하는 삶을 살게 된다.

 

 

셰프의 취업 시장, 취업 과정, 전문 분야 정하기,

 

변화에 맞는 다양한 요리를 만들 줄 알기,

 

조리 분야의 변경, 손님을 직접 상대하기,

 

 

필수로 할 줄 알아야 하는 기술,

 

조리 외에 갖추어야 할 기술 등

 

셰프로서의 성장에 필요한 내용을 알린다.

 

 

 

 

처음 시작한 요리는 이태리 요리다.

 

 

서양 요리를 깊이 공부할 수록 프랑스 요리의

 

매력에 빠지게 되면서, 프랑스 레스토랑을 운영하게 된다.

 

 

요리는 예술이다. 역사의 깊이를 표현하고,

 

각자가 추구하는 방향에 맞게 음식을 만든다.

 

 

금전적 제한을 받지 않고 요리를 할 수 있을 때는

 

입맛에 맞는 경양식 레스토랑을 하고 싶다.

 

 

요리사에게 필요한 도덕적 인성,

 

레시피의 맛을 결정하는 요인,

 

음식 맛을 좌우하는 비결,

 

 

반복해서 만드는 요리에 질리지 않는 이유.

 

플레이팅의 막중한 책임, 메뉴 연구,

 

음식 트렌드의 특징 등 셰프의 요리를 이야기 한다.

 

 

첫 세계 요리대회 출전 경험, 세계의 소고기 스튜 요리,

 

비프 부르기뇽 레시피를 소개한다.

 

 

 

3장 꿈을 맛보다 에서는

 

 

셰프의 화려함 뒤에는 고된 상황이 펼쳐진다.

 

 

연회장 요리의 어려움, 냉동고 물건 정리,

 

주방 덕트 청소 등 극한직업의 과정을 경험해야

 

셰프의 위치에 올라간다.

 

 

막내 요리사가 하는 일, 직급과 역할,

 

개인 시간의 활용, 셰프의 휴식,

 

쉬는 날에 하는 일을 이야기 등

 

셰프의 삶을 맛본다.

 

 

 

주방을 떠나 홀에서 근무하다 보면,

 

고객들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좌석 분위기에 맞는 음식을 서비스로 드리면

 

고객들은 함박웃음을 짓는다.

 

 

음식이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더라도

 

시간과 공간은 만족하기를 바란다.

 

 

시간이 흘러 고객들이 찾아와 음식을

 

좋아해 주는 모습은 흐뭇하다.

 

 

요리와 공간을 통해 행복을 떠올리는 것은

 

셰프로서 가장 큰 칭찬이고 자랑이다.

 

 

일하면서 느끼는 보람, 가장 기분 좋은 일,

 

맛에 대한 자부심, 기억에 남는 손님,

 

기억에 남는 요리 등 셰프의 단맛을 떠올린다.

 

 

시간은 공평하지만 공평하게 활용하는 것은 아니다.

 

 

셰프라는 직업은 내려 놓아야 성공할 수 있다.

 

 

셰프는 늘 평가받는 직업이다.

 

평가에 마음의 상처를 받는 일도 부지기수다.

 

 

모든 손님을 만족시킬 수 없지만 모든 고객을

 

만족시키려 노력해야 하는 직업임을 잊으면 안된다.

 

 

셰프로서 힘든 점, 직업병, 위험한 조리도구 다루기,

 

불을 사용하는 두려움 극복하기, 고객의 컴플레인,

 

스트레스 해소법 등 셰프의 쓴 맛을 이야기 한다.

 

 

 

에그 베네딕트, 관자 팬시어링, 감자로 감싼 생선구이,

 

버섯 콘소메 등 레시피를 소개한다.

 

 

 

4장 꿈을 곱씹다 에서는

 

 

요리사는 연봉이 높은 직업이 아니다.

 

근무 시간을 지키기 어렵다.

 

 

요리사는 직장인이 아닌 기술을 배우는 장인이다.

 

반복된 일을 통해 완성도를 더하며 새로움을 추구하는 예술가다.

 

 

요리사로서 개인의 주관을 펼치고 요리를 알리고 싶다면

 

안주하는 길을 걸으면 안된다.

 

 

자신이 선택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고

 

가치관을 존중받는 곳에서 일해야 한다.

 

 

 

셰프의 정년, 셰프의 소득, 레시피 개발,

 

조미료 사용, 완벽한 요리의 기준 등

 

셰프의 현실을 알아본다.

