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죠지 아사쿠라 작가의 댄스댄스 당쇠르 14입니다. 보통의 발레 소재 만화는 여성이 주인공이지만 댄스댄스 당쇠르는 무라오 준페이라는 발레에 푹 빠진 소년이 주인공입니다. 사정상 발레에 대한 꿈을 접었다가 전학생 고다이 미야코의 권유 덕분에 발레를 시작하고 꿈을 꾸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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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KURA George 작가의 <댄스댄스 당쇠르> 14권입니다. ‘춤’ 안에서의 일체감과 소외감, 작은 성공과 낙방들이 교차하는 성장과 추구의 과정이 재밌습이다. 준페이의 오디션 탈락과 함께 클래식이 아닌 컨템포러리의 문이 열립니다. 자신과 잘 맞는 것이 무엇인지, 어떤 형식에서 더 자유를 느끼는지 탐구해나갈 주인공의 다음이야기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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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쿠라 죠지 작가님의 댄스댄스 당쇠르 14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잠자는 숲속의 공주 역에서 떨어진 준페이와 나츠키. 왜 둘이 이번에 뽑힐 수 없었는지에 대한 해석을 보고 나니 그렇구나! 싶었어요. 이제 본격적으로 YAGP 본선을 위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14권에 나오는 컨템퍼러리는 그간에 나왔던 클래식 발레와는 달라요. 클래식이 정해진 답이 있다면, 컨템퍼러리는 아니죠. 그래서 준페이는 여태까지 배웠던 것과는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게 됩니다. 과연 준페이가 추는 춤이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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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KURA George 저, [eBook] 댄스댄스 당쇠르 14 리뷰입니다.
이번 권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준페이가 중학교를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그 다음 진로에 대해 선택을 내려야 하는 만큼 앞 권에서 준페이의 중학교 졸업 후 진로에 대해서 여러가지 안들이 제시되었던 만큼 다음 권에서 준페이가 실제로 어떤 선택을 했을지가 궁금해집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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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스포 있어요) 컨템포러리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준페이. 아무래도 어릴 때부터 클래식 발레를 한 게 아니라 혼자서 이런저런 춤을 따라한 영향이 큰 걸까요. 이쪽에 적성이 더 있어보이기도 하는데 아무튼 그간 쌓아온 기초가 표현력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게 놀랍고요. 진로 계획에 있어 좀더 아이에게 더 넓은 선택권을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과, 춤을 출 수 있으면 아무래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준페이의 의견이 갈리네요. 아무래도 준페이도 큰물 나가서 보고 나면 마음이 바뀌지 않을까 싶은데... 뒷권이 궁금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