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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내용보기
시작은 몽글몽글했던 이야기.어딘가 속해있지 않다고 느끼던 트렌스젠더 나기사와 사람을 대하는 법을 몰라 서툰 이치카의 가족 이야기 라고 생각했다..이치카가 점점 발레에 진심이 되어가는 것도, 여러 사람들의 여러 사정들도 이야기도 좋았다.린과 이치카의 사랑도 좋았고 나기사가 처음으로 이치카를 제대로 된 사람으로 인식하며 이치카의 엄마가 되고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 때까지
"정말…." 내용보기
시작은 몽글몽글했던 이야기.
어딘가 속해있지 않다고 느끼던 트렌스젠더 나기사와 사람을 대하는 법을 몰라 서툰 이치카의 가족 이야기 라고 생각했다..
이치카가 점점 발레에 진심이 되어가는 것도, 여러 사람들의 여러 사정들도 이야기도 좋았다.
린과 이치카의 사랑도 좋았고 나기사가 처음으로 이치카를 제대로 된 사람으로 인식하며 이치카의 엄마가 되고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 때까지의 모든 게 좋았다.
관점이 여러번 바뀌며 대부분의 생각을 알 수 있어 모든 인물들이 이해가 가고 안타깝기도 했다.
술술 잘 읽혀 속도감 있게 읽어내렸다.
그래서 더 몰입하며 봤던지라 마지막이 원망스럽기 그지없다.
내가 이거 보려고 이렇게 달려왔나 싶은 느낌..
l*********9 2026.0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