 

 

경력을 쌓은 셰프는 다양한 일을 할 수 있다.

 

 

메뉴 개발 컨설팅, 행사 케이터링, 식재료 모델,

 

요리 수업, 강연 등 제안이 들어오며,

 

모임에서 항상 주목받는 인기 직업이다.

 

 

직업의 장점, 셰프라서 누릴 수 있는 장점,

 

손님에게 기억되고 싶은 모습 등

 

셰프의 매력을 이야기 한다.

 

 

시대가 발전하면서 미식 수준이 올라간다.

 

실력있는 셰프의 장래는 유망하다.

 

 

음식점은 자격증이 필요 없으므로

 

요리사들도 솜씨 좋은 일반인들과 경쟁해야 한다.

 

 

요식업계는 치열한 생존의 결투장이다.

 

셰프는 경쟁 능력을 갖춘 전문가여야 한다.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이 성공하는 셰프가 될 수 있다.

 

 

셰프의 전망, 셰프로서 뻗어갈 수 있는 진로,

 

예비 셰프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이야기 한다.

 

 

서양 음식 실무에서 사용되는 조리 용어를 정리한다.

 

 

 

"셰프, 맛으로 세계를 그리다" 는

 

셰프의 일상, 셰프가 되기 위한 과정,

 

셰프의 보람과 고충, 셰프의 전망과 일을 다룬다.

 

 

셰프는 음식점에서 타인에게 요리를 만들어 주는

 

요리사들의 책임자다.

 

미디어에 등장한 셰프들의 모습과 실제 주방은 거리가 있다.

 

 

셰프는 요리 한 접시에 요리사의 모든 것을 담는다.

 

 

다음날 만들 요리에 설레는 로맨티시스트며,

 

고객들의 추억의 맛을 만드는 맛의 연금술사다.

 

 

 

"셰프, 맛으로 세계를 그리다" 는

 

요리를 좋아하지만 요리에 대한 재능 부족으로

 

도시락 공장에서부터 요리를 시작하지만

 

 

성실과 끈기를 바탕으로 특급호텔 레스토랑에서

 

일을 배우고, 자신의 레스토랑을 개업하며,

 

학생들에게 요리를 가르치게 된 셰프의 이야기다.

 

 

셰프가 되는 과정, 주방의 생생한 모습,

 

셰프의 즐거움과 어려움, 고민 등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소개하면서,

 

 

셰프라는 직업의 명암을 제대로 이해하게 된다.

 

 

호텔 레스토랑의 조직 구성, 담당자별 업무,

 

조리 도구의 사용법과 주의사항,

 

 

셰프의 활동 영역, 셰프의 책임과 업무 영역,

 

메뉴 개발 과정 등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직업으로 셰프를 선택하려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도움을 준다.

 

 

생활 수준이 높아지면서, 음식에 대한 관심이 커진다.

 

 

셰프는 음식의 맛과 즐거운 공간을 통해

 

고객에게 행복을 전달하는 중요한 직업이다.

 

 

"셰프, 맛으로 세계를 그리다" 의 셰프의 이야기는

 

셰프로 주방에서 일하면서 경험한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셰프에 대한 살아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서양 음식 레시피를 소개하므로, 직접 만들어보면서

 

셰프로서의 재능과 음식에 대한 열정 등을

 

스스로 살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셰프, 맛으로 세계를 그리다"는

 

셰프의 삶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주므로

 

셰프를 꿈꾸는 사람들이 셰프를 바르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크루 와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셰프, 맛으로 세계를 그리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크루 #셰프맛으로세계를그리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김동기

 

#요리사 #그리에 #다이닝주연 #WACS

 

 

s****n 2023.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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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맛으로 세계를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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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꿈을 요리하고 현직 셰프가 알려주는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들어본다. 군대를 다녀오기 전까지 꿈은 요리사가 아니었다고 한다. 만화가로 그림을 그렸던 그 시간은 요리사로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하는데 그러고 보면 꿈을 가지기 위해 다양하게 경험한 직업들이 결국 나의 꿈을 찾을때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 그래서인지 음식의 배치 능력, 색감,접시의 선택까지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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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꿈을 요리하고 현직 셰프가 알려주는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들어본다.

