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타바타 유카 작가님의 블랙클로버 27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 유노아스 영사해 너네가 친구라니 이게 사랑이 아니면 뭐냐 |
|
블랙 클로버 33권에서는 명계의 3대 악마중 한 명인 루치페로를 쓰러트리고 마법기사단원들은 일상으로 돌아가게됩니다. 이 만화는 저평가된 만화라 아쉽습니다. 충분히 재밌는데 한국에서는 인기가 떨어지는 느낌이랄까요? 애니도 나온 만큼 재밌는 만화이니 만화책 감상도 추천드려봅니다~! |
| 색다른 마법물 블랙 클로버 33권입니다. 주인공은 아스타와 유노 두 명이고 둘은 라이벌 구도입니다. 마법 세계관에서 가장 높은 직위인 마법제를 목표로 마법 기술을 연마하던 두 사람은 각각 한 명은 마법기사단의 선택을 한 명은 검은 폭우단의 선택을 받습니다. |
|
난 포기하지 않아, 우린 동료니까, 모두가 각성에 각성을 거듭하며 계속되는 파워 인플레, 어디서 많이 본듯한 과거 사연들, 그런데도 30권 넘어서까지 계속 재밌게 봤어요 ㅎㅎ 전형적인 파워인플레이션이 나타납니다. 자극을 더 주기 위해 억지 전개나 반전도 나옵니다. 매력있습니다 |
| 유노는 강력한 마력으로 초대 마법제가 받았던 행운이 담긴 네잎 클로버 마도서에게 선택받는 반면, 아스타는 우여곡절 끝에 악마가 깃든 다섯 잎 클로버 마도서를 손에 넣게 된다. 반년 후 마법기사단 입단 시험에 응시하는 아스타와 유노. 아홉 개의 단으로 나눠진 마법기사단 모두에게 선택 받은 유노는 최강의 마법기사단 ‘금색의 여명’에 들어간 반면, 아스타는 간신히 ‘검은 폭우’단에 선택되어 그들의 꿈을 좇게 되는데… |
| 유노는 강력한 마력으로 초대 마법제가 받았던 행운이 담긴 네잎 클로버 마도서에게 선택받는 반면, 아스타는 우여곡절 끝에 악마가 깃든 다섯 잎 클로버 마도서를 손에 넣게 된다. 반년 후 마법기사단 입단 시험에 응시하는 아스타와 유노. 아홉 개의 단으로 나눠진 마법기사단 모두에게 선택 받은 유노는 최강의 마법기사단 ‘금색의 여명’에 들어간 반면, 아스타는 간신히 ‘검은 폭우’단에 선택되어 그들의 꿈을 좇게 되는데… |
| 유노는 강력한 마력으로 초대 마법제가 받았던 행운이 담긴 네잎 클로버 마도서에게 선택받는 반면, 아스타는 우여곡절 끝에 악마가 깃든 다섯 잎 클로버 마도서를 손에 넣게 된다. 반년 후 마법기사단 입단 시험에 응시하는 아스타와 유노. 아홉 개의 단으로 나눠진 마법기사단 모두에게 선택 받은 유노는 최강의 마법기사단 ‘금색의 여명’에 들어간 반면, 아스타는 간신히 ‘검은 폭우’단에 선택되어 그들의 꿈을 좇게 되는데… |
| 블랙클로버 너무 재밌어욤! 특히 요즘은 너무너무 흥미 진진한 부분이에요.. 너무 재미있습니다 !! 가슴이 웅장해지는 싸움입니다.. 빨리빨리 정발 나와서 다 보고싶어요 ㅠㅠ 안보신 분들 빨리 다 봐주셨음 좋겠다 .. 아스타 너무 귀여워요 ㅋㅋ 애니로 보는것보다 만화로 보는게 훨씬 재밌어요!!!!!!!!!!!!! 애니말고 만화로 결제해서 읽으세요 |
|
블랙 클로버 33권을 읽었습니다. 명계의 3대 악마 중 중력을 지배하는 루치페로를 쓰러뜨리는데 성공한 마법기사단원들은 드디어 전투를 마무리짓고 평온한 일상을 찾아갑니다. 하지만 여태까지의 모든 판을 설계했던 진정한 흑막이 등장합니다. 3대 악마는 공간, 중력, 저주였는데 뭔가 이상하다싶었더니 저주가 아닌 시간을 다루는 악마가 있었고 시간마법사 율리우스의 몸에 숨어 때를 기다리며 암약하고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