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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전 일 3 7세 의 사 건 부 1 3 권 도왕고의 의로로 에도가와 란포전의 이벤트 운영을 하청 받은 37세 김전일은 언론관계자들을 본방 전에 불러 모은 방문회에서 3명의 사람이 란포의 작품을 모방해 잇따라 살해당하는 무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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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형식의 만화인 김전일에서 자주 등장하는 것이 가면 살인이다. 이제 중년에 들어서 37세가 된 김전일이 직장인의 찌든 삶속에서 살인사건을 해결하는 에피소드가 재미있다. 김전일 시리즈의 묘미인 예상 밖의 정체를 알게 되는 짜릿함이 아직도 건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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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imaru Amagi (글) / Fumiya Sato (그림) 작가님의 김전일 37세의 사건부 13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ㅅㅇ20면상의 정체가 밝혀지는데 정말 예상 외의 사람이었습니다. 사실 이 에피소드는 전일이 빼면 죄다 수상해서... 그래도 진범 정체가 충격적입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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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37세의 사건부 13권 리뷰 37세 김전일은 작은 PR 회사에서 일하는 초라한 월급쟁이. 이케부쿠로 핼러윈과 에도가와 란포전의 콜라보 이벤트의 담장을 맡아, 방문회에 찾아간다. 그곳에서 일어난 연쇄 살인 사건, 에도가와 란포의 소설을 모방한 사건을 일으키며, 자칭 '살인 20가면'이라는 범인의 정체는... E북으로 오랜만에 나와서 좋았는데 연재만 좀 더 빠르면 좋겠습니다 |
| 김전일 37세의 사건부 13권 리뷰입니다. 이번 편은 살인 20가면의 정체를 밝히는 에피소드이니다. 언제나 봐도 김전일의 고정 명대사 [000의 정체는 내가 반드시 파헤칠거야! 명탐정이라 불린 할아버지의 이름을 걸고!] 와 [범인은 이안에 있어!]를 보는 것은 곧 원가 해결될 거라는 고양감을 줍니다. 이 맛에 김전일을 보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이렇게 장시간 연재될 경우 작가의 그림이 크게 바뀌어 어색해지거나 이야기가 질질 끄는 경우가 많은데 김전일은 그 어느쪽에도 해당되지 않아서 작가의 노고를 더욱 알게 해주는 작품입니다. 이제 바라는 건 오직 하나 뿐입니다. 미유키 언제 나와요!!! 미유키 언제 나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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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번 13권은 읽으면서 마치 방 탈출 게임 한 판을 하고 나온 느낌이 들었습니다. 살인 20가면 살인 무대 자체가 거대한 세트장에서 일어났기 때문에 이런 느낌이 들었던거 같습니다. 무대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의 트릭 하나 하나가 흥미로웠고 재미있었지만, 역시 트릭아트를 이용해 사람들을 속이는 장면이 가장 인상적이었던 같습니다. 이번 살인 20가면 범인의 범행 동기는 조금은 동정이 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뭐랄까 범인 본인은 한 번 열심히 살아보겠다는 노력했지만, 연좌제라는 굴레로 그것이 어긋나면서 삐뚤어진 욕망을 살인이라는 극단적인 수단으로 해결하는 모습이 조금은 동정이 가는 부분이었습니다. 14권에서는 어떤 사건이 일어날지 기대가 됩니다. |
| 아마기 세이마루 작가가 글을 쓰고 사토 후미야 작가가 그림을 그린 김전일 37세의 사건부 13권 전자책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출간일이 너무 늦긴 했어요. 종이책은 진작에 나왔는데 이건 인제 나오다니 서울문화사가 일 좀 잘 했으면 좋겠네요. 어쨌든 이 13권으로 김전일 37세의 사건부는 휴재에 들어가고 대신 소년탐정 김전일 30주년 기념 에피소드를 연재합니다. 그리고 가장 최근에는 다시 김전일 37세의 사건부 연재가 시작되었어요. 이번 에피소드의 매력은 역시 범인인 살인 12가면인데요. 충격적인 결말이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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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인20가면 |