군대를 다녀오기 전까지 꿈은 요리사가 아니었다고 한다. 만화가로 그림을 그렸던 그 시간은 요리사로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하는데 그러고 보면 꿈을 가지기 위해 다양하게 경험한 직업들이 결국 나의 꿈을 찾을때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다. 그래서인지 음식의 배치 능력, 색감,접시의 선택까지 스스로부족하다고 생각했던 만화가로서의 재능이 도화지에서 하얀접시로 바뀌었을 때 빋을 보게 되었다.

"양성국소성 근위축증"이라는 희소한 질병으로 꿈을 잃어버린 젊은 시절도 있었지만 조리 전문학교에 진학으로 처음 시작 그저 먹고 살기 위해 배워볼까 했지만 많은 사람을 만나고 배우면서 서서히 "요리사"로 꿈이 바뀌면서 셰프로서의 정상의 자리에 지금 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여기까지 오기까지 혼자 국제요리대회에 출전하기 시작, 그렇게 2013년 터기 요리대회,2013년 홍콩 요리대회에 출전해 금메달 수상,계속되는 다양한 대회에서 수상을 볼 수 있다.

이 책을 준비하며 걱정도 들었지만 자신의 약점도 회복하고 정상의 자리에 서 있는 모습을 많은 이들에게 꿈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는 멋진 책인 것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요리에 대한 레시피까지 이렇게 잘 나와 있어 정상에 계신 셰프님처럼은 요리가 안되겠지만 따라서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 요리 쉽게만 생각되지만 막상 하려면 너무 어렵고 재료도 왜 그리 다양한 것이 많은지 힘든데 이 책에 레시피로 멋진 레스토랑에서 먹을 생각으로 한번 만들어 보면 좋을 것 같다. 셰프의 일상이외에 다양한 내용들이 들어 있어 셰프 꿈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k*****6 2023.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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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맛으로 세계를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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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걸어보는 골목길을 산책하며 이것저것 상상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김동기 셰프님은 2015년 프랑스 요리대회와 2016년 독일 요리 올림픽등 세계 여러 요리대회에서 국가대표로 출전해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 책은 쉐프가 되고 싶거나 셰프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 같은 책입니다. 셰프가 되어 가장 먼저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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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걸어보는 골목길을 산책하며 이것저것 상상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김동기 셰프님은

2015년 프랑스 요리대회와 2016년 독일 요리 올림픽등 세계 여러 요리대회에서

국가대표로 출전해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 책은 쉐프가 되고 싶거나 셰프를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 같은 책입니다.

셰프가 되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무엇인가?

셰프로서 가장 기분 좋은 일은 무엇인가?

셰프로서 힘든 점은 무엇인가?

직업의 장점 3가지를 꼽는다면 무엇이 있을까

과거와 비교했을 때 셰프의 미래는 어떠한가

셰프로서 뻗어갈 수 있는 또 다른 진로가 있나요?

셰프로서 받는 스트레스는 어떤 게 있고 어떻게 해소하나요?

예비 세프에게 마지막으로 해주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

 

진솔한 대답속에 그가 얼마나 이 직업을 사랑하고 집중하는지를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저로서는 꿈도 못 꿀 직업인 셰프로서 지금까지 살아온 이야기 속에

자신과 또 그 뒤를 이을 후배들에게 다정한 코멘트를 들려줍니다.

 

차마 먹기엔 아까운 이름도 낯선 요리라고 하기 보다는

하나의 예술 작품 같은 요리들의 사진도 이 책의 장점입니다.

플레이팅의 중요성과 함께 이런 요리를 만들어내는 창작가

(저에게는 마술사 같은) 셰프의 위대함이 생각납니다.

각자의 인생, 각자의 직업, 각자의 기여

사람의 가치는 각자 다르게 증명된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요리에는 정말 문외한이어서 요리를 잘하는 사람들은

뭔가 아주 멀리 있는 것처럼 느껴졌었는데 친밀한 셰프를 만난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요리를 창작하고 레시피를 연구하는 땀에 젖은 듯한 그의 얼굴이 연상되면서

동시에 이렇게 요리를 사랑하고 노력하는 분의 작품, 음식을 한 번쯤

천천히 오래 음미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으로 맛보는 요리 같은 귀한 책 기분 좋게 읽었습니다.

 

 

 

 

 

#셰프, 맛으로 세계를 그리다 #김동기 #크루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c******5 2023.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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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맛으로 세계를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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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하나만으로도 이렇게 세계를 표현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요리사가 단계가 있다는 사실도 이 책을 통해서 처음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요리사는 단순히 경력만 쌓이면 모두가 총괄요리사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그것이 아니라 처음에 견습요리사부터 꾸준하게 밟고올라가야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일에 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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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하나만으로도 이렇게 세계를 표현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요리사가 단계가 있다는 사실도 이 책을 통해서 처음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요리사는 단순히 경력만 쌓이면 모두가 총괄요리사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그것이 아니라 처음에 견습요리사부터 꾸준하게 밟고올라가야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일에 자부심이 있어야한다는 점이었습니다. 김동기 셰프는 그 누구보다 자신의 일에 열정적이었고 평소에도 자신의 일을 그리고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사진과 같이 보기만해도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을 만들어 낼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보통은 집에서 만들때 재료에 대한 최적온도를 생각하지 않고 무작정 잡탕으로 만들어서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보니 밖에서 먹을 땐 이런 맛이 아니었는데 집에서 먹을 땐 뭔가 묘한 맛이 난다거나 혹은 밖에서 먹었을 때는 재료가 생생하고 탱탱했는데 집에서 먹을 땐 왜이리 풀이 죽어있지? 라는 생각이 들 때도 많았습니다.

다행히 저희 집에서는 불평불만없이 다들 잘 드셔주셔서 만드는 사람들이 매우 기쁘게 돌아가면서 요리를 합니다만 적어도 말은 하지 못하지만 저는 음식에 대한 입맛은 까다롭진 않지만 사소한 재료향마저 잡아내는 사람으로써 저를 제외한(?) 다른 가족구성원들이 요리할 때 조미료와 들어가는 야채 재료들에 대한 배려가 없습니다!!!! 김동기 셰프는 그런 최적의 온도를 잡아내기 위해서 여러가지로 연구를 많이 했고 각각의 재료의 최적의 온도를 기록해두고 있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접목할 수 있을 기회가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 글은 컬처블롬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r****2 2023.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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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맛으로 세계를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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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부러워하는 세 부류의 사람들이 있다. 노래 잘 하는 사람, 요리 잘 하는 사람 그리고 끝장 체력으로 운동으로 다져진 알찬 몸을 가진 이들~!!! 그 중 요리는,, 살아가면서 본인 자신에게는 당연히 좋겠지만, 주위 사람들에게는 건강에도 좋고, 맛깔난 음식으로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기에... 분명히 가장 환영받는 위치에 있을듯 싶다.   이 책의 저자인 김동기 요리사는 각종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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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부러워하는 세 부류의 사람들이 있다.

노래 잘 하는 사람, 요리 잘 하는 사람 그리고 끝장 체력으로 운동으로 다져진 알찬 몸을 가진 이들~!!! 그 중 요리는,, 살아가면서 본인 자신에게는 당연히 좋겠지만, 주위 사람들에게는 건강에도 좋고, 맛깔난 음식으로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기에... 분명히 가장 환영받는 위치에 있을듯 싶다.

 

이 책의 저자인 김동기 요리사는 각종 요리 대회에서 수상한 화려한 경력을 가진 오너셰프이자 창업 컨설턴트로 활동하는 이력을 갖고 있다. 하지만 그의 원래 꿈은 요리사가 아닌 만화가였다. 군대에서의 부상으로 만화가의 꿈을 접고 희귀 질병으로 겪는 인생 고비도 극복해내고서 사회에 나와 식판 닦는 일부터 차근차근 자신의 진로를 일궈낸 인물이다. 자신의 요리에 대한 열정을 각종 대회에 출전하여 입상하는 것도 대단하고, 늘 설렘을 간직한 자세로 새로운 꿈을 품고 도전 하는 그에게서 또 다른 자극을 받게된다.

 

요리사를 꿈꾸는 이들에게는,, 아마도 먼저 앞서서 현장에서 셰프의 길을 걷고있는 선배들의 현실 조언이 가장 절실하지 않을까 싶다.

셰프라는 직업을 준비하는 과정, 셰프에 어울리는 적성, 세프라는 직종의 전망 등등 일반적으로 세프지망생들이 품고있는 일반적인 질문에서부터 셰프로서의 힘든 점 이나 직업병 까지 빼곡히 궁금한 내용을 속시원히 풀어낸다.

더불어, 셰프의 길을 걷고싶은 후배들에게 선배로서 남기고픈 현실 조언까지 놓치지않고 담아 두었다.

 

 

가끔씩 TV 드라마 상에서 주방의 모습을 엿볼 기회가 있다.  뭔가 군기잡힌 일반인 집단 같은 분위기, 정신없는 주문을 소화해해느라 동분서주하는 모습들,,,

저자는 셰프로서 자신의 일상을 풀어가는 이야기를 곳곳에 풀어놓는다. 그리고 음식으로 평가받는 직업에서 오는 맘고생, 불을 다루는 직업에서 오는 기관지 관련 문제점 등등.... 어려운 점도 빼놓지 않는다.

 

 

 

 저자는 셰프로서 자신의 직업에 어떤 그림을 갖고 있을까? 

~ 셰프라는 직업이 어느 직업보다도 낭만적이고 이타적이라고 생각한다. 실수에 불같이 화도 내지만 웃으며 다독이며 마지막까지 따뜻한 음식이 나갈 수 있게 팀워크를 일군다. 또 하루종일 일하지만 굳건히 서서 음식이 손님에게 가는 마지막까지 시선을 떼지 않고 눈을 감고 자기 전에도 레시피를 그리며 다음날 만들어볼 요리에 설레는 로맨티스트이자 음식을 먹는 이들에게 공간, 시간, 함께 한 사람들을 기억하게 해줄 수 있는 매개체를 만들어 추억을 끄집어내게 해주는 맛의 연금술사 라고 생각한다. 셰프는 추억을 손끝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그런 직업이다. ~

읽으면서 나는 내 직업에 어떤 그림을 갖고 있었던가... 되짚어보게 된다. 

 

꼭 요리사가 꿈이 아니더라도, 요리에 관심있는 이들에게는 간간히 공개하는 레시피를 응용하는 과정만으로도 좀 더 풍성해지는 식탁을 경험할 수 있지 않을까... 다시금, 눈이 즐거워지는 셰프의 플레이팅 감각에 눈길이 머물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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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셰프맛으로세계를그리다 #김동기 #크루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서평단)

 

 

 

j*****f 2023.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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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맛으로 세계를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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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맛으로 세계를 그리다'     사실 셰프라는 정의에 대해 잘 알지 못하였다. 이 책을 통해 셰프가 되는 과정부터 되고 난 후, 그리고 셰프의 미래에 대해 잘 알 수 있다. 이 책은 맛으로 세계를 그리고 싶은 셰프 지망생에게 셰프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친절한 지침서 같다 이 책의 저자 김동기 셰프는 셰프가 되기까지 과정이 쉽지 않았다. 원래 꿈은 만화가였으나 군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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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맛으로 세계를 그리다'

 

 

사실 셰프라는 정의에 대해 잘 알지 못하였다. 이 책을 통해 셰프가 되는 과정부터 되고 난 후, 그리고 셰프의 미래에 대해 잘 알 수 있다. 이 책은 맛으로 세계를 그리고 싶은 셰프 지망생에게 셰프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친절한 지침서 같다

이 책의 저자 김동기 셰프는 셰프가 되기까지 과정이 쉽지 않았다. 원래 꿈은 만화가였으나 군대에서 오른손을 다치면서 그림을 그리기가 어려워졌다. 오른손의 병명은 '양성 국소석 근위축증'이라는 희귀질환이었고 루게빅병일 수도 있다라는 이야기를 들으며 당시 시한부 선고를 받기도 하였다. 다행히 오진이었다. 제대를 하고 식판닦는 일을 시작하면서 주방장의 멋있는 모습을 보고 요리사를 꿈꾸게 되었는데 조리 전문학교를 졸업을 하고도 주위에서 요리를 잘 못한다며 학교에서는 수산업 관련 회사를 추천해주기도 하였다

그러나 각종 요리대회를 찾아 출전하고 매일 매일 요리를 위한 노력과 열정을 갖고 지금의 멋진 셰프가 될 수 있었다.

 

 

이 책은 셰프가 되고 싶은 지망생들에게 굉장히 현실적인 지침서가 될 수 있는 책이다. 우선은 요리를 배우면 바로 셰프가 되는 줄 착각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셰프의 근무시간, 힘든 점, 불을 무서워해도 셰프가 될 수 있는지, 정년은 언제까지인지, 돈을 많이 버는지?

셰프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 선배 셰프에게 물어보고 싶은 구체적은 질문까지 이 책은 모두 담고 있다

한 셰프의 인생 여정을 그렸다기보다 셰프라는 직업을 소개해주는 책이라고 볼 수 있으니 셰프 지망생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셰프맛으로세계를그리다 #김동기 #크루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서평단)

f********p 2023.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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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맛으로 세계를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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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셰프, 맛으로 세계를 그리다>는 '비기너 스리즈'의 일곱 번째 이야기로 셰프를 꿈꾸는 이들을 위해 특별히 쓰여진 작품이다. 이 책은 가게를 운영하는 오너 셰프이자 국제 요리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현직 선배의 솔직한 경험과 조언을 담고 있다. 셰프를 준비하는 방법은 물론, 재료 관리부터 레시피 개발, 세계 요리대회 이야기까지 셰프의 길을 걷으려는 이들에게 필요한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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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셰프, 맛으로 세계를 그리다>는 '비기너 스리즈'의 일곱 번째 이야기로 셰프를 꿈꾸는 이들을 위해 특별히 쓰여진 작품이다. 이 책은 가게를 운영하는 오너 셰프이자 국제 요리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현직 선배의 솔직한 경험과 조언을 담고 있다. 셰프를 준비하는 방법은 물론, 재료 관리부터 레시피 개발, 세계 요리대회 이야기까지 셰프의 길을 걷으려는 이들에게 필요한 직업관과 라이프스타일을 모조리 알려준다.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장에서는 셰프가 누구이고 어떤 일을 하는지 소개한다. 셰프의 일상과 적성, 일하는 환경에 대한 경험을 공유한다. 두 번째 장에서는 셰프를 꿈꾸는 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포인트를 제시한다. 셰프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와 학과, 채용 과정 등을 안내한다. 세 번째 장에서는 저자의 경험을 통해 셰프가 되었을 때의 라이프스타일을 맛보게 한다. 휴식과 스트레스 해소법 등을 다루며 셰프의 보람과 어려움을 엿볼 수 있다. 마지막 네 번째 장에서는 셰프의 현실과 미래에 대해 솔직하게 다룬다. 정년과 직업병 등의 현실적인 고민과 셰프의 전망과 꿈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각 장이 마무리될 때마다 예비 셰프로서 유용한 팁과 음식 이야기, 그리고 레시피가 수록되어 있어 참고하기에 좋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도 좋을 뿐만 아니라 궁금한 부분을 찾아 읽어도 좋다. 어떤 페이지를 읽더라도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체력적으로도 셰프는 상당한 요구사항을 가지는 직업이다. 이 책을 통해 셰프로서의 체력 요구사항과 요리에 대한 연구와 도전, 재료 관리 등을 알게 되었다. 또한, 현명한 식자재 관리방법에 대한 팁은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것이다. 식자재의 안전한 보관 방법에 대해 항상 고민했는데, 이 책에서 많은 팁을 얻을 수 있었다.

<셰프, 맛으로 세계를 그리다>는 셰프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진솔한 조언과 알찬 정보의 길잡이로서 가치가 있다. 셰프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이 책은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해결책이 될 것이다. 셰프를 꿈꾸는 이들에게는 물론이고, 요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도 추천한다.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r******3 2023.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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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맛으로 세계를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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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핫한게 음식관련 콘텐츠가 아닐까싶습니다. 모방송에서 셰프들이 나와 누군가의 냉장고에 있는 음식재료들을 이용하여 짧은 시간내에 환상적인 요리를 만들어 내는 것을 보고 셰프에 매력에 빠진 분들이 참 많았을겁니다. 셰프 역시 예술가처럼 나름의 방식으로 요리라는 멋진 자기만의 세계를 만들어내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게되죠.   이 책은 셰프가 되고싶어하는 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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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핫한게 음식관련 콘텐츠가 아닐까싶습니다. 모방송에서 셰프들이 나와 누군가의 냉장고에 있는 음식재료들을 이용하여 짧은 시간내에 환상적인 요리를 만들어 내는 것을 보고 셰프에 매력에 빠진 분들이 참 많았을겁니다. 셰프 역시 예술가처럼 나름의 방식으로 요리라는 멋진 자기만의 세계를 만들어내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게되죠.

 

이 책은 셰프가 되고싶어하는 누군가에게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 같습니다. 모두가 궁금할 셰프의 모든 것에 대해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통해 시원하게 대답을 해주고 있는데요. 무엇보다 화려함만이 존재하는 것이 아닌 죽을 때까지 배우고 꾸준하게 자기관리를 해야하는 것이 셰프라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되었습니다.

특히나 체력적으로도 셰프의 경우 상당한 체력을 요구하고 있는 직업이고 단순하게 요리만을 만드는것이 아니라 재료의 손질부터 확보, 그리고 새로운 레시피에 대한 끊임없는 도전등 강인한 체력과 쉴새없는 요리에 대한 연구등 결코 쉽지않은 직업이라는 것을 알수가 있었네요.

팁으로 소개된 현명한 식자재 관리방법은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어떻게 식자재를 안전하게 변질되지않게 잘 보관하는 지에 대해 늘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에서 많은 팁을 얻기도 했답니다.

 

셰프가 가져야할 재능이나 셰프가 되어가는 과정, 그리고 현실적인 조언을 저자의 생생한 경험으로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막연하게 셰프가 되고자 하는 누군가 또는 어떻게 셰프가 되는지 그 과정을 알고싶어하는 독자들에게 꼭 읽어보길 권합니다. 중간중간 저자의 귀한 이태리 요리나 프랑스 요리에 대한 레시피가 들어있기도 해서 저자의 레시피대로 요리를 직접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p********1 2023.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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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맛으로 세계를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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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면 내용이 어떤지 생각하겠지만, ‘셰프, 맛으로 세계를 그리다.’는 책을 처음 봤을 때, 예쁘다란 느낌이 바로 든다. 책 디자인 자체가 감각적이며 예술적인 요리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처럼 책 자체도 창의적이고 맛있는 요리처럼 굉장히 고급스럽게 느껴진다. 책 안의 각 종이도 고급 종이로 된 것 같다. 수준 높은 아름다운 요리처럼 책의 종이들도 다채로운 색을 가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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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면 내용이 어떤지 생각하겠지만, ‘셰프, 맛으로 세계를 그리다.’는 책을 처음 봤을 때, 예쁘다란 느낌이 바로 든다. 책 디자인 자체가 감각적이며 예술적인 요리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처럼 책 자체도 창의적이고 맛있는 요리처럼 굉장히 고급스럽게 느껴진다. 책 안의 각 종이도 고급 종이로 된 것 같다. 수준 높은 아름다운 요리처럼 책의 종이들도 다채로운 색을 가지면서도 절제된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책의 중간 중간에 완성된 요리 사진이 보인다. 단순히 먹는 것이 아니라 예술적이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책에 덧표지를 사용했다는 것이다. 책의 커버인데 이걸 벗기면 표지가 나온다. 그런데, ‘셰프, 맛으로 세계를 그리다.’의 표지는 적갈색으로 되어 있고, 앞표지의 중앙에 I AM A CHEF라고 작게 인쇄된 것이 전부이다. 이건 개인적으로 호불호가 갈릴 것 같지만, 덧표지의 화려함과 책의 낱장 들이 가지는 고급 색채와 구성에 비하면 표지는 정말 아쉬운 부분이다. 덧표지만 잃어버리지 않고 소장하면 이 책은 정말 고급스러운 책으로 보인다.

책의 내용도 상당히 좋다. 직업 공감 이야기란 시리즈로 7번째로 나온 책이다. 내가 셰프가 되어 볼까 읽은 책은 아니다. 직업이 교사인지라 학생들에게 셰프라는 직업이 어떤 것인지 알려주려고 지식을 넓히고자 읽은 책이다. 이런 나의 기대에 정말 부합하는 내용이 가득차 있었다. 셰프인 저자가 어떻게 현재의 셰프가 되었는지 개인적인 성장의 과정과 그리고 그 속에서 셰프라는 직업의 특성들을 질문과 답변의 형식으로 구성이 되었다. 길지도 짧지도 않은 글의 길이에 적절하게 궁금증을 해소해 주는 저자의 글솜씨는 요리에 있어서도 그런 맛이 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셰프를 단지 음식만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공간을 설계하고 분위기를 주도하며 손님들의 소중한 시간에 미식을 더해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사람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저자의 말처럼 그의 책도 외형과 내용도 셰프가 추구하는 방향으로 만들어졌다.

단순히 직업을 소개하는 글 이상의 감동을 주는 글귀가 많다. 저자가 셰프가 되기 위한 18년의 여정이 단순히 요리의 기술뿐만 아니라 인격의 성장까지 가져온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글 솜씨만 본다면 굉장히 지혜로운 분이라고 보여진다. 어느 한 분야에 정말 자신의 인생을 걸고 노력을 쏟아 부은 장인의 경지에 도달한 느낌이 글 곳곳에 느껴진다.

이 책속에 있는 힌트로 본다면 한국은 88올림픽 이후로 중진국을 넘어 선진국으로 가면서 외식사업이 활발해 지면서 셰프들이 입지를 다지고 자신의 학업도 병행하고, 그리고 교육계로 가서 후배를 양성하기도 한 역사가 있다고 한다. 그리고, 2010년대부터 공중파에서 셰프가 등등장하는 많은 프로그램이 방영이 되었다. 한 국가의 소득이 많아질수록 사람들은 고급 음식을 찾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그렇기에 셰프라는 직업은 미래에 유망한 직업이다.

고대 로마에서는 요리사는 시인과 같은 대우를 받았다고 한다. 새로운 레시피를 만드는 것은 한편의 시를 쓰는 창작과 같다는 의미이다. 셰프는 요리사에 더해 모든 것을 총괄하는 위치에 있다. 그렇기에 훨씬 더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은 것이 셰프라는 직업일 것이다.

이런 셰프에 대해 저자는 ‘우리는 반복된 일을 통해 완성도를 더해가는 장인이자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예술인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요리사를 평생 배우는 직업으로 소개하고 있다. 이런 저자의 생각은 책 곳곳에 스며 있다. 책임감 있고, 성실하게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는 후배를 위한 저자의 따뜻한 배려가 느껴진다.

앞에서 말했듯이 이 책은 직업 공감 시리즈의 7번째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다른 시리즈까지 어떤 책일까 궁금증이 생기게 만든다. 직업을 소개하는 책을 소장한다면 이 책은 꼭 소장하고싶은 책이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m*******c 2023.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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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쉐프님이 들려주는 진솔한 이야기 재밌어요
"선배 쉐프님이 들려주는 진솔한 이야기 재밌어요" 내용보기
김동기 쉐프는 만화가를 꿈꾸던 20대에 오른손을 다쳐 꿈을 접고 급식실에서 식판 닦는 일을 하다가 하얀 조리복과 큰 조리모를 쓴 주방장의 위엄에 요리사에 관심을 갖게 된다.국내외 수많은 요리대회에 출전하고 수상하며 지금의 자리에 오기까지 요리사로 느끼는 기쁨.행복.고충.조언들을 진솔하게 들려준다.견습생, 조리보조,수석조리사,부주방장, 주방장, 총주방장 올라야 할 단
"선배 쉐프님이 들려주는 진솔한 이야기 재밌어요" 내용보기
김동기 쉐프는 만화가를 꿈꾸던 20대에 오른손을 다쳐 꿈을 접고 급식실에서 식판 닦는 일을 하다가 하얀 조리복과 큰 조리모를 쓴 주방장의 위엄에 요리사에 관심을 갖게 된다.

국내외 수많은 요리대회에 출전하고 수상하며 지금의 자리에 오기까지 요리사로 느끼는 기쁨.행복.고충.조언들을 진솔하게 들려준다.

견습생, 조리보조,수석조리사,부주방장, 주방장, 총주방장 올라야 할 단계가 많은 영역이지만 노력하는만큼 성장할 수 있는 분야이기에 후배 요리사들이 배우고 준비해야 할 과정들을 조언해준다

Q&A 형식으로 요리사를 꿈꾸고 있는 이들에게 필요한 정보들을 쏙쏙 알려주고,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해준다.

중간 중간 소개해주는 셰프님만의 맛있는 레시피도 얻어갈수 있다

아이들의 미래 진로에 대해 관심이 많은 엄마로, 식품영양학을 전공하고싶었던 1인으로 관심갖고 재밌게 읽은책

☆음식은 단순히 배를 채우는 것에서 끝나지 않는다. 평생 기억에 남을 만한 추억을 만들어 줄 수 있고, 누군가에게 오랜 여운을 남길 수도 있다. 그게 바로 우리 직업의 가장 큰 매력 아닐까 싶다. (p175중에서)

@idam_books
YES마니아 : 로얄 b*****1 2023.07.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